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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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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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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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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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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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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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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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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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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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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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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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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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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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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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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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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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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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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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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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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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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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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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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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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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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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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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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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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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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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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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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공영주차장 5부제 병행 운영으로 절감 효과 확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별 제한 통해 도심 차량 운행 분산·연료 소비 절감 사진/오산시(시장 이권재) 제공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지난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차질 우려로 정부의 에너지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공부문부터 절감 조치에 나선 것이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기준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청사 출입과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를 병행 시행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차량 운행을 분산하고 연료 소비 절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다만 장애인 차량, 긴급차량, 임산부 차량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일부 예외를 적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도 이날 아침 시청 앞에서 2부제 참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청사 인근 도로변이나 외부 주차시설을 이용해 의무를 회피하는 행위에 대한 계도와 점검을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에 대한 현장 안내와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활성화를 통해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조치를 통해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며 “불편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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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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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
- 사진/안산시(시장 이민근)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에 대한 ‘즉시 견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내달 1일부터 안산문화광장 일대를 대상으로 즉시 견인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지정된 주차장 외 보도, 교통섬, 횡단보도 등에 불법 주정차된 기기다. 견인된 기기에는 기본 견인료 3만 원과 보관료가 부과된다. 보관료는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시는 구청 가로정비과와 안산도시공사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일 안산시청에서 관내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관계자들과 ‘PM 안전이용 개선방안 간담회’를 열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주차금지구역 설정과 이용자 페널티 부과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오는 6월까지 문화광장 일대 시범운영 결과를 검토한 뒤 하반기에는 상가밀집지역과 주요 광장 등으로 견인 구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즉시 견인과 함께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도 시행에 앞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 향후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PM은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시민의 보행 안전을 저해해서는 안된다”며 “단속과 업체 협력을 병행해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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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강력 대응… 5월부터 즉시 견인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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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I 혁신클러스터 6개 거점 하나로 잇는다… 협의회 공식 출범
- 경기도가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일반산단 6개 AI 클러스터 거점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9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출범하고, 거점 간 공동사업 추진과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와 시군, 운영기관, 앵커기관, 입주·멤버십 기업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 구성과 역할 분담을 확정하고, 거점 간 협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특히 판교 클러스터 앵커기관인 시스코, 엔닷라이트,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은 각각 네트워크·보안 인프라, 피지컬 AI 솔루션, AI 원천기술 분야 협업 과제를 제안했다. 도는 앵커기관 공동과제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발굴·매칭하고, 거점 간 네트워킹과 후속 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도는 클러스터 입주·멤버십 기업 대상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기업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수렴된 의견은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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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I 혁신클러스터 6개 거점 하나로 잇는다… 협의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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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비방보다 비전… 화성특례시, 네거티브 아닌 정책으로 승부”
- 사진/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제공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상대 후보를 향한 네거티브 공세 대신 ‘정책 정면돌파’를 선언하며 경선판의 문법을 바꾸고 있다. 토론회 직후 쏟아진 지지자들의 ‘공격 부재’ 비판에 대해 “비난이 아닌 실력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정공법으로 응수한 것이다. 정명근 후보는 10일 토론회 소회를 밝히며 “상대 후보의 의혹과 논란을 다루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지금 화성특례시에 필요한 것은 공격 능력이 아닌 시민의 삶을 이해하는 정책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한 식구이며, 경선 이후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 실현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할 원팀(One-Team)”이라고 덧붙였다. 오른쪽 정명근사장 이는 앞서 지난 3월 김준혁 위원장이 “지방선거가 깨끗한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과열 경쟁에 경고를 보낸 것과 궤를 같이한다. 동료 후보에게 상처를 주는 발언을 자제함으로써 본선에서의 당적 결합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적 판단도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정명근 후보는 각종 의혹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 화성의 미래 설계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는 이재명 대표의 ‘먹사니즘’ 정신을 계승해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테크노폴 조성,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체감형 공약을 통해 ‘준비된 행정가’로서의 면모를 부각할 계획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정명근 후보가 당내 통합과 정책 선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 제기보다 정책적 우위를 점하는 방식이 중도층과 합리적 당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정명근 후보는 “끝까지 정책 중심의 토론을 선택하겠다”며 “화성특례시의 격에 맞는 실력과 계획으로 시민들께 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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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비방보다 비전… 화성특례시, 네거티브 아닌 정책으로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