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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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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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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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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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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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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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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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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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세종특별자치시 상생 협력 업무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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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엄태준 이천시장, ‘재선 도전 선언’...18일 출마 기자회견
    미래 성장을 위한‘이천발전 연속성 피력’재선 시장 필요 강조   [배석환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18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이천시장 출마를 통한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엄 시장은“4년 전 시민 여러분의 큰 사랑에 힘입어 민선7기 이천시를 책임지는 무한한 영광을 부여받아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다”라며 민선 7기 시정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엄태준 시장은 민선 7기 주요 성과로 읍면동 421개 마을과 83개 아파트를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고 임기 4년 동안 업무를 보는 날이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SNS를 통해 업무보고를 드린 소통행정을 꼽았다.   또한 주민 스스로가 참여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사용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했다.   덧붙여“이천의 균형발전을 위해 장호원-성남 6공구 공사를 재개시키고, 응급시설과 다목적 시설 확충, 장호원 터미널 개선 사업과 남부권역 농업 활성화 지원, 장호원읍사무소 확대 등 많은 SOC사업들을 추진했다”라며 지방자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균형발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자동차 전용도로 6공구 정상화 △평택~강릉 간 고속화 사업 확정 △중부내륙철도 1단계 개통 △국지도 70호선 설계용역 국비도 확보 △이천~잠실에 이어 이천~강남을 잇는 광역 버스도 개통 △고용률 3회 연속 경기도 1위를 달성 △역대 최대 규모 2,400여 대 주차 시설 마 련 등 민선 7기 주요 100대 공약 추진 사항을 소개했다.   새롭게 도전하는 민선 8기 시정 방향에 대해서는 “새로운 이천, 더 큰 이천은 시민이 주인으로 더욱 우뚝 서는 이천이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선거의 슬로건인 '더큰이천 한걸음더’와 관련해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우선 엄태준 시장은“숙원사업이었던 시립화장장 설립과 동이천IC와 SK하이닉스 하이패스IC 공 사, 2029년까지 계획된 117개 노선의 도로 공사, 장호원을 비롯한 남부권에서 스포츠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다목적 시설이 곧 완성된다”라며 이 외에도 지난 7기에 첫 삽을 뜬 사업이 풍성한 열매를 맺으려면 사업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재선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천의 관문인 터미널을 최첨단 현대식 복합 교통타운으로 재탄생시키고 30년간 중리 복개천을 숨 막히게 했던 콘크리트 덮개도 모두 벗겨내서 자연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 겠다”라며 그동안 민감하게 여겨졌던 부분들의 공약들도 과감하게 공개했다. 이는 최근 진행 중인 중리택지지구 개발과 역세권 개발로 발생한 구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으로 풀이된다.   기자회견을 끝으로 엄태준 시장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현충탑, 민주화공원, 호국원 방문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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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여주시,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종합 평가 “최우수상” 수상
    [이승철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경기도 주관 2022년(2021년 실적)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 의 영예를 안아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1백만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원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지표를 평가항목으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특히 2021년도에는 체납자에 대한 즉각적인 재산압류와 고질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통한 징수 · 결손처분 등을 통해 이월체납액 징수율 34% 라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세원관리과장(이상면)은 앞으로도 공평과세 및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함께 납세편의 시책도 적극 발굴하여 주민에게 다가가는 세외수입 부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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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항진 여주시장, 인수위에 ‘현장PCR검사’ 전국 확대 건의서 전달
    이항진 시장, “보건소를 감염병 확인기관으로 지정, 진단검사 역량 강화해야”       [이승철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13일, 여주시 현장PCR검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신속항원검사를 현장PCR검사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하는 건의서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안센터에 전달하고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 임이자 의원, 김승희 연세대 약대 특임교수와 지방정부의 역할과 현장PCR검사 도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항진 시장은 건의서에서 “여주시 현장PCR검사는 데이터로 검증된 과학적인 검사 시스템”으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신기술을 패스트트랙 제도를 통해 신속하게 승인해”, “전국 지자체 보건소를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으로 확대해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호소하면서 “자치 방역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지자체에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여주시는 2020년 12월 23일 전국 최초로 수탁기관으로 검체의 이동 없이 원스톱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하게 검사 결과를 통보함으로써 음성자는 빠른 일상회복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으며, 양성자는 조기에 발견하여 N차 감염을 차단, 신속하게 치료를 지원할 수 있었다.   그 성과로 여주시는 인구 천 명당 확진자 수를 경기도 내에서 낮은 순위로 유지할 수 있었고,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주시는 21년 2/4분기(2020년 동 분기 대비) 매출액 증가 경기도 1위와 21년 상반기 고용률 상승률 경기도 1위라는 경제적 성과를 이뤘다.   여주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해오던 현장 PCR은 여주시의회가 제57회 임시회 추경 심의에서 보건소 검사실 운영에 대한 예산 6억 2천 2백만 원을 전액 삭감되자 지난 달 말로 운영이 종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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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천 사학재단 이사진 교체 후 석연치 않은 교장 퇴직
    교장 사퇴 배경 전임 이사장 지시사항 잘 지켜서, 강제사퇴? 사직서,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 받아 분통 지난 3월 8일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본지와 인터뷰를 하면서 학교와 경기도교육청을 성토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의 사학재단 교장 A 씨는 학교가 개교할 때부터 교사로 지난 수십 년간 이 학교에서 근무했으나 정년이 1년 남겨놓고 강제로 쫓겨나듯 학교를 나올 수밖에 없었다.   A 교장은 자신이 전임 이사장의 지시에 잘 따르고 업무에 충실했지만, 새로운 이사와 이사장이 사학재단을 인수해 들오고 난 이후, 이사진들이 학교장의 비리를 밝히겠다며 이사 2명과 감사 1명이 행정실 직원을 통해 학교장 출장비 등을 학교장의 동의도 없이 출력해 보고했다.   이후 이사들은 각 교사와 개인 면담을 하면서 학교장의 비리 조사를 하며 학교장에 대해 마치 비리가 있는 것처럼 조사를 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학교장에 대해 사퇴 압박을 가하고 “이사회를 열어 교장을 면직 처리할 예정이라는 말을 직원을 통해 흘리면서 스스로 사직서를 쓰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밝혔다.   학교장 A 씨는 “평소 지역과 학교의 화합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소통했었는데, 회의 참석에 출장비를 받았다는 이유로 트집을 잡았다.”고 분통해 했다.   사학재단의 새로운 이사진들의 압박에 못 견디며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하고 난 이후 교장 A 씨는 “치료차 병원에 왔는데, 행정실 직원이 병원까지 쫓아와 사직서 도장을 받으러 왔었다.“라며 분통해 했다.   결국, 사학재단 고등학교에서 교장 A 씨는 떠날 수밖에 없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사학재단 교장 A 씨가 학교에서 반강제로 퇴직할 수 없어 억울한 마음에 경기도교육청에 감사를 요청했으나, 경기도 교육청은 “갑질 문화센터나 고용노동부로 가서 알아봐라”라며 교장의 억울한 사정은 듣지도 않고 뒷짐만 지고 있다.   본지는 경기도교육청에 이천의 사학재단이 교장과 교사를 상대로 권한도 없는 이사와 감사가 학교장을 조사해 반 강제로 사직을 하게 한 내용에 대해서 여러 번 답변을 요청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확인해보겠다.”라며 이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이천의 사학재단 관계자의 답변을 듣기위해 연락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으며 학교장은 “내용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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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시 D 농협 이사 사무장직 강제 떠넘겨 갑질 논란
    [배석환 기자]=이천시의 D 농협 이사 P 씨는 자신의 친구인 A 씨가 단체장을 하는 데 있어 사무장을 B 씨가 맞아 줄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거부하자 P 씨가 B 씨의 부인 직장에 전화해 “남편이 사무장을 맞아야 한다.”며 압력을 행사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경 A 씨는 자신의 거주하는 동네의 단체장을 하면서 평소 잘 알고 지내던 B 씨에게 사무장을 맡아줄 것을 여러 차례 권유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P 이사는 B 씨의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 부인이 근무하는 OO 농협의 직속 상관인 본부장에게 전화해 B 씨 부인을 바꿔 달라고 해서 통화하면서 부인이 근무하는 농협에 “내가 OO 농협 조합장하고 친군데 잘 아는지 모르겠네?”라며 말한 사실이 있다고 확인됐다.   B 씨의 부인은 “우리 남편은 오래전부터 젖소만 키웠지 이장직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나한테 P 씨가 전화해서 ”내가 이렇게까지 전화하는데 안 해주면 어떻게 하느냐 설득해라“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D 농협 이사인 P 씨는 해당 부인에게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 “친구가 OO 단체 계장을 해야 하는데 그 부인이 얘기하면 들어주지 않겠냐? 그렇게 내가 얘기한(조합장과 친분/본부장 통해서 통화) 부분이 압력이라고 느낀 것 같아서 사과했고 위협을 주거나 그런 것은 아닌데,”라고 말했다.   P 이사는 “OO 농협의 근무하는 B 씨 부인의 전화번호를 몰라서 해당 농협에 본부장에게 전화해서 통화했고 얘기가 길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D 농협의 또 다른 이사는 “P 이사가 B 씨의 부인에게 전화해서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갑질이고 압력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언성을 높였다.   단체장을 맞고 있는 A 씨는 본지와 4일 통화에서“P 씨가 나를 도와주려고 한 건데 너무 과했던 것 같다. 본인들이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하고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A 씨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목장을 매매하고 벌통을 10개 구매하고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며 단체장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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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천 사학재단 고등학교 이사장 "내가 10억 받고 교사 채용했다."!!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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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2-03-23
  • 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정남수 기자]=여주시의회 한정미 의원이 3월 16일 지방정치 관련 두 가지 상을 한꺼번에 수상하는 겹경사의 영예를 안았다. 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하는 지방정치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에 선정된 것이다.   거버넌스센터는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박재완, 원혜영, 임현진, 이주영 등 진보와 보수를 망라한 인사들이 참여하여, 지역혁신솔루션 제공 등의 사업을 공익적 차원에서 수행하는 전문기관이고, 전국여성지방네트워크는 전국 여성지방의원들의 연대 단체로 1,060여명의 기초, 광역의회 현역의원들이 활동하는 단체이다.   중등교사 출신의 한정미 의원은 지방정치에 입문하면서 교육혁신, 지역공동체 부활, 자연문화유산의 성장자원화라는 의정목표에 충실해 왔다. 조례발의, 포럼개최, 의정연구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온 한 의원은 노령화와 청년이탈로 소멸위기론까지 대두되는 여주지역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지역정체성의 확립과 마을공동체의 활성화에서 찾았다.   교사경력과 여주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의정연구모임을 주도하면서 여주학 정립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여주학교과서 발간의 성과를 이루어내었다. 여주학은 청소년 및 시민교육에 접목되어 여주시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여주시 르네상스의 원동력이 될 문화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미 의원은, “여주시가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전략을 찾아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면서, “여주학을 청소년과 시민교육에 접목시켜 여주시의 특수성에 적합한 발전모델을 찾아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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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이천시, 올 1분기 청년기본소득 4월1일까지 접수
      [주정임 기자]=청년기본소득 1분기 대상자(1997.1.2. ~ 1998.1.1.일생)에 대한 신청접수가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된다.   지급조건은 현재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또는 계속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며, 소득 상관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일시금(100만원)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분기에도 ′19년 1분기 ~ ′21년 3분기에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1994.1.2. ~ 1996.10.1.일생)에게 예외적으로 청년기본소득을 일시금으로 소급지급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며,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발급본, 주소이력 포함), 수급자증명서(기초생활수급자만 해당)이다. 단, 기존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청년기본소득 담당자, 경기도 콜센터(☎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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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 여주시 찾아가는 체납행정, 체납실태조사단 운영
    [정남수 기자]=여주시는 3월 2일부터 체납실태조사원 15명을 채용해 체납실태조사사업을 운영한다. 이는 2019년부터 계속되어 온 사업이며, 작년 이 사업으로 지방세 체납액 약 4억7천만원, 세외수입체납액 약 2억1천만원을 징수하였다. 시는 사흘간 체납실태조사원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계법령·실태조사 실무교육을 마쳤고, 3월 7일부터는 곧바로 체납자 현장 방문 또는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와 소통하며 체납 사유를 파악해 나갈 계획이다. 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체납원인과 납부능력을 파악한 후 납부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액 안내 및 납부 유도 등 맞춤형 징수로 체납징수율을 제고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연계, 체납처분 유예, 결손처분등을 통해 경제적으로 제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및 세외수입 ARS 납부서비스(031-887-3800)를 안내하고, 상세한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한 경우는 부과담당자 연결을 통해 안내 받는 등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시의 관계자는 “체납실태조사원의 방문을 ‘찾아가는 체납행정’이라 생각하시어 체납액에 대해 안내와 상담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다”며 체납실태조사사업에 대해서는 “세금 무임승차를 줄이고 세금 납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세금 납부에 대한 납세자의식 개선으로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체납실태조사 뿐만 아니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차량 및 부동산 압류, 채권(예금, 봉급 및 기타채권)압류 등의 체납처분 및 제2차납세의무자 지정,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등을 통해 시의 재원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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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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