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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이재명·추미애’와 원팀 행보 가속… “검증된 실력으로 압도적 승리”
    - SNS 통해 ‘민주당 원팀’ 선언…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시흥의 남은 숙제 해결할 것” - 한국노총 시흥지부 정책 연대 및 시·도의원 후보 합동 출근 인사 등 전방위 세 결집 - ‘친근한 소통’ 호평… “13~14일 진행되는 당내 경선 투표, 준비된 3선 시장 선택해 달라”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제공 (2026년 4월 10일) = 3선 도전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원팀’ 정신을 기치로 전방위적인 세 결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당의 핵심 지도부와의 끈끈한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는 초선 시흥시장 재임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호흡을 맞춰 서울대병원 유치, 매화역 조성, 배곧대교 추진, 시화호 거북섬 개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을 회고했다. 이어 “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추미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흥의 남은 숙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우리는 승리를 향해 함께 가는 강력한 원팀”이라고 선언했다.   지역 내 정책 연대와 동지들과의 결속도 다지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를 방문해 김진업 의장 및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 존중 시흥시’를 위한 정책 연대를 약속했다. 그는 “나 또한 노동자이자 시흥시민”이라며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담대히 승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시흥시청역 앞 아침 출근 인사에서는 김영훈, 김진영, 김수연, 김경숙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동지들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한 ‘원팀’의 위용을 과시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 특유의 ‘감성 소통’ 행보도 눈길을 끈다. 이상훈 시의원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 ‘달인을 만나다’에 출연해 ‘인사의 달인’ 면모를 유쾌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대한민국에서 ‘고맙습니다’를 가장 많이 말한 사람”을 자처하며 “시흥시민의 연예인이 되어 행복과 웃음을 드리겠다”고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권위의식을 내려놓은 친근한 소통 방식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지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음 주 13~14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이 임박함에 따라 임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임 예비후보는 “다음 주 13일(월)과 14일(화) 이틀간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시흥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위해 걸려 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시고, 준비된 시장 임병택을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임 예비후보가 현직 시장으로서의 안정감과 ‘원팀’의 조직력, 그리고 시민 친화적인 소통 능력을 두루 겸비하며 경선 승기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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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화성특례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사진/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 제공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금)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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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33년 행정 경험으로 준비된 시장”
    사진/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제공 박태경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병점구 진안동 544-8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공직에서 33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해결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 주민복지, 지역 균형발전 등 화성시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실무를 경험한 박 후보는 “현장을 아는 행정가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박태경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며, 박태경 후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33년간의 공직 경험은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큰 자산”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화성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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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경기도, ‘해외자본 유치’ 정조준…글로벌 유망기업 30개사 집중 육성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도내 기술 유망기업들의 해외 자본 유치를 지원하는 ‘2026 인베스트(INVEST) 경기’ 참여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   도는 9일 오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에서 올해 글로벌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지-밸류(G-Value)’ 30개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선정확인서를 수여했다. 행사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유태일 경과원 기업성장부문 상임이사가 참석해 선정 기업들에 직접 확인서를 수여하고,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격려했다.   30개사 중 신규 선정된 25개 기업은 에이아이인사이트(AI), 엑소시스템즈(바이오), 모컨(로봇) 등 경기도 전략산업 분야의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유망기업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글로벌 투자자 1:1 매칭 컨설팅 ▲영문 투자제안서(IR Deck) 고도화 ▲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 두바이(예정)) 참가 등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 ‘인베스트 경기’의 핵심 전략은 지원의 연속성이다. 도는 신규로 선정된 25개사 외에도, 지난해 지원을 통해 높은 성장성을 입증한 5개사(플렉셀스페이스(주), 마이크로트 등)를 재선정했다. 이는 투자유치 가능성이 본격화된 우수 기업에 대해 사후관리를 지속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 계약 체결까지 이끌어내기 위한 조치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25개 기업은 고금리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총 2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50회 이상의 글로벌 투자자 매칭과 100회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저력을 증명한 바 있다.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인베스트 경기에 선정된 30개 기업은 경기도가 기술력과 성장성을 직접 보증하는 혁신 자산”이라며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해외 벤처투자사(VC)들이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포함한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유태일 경과원 상임이사는 “경과원의 전문 인프라와 인베스트 경기의 투자 전략을 결합해 도내 유망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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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경기 직업계고 학생, 전력산업 실무 안전하게 배우고 취업까지 잇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13일과 15일 양일간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전력산업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력산업 핵심 직무인 가공배전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별로 나뉘어 운영하며 북부는 13일 한국모빌리티고에서, 남부는 15일 수원공업고에서 각각 진행한다.   특히 직업계고 학생과 학부모의 전력산업 분야 안전성과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실습 참여 확대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서는 ▲전력산업 및 가공배전 직무 소개 ▲현장실습 프로그램 및 안전관리 체계 안내 ▲취업 연계 방안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표준화된 안전관리 절차와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공배전 분야가 체계적인 관리 기반 위에서 운영되는 전문 기술 직무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가공배전 전공 현장실습 프로그램인‘미래 전력 인재 아카데미 과정’을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도교육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취창업지원센터와 (사)대한전기협회 부설 전력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전력산업이 지속적인 인력 수요가 있는 국가 기반 산업임을 토대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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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시흥도시공사, MTV P16 공영주차장 첫 ‘월 정기권’ 추첨 접수 실시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되었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권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https://parking.shsi.or.kr)이나 공사 교통사업1부(T. 031-488-682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비스 혁신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주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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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시흥시의회 시정질문] 제332회 시흥시의회(제2차정례회) 제1차 본회의_이상훈 의원
    [양해용 기자]=시흥시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있는 전동 킥 보드를 방관하고 있 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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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 화성특례시–LH, 동탄2 대규모 종합병원 유치 고려대학교 의료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화성특례시와(시장 정명근) 화성시 동탄2 대규모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대학교 의료원(고려중앙학원)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화성특례시와(시장 정명근)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동탄2 종합병원 유치 패키지형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고려대 의료원이 포함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컨소시엄에는 고려대 의료원을 비롯해 우미건설과 (주)비에스한양 등이 시공사로 참여하였으며, 미래에셋증권과 하나은행이 함께 참여해 탄탄한 자금 조달 구조를 마련하였다.   해당 컨소시엄은 의료시설용지와 도시지원시설용지를 활용하여 700병상 이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포함한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이 중앙광장 중심으로 배치된 전생애 주기 복합케어 공간 구성을 계획하였으며, 주상복합용지는 마을형 랜드마크 단지와 연도형 상업시설 구성을 통해 골목과 공원이 있는 마을형 커뮤니티 공간을 계획하였다.   앞서 지난달 30일 마감한 이번 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에는 고려대의료원 컨소시엄과 순천향대의료원 컨소시엄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두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LH는 21일 오후 평가위원회를 열어 두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 등을 평가한 끝에 고려대 의료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내 대형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 의료시설용지와 주상복합용지를 패키지로 매각하는 형태로 추진되었으며, 단순한 부지 활용 및 동탄2 신도시를 넘어 수도권 남부 의료 거점 확보를 위해 어느 의료기관이 진출하느냐를 놓고 의료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화성특례시민들 역시 두 의료원이 내세우고 있는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병원 조성계획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면서 심사결과에 주목해 왔다.   화성특례시와 LH는 향후 의료기관 개설허가 신청 및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토지매매계약 체결과 착공 등 순차적으로 진행해 화성특례시의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고려대학교 의료원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축하드리며, 화성시를 넘어 수도권 남부 의료 거점 확보를 위해 최상급의 병원 건립을 요청드린다. ”라며, “화성특례시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인 대규모 종합병원의 건립이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지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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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경기도 복지예산 초당적 협조기자문
    [양해용 기자]=경기도 경제 부지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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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배지환 의원,“근거·성과 모두 부족”수원화성·한옥체험마을 사업 질타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방문객 전망 산출·숙박료 산정 근거 문제 제기 사진/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배지환 의원제공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은 20일 진행된 화성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화성 마을장인」 사업과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배지환 의원은 화성사업소 문화유산복원과를 대상으로 “「수원화성 마을장인 사업 참여자」의 사업 중도포기율이 연평균 50%에 육박하고, 한식미장공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증은 단 1명도 취득하지 못했다.”며 미진한 사업성과를 지적했다.   또한 “1년에 1,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됨에도 사업성과가 미진한 이유는 사업 목적성이 불명확하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하며 “사업 목적성을 명확히 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양질의 성과 관리를 추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배 의원은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를 대상으로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에 따른 연간 방문자 전망이 근거없이 산출되었다”며 “산출근거를 포함한 용역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배 의원은 “한옥체험마을의 숙박료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옥마을 관련 한옥마을의 공공성 측면에서 운영자의 초과수익 관리에 만전 고려하여 적정한 숙박료를 결정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배지환 의원은 “남은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도 시민의 예산이 투입된 사업들이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사업 운영과정을 면밀히 검토하겠다. 예산을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 사업은 폐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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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재명표 알박기 예산’ 규탄 기자회견 열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이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이재명표 알박기 예산’으로 점철된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의힘은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안은 경기도를 망치는 이증도감(李增道減‧이재명표 예산은 증액, 도민 예산은 삭감)”이라며 “경제 전문가라는 경기도지사가 도 예산을 정부에 갖다 바쳤다”며 규탄했다. 기자회견은 70여 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현종 대표의원의 규탄사 낭독으로 시작됐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규탄사에서 “김동연 지사의 꼭두각시놀음과 호위무사 놀이에 경기도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는 하수인으로 전락했다”며 “전현직 도지사들 탓에 경기도는 이제 빚잔치를 앞두고 있다. 빚내서 빚을 갚는 악순환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집행부가 마구잡이로 삭감한 복지 예산을 추경으로 만회하겠다는 것은 복지에도 문외한, 예산에도 문외한이라는 자기 고백에 불과하다”며 “임기가 내년 6월까지인 도지사가 9월에 실시되는 추경에 담는다는 것은 무책임의 극치이다. 차기 도지사의 예산권을 도둑질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경기도민의 혈세를 대통령에게 진상한다고 해서 공천이 보장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라며 “김동연 지사가 보여주는 행태는 돈으로 공천권을 사겠다는 정치 무뢰배들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달달버스’ 내용도 거론됐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달리는 곳마다 달라지기는커녕 달릴 때마다 민생복지를 거덜내는 ‘덜덜버스’로 전락했다”며 “‘덜덜버스’ 매연에 민생은 숨쉬기조차 버거운 날들이 됐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국정 제1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김동연 지사에게 도지사로서의 책무에 집중할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며 “그렇지 않은 도지사에겐 ‘사퇴’만이 답임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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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앞으로 과밀억제권역 지방정부 공동대응의 핵심은 비수도권과 상생 돼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앞으로 과밀억제권역 지방정부 공동대응의 핵심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대표회장인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소멸위기지역인 봉화군과 협력해 봉화군에서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협력 사례처럼 수도권이 성장해야 비수도권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또 “정부가 5극 3특을 구상하고 있는데, ‘5극’에 수도권을 넣은 것은 수도권을 경제 수도로 만들겠다는 메시지”라며 “경제 수도로서 수도권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자”고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의 환영사로 시작한 이날 회의는 고양연구원 임지열 실장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 완화를 통한 비수도권 상생 방안 연구용역’ 결과 발표, 김도영 수원시 정책실장의 ‘도농 간 생활 인프라 상생협력-수원과 봉화의 도전 사례’ 발표, 협의회 운영성과 보고, 2026년도 추진계획 보고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를 비롯한 과밀억제권역 9개 지방정부 시장·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12개 도시는 2023년 11월,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를 창립한 바 있다.   지난해 7월에는 과밀억제권역 12개 도시 시장, 국회의원들이 ‘과밀억제권역 규제완화 TF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재준 시장과 이동환 고양시장, 염태영 의원(수원시무)을 대표위원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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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 반찬과 김장김치 나눔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SK마이크로웍스의 후원을 바탕으로 정성껏 마련한 겨울 반찬과 수원JCI(수원청년회의소)에서 지원한 김장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새마을부녀회는 SK마이크로웍스의 지원으로 보쌈, 꽈리고추멸치볶음, 황태탕 등 겨울철 영양식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수원JCI가 후원한 김장김치 및 우유를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힘이 되길 바라며, 매번 후원해주시는 SK마이크로웍스 기업과 김치를 지원해주신 수원JCI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지역 단체와 기업, 주민이 함께하는 이런 나눔이야말로 우리 지역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 생각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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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화성특례시, '구청 출범'을 향한 힘찬 발걸음!
    [양해용 기자]=구청 출범 서포터즈단 300명 위촉…시민과 함께 구청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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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이애형 위원장, “특정 부서 열정 아닌, 조직 전체의 유기적 구조를 통한 성과 만들어야”
    이 위원장, “모든 부서가 연계하는 진정한 의미의 교육행정 필요해” 이 위원장 “아이들을 위한 교육현장... 정치적 영향으로부터 지켜져야” 사진/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은 20일(목)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총괄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의 성과와 현안 전반을 점검하며, 개인의 희생과 열정 중심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연계하는 교육행정 성과를 촉구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최근 교육부 주관 ‘2025년 시·도교육청 국가시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종합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평가 지표에서 전국 표준을 웃도는 결과를 기록했다”며 “해당 지표에 있어 전국 표준을 상회했다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100%에 미치지 못함에 따른 미진한 부분을 인식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학생 마음건강 증진 노력’ 지표에서 도교육청의 사례가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는 것에 대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마음건강을 위한 주무부서 차원 많은 헌신과 열정이 포함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특정 부서의 열정에만 의존해서는 결코 지속가능한 정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도교육청의 우수한 정책이 선도적 정책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주무부서 뿐만이 아닌 유관 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은 특정 인력의 열정으로 유지되는 구조로는 지속성과 공정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경기도교육청 모든 부서가 서로 연계해 자연스럽게 성과가 나오는 시스템 중심의 교육행정을 반드시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최근 특정 정당 가입을 유도한 교육현장 사례를 설명하며 “교육의 이름으로 정치적 행위가 이뤄지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그 무엇보다 교육현장에서 학생 성장과 교육적 가치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 더욱 책임있게 행동해줄 것”을 촉구하며 질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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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 “행정의 기본은 지속가능성” 광명시, 신규 공직자 대상 지속가능발전 교육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0일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초기부터 행정 전반에 지속가능한 관점을 정착시키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국제적 흐름, 지방정부의 역할을 설명하고, 광명시가 수립한 5대 전략과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소개했다.   2부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실습으로 진행했다. 신규 공직자들은 업사이클 우산 키트를 활용해 ‘친환경 우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며 “신규 공직자들이 지속가능성 기반 정책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2020년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이후 교육체계를 꾸준히 강화해 왔다. 그 성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유엔(UN)대학 RCE(Regional Centre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국제어워드(Award)에서 수상하며 국제사회로부터 지속가능발전 교육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확대해 시정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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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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