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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용 기자]= 평택시 한국 전쟁과 평택 그들의 삶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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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5
  • 수원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 실시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6월 14일 일월수목원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간 소통 및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날 정담회에서는 교육행정실장 대표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월수목원 탐방을 시작으로 교육정책 공유 및 지역·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일월수목원 투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상호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였고,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에서 제안한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운영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지원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운영 ▲학교 수목 관리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 개선 등 교육행정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소관 부서 추진사업 설명 및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도 수렴하였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육행정실장 중 한 명은 “지역 및 학교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년도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총 192교를 대상으로 12개 지구(지구별 10~31개교)로 구성하여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교육환경 및 정책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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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이 “적극 행정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라고 질의했다.   또한, “2023년 결산 결과 집행액에 대하여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들에게 포상금만 지급하는 형태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2023년 9월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현황을 살펴봤더니 시·도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사례 8건 중 광주광역시교육청 3건, 경상북도교육청이 2건을 차지했다”면서, “적극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진민 감사관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수행을 촉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공무원들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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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이홍근 의원,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 인천에 뺏겨”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14일 제375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안일한 행정으로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인천항만공사의 자회사였던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에 뺏긴 사실을 지적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운영권을 가져갔다”면서, “해당 용역의 입찰공고를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했기에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자격이 안 된 것이냐”라고 따져물었다.   그러면서,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평택시·경기도와 충분한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고, 능력이 부족하면 그 역량을 보강할 수 있는 컨소시엄 구성의 방법도 있었다”면서, “경기도가 아닌 타 지역 기관에서 운영권을 가져갔다는 사실이 창피하다”라고 꼬집었다.   올해 1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기초금액 약 171억 원의 연면적 2만 2천㎡, 대합실 3266㎡, 4356명 수용인원 규모의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운영관리 용역을 일반(총액)협상에의한계약 방식으로 입찰 공고했다. 입찰참가자격 중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해서 해당 실적이 없었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입찰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항만공사가 여객시설 관리 역량을 갖춰 항만공사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고 건전한 경영구조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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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AI시대 ESG에 주목하라.
    사진/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이 주관하는 판교 경기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ESG 콘퍼런스에 서 거행하였다. 경기도 의회 부 의장 남경 순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인공지능 시대, ESG에 더 주목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또한, 현장에서도 등록을 받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이번에 참여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콘퍼런스는 기업과 투자자들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와 관련된 주제를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나 포럼을 의미 한다.이러한 콘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속 가능성 이슈 논의: 기후 변화, 탄소 배출, 자원 관리 등 환경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사회적 책임 강조: 노동 인권, 다양성 및 포용성,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투명성, 이사회 구성, 주주 권리 보호 등 지배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정책 및 규제 대응: 각국의 ESG 관련 정책 및 규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혁신적인 사례 공유: ESG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합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고 기조강연을 해준 명지대 김재구 교수님의 강연도 과, 특별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토크 콘서트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잘 효과적이었다고 본다. 남경순 부 의장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기조강연과 첫 번째 특별강연을 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님의 『 ESG 관점의 한미 투자 트렌드』 강의를 집중하여 듣고 점점 AI 시대, ESG에 더 변모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흥하기 위한 정치인도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AI 시대로 인해 우리 삶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이때,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콘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경기도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남경순 부 의장은(경제노동위원회 위원)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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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경기도 행정
    [양해용 기자]=경기도 김동연 지사 위기 상황 관련 긴급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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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화성도시공사, 교통약자를 위한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 실시
    사진/화성도시공사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은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통약자에게 승하차 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에 참여한 23명의 HU공사 임직원들은 다수의 승객이 이용하는 향남 홈플러스 및 발안 만세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배치되어 거동이 불편한 승객을 부축하고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승·하차를 도왔다.   특히 발안 만세시장 장날에 승·하차 안전 도우미 활동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버스정류장 주변 안전 점검 및 환경정화, 노선안내 등의 활동을 함께 실시하기도 했다.     HU공사 윤인기 대중교통본부장은 “안전한 대중교통 운행은 공사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이다”라며, “앞으로도 100만 화성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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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대한민국 퀸텀점프 양자기술에 달렸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서울 신라호텔에서 특별세션으로 ‘양자융합포럼’이 서울포럼 2024.거행되였다..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경순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보유하고,최고의 기술력과 인프라 및 인재를 갖추고 있는 경기도에서 양자과학 선도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혁신과창의 인재 양성 방안에 대한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양자융합포럼’에 참석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주정진 본부장님 등 3분의 발표와,카이스트 김은성 양자대학원장님을 좌장으로 5분의 패널분들의 열띤 토론전문가분들의 의견과 양자과학기술이 가져올 미래가더 궁금해지는 시간이였다고 남경순 부 의장은 말했다. '양자융합포럼'은 한국에서 양자 기술의 연구 개발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학연(산업계, 학계, 연구계)이 협력하는 플랫폼이다. 공식 명칭은 '미래양자융합포럼'으로, 2021년 창립되었다.    이 포럼은 양자 기술의 산업적 활용을 지원하고, 다양한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럼에는 64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삼성종합기술원, KT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여러 연구기관과 성균관대, 한양대, KAIST 등 주요 대학들도 포함되어 있다     AI반도체, 첨단바이오와 함께 3개 게임체인저기술로 지목된 분야 ‘양자’경기도에서도 남경순 부의장이 조례를 발의하여 지난 3월 20일 공포된‘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근거로 실현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발굴하는데 집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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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평택시의회 ‘제17회 청소년의회’네 번째 개최
    사진/평택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모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는 ‘제17회 청소년의회’를 2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효명고등학교 학생, 교사 등 22명이 참여했으며 유승영 의장, 최재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소남영·이종원·최준구 의원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효명고 학생들은 「평택시 송탄 주차장 운영 확대 조례안」을 상정해 제안설명, 질의 및 답변, 찬반토론, 전자투표를 거쳐 의결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의원과의 대화’시간에 최재영 위원장은 학생들과 심도 깊은 질의응답을 진행하면서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승영 의장은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평택시의회에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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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신계용 과천시장, 지정타 1차 부문 준공 앞두고 LH에 입주민 애로사항 신속 해결 주문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8일, LH의왕과천사업본부에서 열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입주지원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입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사업시행자인 LH에 조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과천시는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입주자대표, LH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입주지원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에서 운영중인 입주지원협의회와 과천시가 운영중인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합해 개최된 것으로, 지정타 공공주택지구 입주자 대표, 경기도, 과천시, LH,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과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대거 참석하여 지정타 입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정타 입주민들로부터 접수된 불편 사항 34건은 주로 교통, 도로, 공원 등 기반 시설 공사 지연에 따른 불편과 설치된 시설물 하자에 따른 것이었으며, 불편 해결을 위한 건의 사항 중 즉시 개선이 가능한 것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소통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LH에 “지정타 1단계 부분 준공이 6월 30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준공과 관련한 시설물 정비는 무엇보다 신속하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기민하게 대응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밖에도, 입주민들은 지정타와 인접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공사, 제2경인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 조성 등의 진행상황과 잔여지 활용 계획 등에 대해서도 질의했다.   과천시에서는 지정타 1단계 부분 준공을 대비하여, 각 공동주택 단지 입주자 대표,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점검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TF팀에서는 철저한 점검을 토대로 도출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자인 LH에 통보하여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조치가 완료된 시설물에 한하여 인수인계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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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화성시,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신청 추진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 송산면 일원에 건립 예정인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인허가 단계에 들어섰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28일 열린 ㈜신세계프라퍼티와의 면담에서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신청 관련 사항 등을 최종 검토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면담에서 화성시와 ㈜신세계프라퍼티는 화성국제테마파크의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신청 사항 ▲세계적 IP(지식재산권)사 유치 현황 등 사업 전반적인 사항과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화성시는 지난 3월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신청(안)을 제안 받은 후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의견조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제안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시는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중 경기도에 화성국제테마파크 관광단지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총 사업비 약 4조6,000억 원 규모로 화성시 송산면 일원 약 4.189k㎡ 면적에 최첨단 IT 기술이 접목된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 쇼핑몰, 골프장 등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내 세계적 IP사를 유치할 예정이며, 올해 관광단지 지정이 승인되면 내년 초 시에 관광단지 조성계획(안)을 제안, 2029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화성국제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약 2만5천 명 규모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약 2,0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시 관광 사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세계적 IP사 유치를 통해 화성국제테마파크가 화성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조성 바란다”고 요청했으며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화성시도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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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환경연구회(회장 유영일, 국힘ㆍ안양5)’가 27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제로에너지건축물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내 신축 건축물의 특성 및 건축 여건, 제약 사항 등을 분석하고 관련 정책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4월 16일 착수를 시작으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영일 위원장·문병근·김태형·이은미 의원 등 도시환경연구회 회원과 연구 수행을 맡은 아주대학교 김선숙 교수, 김현준 연구원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녹색건축문화팀 관련업무 담당 주무관이 참석하여 연구 결과를 함께 검토했다.   김선숙 교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관련 정책 및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 현황 등 분석을 토대로 “도내 신축 건축물의 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부 동향 등에 맞추어 경기도의 일부 정책에 대한 개선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유영일 회장은 “제로에너지건축물 단계적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민간부문으로의 확산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경제적 현실성 및 정책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논의를 통해 제안된 보완 사항이 향후 최종보고서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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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경과원, 안성시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최대 600만 원 지원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안성시는 27일(월)부터 안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성시 수출물류SOS 및 샘플배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안성시 수출 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월부터 발생한 국내·국제 운송비와 샘플 배송비의 60%를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경과원과 안성시는 총 40개 기업에 총 341건 물류비를 지원하여 안성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작년부터는 샘플 배송비를 지원하며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들의 신규 해외 판로 개척을 도왔다.   신청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신청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1개월 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정광용 균형기회본부장은 "안성시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 경감과 잠재적 수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수출물류SOS 및 샘플배송비 지원사업’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수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이후, 꾸준히 안성시 수출 기업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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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경기도의회 사무처 잇따른 논란, 김종석 사무처장의 대처 능력 도마위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5월 27일 경기도의회 사무처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언론을 통해 공론화된 가운데, 김종석 사무처장 체제의 잇따른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이다. 지난해 1월 경기도의회 첫 개방형 사무처장으로 취임한 김종석 사무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의 첫 사무처장 인사로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개방형 사무처장으로 도의회 안팎의 기대와는 달리 경기도의회 사무처에서 잇따른 논란이 발생하며, 사무처장의 조직 장악 능력과 상황 대처 능력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김종석 사무처장은 취임 이후인 지난해 6월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사무처장 지시사항」으로 ‘특히 여직원의 경우 직급 불문 2회차 술자리 참석 절대 금지!’라는 내용의 지시를 공문으로 내려보내 여성의 사회생활에 제약을 두는 방향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하는 왜곡된 성인식을 드러냈고, 같은 해 9월 19일엔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위원회(위원장 남규선 상임위원)로부터는 ‘채용 면접 과정에서 면접위원이 직무와 관련이 없는 성차별적 질문을 하지 않도록 사례 교육을 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것을 권고’ 받았다. 경기도의회 사무처 채용 면접 과정에서 성차별이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김종석 처장은 이러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적에 대해서 수용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기보다는 조사 과정에서 “성차별을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라며 전형적인 차별 가해자의 언어로 항변하고, 피해자의 구제신청을 외면하는 등 더 큰 논란을 야기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종석 사무처장이 야심 차게 2023년 8월 직접 직원들을 인솔하여 6박8일 일정으로 다녀온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독일·오스트리아·체코 공무국외출장도 대부분의 일정을 관광 목적의 외유성 일정으로 채웠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대한 해명으로 김종석 사무처장은 “포상과 격려 성격을 띤 부분이 없지 않은데다 생애 처음 해외로 나가본 직원들도 있고 해서”라며 해당 출장이 포상과 격려의 성격이 있었다 설명했지만, 출장계획서 및 심의 서류에는 ‘포상과 격려’의 내용은 없던 것으로 드러나며 사실상 부적절한 출장을 감독하고 지도해야 할 사무처장이 외유성 출장을 실질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했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경기도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청렴도 조사에서 5등급을 받아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사실상 꼴찌를 기록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뼈를 깎는 변화와 쇄신의 노력에 나서겠다.”라며 의원들의 공무국외연수, 업무추진비 집행 등 도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문제의 개선책을 내놓겠다고 밝히는 등 청렴도 제고가 염 의장의 주요 목표가 된 가운데, 얼마 지나지 않아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공개한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가 ‘나무위키’, ‘위키백과’ 등을 출처 없이 대량으로 인용한 것이 드러나 체면을 구겼고, 목적을 확인할 수 없는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문제는 여전히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사실상 염종현 의장이 의지를 밝힌 개선책 중 제대로 이행된 내용이 하나도 없는 셈이다. 이런 와중에 경기도의회 사무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민 열린음악회’를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의지를 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열린음악회를 해서 청렴도가 올라간다면 매주 열린음악회를 여는 KBS는 청렴도 1등이겠다.”는 조롱 섞인 비판을 듣기도 했다. 오는 8월이면 임기가 종료되는 염종현 의장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청렴도 제고를 위한 변화와 쇄신이 큰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에서 충격적인 사무처 내 성희롱 문제가 공론화되며 염 의장이 임명한 김종석 사무처장의 조직 장악 능력과 상황 대처 능력이 또다시 도마 위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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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화성도시공사, 화성 뱃놀이 축제 테마버스 타고 즐겨요!
    사진/화성도시공사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수도권 최대 해양 문화 축제인 제14회 뱃놀이 축제를 기념하여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화성 뱃놀이 축제 테마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테마버스는 화성 뱃놀이 축제가 진행되는 전곡항에 종착하는 공영버스를 장식해 운행하며, 축제의 흥미와 즐거움을 도시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화성 뱃놀이 축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HU공사에서는 H50번(전곡항~동미산입구), H51번(전곡항~백미리사랑망), H52번(전곡항~궁평유원지종점) 노선의 공영버스를 뱃놀이 축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내·외부를 장식하여 버스에 탑승하는 승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U공사에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코리요 공룡 테마버스를 운행하며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테마버스를 운행하여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즐거움을 주는 공영버스를 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화성 뱃놀이 축제 테마버스 운행을 통해 화성시 방문객과 시민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추억을 선물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친화적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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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경기도의회, ‘2024년 상반기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워크숍’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지난 27일~28일,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의회-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과 함께, 도의회와 시·군의회 입법지원·예산분석 담당자 및 정책지원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작년 염종현 의장(더불어민주당, 부천1)이 취임 1주년을 맞아 ‘도의회와 시·군의회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도의회와 시·군의회가 함께 입법지원·예산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입법정책담당관실과 예산정책담당관실의 공동 주최, 1박 2일 개최 등으로 작년보다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생활법률 지식 함양을 위한 소양강의로 시작되었으며, 자치법규 입안 사례 및 실무,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지원, 예산결산 분석 및 실무 등 지방의회 직원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의로 내실 있게 구성되었다.   김종석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지방자치와 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 직원의 역량을 제고하고 광역-기초의회 간 긴밀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정기적인 도의회-시·군의회 공동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세심하게 아우르는 의정지원 체계를 갖춰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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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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