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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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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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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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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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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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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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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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경제생활 유지, 민생 회복 위해서는 신속PCR방식이 유일
    중앙정부는 의료방어, 확진자 치료, 경제 지원 등 전문의료분야 집중 지방정부는 과학적 방어, 음성 대응, 경제 활동 등 지자체 실정에 맞는 진단‧보건 방어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 생기기까지 신속PCR검사로 안심지대 만들어야 재난지원금은 가용재원 검토 후 시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겠다   사진 / 여주시청 제공    [배석환 기자]=“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생기기까지 코로나 19를 막으면서 경제생활 유지, 민생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신속PCR방식이 유일합니다.”   이항진 시장이 코로나 19 방역과 민생경제를 위해서는 신속PCR방식이 유일한 해법이라며 신속PCR검사라는 과학적‧기술적 안전망을 병행해 경제활동을 하면서 코로나 19를 극복해나가자고 천명했다.   지난 1월 21일 줌을 통해 가진 여주시 온라인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시장은 “중앙방역당국의 강력한 거리두기 방침으로 최고 1천명 대였던 확진자 수가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고, 2월 말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집단 면역이 생기기까지 10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문제는 민생인데 이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중앙집권적 대응에만 의지하기 보다는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코로나 19 방역의 중앙과 지방간 분권형 모델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 12월 23일부터 여주시가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신속PCR검사는 기존PCR검사의 정확성과 항원진단검사의 신속성을 결합한 방식으로, 1시간 만에 판별해 음성자는 일상생활을 하고 양성자는 추가검진을 통해 치료를 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여주시는 1월 20일 현재까지 29,527건의 신속PCR검사를 통해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대부분이 무증상 감염자였으며, 얼마 전 운수종사자 대상 검사에서도 무증상 양성자를 찾아내 지역 감염을 방지할 수 있었다.   이 시장은 지난 1월 19일 이광재TV를 통해 생중계된 ‘코로나19 클린국가로 가는 길’ 국회 토론회에서 서울대 생명과학부 이현숙 교수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병행해 업그레이드된 코로나 19 진단 방식이 필요하고 여주시가 추진하는 신속PCR검사가 방역과 함께 민생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지지한 발언을 전했다.   그러면서 중앙방역당국만이 주도하는 중앙집권적 방역 방식은 지역감염 확산 차단 및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방역에 있어서도 중앙과 지방간 분권적 방역시스템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에 따르면 중앙정부는 의료방어, 사회적 차단, 양성자 대응, 확진자 치료, 경제 지원 등 전문 의료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지방정부는 보건 방어, 과학적 차단, 음성 대응, 경제 활동을 통해 지자체 실정에 맞는 진단‧보건 방어가 실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앙방역당국이 담당하는 확진자 역학조사 후 접촉자 진단검사와 함께 지자체에서는 신속PCR검사를 통해 선제적 음‧양성자를 선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1년 간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마스크 쓰기가 기본예의가 되고 비대면 온라인 소통방식이 일반화된 상황에서 벗어나 코로나 19 안심지대로 만드는 유일한 해법은 신속PCR검사 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급하기로 한 재난지원금 과련 여주시 차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에 대해서는 가용 재원을 검토 후 시의회 등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날 여주시 신년기자회견은 총 30여명의 기자가 온라인을 통해 참여했으며 20여개의 질문이 오가는 등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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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에 사활 걸어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에 사활을 걸었다.   정 군수는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을 만난데 이어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하며 예타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길이 26.8km, 사업비 1조 4709억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지난 19년도 4월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이 착수돼 오는 2월 중 종합평가를 통해 발표 될 예정이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으로 양평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로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양평을 찾는데 가장 불편한 것이 차량정체라는 사실을 고려해 현재 진행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이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이 정체돼 도로 확장을 통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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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선제적 대응으로 코로나 안심지대 만드는 여주시 코로나 1년
    1시간 만에 정확한 결과 나오는 신속PCR 전국 최초 시행 선제적 검사 인구 대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   사진 / 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역설적이게도 '사람 중심 여주'의 잠재력을 보여준 계기가 됐다. 전국 최초로 비대면 읍면동 영상회의와 신속PCR 검사를 도입하고 경기도 최초의 농민수당을 실시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었다. '읍면동 스마트 영상회의'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행정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년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서 일 년간 여주시에는 전국 최초, 전국 최고 타이틀이 가득하다.   코로나19가 2월 23일 심각단계로 격상하자 여주시는 2월 25일부터 바로 시정운영전략 영상회의를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당일 보고와 회의가 꼭 필요했지만, 대면으로 감염의 위험이 있는 만큼 선택한 영상회의는 비대면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타 지자체에서도 따라 도입하며 관련 노하우를 문의하기도 했다.   지난 1월 19일 기준으로 영상회의는 330일째 이어가고 있다. 영상회의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누구나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각 마을의 상황들을 매일 매일 보고 받고 공유하기 때문에 마을방역단, 민간단체방역단을 빠르게 구성하고 여주시 방역단과도 연계하는 등 그야말로 선제적 방역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러한 전국 최초의 견고한 시스템 구축을 바탕으로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167일 동안이나 확진자가 없었다.   여주시는 12월 23일부터 코로나19 선제대응을 위해 채취에서 진단까지 1시간 내에 끝낼 수 있는 '신속PCR 검사방법'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모든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실시해 26일 만에 보름 만에 여주시민 11만1,636명 중 18%인 2만966명이 이용해 그중 12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아냈다. 여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9,540건, 임시선별진료소(가남읍) 2,217건을 합하면 3만 건을 넘어 인구 대비 여주시 검사 건수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이다.   <여주시민 11만1,897명 중 25.3% 2만8,299명이 이용해 그중 17명의 양성 확진자를 찾아냈다. 여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0,972건, 임시선별진료소(가남읍) 2,217건을 합하면 4만2천 건을 넘어 인구 대비 여주시 검사 건수가 전국 지자체 중 최고 수준이다.-1월 18일 18시 기준.> 이런 결과로 여주시에서는 1월 19일 국회에서 <미래와의 대화: 코로나19 클린국가로 가는길>에서 신속PCR을 방역과 경제활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를 겸비한 신속PCR에 대해 시민들도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신속 PCR검사를 받은 시민 2만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1%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상당수가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선제적인 방역조치에 감사하다",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대규모 시설에도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 여주교도소 △ KCC 여주공장 △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 대순진리회 종단 등에 이동검사소를 설치해 종사자와 재소자 등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신속PCR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각 시설들에서는 신속PCR검사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검사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여주시는 경기도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재난기본소득 제공을 공표하고 지급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과 함께 경기도 최초로 추진한 농민수당도 지급하는 등 방역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일 년 전례 없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공무원들이 일심단결하여 발 빠르게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공무원들을 칭찬하는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 여러분이 정말 잘 견뎌 내셨고 시장으로서 더욱 노력하여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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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황진택 시의원, 경부고속도로에 가로막힌 공도 주민들의 이동불편 해소
     고속도로 구조물 안전문제로 좌절된 도로연결사업, 하천부지 활용방안 도출로 해결 고속도로에 막혀 3∼4km 우회하던 주민불편, 연결도로 개통으로 해결 [배석환 기자]=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에 가로막혀 3∼4km의 먼 길을 우회해야 했던 승두리·건천리·불당리 주민들의 이동불편이 고속도로 밑 연결도로 개통으로 해소됐다.   안성시의회 황진택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도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천제방도로 연결사업’을 완료했다고 1월 13일 밝혔다.   그동안 공도읍 승두리·건천리·불당리 주민들은 경부고속도로로 하천(하천명 : 유천) 제방도로가 끊겨 걸어서 5분이면 갈 거리를 30분 넘게 돌아와야 하는 이동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주민들은 오랜 시간 제방도로 연결을 요구해 왔으나,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구조물 안전을 이유로 공사 반대 입장을 표명해 연결사업 추진이 이뤄지지 않았다. 황진택 시의원은 이 같은 주민들의 고충민원을 지난해 7월 12일 접하고 담당 공직자들과 함께 도로 연결방안을 모색, 경부고속도로 구조물 안전에 지장 없이 안성시가 관리주체인 하천부지를 이용한 해결방안을 찾아냈다. 해당 하천부지는 지대가 낮아 기존 경부고속도로 구조물과 무관하게 차량통행이 가능한 높이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후 황진택 시의원은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나서 지난해 3회 추경예산에 관련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편성, 같은 해 10월 23일 공사에 착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해당 연결도로는 지난해 12월 23일 준공검사를 거쳐 현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승두리 신용정 마을 방진국 이장(65)는 “도로가 연결되기 전에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논과 밭을 30분 넘게 한참 돌아야만 갈 수 있었다”며, “황진택 의원을 비롯해 도로연결에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진택 시의원은 “이번 주민고충 해소는 조금만 더 주민 분들의 민원에 귀를 기우리고, 함께 고민하면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실생활 속 주민고충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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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감사보고서 외부 유출 A씨 민·형사 고소 방침
    매월 3일과 8일에 열리는 양평물맑은시장. 최근 양평물맑은시장 일원 상권이 사업비 80억원을 지원 받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상권 르네상스는 금년부터 본격 시작되며, 양평군 상권활성화재단이 설립돼 사업수행기구로서 기능하며 향후 양평군 시장상권의 중심기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배석환 기자]=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노유림)가 자신이 임의로 작성한 '감사보고서'를 외부로 유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도록 한 상인회 감사 A씨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기로 했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감사는 감사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한 뒤 의결 절차를 밟아 최종 '감사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A씨가 이 같은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상인회는 A씨가 자신이 임의로 작성한 허위사실이 포함된 내용의 감사보고서를 외부로 유출시켜 상인회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판단이다.   노유림 상인회장은 "감사를 맡아 온 A씨가 작년 1월부터 연말까지 1년 동안 매월 열리는 이사회에 단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는 등 감사의 직무를 태만히 해왔다"며 "이사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A씨가 최근 자신의 생각을 위주로 감사보고서를 만들어 외부에 알리는 행위를 자행해 이사진들이 황당해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근 일부 언론은 A씨의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가 롯데마트양평점 입점과 관련해 롯데쇼핑㈜으로부터 받은 상생협력기금 10억원 중 양수리전통시장과 용문천년시장에 각각 1억원씩 배분한 것에 대해 부적정하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했다. 유철목 양평군상인연합회장은 "롯데마트 입점으로 인한 상인들의 피해는 양평군 전체로 봐야 한다"면서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가 상생기금 일부를 양수리전통시장과 용문천년시장에 배분한 것도 이런 이유"라고 말했다.   유 회장은 "상인회 감사를 맡고 있는 A씨가 상인회 발전을 도모하기는커녕 양평군 상인들을 분열시키고, 왜곡된 사실을 전파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상인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A씨의 행위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1월 1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징계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또 오는 26일 열리는 총회에서 A씨에 대한 문제를 전체 상인들에게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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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급수난 대책 마련을 위해 배수지 현장 방문
    사진/여주시의회 제공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장은 1월 15일 급수난 지역 배수지를 돌아보고 관계자들을 만나 대책을 협의하였다. 여주시는 민간생활용수 4만톤과 공업용수 1만톤 총 5만톤 용량의 정수장을 운영하면서 매룡배수지, 강북배수지, 점봉배수지, 본두배수지, 흥천배수지, 능서배수지 등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생활용수 이용량 증가에 따라 4만톤의 공급능력이 한계상황에 도달할 것을 우려하여 다음 달 착공, 2023년 말경 완공을 목표로 1만 5천톤의 정수장 증설을 추진하는 중이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시민들의 재택시간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생활용수 이용량이 3만 9천톤에 이르러 물부족 우려가 현실화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최근 강추위가 몰아 닥치면서 수도관 동파를 우려한 시민들이 집집마다 수도꼭지를 개방해 놓자, 결국 일부 배수지의 수조가 바닥을 드러내고 만 것이다. 게다가 송수관도 주선에서 지선을 따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이를 독립화 시키는 것 또한 정수장 시설확충 못지않게 시급한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최근 흥천, 능서, 본두배수지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이 단수의 불편을 겪게 되자 20톤 급수차를 수배하여 배수지에 물을 채워 넣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이다. 박시선 의장은 정수장 시설 확충계획이 너무 안일하게 추진되었다고 지적하면서, 급수시설 뿐만 아니라 생활인프라 전반을 총체적으로 점검하여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생활편의 시설들을 미리 점검하고 충분한 계획과 예산을 미리미리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박의장은 특히 이번 물부족과 단수 위험이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임을 적시하면서, 정수장 증설과 송수관 개선이 이루어질 때까지 현재의 상황을 시민들에게 정확히 고지하여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물절약 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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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여주시 수도사업소 24시간 비상체제 돌입
    한파 영향으로 생활용수 사용량 급증 사진/여주시청 제공   [배석환 기자]=여주시는 지난 1.10(일)부터 현재까지 한파 영향으로 수돗물 사용이 급증하면서 가남읍 및 능서․ 흥천면 등 일부 지역에 부분적 단수가 발생했다.   여주시 1일 상수도(생활용수) 생산 능력은 47,328톤이나 현재 사용량이 48,297톤으로 사용량이 더 많아지면서 배수지가 한계를 드러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12.26%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각종모임금지로 가정용 생활용수의 사용이 급증한 가운데 수도전 동파방지를 위해 수도꼭지 틀어놓기 등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수도사업소에서는 해당지역 시민들에게 현 상황을 마을방송이나 문자로 안내하고 생활용수 사용량을 줄여 줄 것을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 하고자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해 급수차 20대를 이용하여 배수지에 지속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하지 않은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렸다”며 “빠른 시일 내 안정적인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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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정동균 양평군수, 군민 의견 전달 위해 코레일 본사 방문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15일 대전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이달 5일부터 변경 운행되고 있는 양평군 열차 감축에 대한 우리군민의 의견을 전달하였다.   올해 1월 5일 코레일 열차 운영시간 조정으로 인해 기존 양평군에서 운행되던 무궁화호가 양평역 기준 10회, 용문역 기준 3회 감축되었다. 상향(청량리 방향) 첫차와 하향(양평역 방향) 막차의 운행시간 또한 변경되면서 서울 출퇴근 직장인과 정기 이용객의 불편이 급증했다.   양동역의 경우 우리군 동부권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역사로 전동열차, KTX등이 미운행되는 철도 소외지역이다. 그나마 운행되던 무궁화호 운영 단축으로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하행 막차의 도착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51분 단축(00:12→22:21)되어 양평군 동부권역 주민이 느끼는 피해 체감도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정 군수는 코레일을 방문해 감축된 무궁화호 열차의 복원과 전동열차 연장운행, KTX 추가정차 등을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민의 불편사항과 피해 정도를 적극 피력하는 등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감퇴되고 무엇보다 군민의 철도이용권이 제한되는 현 열차 감축운행은 우리 군에는 큰 피해일 수밖에 없다”며 “지속적인 의견전달과 협의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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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양평군 도서관, 통합대출권수 기존 10권에서 30권으로 확대
    [배석환 기자]=양평군 도서관은 오는 2월 1일부터 도서관 회원에게 도서관당 최대 7권, 전체 도서관 총 3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도록 통합대출권수를 확대한다. 기존에는 최대 10권까지 가능했으나, 이번 조치로 20권을 더 빌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국도서관 ‘책이음’ 회원도 올해부터 통합대출권수가 30권으로 확대된다. 이로써 군 도서회원과 전국 책이음 회원 모두 관내 전체 공공도서관 6개관(중앙, 어린이, 용문, 양서, 양동, 지평)과 작은도서관 7개관(강상, 강하, 개군, 단월, 서종, 옥천, 청운)에서 하나의 카드로 총 30권까지 도서 대출이 가능해졌다.   이명복 도서관 과장은 “최근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이용자들에게 도서관 자료 선택의 폭을 넓혀 장기적으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도서관은 지난해 9월부터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독서콘텐츠를 강화를 위한 ‘전자잡지 열람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오는 2월부터는 ‘오늘의 시’ 등의 시 제공 앱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도서관(031-770-27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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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양평군, 환경개선부담금 오는 1월 31일까지 연납신청시 10% 감면 혜택
    [배석환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환경개선부담금의 체납방지와 납부자의 편의를 위해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 차량에 대해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월과 9월 두 번 부과되는 부담금을 일시납부하는 제도로 연납 신청자는 그 해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게 된다.   연납 대상 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며, 제외대상은 △부과대상 기간 내에 차량 소유권 이전, 말소, 폐차 주소지 변경 차량(예정자) △유로5 이상 차량 및 저공해자동차 △저감장치 부착(보증기간 내) 및 저공해엔진 개조 차량(지속기간 내) 등이다.   연납신청은 인터넷(www.wetax.go.kr) 또는 환경과 사무실 직접 방문 및 유선(031-770-2289, 2276)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한 연납분은 2월 1일까지 납부해야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중 연납고지서를 받게 된다. 단, 기한 내 미납부시 연납신청이 자동으로 취소된다.   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납세자에게 할인 효과와 분납으로 인한 번거로움을 줄이는 장점이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연납신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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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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