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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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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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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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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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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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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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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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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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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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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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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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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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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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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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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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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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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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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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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생활체육 저변 확대 성과
- 사진/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 제공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일 서수원칠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그라운드골프 동호인과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선수 선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재식 의장은 “그라운드골프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하는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선수들의 열정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건강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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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생활체육 저변 확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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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6년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 매입
- 사진/경기주택도시공사(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026년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에 대한 매입 공고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형 150호, 신혼부부형 150호 및 청년형 300호다. 매입임대는 GH가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신축약정형은 착공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 예정 주택이 대상이다. 우수한 설계 및 시공품질 확보를 위해 GH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제시된 설계기준 적용 등을 확인하고, 공사 단계별로 품질을 점검하고 관리한다. GH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별 수요를 반영하고 남부1권역 211호, 남부2권역 213호, 북부권역 176호 등 3개 권역으로 배분해 매입할 예정이며, 수요가 높은 상위 3개 시·군은 심사 시 우대한다. 5월 4~15일 우편으로 접수받고,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여건과 주택계획 등 생활편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입주택을 최종 선정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지역수요기반의 주택매입을 통해 경기도 내 주거복지가 취약한 지역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저소득층 및 청년·신혼부부 등 다양한 입주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주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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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6년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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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전문 컨설턴트 모집…4월 24일까지
- 사진/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 규모의 시설현대화 사업(주차환경 개선, 안전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하는 사전컨설팅, 설계·견적 산출 지원, 추진 과정 점검을 위한 진단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운영 안정화를 위한 사후관리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 컨설턴트 풀은 ▲건축 ▲견적산출 ▲안전(소방·전기) ▲경영․마케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약 10명 내외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 보유 전문가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 풀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시·군 및 상인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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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전문 컨설턴트 모집…4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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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LH 찾아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 세교2신도시 생활인프라 추가 확충 논의
- 사진/오산시(시장 이권재) 제공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를 찾아 세교3신도시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조속한 토지 보상 및 철도·생활 인프라 확충, 세교2지구 생활인프라(SOC) 부족 부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일 오후 LH 경기남부본부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목소리를 냈다. 간담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LH 국토도시본부장(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권재 시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말 세교3신도시 지구지정에 협조해주심에 감사하다”며 “세교3신도시가 세교 1·2 신도시와 어우러져 명실상부 명품 신도시로 도약 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LH 본부장은 “오산시에서 건의하신 내용들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LH 차원에서 협조할 부분에 대해서는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간담회에서 시는 세교3신도시와 관련, ▲분당선 오산 연장 세교 2·3신도시 연장 ▲GTX-C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 조속 추진 및 현실화 ▲앵커상업시설(대규모 백화점 및 쇼핑몰) 유치 ▲대규모 종합병원(대학병원) 유치 등에 협조해줄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분당선 연장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고배를 마시고 있는 것이 유감”이라며 “경기남부지역에 주택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LH 차원에서도 선(先) 교통 인프라 확충이라는 점에서 분명 명분이 있을 것이다. 되려 오산대역을 지나 세교 2·3지구까지 연장해야한다”고 피력했다. 시 관계자는 이어“GTX-C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건도 선 교통 인프라의 한 축이될 것이기에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LH본부장은 “오산시에 대한 책임감을 느낀다. 오산시가 수도권 균형발전의 대표적 사례가 되길 원한다”며 “경기북부의 경우 하남, 구리 남양주 등 권역별 교통체계수립을 계획한 바 있는데 경기남부권역도 오산을 포함해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시는 세교3신도시와 관련, ▲토지보상 및 사업 조속추진 ▲경기도 및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공동사업시행자(공공주택사업자) 참여도 요청했다. 도시 개발의 주체성을 높이고,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경기도와 GH의 공동사업시행 참여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다수의 3기 신도시 개발사업에 경기도와 GH가 참여하고 있다. 시는 세교2신도시 생활 인프라 개선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사회복지시설, 도서관, 공공청사, 공원,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 초기 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공공시설 등의 추가 확보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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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LH 찾아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 세교2신도시 생활인프라 추가 확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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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개최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 사는 광명 완성하겠다”
- 사진/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2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명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에서“오직 광명을 위해, 더 잘 사는 광명을 위해 뛰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설계해온 광명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자신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광명시와 지방자치의 미래를 설계해 온 유능한 지방자치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도지사와 함께 경기도와 광명의 미래를 설계했고, 정책의 철학과 행정의 속도를 맞춰본 경험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방향을 지방정부의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대표,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왔다. 또 지난 8년간의 시정 성과와 관련해 전 동 주민자치회 시행, 평생학습도시 실현, 기후의병과 탄소중립 정책, 사회연대경제와 자원순환 정책, 지역화폐를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등을 언급하며 “광명은 시민과 함께 성장한 도시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이어“지금 광명은 대전환의 시기”라며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교통혁신, 미래산업 기반 조성이 동시에 추진 중인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현장을 알고 변화를 읽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승원 예비후보는 ▲100년 가는 미래 글로벌 문화수도 광명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일자리 도시 광명,▲안전하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 ▲쾌적한 광역교통 체계 완성 ▲포용과 기본이 지켜지는 기본사회 1번지 광명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 광명이라는 향후 광명의 6대 비전도 제시했다. 먼저 그는 ‘미래 글로벌 문화수도'를 목표로 삼았다. 3기 신도시 내 특화산업 구축으로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장해 신성장 기반을 다지고, 이 정부의 문화·예술·스포츠 산업에 발맞춰 K-아레나 유치에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중앙정부가 주력하는 AI 데이터 기반 스마트행정을 도시 전반에 적용하는 방안도 있다. 그는 "광명을 국가의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는 대표도시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3기 신도시, KTX광명역세권의 광역교통망과 첨단산업 기반을 연계해 K-청년 혁신타운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기본사회'다. 이 대통령의 시그니처 정책 '1번지'를 꿰차겠다는 각오다. 박 시장은 "기본돌봄, 기본교육, 기본교통, 기본주택, 기본환경, 기본관계 등 시민 모두가 기본적 삶을 누리게 할 것"이라며 "정부의 통합돌봄 시스템을 조기 정착시킬 수 있도록 아동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 외에 △광명·철산·하안 지역의 투명한 재정비 사업 추진을 통한 균형발전 도모 △광명시흥선·GTX-D, E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 광역철도망 조기 추진 △신천-하안-신림선 확정 견인 △서울 직결도로 4개 신설 등 교통 공약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민선 7~8기에 걸쳐 주력해온 '사람과 자연의 공존' 가치도 내세웠다. "탄소중립은 미래 도시의 생존 전략"이라며 "공공 햇빛발전소와 에너지 플랫폼 다각화로 자원순환 체계를 도시 경쟁력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끝으로 박승원 시장은 "한번도 민주당의 가치에서 멀어진 적 없고, 당이 어려울 때도 떠나지 않고 흔들리지 않았다"며 "민주당과 광명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저는 진짜 민주당, 진짜 광명 사람”이라며“민주당의 가치와 함께 걸어온 사람, 광명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박승원”이라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지난 8년간 광명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견디고, 각자가 아니라 공동체로 회복하며 미래 가치를 만들어 온 도시”,“앞으로의 4년도 말보다 실행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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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개최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잘 사는 광명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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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의원 지적사항 반영, ‘푸른숲 책뜰’ 예약방식 추첨제 병행 도입
- 사진/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제공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2023년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을 반영한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목) 열린 제400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 가결됐다. 앞서 배지환 의원은 2023년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교푸른숲도서관 푸른숲 책뜰’ 예약이 선착순 방식으로만 운영되는 점을 지적하며, 이용 형평성 제고를 위한 추첨제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에 수정 가결된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는 배 의원의 지적을 반영해 ‘광교푸른숲도서관 푸른숲 책뜰’ 예약 방식을 기존 선착순 단일 방식에서 추첨제 병행 방식으로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 배 의원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개선방안이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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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의원 지적사항 반영, ‘푸른숲 책뜰’ 예약방식 추첨제 병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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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31조 ‘실탄’ 확보… 2030년까지 주택 7만호 ‘패스트트랙’ 공급
- 김용진 사장 “행정혁신 통해 신도시 입주 1년 이상 앞당길 것” 사진/경기주택도시공사(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을 통해 확보한 31조 원의 재정 여력을 바탕으로 경기도 내 주택 공급을 대폭 앞당긴다.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주요 사업지에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입주 시기를 1년 이상 단축하고, 공급 물량도 기존 계획보다 2만 호 늘린 7만 호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향후 2~3년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골든타임이라는 판단 아래, 공사의 실행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31조 재원 바탕으로 ‘더 많고 빠른’ 공급 이번 계획의 핵심 동력은 자금 조달의 구조적 제약 해소다. 지난달 행안부의 공사채 발행 승인 제도가 개정되면서 GH는 2030년까지 31조 원 이상의 자금을 운용할 수 있게 됐다. GH는 이 ‘실탄’을 활용해 하남교산 등 5개 우선대상 지구(약 7,000호)의 입주 일정을 평균 1년 이상 앞당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상과 철거 등 선행 공정을 병렬로 추진하는 행정 혁신을 단행한다. 주택 공급 물량도 대폭 상향됐다. 기존 5만 호 공급 목표에 북수원 테크노밸리, 화성 진안지구 등 신규 물량을 더해 총 7만 호 이상을 공급한다. 특히 공기를 30% 줄일 수 있는 모듈러 주택 공급을 연간 1,000호 수준으로 확대해 '기다림 없는 주거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 ‘직·주·락’ 결합한 경기도형 기회타운 확산 단순히 집만 짓는 방식에서 벗어나 일자리와 주거, 여가가 결합된 ‘경기도형 기회타운’ 모델도 본격화한다.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 DNA를 용인 플랫폼시티, 안양 인덕원 등에 이식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도 강화된다.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가 적금처럼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주택’을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부터 선보이며, 매년 1,000호씩 꾸준히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31개 시·군과 협력하는 ‘프로젝트 31 파트너스’를 통해 지역 맞춤형 재정비 사업도 추진한다. 김용진 사장은 “31조 원의 든든한 재원이 확보된 만큼 3기 신도시 등 핵심 사업을 가속할 준비를 마쳤다”며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무주택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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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31조 ‘실탄’ 확보… 2030년까지 주택 7만호 ‘패스트트랙’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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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임채덕 의원 5분 발언
- 사진/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임채덕 의원제공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임채덕 의원(국민의힘, 진안·병점1·병점2)은 1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원도심 재개발의 조속한 실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병점역이 GTX-C 노선 연장과 동탄 트램이 연계되는 교통 거점으로서 잠재력이 있음에도, 현재 기반시설 여건은 이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병점역 일대의 기능 강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사업 추진과 관련해 민간 자본에만 의존할 경우 사업이 지연될 우려가 있는 만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공공 주도 방식의 복합환승센터 조성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병점역 역사 상부 공간 등을 활용해 ▲ 행정복지 기능을 담은 공공시설 배치 ▲ 보건 기능 확충을 위한 공공 인프라 검토 ▲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 공영주차장 확충 방안 마련 등을 제시하며, 교통과 행정, 생활 편의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 조성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병점 원도심과 관련해서는 기존 도시정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병점역 복합환승센터와 원도심 공간 정비를 연계한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병점권역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마스터플랜 수립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임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병점은 지금 도약과 쇠퇴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제는 검토 중이라는 답변 대신 구청과 보건소가 들어서는 확실하고 체감 가능한 실행 계획으로 시민들의 기다림에 답해야 한다”고 시 집행부의 결단을 간곡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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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임채덕 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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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전성균 의원 5분 발언
- 사진/화성시의회 전성균 의원(개혁신당) 제공 화성시의회 전성균 의원(개혁신당)은 1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이 출퇴근 현장에서 체감하는 대중교통 불편과 행정 지표 간 괴리 문제를 지적하며, 대중교통 운영의 신뢰 회복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 의원은 출퇴근 시간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겪는 불편은 단순한 민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이 발표하는 운행 지표와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대중교통 서비스 사이의 차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전 의원은 동탄권역 버스 운행 이행률이 98%로 높게 집계되고 있음에도, 실제 출근 시간대에는 버스 도착 지연, 배차 간격 불균형, 차량 집중 운행 현상 등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평균 수치에 가려진 시민 체감 현실을 보다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지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의 원인으로 버스업체의 가스 충전, 차고지 부족, 비효율적인 운행 동선 등을 언급하며, 구조적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전 의원은 화성특례시에 대해 세 가지 사항을 제안했다. ▲ 출근 시간대(06:30~08:30) 실제 운행 준수율 별도 산출·공개 ▲ 노선 및 운행 변경 시 정류장 현장 안내문 부착 의무화 ▲ 동탄2 권역 차고지 확보를 포함한 대중교통 개선 특별 전담팀(TF) 가동 전 의원은 전체 평균 이행률이 아닌 시민 불편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실제 운행 실태를 별도 지표로 관리하고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과 출퇴근 시민들을 고려해, 노선 및 운행 변경 시에는 사전 현장 안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탄2 권역 차고지 확보를 포함해 부지 선정, 인프라 조성, 노선 효율화, 운행량 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전담 조직 운영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전 의원은 “단기적으로 버스 운행을 대폭 늘리기 어려운 여건이 있더라도 배차 정확도는 확보할 필요가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노선 효율성을 높이고 운행량 확대 방안도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 품격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약속된 시간에 버스를 타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평범한 일상에서 나온다”며 “시민의 소중한 1분을 되찾기 위해 현장에서 끝까지 행동하겠다”고 밝히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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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전성균 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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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종복 의원 5분 자유발언
- 사진/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의원 제공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1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품격에 걸맞은 문화행사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21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린 특별 콘서트를 언급하며,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화성특례시가 앞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문화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구체적으로 ▲ 참여 예상 인원을 면밀히 파악한 편의시설 확보 ▲ 체험·홍보부스와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 행사장 내 질서유지를 통한 시민 불편 해소 ▲ 화성특례시의 품격에 걸맞은 진행자 섭외 ▲ 무대·음향 등 행사 운영 시스템의 품질 개선 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부족한 행사 환경과 일부 진행상의 미흡함으로 불편을 느끼셨을 예술인과 시민 여러분께 송구한 말씀을 드린다”며, “문화복지위원장으로서 시민들께 더 나은 문화행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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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종복 의원 5분 자유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