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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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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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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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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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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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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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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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회 내의 갈등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제는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들은 모두 청산하고 용인특례시의회 9대 동료의원으로서 용인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서른 두 분 의원님들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토론 문화와 의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9대 의원으로서 가졌던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3월 정부는 이동, 남사읍 일대에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즉각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업용수와 전력 공급 문제,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보상과 이주대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규칙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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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용인특례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6일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회 내의 갈등은 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제는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들은 모두 청산하고 용인특례시의회 9대 동료의원으로서 용인시 발전과 시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서른 두 분 의원님들의 결정을 적극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토론 문화와 의회의 역할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9대 의원으로서 가졌던 초심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3월 정부는 이동, 남사읍 일대에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고, 우리 의회에서도 즉각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인 만큼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공업용수와 전력 공급 문제,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보상과 이주대책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특히 우리 의회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규칙안 2건, 의견제시 3건, 예산안 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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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선도기업 지원 수요 전년 대비 1.8배 증가
    [양해용 기자]=경기도 신성장 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행하는 ‘2023년도 경기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 높은 경쟁률 속에 접수 마감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3월 8일부터 4월 3일까지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7개 사 모집에 최종 79개 사가 신청해 경쟁률이 11.3대 1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신청 규모인 43개 사 대비 약 1.8배 증가한 수치다.   도와 경과원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도내 소재 ▲제조업 영위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 ▲법 위반기업 확인 등 요건 심사 후 서류, 발표평가를 단계별로 실시해 이달 말경 상위 7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먼저 지급해 자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한 ‘공정혁신’ 지원, 우수 저탄소·친환경 제품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항목을 기업의 수요에 맞춰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기업과 개발제품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술·탄소 저감 진단 지원을 통해 사업화 과정에서의 애로를 해소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탄소중립 선도기업 육성을 수립·시행 중”이라며 “높은 수요를 반영한 예산 확대와 지원 다각화 등 경기도 탄소중립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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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용인특례시, 용인경량전철 새 운영사는 용인에버라인운영(주)
    - 용인특례시도 계약 전반에 적극 참여해 관리운영비 840억원 절감 효과 거둬  [양해용 기자]=용인경량전철의 새 관리운영사로 다원시스(주)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용인에버라인운영(주)가 선정됐다.   용인경량전철 관리운영 계약기간은 오는 8월부터 2033년 7월 말까지 10년으로, 관리운영사 선정 과정 전반에 용인특례시가 적극 참여해 비용절감과 전원 고용승계, 대체투자(대수선) 관련 정보제공 의무 확대 등의 성과를 얻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경량전철(주)와 용인에버라인운영(주)의 ‘용인경량전철 운영 및 유지관리(3차)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시와 용인경량전철(주)이 맺은 실시협약 제 16조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용인경량전철(주)이 운영관리를 전문 관리운영자에 위탁할 경우, 계약 전에 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용인특례시가 적극 개입해 직·간접적으로 840억 원 규모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계약에 따라 10년간 용인경량전철 운영에 투입되는 비용은 3223억 원으로, 실시협약에 규정된 관리운영비 3696억 원과 비교해 473억원(12.5%) 절감했다.   재난안전통신망 규정 변경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LTE-R망을 신규로 구축하는 사업을 운영사가 시행토록 하는 한편 철도건설법에 따라 시가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경량전철에 대한 정밀진단과 성능평가도 운영사가 시행키로 했다.   철도시설자동화시스템인 교량시설물 실시간 안전검측시스템과 스마트 차량 하부 원격 자동화시스템, 스마트 역사관리시스템, 철도시설 정보관리체계 구축 등도 운영사가 담당하도록 해 367억원의 시 재정이 절감된다.   현재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 임직원 187명은 전원 고용승계한다.   직원에 대한 전문화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을 다기능 전문가로 육성한다. 지난해 11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용인경전철 노동조합의 면담에서 고용안정과 기술인력 육성 지원을 요청한 조합측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시는 특히 대체투자 관련 정보제공을 의무조건으로 내걸고, 대체투자 시행계획 및 실적 제공 시 비용 관련 정보는 ‘가격내역서 상세내역 수준 이상’을 기준으로 정보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이번 3차 관리운영 계약을 통해 모든 역사 화장실 비데 설치, 교통약자 프리패스 시스템 구축 등 편의시설을 개선해 용인경전철의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관련 용인경량전철(주)와 용인에버라인운영(주)는 오는 14일 관리운영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오는 7월까지 자산실사와 고용승계 등 업무 인수인계를 한 뒤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1월 경전철 노조와 면담 자리에서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은 당연한 조건’이라고 강조하고 ‘새 운영사를 선정할 때 고용불안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시 차원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 시장은 “올해 운행 10년을 맞는 용인경전철은 그간 대중교통이 취약한 처인지역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새 운영사가 첨단 시스템을 활용해 시민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버라인운영(주)는 철도차량 제작사인 다원시스(주)와 대전교통공사, ㈜설화엔지니어링 등 3개 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립한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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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수원시 안전 불감증 이래서 는 안 된다.
    상판 충격으로 변형 되고 있는 원석 금이가고 깨져있는 모습 [양해용 기자]=수원시 우만동 원형 로타리가 비틀어지고 변형이 되어 붕괴할 우려가 매우 높아 안전진단이 시급 하다.   상부에 원석이 충격에 의해 갈라지고 틈새가 생겨 변화되는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고가 밑에서 원형 로타리를 받쳐주는 받침판을 큰 충격에 의해 상판이 변형 되였고 그로인해 상판 원석에 갈라짐 등으로 대형사고로 이어 질수 있는 원인이 되고 있다.   수원시는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통행을 통제하여 사전에 예방 조치가 요구되며 우기 때 갈라진 틈새로 침수 되어 큰 재난이 발생 할 수도 있다. 수원시 우만동 월드컵 경기장으로 통행하는 시민이 대다수이며 효성초교 학생들이 다니는 육교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육교이기도 하다. 수원 우만 원형 육교는 원석위에 페인트작업으로 벗겨짐 등으로 재차 혈세를 투입해야할 골치 아픈 육교이기도 하다. 본 기자가 확인해본결과 고가 밑에서 큰 충격을 받아 발생된 것으로 보아 이대로 이용을 한다면 성남 다리 분괴 와 같은 인명 피해가 발생 할 것으로 추정되며 수원시는 전문가를 초빙 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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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3-04-05
  • 제가 유가족 아버님, 어머님께 드릴 말씀은 그것뿐
    김동연 경기지사는 10.29 진실버스’를 만났습니다   [양해용 기자]=한 아버님께서 저를 맞아주셨다 시민분향소를 찾았을 때 덥수룩했던 수염을 말끔히 정리하셨습니다.  김지사는 “공직자로서 부끄럽다 제가 유가족 아버님, 어머님께 드릴 말씀은 그것뿐이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10.29 진실버스’가 열흘 동안 전국을 돌고돌아 이태원으로 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수원을 지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 아직 우리 사회는 유가족분들이 많이 아파하고 아직도 많이 울고 있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도, 진상규명도 없이.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히지도 못했고, 책임을 지겠다는 사람도 하나 없는 실정이라고 하며 유가족의 트라우마 해소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조건조차 충족되지 않은 셈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참사 이후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부상자가 한 분 에게 의식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않고 간병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당국에 다시 한 번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하며 하루빨리 유가족 여러분이 바라는 ‘진실’, 10.29 참사의 진상이 명확히 밝혀지고 책임 있는 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가족 여러분의 상처가 아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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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장방문 및 직원소통 간담회 가져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은진 위원장과 박진섭 부위원장, 김영수, 배현경 위원은 지난 3일 ▲ 황계동 적환장(황계동 102-12) ▲ 동부출장소(병점3로 23) ▲ 동탄출장소(동탄역로122)를 찾았다.   위원들은 관내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동부출장소와 동탄출장소에서는 7급 이하 실무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대민 업무 개선방안·출퇴근 거리를 고려한 인사·복지여건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진 기획행정위원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화성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여 제도 보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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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 조오순, 임채덕 화성시의원, 용산 대통령실방문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조오순, 임채덕 의원은 4월 3일 대통령비서실 산하 시민사회수석실 초청으로용산 대통령실을 방문해 국도 77호선 우정~남양 확장 및 남양호 준설,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산업 특화단지 유치 건의문등, 화성시 현안사항을 대통령실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사회수석실에서 ‘공정과 상식을 바라는 SNS 전국시민단체’ 지역대표를 초청해 이루어졌다.   이날행사에 조오순 화성시의원은 화성시의 지역 현안 중 교통정체구간인 우정~남양을 연결하는 국도 77호선 확장과 50년 넘게 준설하지 않아 장마기간에 침수피해를 발생시키고, 농업용수로 사용하기에 부족한 남양호를 준설작업을 통해 치수능력을 향상하고, 농업용수로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건의문을 전달하였다.   또, 임채덕 화성시의원은 “우리 화성은 서울에 1.4배의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고, 삼성·현대· 기아자동차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활발하게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인구 100만의 경제도시라고 소개하며, 이번 7월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진행하는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에 우리 화성시가 선정되길 고대한다고 이야기를 전하고,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통합비서관실 주관으로 대통령님의 국정운영 방향과 철학, 그리고,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2시간가량 이루어졌으며, 오찬 후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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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 평택역 광장 조성 국제설계공모 심사 결과 및 향후계획 발표
    [양해용 기자]=쉼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광장 조성을 통하여, 원도심 회복 거점 조성 및 균형발전 도모 위 치 : 평택동 55-7번지 일원(평택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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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야대립 확산의 기폭제 되지 말아야
    [양해용 기자]=결국 윤석열 대통령이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법안이 농정현안에 대한 완벽한 해법을 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정부·여당은 대통령 거부권 행사 전 농가생존과 농업발전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반성부터 해야 한다.   국회에서 제법 긴 기간 법안이 논의되었음에도 정부·여당은 진지하게 협상에 임하지 않았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폐해를 강조하며 거부권 행사의 명분을 찾는 데만 급급할 게 아니라, 이제라도 야당, 농민단체와 함께 머리를 맞대 쌀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농업경쟁력을 끌어올릴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   야당 대표를 한 번도 만나지 않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지금까지의 여·야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기폭제가 될까 걱정하게 된다.   신임 여당 대표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 사이에 대화의 장을 만들어 여·야 협치의 물꼬를 터야 하며 지체할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여진다. 더 나아가 여·야·정은 물론 기업, 노동, 지자체 등 모든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국가민생경제회의’를 구성해서 상생을 위한 ‘대화의 길’로 가야 한다.   여러 차례 강조했듯, 하루빨리 일방적인 국정운영, 사생결단식 여·야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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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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