•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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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 전단 살포 이대로 좋은가 ?
    [양해용 기자]= 접 경지에 대북 전단 살포를 저지하는 경기도를 불법 행위로 하 것 을 통일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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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 평택시 보훈협의회 단체장과의 간담회 가져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12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 보훈협의회 9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보훈단체장들의 보훈예우 증진에 관한 사항 및 건의·애로 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며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의회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보훈협의회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9개 보훈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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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천 억 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 ‘법 근거 미비’ “교육부, 시행령만으로 성급히 정책 추진”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양해용 기자]=김준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 정)이 수천 억대 AI디지털교과서 사업과 관련한 준비 부족 문제를 교육부에 지적했다.   김준혁 의원은 오늘(12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전면 도입하는 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우려를 언급하며, 교육 효과 연구나 법령이 부족한 점을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다.   AI디지털교과서는 교육부가 내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책으로, 초등학교 3·4·중1·고1 수학, 영어, 정보 과목에 전격 도입된다. 교원 대상으로 한 연수에만 3800억여 원이 배정되어 있고, 학교 인프라 개선, 디바이스 보급, 기술검증 등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하면 향후 조 단위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많은 학부모와 교사가 우려한다”며,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장관은 “AI디지털교과서 가장 중요한 취지는 교사 중심 수업 변화로, 현장 준비 부족이나 효과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준혁 의원은 관련 법안 추진도 예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를 언급하며 “교육부가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는 시행령에 근거해 수천 억짜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 의견을 반영해 국회 차원에서 법령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AI디지털교과서’에 관한 규정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제정한 시행령(교과용도서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호, 대통령령)에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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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원경실련·수원FC·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전국 최초 장애인야학 돕기 3자 모금활동 등 업무협약 체결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경실련과 수원FC,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수원새벽빛야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순호 수원FC 단장, 이재준(수원시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상연 수원경실련 공동대표 등 [양해용기자]=수원 지역 시민단체와 시민구단인 수원FC,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전국 최초로 법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 겪고 있는 장애인야학학교를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수원경실련), 수원FC,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11일 수원시장 집무실에서 ‘수원새벽빛장애인야간학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 모금 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수원시장, 김상연 수원경실련 공동대표, 최순호 수원FC 단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경실련은 수원새벽빛야학 환경개선을 위한 모금 활동을, 수원FC는 선수들의 홍보활동을,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영상 제작·전파 등을 각각 맡게 된다.   수원새벽빛야학은 현재 장애인 3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에 72명이 교육을 받고 있어 330㎡(100평) 규모로 이전을 계획했지만, 인테리어 비용 등 시설 비용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시설 지원 등 관련 규정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시민사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수원경실련이 모금 활동에 나서면서 가시화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단체인 수원경실련이 장애인 야학의 환경개선을 위해 직접 모금 활동에 나서는 건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며 “시민의 힘으로 나눔을 전파하고 수원을 바꾸는 일에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연 수원경실련 공동대표는 “시민운동의 범위를 놓고 논의한 끝에 시민과 함께 장애인을 돕는 일에 나서게 됐다”며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것도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순호 수원FC 단장은 “수원FC가 장애인 야학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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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대한민국은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에 대해 거부권을 행 사하라
    사진/김준혁 국회의원 제공 윤석열 정부 들어 일본은 후쿠시마 오염수 무단방류, 일제강점기 가해 사실을 희석하고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교과서 제작, 라인(LINE) 경영권 강탈시도, 최근엔 한국 경제 침탈의 주역이었던 시부사와 에이이치로를 새 1만엔 권의 모델로 등장시켰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제대로된 항의 한마디 못하는 굴종외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는 21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46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일본 니가타현에 있는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됩니다.   사도광산은 조선인 강제 노역이라는 우리의 아픈 역사가 서려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16~19세기 사이의 에도시 대로 한정해서 세계유산 등재신청을 하면서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도를 미리 간파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난해 2월 ‘일본 정부의 사도 광산 세계유산 등재 재신청 철회 및 일본 근대산업시설 유네스코 권고 이행 촉구 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저도 당시 교수 신분으로 이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의원분들과 세미나 개최 및 사도광산을 몇 차례 직접 답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이코모스(ICOMOS)는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해 조선인 강제 노역을 포함한 전체 역사를 반영하라며 ‘등재보류’를 권고해 일본의 흑역사 지우기가 잘못된 것임을 우회적으로 시사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 정부는 유네스코가 세계유산 등재보류를 결정한 이유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우리나라 국민과 아시아인전체를 농락하는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시도 자체를 철회해야 합니다. 이것이 태평양전쟁으로 무고하게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사죄하는 길입니다. 한편 우리 정부는 일본이 강제징용을 포함한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반영하면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논의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순진하거나 비굴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번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시도는‘군함도 시즌2’라고할 정도로 매우 유사합니다. 지난 2015년 7월,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군함도(하시마)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되면서 각계에 크게 논란이 됐었습니다.   당시에도 일본은 군함도를 세계유산에 등재 신청하면서 평가 기간을 1910년 메이지시대까지로 한정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한국인 강제노역 사실을 반영해야 등재에 동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일본은 자신들의 부끄러운 역사를 기록하고 희생자를 기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일본은 겉으로 약속을 이행하는 척만 했을 뿐, 실제로는 교묘하게 사실을 왜곡하거나 자신들의 행동을 옹호하는 모습을보이며 세계인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가 그때도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약속을 이행할 리 없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따라서 우리 정부는 일본이 사도광산의 전체 역사를 반영하면 세계유산 등재를 논의하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일본 정 부가 지난번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사도광산 유산 등재 신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명 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일본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는다른 유네스코 회원국들에게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 반대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등재를 막기 위한 외교적인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조건부 등재를 논의하겠다고하는 것은 세계유산 등재를 그냥 인정해주겠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정부·여당이 일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본이 자신들의 과거를 진심으로반성하고 우리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한 이후에 가능한것입니다.    일본이 자기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고 우리의슬픈 역사를 지우기에 몰두한다면 당당하게‘NO’라고 말할수 있는 대한민국이 돼야 합니다. 저는 지난 4월 15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6월 20일에는 이수진, 김용만, 이재강 의원과 함께 일본대사관에항의서한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 문제에 있어서 끝까지 싸우고 우리 정부의 대응을 감시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채상병 특검법 등 국회 입법권을 무시하는 거부권 행사는 그만두고 부디 이 문제에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일본에 제대로 거부권을행사하십시오. 그것이 현재 들끓는 민심을 조금이라도 달랠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길 바랍니다. 2024년 7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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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수원특례시의회,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 참석
    사진/수원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1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서둔동 212-3번지 일원)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유재광 의원, 이대선 의원, 김소진 의원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재준 수원시장 및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식, 기공시삽 순으로 이어졌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히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둔동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공사 관계자와 감독 공무원들에게 공사기간 동안 소음, 먼지 등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해줄 것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며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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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염종현 의장, 경기도 공공기관 잇따라 방문…도의회와 협력 강화 주문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이 경기도 공공기관을 연이어 방문, 경기도 발전과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경기도의회와 공공기관 간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방문은 제11대 경기도의회의 후반기 체제 전환에 앞서 경기도 핵심 정책을 최일선에서 실현하는 공공기관과의 강화된 소통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염 의장은 이날 수원시 소재 경기복지재단을 찾아 원미정 대표이사, 문형구 소통협력관 등을 접견한 뒤 재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취약계층 복지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도민복지를 담당하는 경기도 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 목소리를 대변하는 경기도의회와의 유기적 소통 속에 주요 정책들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염 의장은 또한 지난 9일 여주시 소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을 방문, 안혜영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만나 ‘돌봄서비스 고도화’, ‘돌봄 공공성 강화’ 등 사회서비스원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상시적인 논의에 나서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염 의장은 오는 11일과 12일에도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찾아 경기도 공공기관 방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염 의장은 “최일선 정책 집행기관인 경기도 공공기관과 경기도의회 간의 협력 관계가 단단하게 이어질수록 정책은 더욱 올곧은 방향으로 실현될 수 있고, 도민 삶에도 긍정적 영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11대 의회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거듭 조여놓은 이번 협력의 고삐가 후반기 의회에서 훌륭하게 작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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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앗 차 또 선거법 위반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시의회가 때아닌 ‘디올백 논란’에 휩싸였다. 상황에 따라선 제9대 시의회 후반기 뇌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의회 안팎에서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경찰에 따르면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금품(디올백)이 오간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속도는 내는 상황이다.경찰은 지난 주 A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데 이어 이날 B의원 자택과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가 하면 강제수사로 전환했다.경찰은 지난달 27일 진행한 민주당 의장 후보 경선에 앞서 후보 중 한 명인 C의원이 같은 당 의원 8명에게 지지를 당부하며 디올백을 건넸다고 보고 수사력을 집중한다.  경찰은 참고인 조사과정에서 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해 이 같은 사실을 일부 확인했다고 전해졌다.A의원은 연락이 닿지 않았고, B·C 의원 휴대전화는 압수당해 전원이 꺼진 상태다.한편, 지난 4월 16일 대법원 3부(오석준 대법관)는 의장 선거 과정에서 뇌물공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박 의장은 지난 2022년 7월 진행한 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동료 시의원에게 25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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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화성 도시 공사, ‘부패 휴(HU)없’ 선포 식 개최
    사진/화성도시공사 제공 [양해용 기자ㅏ]=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HU공사를 만들기 위한 ‘부패휴(HU)없’선포식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내·외부청렴도를 지속 개선하여 공사 전 임직원의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4년 만족해 HU’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선포문을 낭독하고 청렴실천서약서 작성하며 투명한 조직 문화 확산에 의지를 다졌다.   선포문 주요 내용은 화성도시공사의 이니셜인 “HSUCO”를 활용하여 ▲Happy(행복한 회사 생활) ▲Start(지금 시작) ▲Uprightness(청렴한 삶) ▲Clean(청결한 마음) ▲Obtain(노력 끝에 얻다)으로, 전 임직원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부패를 근절하고 윤리적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공사 특성을 고려한 ‘부패행위차단 맞춤형 과제’를 추진하여 일상 속 관습처럼 행해지는 업무까지 청렴함을 유지하겠다”라며 “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히 신뢰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의 청렴한 업무 수행 의지를 내재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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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경기도 전세 사기 토론회 열어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9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세피해자 지원 및 전세피해 예방방안 마련’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공개토론회에는 경기도 이계삼 도시주택실장, 경기도의회 김태형·문병근 의원, 전세사기·깡통주택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이철빈 공동위원장, 국회 입법조사처 장경석 선임연구관,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유봉성 회장 등 전세사기 관련 전문가 11명이 토론자로 참석해 전세피해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www.youtube.com/@ggholics) 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의 발제로 시작됐다. 장국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TF팀장은 전세피해 대응을 위한 경기도 정책을 주제로, 박기덕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전세권 등기 의무화’, ‘전세사기범 처벌강화’ 등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그 중에서 신규제안한 사항은 하단의 표와 같다.   발제가 끝난 뒤 토론자들은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유봉성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회장은 “전세피해 문제의 대부분은 전입, 확정일자와 같은 불완전한 공시방법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며 “전세권 혹은 임차권등기를 의무화해 이해관계인에게 주택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세입자의 권리가 물권적으로 보호되는 안전장치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민규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전세사기라는 민생 침해범죄에 강력대응하고, 범죄수익을 환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관련법 개정 또는 정비가 필요하다”며 형사법 측면의 제도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성진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전세사기 피해 사례를 통해 임차인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보증금 미반환 위험과 불안이 확인됐다”며 “전세가율이 과도하게 높거나, 후순위 다가구주택, 신탁물건, 불법건축물 등 보증금 보호가 어려운 주택 임대에 대한 제도적 규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피해자 대표로 참석한 이철빈 전세사기·깡통주택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전세사기는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허점에서 발생한 사회적 재난”이라며 “오늘 나온 여러 제도 개선 제안이 반갑다. 계속해서 피해자들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장국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TF팀장은 오는 15일 발대식을 앞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도내 3만 공인중개사가 실천과제 준수를 통해 전세계약을 안전하게 지켜내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도, 시·군은 이러한 3만 공인중개사들의 노력이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을 확보하는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토론자로 참석한 기승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지회장은 “임차인들의 권익보호, 사고 예방을 위한 개업 공인중개사의 자발적 참여운동”이라며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들이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등을 제공해 정확한 내용을 알고 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선제적으로 전세사기 발생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지면 격려사를 통해 “이번 토론회는 우리 사회의 제도적 허점을 되짚어 보고, 피해를 예방하는 실효적인 제도개선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각계의 지혜를 모아, 전세피해로 고통받는 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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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용인시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 운영
    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제공 [양해용기자]=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지난 5일 용인 관내 중학교(구갈중, 영문중, 중앙예닮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되어 약6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다.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매너와 에티켓을 배우고 실천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활동으로는 주한 퀘벡 정부대표부 소속 종사자의 국제매너 강연 및 현지인과 함께하는 세계 나라의 문화 체험 활동, 토론과 발표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참가 청소년의 주도로 상호 학습과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현장 주도의 커리큘럼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매너와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사회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됐고, 메타버스에서 친구들과 소통하며 각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워 좋았다.”라고 했고, 영문중학교(교장 김영신)에서는 이번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를 통해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 중심의 참여형 진로 교육으로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캠프를 주관한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는 용인미래교육협력사업으로 앞으로 용인시의 청소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인미래교육센터는 용인시에서 설립하고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교육 전문기관이며, 용인시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상담·교육·체험·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진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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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지역 문화 예술 발전 시키기 위한 토론회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이 9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경기문화재단 정책토론회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경기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광역-기초 문화재단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의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이혜원 의원, 조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3)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지역문화진흥원 강현조 팀장은 지역별 특화 문화콘텐츠 발굴 및 정부·지역·공공의 협력을 강조하는 한편 ‘로컬100’을 주요 사례를 소개하며 “로컬100은 지역의 명소 외에도 지역 문화공간, 문화·예술 축제·이벤트, 문화유산 등 6개 분야에서 다양하게 선정된다”라며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문화의 매력을 적극 알릴 수 있는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100가지 이야기를 만든다는 취지로 지역의 고유한 가치를 지닌 명소 및 콘텐츠, 명인들을 소개하고 확산하는 캠페인으로, 경기도는 ▲부천아트벙커B39(부천시) ▲화성문화제(수원시) ▲이천쌀문화축제(이천시) ▲용문사·은행나무(양평군) 등 13개 지역문화가 선정됐다.   토론자로 참석한 이혜원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협력 방안에는 적극 공감하지만, 지역별 로컬문화를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별 균형이 중요함에도 경기도는 31개 시·군 중 22개 기초문화재단만 존재해 이를 전체 시·군으로 확대할 필요성과 함께 이미 운영 중인 문화재단별 설립 시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업무 편차도 지원책을 달리해야할 부분”이라며 “더욱이 경기 북부와 남부지역 간 문화기반 시설 분포 차이로 문화 불균형 차이가 뚜렷한 점은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로컬이 문화가 되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익숙한 일상이 해당 지역이 낯선 이들에게는 너무나 매력적인 콘텐츠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로컬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로컬문화가 지닌 강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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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조금도 손색 없이 행정력 발휘하는 화성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기자]=화성시는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족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 공장 내부 화재 사고로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당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구호법」에 의거해 응급구호 활동을 준비했다.   사고 초기에는 신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유족들을 특정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선제적으로 유가족 구호반(3개반 26명)을 편성하고, 시청 인근 모두누림센터를 유가족 쉼터로 마련했다. 자원 봉사하는 현장 모습 행정안전부의 관련 규정은 관내 경로당이나 학교 등 임시주거시설에 유족을 수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화성시는 사망자 대부분이 외국인임을 파악하고 타국에서 방문한 유가족과 친족들이 일정 기간 체류할수 있는 숙박과 급식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120명이 넘는 유가족과 친족들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관리, 감염병 예방 등을 고려해 민간 숙박시설 4개소를 확보하고, 지난 15일간 일평균 16가족, 60명, 30객실을 지원해 왔다.   유가족들의 개별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는 데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시는 매일 간식, 생필품 등을 제공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인근 식당 6개소를 확보해 아침·점심·저녁 매일 3식을 지원하고 있다. 조문을 하고 있는 조문객 재해구호법」은 사회재난의 경우, 원인 제공자에게 구상권 청구를 전제하고 있으며, 재해구호계획 수립지침」은 숙박시설 사용 경비 지원을 7일간 한시적으로 담고 있다.   현재까지 화성시는 유가족들을 우선 고려하고 조속한 사태의 마무리를 위해 최대한의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시는 아직 유가족과 아리셀 간의 협의가 원활하지 않아 장례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직계 유가족 지원 기간을 이달 31일까지 연장 결정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민법상 가족 범위를 뛰어넘는 유족 외 친족들 지원은 이달 10일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그간 친족들에게도 유족과 동일한 편의를 제공했으나 유족 외 지원은 구상권 청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무한정 지원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화성시는 유가족 구호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행정안전부, 경기도과 함께 신속하게 집행하되, 해당 사회재난인 점을 감안해 「재해구호법」에 의거해 지출된 구호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그 원인 제공자 아리셀에게 청구하는 것을 검토할 방침이다. 유가족에게도 이 같은 사실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많은 시민들은 불편을 감내하며 피해자 가족들의 일상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유가족 쉼터로 사용하고 있는 모두누림센터는 하루 평균 이용 인원이 500여 명에 달하는 시설로, 지난달 26일부터 휴관중이다. 7월 93개 강좌가 휴강했으며, 환불 금액만 해도 약 9천만원에 이르고, 국민신문고와 각종 민원도 1,500여 건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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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 소통 간담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을 유진선 의장이 직접 만나 근무 여건, 업무 환경 등에 대해 대화하며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에서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업무지원 기간제근로자, 비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 정책지원관 등 임기제 공무원 등이 참석했고, 시청에서는 콜센터 상담업무를 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 공무원노동조합 및 공무직노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하여 차담을 나누었다.     유진선 의장은 현장근무 직원들의 안전장비 예산이 부족하지 않도록 살펴달라는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고, 장기재직휴가 적용범위 확대 및 새내기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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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수일중, 조선 판 소리 조기 교육으로...
    사진/수원 교육 지원 청 제공 [양해용 기자]=수일중학교(교장 김광선)은 7월 8일과 10일, 2일 동안 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의‘찾아가는 예술융합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를 전교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금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춘소리꾼 김희재 대표가 중심이 되어 ▲세계가 집중하는 우리 창의성 ‘판소리’ ▲K-드라마, K-영화에 숨겨져 있는 창의성의 비밀, 판소리 ▲ 세계인들이 집중하는 K-뷰티, 우리소리에서 찾아보기 ▲ 오늘날 힙한 우리 소리 감상 ▲ 판소리 배워보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중학교 1학년 1학기 자유학기 활동으로 난타를 배운 1학년 학생들의 공연도 진행되어 예술융합 인문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풍성하게 했다.   난타 공연에 참여했던 1학년 학생은 “1학기 동안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운 난타를 공연하게 되어 매우 즐거웠고, 난타와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스토리 등을 배우면서 K-pop, K-드라마 등의 원조를 알게 되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수일중 김광선 교장은 “금번 찾아가는 예술융합 인문학 프로그램과 우리 학교 1학년 학생들의 난타 공연을 통해 전통음악에서 발견하는 창의성을 깨닫고, 학생 개개인의 전인적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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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과천시, 육아법 교육 만족도 높은 평가!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민선8기 2주년 교육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2024년 제2회 과천 학부모 아카데미’가 ‘아들 육아법’을 주제로 지난 6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강연자 대표의 강연으로 열린 이날 학부모 아카데미에는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2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현실 육아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유익한 강연이다. 앞으로도 이런 강연이 계속 마련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강연장을 찾은 신계용 과천시장은 “올해 두차례 개최한 학부모 아카데미에 보내주시는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교육과 육아에 대한 과천의 부모님들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과천시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신뢰성 있는 교육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과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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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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