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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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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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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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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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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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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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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여주시청 홈페이지 농정시책 게시판 활성화
    [이승철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5일부터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원활한 민원 응대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들을 한 곳에 모아 쉽게 확인 가능한 「주요농정시책 게시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정책과에서는 한 해에 100여개의 농업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존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마을 이·통장 그리고 시청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홍보했으나, 홍보사항들이 모든 농업인들에게 전달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공지사항 게시글은 시간이 지나면 다른 내용들에 묻혀 쉽게 찾아보기 힘들었다.   손창연 환경농업팀장은 “올해부터는 농업인이 원하는 사업을 언제든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농정시책 전용 게시판을 운영하고, 사업신청이 몰리는 연초에는 신청중인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안내문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여 오가는 농업인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니 농업인들이 필요한 사업을 놓치지 않고 신청하여 혜택을 받아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여주시 농정 사업들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상단의 분야별정보>농업>주요농정시책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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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5
  • 여주시 쓰레기매립장 주민협의체 졸속선출 우려 강행
    여주시 쓰레기 매립장 관리자 인적 쇄신 꼭 필요  매립장 주민협의체 구성 여주시는 전혀 관여 않을 것.!! 25일 이장단협의회 관련 이장들 “이전투구” 예상 지난 17일 여주시 강천면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에서 건축폐기물이 매립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여주시 쓰레기매립장주민협의체(이하협의체)가 현재 수년째 위촉을 못하는 가운데 쓰레기 매립장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7일 여주시 쓰레기매립장은 찾았고 매립장 운영사무실을 찾아 현재 건축폐기물을 매립하고 있는 현장에 관해서 묻자 관계자는 “건축폐기물을 묻는 일은 없다. 그것은 그냥 석고 보드고 가정에서 조금씩 수리하고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주시 쓰레기 매립장은 건축폐기물을 방금 하차하고 나간 것으로 보였으며 그동안 수시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였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다.   매립장 입구 컨테이너 사무실에 있는 근무자는 협의체에서 나왔다고 밝히며 “건축폐기물에 대해서 석고보드가 붙어있는 폐기물은 매립해도 된다.“라고 밝히고 있다.   이 근무자는 “협의체에서 임시위원장이 근무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라고 밝혔으나 현재 협의체는 구성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다.   여주시 자원순환과는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시에서 주도적이고 객관적인 위원들을 선출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느냐는 질문에 팀장은 “강천면에 공문을 보내서 위원들을 선출해 달라고 한 것으로 역할을 다했다.”는 입장이다.   팀장은 이런 답변을 하는 과정에 언성을 높이는가 하면 “답변을 거절하겠다.”는 등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기고 했다.   또 근무자들은 근무 시간에 낮잠을 자고, 유튜브를 보는 등 근무 태만도 목격되고 있어 여주시 쓰레기매립장의 전체적인 인적 쇄신이 필요해 보였다.   여주시 자원순환과의 공문에 의해서 오는 25일 10시부터 21개 리의 이장단 협의회를 통해서 협의체의 위원들은 선출할 것으로 예상되어 과거 협의체 지원금을 놓고 “이전투구” 행태로 회귀할 것으로 보여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강천면 주민 A씨는 “현재 이런 식으로 협의체 위원을 선출한다면 과거 횡령 사건 등 불법적인 일들이 또다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지원금만 사용할 궁리만 하는 등 과거 협의체의 행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강력 반발“하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여주시와 여주시의회가 주도적인 행정의 일환으로 협의체 선정위원회를 조속히 만들어 강천면 주민을 상대로 신청받아 11명의 위원을 선출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위원들은 선출하는 과정에 과거 불법을 저지르고 공금을 횡령한 이장들은 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해서는 안 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현재 강천면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또다시 불법을 저지른 B씨도 위원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는 제보자들의 주장이다.   한편, 강천면장은 17일 25일 날 열리는 이장단협의회에서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나는 협의체 구성에 있어 전혀 관여할 생각이 없다.“고 말해 여주시는 강 건너 불구경만 하겠다는 입장을 보면서 여주시의 복지부동에 안일한 행정으로 또다시 과거와 같은 행정이 반복될 것으로 보여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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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0
  • 여주시 점봉동 물류창고 공사중단 촉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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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3-01-19
  • 여주시 이충우 시장 시민과의 대화 북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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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행정
    2023-01-19
  • 여주시민과의 대화 북내면, 김선교 국회의원,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인사말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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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여주시 이충우 시장 시민과의 대화 북내면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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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행정
    2023-01-18
  •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수출 기념,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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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2023-01-16
  • 경기도소방, 31일까지 설 명절 화재예방대책 추진
    다중이용시설‧숙박시설 9,255곳과 전통시장 163곳 대상 불시 화재안전조사 안전한 일터 조성 위해 현장안전컨설팅 실시 및 홍보물 배부 화재취약대상, 주거용 비닐하우스 지도 방문해 화재위험 요인 사전 제거 최근 5년간 설 연휴 경기지역에서 화재 512건, 인명피해 28명 발생…화재발생 장소 주거지, 발생원인 부주의 각각 최다 [배석환 기자]=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추진과 화재취약대상 소방관서장 현장 지도 강화 등 2023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우선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등 9,255곳과 전통시장 163곳을 대상으로 소방서 화재안전조사관이 불시 화재안전조사에 나서 소방시설과 비상구 폐쇄‧차단행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단속에서 확인된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 보완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 더(The) 3대 캠페인’을 전개, 현문현답(現問現答)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하면서 외국인 숙소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포스터와 ‘비상구는 생명의 문’ 스티커 등 홍보물을 배부한다. 또 2월까지 소방서장 주관으로 노후 공장시설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도 추진한다.   아울러 공장과 물류창고, 공사장 등 화재취약대상을 선정해 소방서 센터장 이상 간부가 주 1회 이상 현장을 찾아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 주거시설도 지도 방문해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수칙과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및 사용법을 안내한다.   이 밖에 전기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등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 매뉴얼을 활용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및 사용법도 교육하는 등 도민 체감형 화재 예방 콘텐츠 홍보도 추진한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도내 35개 전 소방서가 화재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빈틈없는 현장대응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라며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경기지역에서는 화재 512건, 인명피해 28명(사망 4명‧부상 24명), 재산피해 74억 원이 발생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130건(25.4%)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시설 78건(15.2%), 임야와 차량 각각 45건(8.8%), 생활서비스 시설 38건(7.4%) 등의 순이었다.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263건으로 51.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전기적 요인 124건(24.2%), 기계적 요인 64건(12.5%) 등이었다. 부주의 중에서는 담뱃불 화재가 86건(32.7%), 불씨 등 화원방치 44건(16.7%), 음식물 조리 32(12.2%)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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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새해 첫 경제행보로 상공회의소 찾은 김동연
    김동연 지사, 2일 ‘용인상공회소 신년인사회’ 참석 대한민국 경제는 무한한 잠재력과 경제주체의 우수성으로 반드시 어려움 극복할 것 시장원리 속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정책적인 배려해야 2023년도 신년인사회, 1월 2일 ~ 19일까지 8일간 총 22개 상공회의소에서 진행 사진 / 경기도청 제공   [배석환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경제행보로 도내 경제인들과 만나 위기속에서도 기회를 찾는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용인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경기도는 시장원리에 맞게끔 기업을 최대한 지원하는 동시에 시장의 불공정·불형평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위기 속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경제는 무한한 잠재력과 대한민국 경제주체의 무한한 우수성으로 반드시 이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다. 올해 많이 어려우시겠지만, 저는 대한민국 경제의 잠재력을 믿는다. 다만, 우리가 갖고 있는 위기 극복의 DNA가 조금씩 약화될까 봐 걱정”이라며 “이 위기를 극복하는 DNA는 그중에 첫 번째가 기업가 정신이고 두 번째는 정부 정책의 올바른 방향성, 일관성, 예측 가능성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기 중에 기회가 있다. 혹시 앞으로 예상되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으시는 분들은 마음껏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 또 앞으로 전개될 위기에서 힘드신 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으시기 바란다.  살아남으시면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라며 “각각의 사정과 업종과 업황과 상황에 따라서 다르시겠지만 마음껏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주시고, 더 크게 도약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정부 정책은 여러 가지 걱정된다. 시장원리에 충실해서 기업가들이 기업을 하게끔 뒷받침하는 것이 첫 번째이지만 간과해서 안 되는 것은 생길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인식하고 정책적인 배려를 해야 된다는 것”이라며 “경기도는 이런 측면에서 시장원리에 맞게끔 최대한 지원하는 동시에 시장에 생기는 불공정과 시장의 결과에서 나오는 불형평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는 기업을 뒷받침하려고 미래성장산업국을 만들었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서 여러분들 돕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춘숙·이탄희 국회의원, 이상일 용인시장,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지미연·남종섭·김선희·강웅철·윤재영·이성호·김영민·이영희·정하용·정하용·전자용 도의원, 용인시 기업인 등 300여 명의 각계각층 인사가 참석했다. 한편, 1월 2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8일간 도내 22개 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신년인사회에서는 행정1·2부지사,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해 새해 경기도의 주요 경제정책 방향과 도정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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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 도, 중고차 허위매물 의심사이트 17개 적발, 경찰 수사의뢰 검토
    의심사이트의 경우 평균적으로 시세의 36.3%로 광고, 5.4%만 상품용으로 등록, 말소차량 24%, 연식일치율은 64.9% 수준, 주행거리는 평균 41,995km 줄여서 광고 적발된 사이트에 대한 형사고발, 수사의뢰 등 법리검토 후 후속조치 예정 현재 1개 의심사이트만 운영 중으로 전년 대비 활동 중인 의심사이트 83% 감소   [배석환 기자]=경기도가 온라인 중고차 판매사이트 24개를 조사해 허위매물을 올려놓은 것으로 의심되는 사이트 17개를 적발해 형사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도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분기별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했는데, 조사 대상은 빅데이터 전문기관에서 구축한 중고차 판매사이트 기초자료(DB)와 신규 생성 사이트 등 온라인 중고차 판매사이트 24개다. 도는 빅데이터 비교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와 협업을 통해 자동차 전산 자료와 대조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손님을 가장한 조사 기법인 ‘미스터리 쇼핑’ 등을 통해 해당 매물의 광고 내용과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허위매물 의심사이트 17개를 확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16개가 폐쇄돼 현재 1개 사이트만 운영 중이다. 17개 사이트의 570대 매물을 분석한 결과, 평균적으로 ▲정상시세의 36.3% 수준의 저가 판매 ▲상품용 등록차량 비율 5.4%, ▲말소차량 비율 24% ▲연식일치율 64.9% ▲주행거리를 4만 1천995km 줄여 광고 등의 특징을 보였다. 2021년 12월 기준으로 도가 확인한 운영 중인 허위매물 의심사이트는 12개였는데, 이 같은 모니터링 활동으로 2022년 12월 기준으로 1개 사이트만 운영·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나 전년 대비 83% 감소했다. 도는 법리검토를 거쳐 적발된 허위매물 의심사이트와 관련 매매종사원 등에 대한 형사고발, 수사의뢰 등 후속조치 방안을 검토 중이다. 허성철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도민들의 중고차 허위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왔다”며 “올해부터는 국토부의 중고차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시행으로 중고차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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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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