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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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사진/용인서부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서부경찰서(서장 김병록)는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용인서부경찰서-보건소-노인복지관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대상 범죄와 치매 어르신 실종신고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 차원의 유기적인 관리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노인보호 및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노인 발굴·지원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실종 신고는 4만8천여건, 이 가운데 치매환자는 1만4천6백여건으로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고, 노인학대 발생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5년간 3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인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대노인 및 미진단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분들의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과 보호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용인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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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 현장방문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대표의원 김혜영)는 17일 경기문화재단과 화성시문화재단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혜영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종원·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기업지원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재단 메세나 사업 담당자로부터 지역 메세나 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청취하고,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오전에는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문화이음’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정책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후에는 화성시문화재단으로부터 ‘화성 메세나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이 기존에 메세나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각 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하여 앞으로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전략체계를 수립하여 평택의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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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사진/화성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31회 임시회 기간에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및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6건, 보고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모두 22건이 제출되어, 총 38건을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하였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 특례시 승격이라는 도약의 길에 발맞춰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 등 총 4개 의원연구단체가 활동을 실시한다.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 활동을 통해 민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발굴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시정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감안해 심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도로유지관리 철저 및 신속한 조치를 통한 포트홀 예방 마련 촉구’를 주제로 “화성시민의 안전과 밀접해 있는 도로정비에 인력과 예산확보가 우선시 되어 선제적인 포트홀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발언했다.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효·예 교육의 정상화’를 주제로 “우리 시 학생, 청소년들이 충효예의 대표도시 화성시의 이름표를 달고 전국 각지,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충효예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적극 추진해 달라”고 발언했다.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화성시 반도체 산업 집중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화성시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려면 우리 시의 강점을 살려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김경희 의장은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으며 제2차 본회의는 5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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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들이 17일 대회의실 및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일제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 의원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과업 추진 방향 및 추진 일정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과 소속의원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는 김상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배정수,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장철규 정흥범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교통 현황조사 및 탄소 중립 도로 다이어트 관련 중장기 과제 및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는 유재호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오문섭, 위영란, 장철규 의원으로 구성되며, 학술자료 및 기 추진 사례 검토, 화성시 대표 유산물인 융건릉 등 정조 역사 문화 랜드마크 조성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는 배현경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경희, 김미영, 김영수, 이은진, 이해남, 조오순, 최은희 의원으로 구성되며, 특례사무 세부분석과 관련하여 제정이 필요한 조례 목록화 및 문화예술・교육 등 화성시 주요 정책과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는 이계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상균, 김영수, 김종복, 배정수, 위영란, 이용운, 임채덕, 정흥범, 조오순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경제 등 일반현황 분석 및 사법 서비스 수요 관련 현황 분석과 법원유치 기대효과에 따른 관련 비용을 도출하고자 한다.   화성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2024년 연구단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연구용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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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경기도 경제 살리기 브리핑
    [양해용 기자]=경기도 민생 회복을 위해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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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간담회 참석,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뒷받침 의지 피력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최·주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및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2차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 中企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조합 추천제도 활용’,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 단체보험료 지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확대’, ‘영세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지원’ 등이다.   간담회에서 염 의장은 “고물가가 일상이 됐고, 체감경기가 IMF,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힘들다는 호소가 나올 정도로 민생현장이 너무나 어렵다”라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는데, 대출 연체율은 치솟는 지표만 보더라도 여러모로 힘든 상황임을 여실히 체감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은 이어 “흔히 중소기업을 두고 경제의 ‘모세혈관’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걸맞은 경제 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부족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020년 제정된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이 올해 종료되는 가운데 각종 지원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소통하면서 2차 계획의 적시 수립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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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오산시 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일정 마무리
    사진/오산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오산시의회(성길용 의장)는 지난 22일 조미선의원 및 민간 외부 위원 4명으로 선임된 2023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조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여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진행되었으며 검사기간 동안 오산시 세입·세출 예산,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걸쳐 재정 운영의 건전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았다.   대표위원을 맡은 조미선 의원은“이번 결산 검사는 세입추계 오차 최소화,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집행잔액 최소화,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지출 최소화에 대한 개선방안을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하였다.”면서 “향후 성과예산의 정확한 계획 및 목표 수립, 유휴자금의 예치기간 유동적 조절로 이자수입 극대화, 이월사업 추진상황 수시점검 등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관리 방안을 오산시에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에 실시한 결산검사 의견서는 오는 6월에 열리는 제285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되어 의회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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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그린도시추진단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양해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24일, 제381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신설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추진단과의 협의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파악 및 사전협의를 통해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중점업무가 도시재생인지, 탄소중립인지, 시책홍보인지 뚜렷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소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그린도시추진단의 설치목적이 추상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도시문제와 관련한 현실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유준숙 위원장(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은 “향후 그린도시추진단의 사업 추진 시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 숙고를 바란다”며 “그린도시 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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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 회의 참석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은 23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에서 열린 제20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영식)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의장을 비롯해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 의회사무처 설치 관련 지방자치법 등 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가 100만 이상인 특례시의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광역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장을 3급으로 임명할 수 있는데, 「지방자치법 제102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별표4]」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특례시도 의회사무기구의 명칭을 ‘의회사무처’로 변경해 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원균 의장은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통해 특례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특례시의회의 현안을 논의하며 시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준회원 자격으로 화성시의회의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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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G-펀드 투자설명회’로 중소·벤처기업 성장 가속화
    사진/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찾아가는 권역별 G-펀드 투자설명회를 20여 차례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G-펀드는 경기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설립한 투자조합이다. 올해는 AI·바이오·반도체·로봇·빅데이터·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 분야와 스타트업, 탄소중립 분야에 속한 모든 주기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에게 자금 조달을 통한 성장 가속화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및 G-펀드 운용사가 참석하며, ▲투자설명(G-펀드별 투자계획 안내) ▲투자상담(투자자-스타트업 1:1투자상담) ▲투자컨설팅(투자유치 희망기업에 IR상담과 표준양식 제공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투자 홍보활동(IR)도 함께 진행되며 투자자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경과원은 다음달 2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제조, 플랫폼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회를 시작한다. 이후 AI·바이오·탄소중립·강소기업·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해 현장 투자상담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자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경과원 기회펀드팀(031-259-7002~700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IR 자료를 이메일(invest@gbsa.or.kr)로 보내 수시로 투자 검토를 받을 수 있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투자설명회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기업 시각에 맞는 투자유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도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 2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반월 및 시화에 위치한 중소제조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G-펀드와 맞춤형 지원사업 설명회, VC와의 1:1 투자 상담회, 그리고 20여 개 기업과 투자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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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수원시 의회 신 청사 공사 중단 언제 완공 할 것인가?
    [양해용 기자]= 수원시가 지난 2021년부터 착공한 수원시의회 신청사 건설사가 자금 위기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공사가 멈췄다.수원시는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시의회청사를 완공하려는 계획이었으나, 화물연대파업 등 외부적 요인에 의해 늦어졌다.이후 시의회 건설을 맡은 A건설사가 서울법원에 기업회생 신청을 지난 19일에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A건설사는 자산동결 및 공사가 중단되고, 어제 일 자로 포괄적금지명령을 받은 상황이다. A건설사의 기업회생 여부는 법원에서 이번 31일까지 결과가 나올 예정으로, 기업회생 혹은 부도를 맞이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사진 공소리기자 제공(수원시청옆 시의회 신축 공사 사진) 수원시 담당부서는 지난 22일 오후에나 이 같은 사실을 통지받았고, 공사 현장소장도 그 전날인 21일에 본사에 가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한다.시는 이전까지 이 사태에 대해 아직 어떤 공식 입장도, 추후 계획도 밝힌 바 없고 향후 청사 완공 문제에 대해 해당 부서는 공사 재개 요구를 하면서 타자준공 준비를 동시에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A건설사에 지원배상금을 요청할 예정이며  A건설사가 기업회생 불가 판정을 받는다면 선수 공사비 등 중공 관련 비용 다툼도 예성된다.또한 다른 업체를 선정해 재발주를 하더라도 물가상승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공사비도 추가적으로 상승할 거로 예상되는 상황이다.수원시는 현재 타자준공 준비 후 경쟁 입찰을 통해 업체를 재선정하는 등의 절차를 밟고 공사를 재개하기까지 꽤 긴 시간적 소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수원시의회 신청사에는 A건설사와 B건설사가 공동도급으로 들어와 진행중이였으며 이는 A건설사의 자금이 막힌 상황이라도, B건설사가 공사 이행을 할 수 있지만 B건설사 마저도 현재 기업회생 중으로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담당 관계자는 “두 업체 모두 업체 선정 심사에 법적 문제가 전혀 없었으며 적격심사, 신용점수나 기업 능력을 볼 때 모두 법적으로 부합한 조건”이었다고 말했다. 당초 시의회 신청사는 시청사 옆 6342㎡부지에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연면적 1만 2540㎡)로 건립될 예정이었다.내부는 본회의장, 세미나실, 다목적라운지, 휴게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며, 2023년 10월 완공 계획으로 총 사업비는 473억원이었다.이에 예산 문제와 건설사와 얽혀있는 대금 문제 등이 어떻게 해결될지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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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도 특사경, 생활폐기물 처리체계 흔드는 무허가 처리업체 등 22개소 적발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지난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대행업과 이사업체 및 유품정리업체 등 90개소를 단속해 2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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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경기도 의회 제 374회 임시 회 경제 노동 위원회 상임위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의회는 경제 노동위원회 제374회 임시회 경제 노동위원회 상임위가 열렸다. 경기도와 세계경제포럼 간 협력 협약 체결 동의안 및 조례 심의 안건으로 14건이 상정되고, 업무협약 및 현안 보고 5건, 총 19건의 심의가 진행되었다.  경제 노동위원회 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으로 시간이 길어졌지만 많은 검토 자료와 질의로 단 한 건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 자료를 보고 또 보며 검토 충분한 검토로 마무리하였다.     특히, 3년간 100억 원가량의 예산이 수반되는 4차 산업혁명 정책센터 설립과 관련된 협력 체결 동의안은 집행부의 요구였으나 도민의 혈세가 허투루 쓰이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소신껏 질의하는 의원들의 모습들이 보였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로봇공학, 자동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3D 프린팅, 블록체인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상호작용하여 경제와 산업 전반을 혁신하는 과정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는 전통적인 산업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함으로써 생산 방식, 비즈니스 모델, 사회 구조 등을 변화시키는 혁명적인 단계를 의미이다. 자동화와 로봇공학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력이 점차 대체되고, 생산 과정이 자동화됨에 따라 앞으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예측, 분석, 의사결정 등의 작업이 인간 수준 이상의 정확성과 효율성으로 수행될 수 있다고 보인다. 경기도 의회는 심도 있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하며 ‘보류’로 의결되었다.    경기도민의 입장에서 과연, 매년 연회비 100만 불을 지불하면서까지 센터를 설립하는 게 맞는지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경기도 부의장 남경 순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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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4-24
  • 바이오 전문가 뭉쳤다... 경과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자문위원회 발족
    사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광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연구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연병 협력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과원은 지난 22일 바이오센터 이노카페 회의실에서 ‘경기도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병원, 대학, 협회, 투자사, 엘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스타트업 천국’의 후속 조치다. 경과원은 자문회의를 통해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스타트업 지원 방향성 자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장 단계별 컨설팅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바이오산업본부의 경기 바이오스타트업 랩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설명을 듣고 보육공간, 기업선정 및 지원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어 인천 K-바이오랩허브사업단과 서울 바이오허브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기관과의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과원은 상반기에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경기바이오센터 내 연면적 933m2(약 282평) 규모의 스타트업 랩을 조성한다. 또한 7월에는 14개사의 우수한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선정해 경과원의 연구인력, 시험장비, 시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모색되었다.”며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회에는 강성천 경과원장을 비롯해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최성호 한국바이오경제학회 회장,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단장,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 권대혁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병원, 대학, 협회, 엑셀러레이터, 유관기관 등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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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도 특사경, 생활폐기물 처리체계 흔드는 무허가 처리업체 등 22개소 적발
    사진/경기도청 제공 [양해용 기자]=허가를 받지 않고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거나, 폐기물 처리 신고 없이 폐가전, 폐의류 등을 수거하는 등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대행업과 이사업체 및 유품정리업체 등 90개소를 단속해 2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위반내용은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5건 ▲미신고 폐기물 처리 16건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1건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살펴보면 서울시 소재 A, B 업체는 허가를 받지 않고 가정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다양한 폐기물을 혼합된 상태로 배출하면 수수료를 받고 방문 수거하는 형태의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이들 업체는 서울시에서 수거한 생활폐기물을 경기도 구리시, 광명시에 있는 창고로 가져와 분리, 선별, 세척하거나 보관하는 등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을 운영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김포시 소재 C업체는 중고가전 도소매업을 하면서 관할 관청에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지 않고 폐가전제품인 TV, 에어컨, 냉장고 및 컴퓨터 등을 가져와 사업장 내에서 회로기판 등 유가성이 높은 부품 등을 선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이천시 소재 D업체는 이사업을 하면서 관할 관청에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이사 시 발생한 대형 폐가전제품을 직접 수집·운반해 보관하다 적발됐다.   구리시 소재 E 업체는 보관이사 창고업을 하면서 발생한 폐기물 약 134톤을 보관기준에 위반하여 적법한 보관시설이 아닌 야외에 야적해 보관하다 문제가 됐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은 관할 구역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은 해당 지자체에서 처리하거나 허가받은 폐기물처리업체에 처리를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명 ‘분리수거 대행업체’나 용달차량을 이용한 소자본 청소대행업체가 무허가 영업을 하면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홍은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무허가 업체들의 난립과 불법 처리행위의 증가로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가 흔들릴 수 있으므로 적발된 사업장의 위반행위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기관, 시군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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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수원특례시 제 381회 임시 회 1차 본회의 의사 일정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제 381회 수원시 의회 임시 회 회기 결정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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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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