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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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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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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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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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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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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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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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경기도를 문화와 예술의 도시, 품격의 도시로!” 김동연 후보 문화예술 6대 정책공약 발표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활동 위해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시행, 경기도민 문화향유 위한 ‘1인 1예술교육 바우처’와 ‘경기청년문화쿠폰’ 지급 등 공약…권역별 미술관·박물관 설립도 추진 ‘K-콘텐츠밸리’ 조성으로 콘텐츠산업 투자 유치 및 스타트업 지원·육성하여 첨단과학기술 결합된 융복합 K-컬처 창작·제작 거점으로 육성 [양해용 기자]=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2일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문화예술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여, 경기도민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 계획이 담겼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문화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정체성”이라며 “문화 향유와 창작의 자유는 선택적 권리가 아닌 기본 권리”라고 언급하고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그는 “문화예술산업을 경기도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경기도를 K-컬처의 글로벌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경기도민과 문화예술인의 미래를 바꿀 문화예술 분야 6대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최근 발표한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지급을 다시 한 번 공약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계에 대한 기초 생계 보장과 창작활동 지속 등 예술 활동의 최소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5개 기초단체에서 문화예술인 기본소득을 시범시행 하고 있는 경기도가 도 내 전체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기본소득을 도입한다면 국내 광역단체 중 최초가 될 예정이다.   전방위적 ‘예술인 지킴이’ 사업의 추진도 밝혔다.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예산의 대폭 증액 뿐 아니라, 문화예술기관 개방형 공모제 확대 및 지역예술인 의무 고용 추진을 공약했다. 그 밖에도 도내 미술관과 박물관에 도슨트·문화해설사 확대 배치, ‘경기상상캠퍼스’권역별 설치 등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촘촘하고 다차원적인 지원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기도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아동청소년들에겐 ‘1인1예술교육 바우처’ 제도를, 청년들에겐 경기도 내 공연·전시·문화체험·지역축제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경기청년문화쿠폰’ 지급을 시행하기로 했다.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청년문화쿠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 상대적 약점으로 꼽히던 문화예술 기반시설의 대폭 확충도 공약에 담겼다. 타 광역단체 대비 절대적으로 부족한 미술관과 박물관의 권역별 설립을 추진하고, 각 시군에 ‘작은 미술관’, ‘작은 영화관’ 등 민간 기관 설립을 적극 지원한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 후보는 이른바 ‘경기 K-콘텐츠 밸리’조성도 공약했다. 세계적 자산이 된 K-팝, K-컬처의 글로벌 거점을 경기도에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콘텐츠산업 분야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스타트업을 지원·육성하여 경기도를 K-컬처의 창작·제작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경기도 경제의 핵심 분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다.   전체 도민이 고품격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경기도형 공영미디어플랫폼’ 도 공약했다. 도민 대상의 생애주기별 미디어교육 뿐 아니라 생활밀착 정보와 지식, 교양 등 문화콘텐츠 등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우리의 삶의 질은 우리가 누리는 문화의 수준과 직결된다. 경기도를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곳, 외국인이 찾아오는 곳,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경기도를 품격 있는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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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김동연 “尹 정부 GTX 공약 파기 유감”,… ‘GTX 플러스 공약’ 이행 위한 정책협약 체결
    윤석열 대통령, GTX 노선 신설 공약 → ‘신규 노선 확대 방안 검토’로 공약 파기 참석자들 “김은혜 후보, 윤석열 대통령 눈치 그만 봐야…GTX 공약 민주당 후보가 해낼 것” [양해용 기자]=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경기도 내 18곳 시장‧군수 후보들이 12일 김포시 장기역 앞에 모여 윤석열 정부의 GTX 공약 파기를 강력 규탄하고,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의 사죄를 촉구했다.   이와 함께 김은혜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경기지역 시장 군수 후보들에게 정부 눈치만 보지 말고 도민의 편에서 GTX 공약 이행을 윤석열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자시절 인수위는 GTX 공약을 파기하고 경기도민의 숙원인 교통문제 해결에 눈을 감았다”고 시·군 후보들과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기도민께 한 시간씩 돌려드리고, 다른 광역철도망을 확충해서 우리 경기도민의 교통문제에 확실한 해결을 약속하겠다. 윤석열 정부가 하지 못한 일을 민주당 후보들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공약 발표와 현장 유세에서 GTX A·B·C 연장과 D·E·F 신설을 우렁차게 공약했다”며 “그러나 선거가 끝난 지 두 달 만에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110대 국정과제에서 GTX 공약은 무참히 파기됐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 후 GTX 공약을 당초 약속과는 다르게 국정과제에 “GTX A·B·C 및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신규 노선 확대 방안도 검토”라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또한 인수위에 교통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기도 했다.   후보들은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뜻은 원래 계획대로 하겠다는 표현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기간 공약한 GTX A 평택 연장, GTX B 갈매 정차와 가평 연장, GTX C 화성, 오산, 평택 연장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내놓았던 Y자 GTX D를 파기하고 원래 계획대로 김포-부천으로 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규 노선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말은 연구 용역을 통해 시간을 끌겠다는 의미”라고 일갈했다.   국정과제 발표 후, 사실상 GTX 공약 파기가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 달부터 기획 연구에 착수하며 약속을 지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지자체장 후보들은 “인수위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은 공약을 무슨 근거로 추진할 것인가”라고 의문을 표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과 함께 GTX 공약에 힘쓰겠다고 했던 김은혜 후보에게도 “경기도민께 찬밥신세가 된 GTX 공약에 대해 사죄하시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또한 “김은혜 후보를 비롯한 시장·군수 후보들은 윤석열 정부 눈치만 볼 것이 아니라 도민의 편에서 GTX 공약 이행을 요구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18개 기초지자체장 후보들은 ‘GTX 플러스 공약’ 이행을 위한 정책협약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GTX A 평택으로 연장, GTX B 가평으로 연장, GTX C 화성·오산·평택 및 동두천으로 각각 연장 ▲GTX D 정상화로 김포, 부천, 강남, 하남, 팔당 연결 ▲GTX E 신설로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포천 연결 ▲GTX F 신설로 파주, 고양, 위례, 광주, 이천, 여주 연결 ▲경기도 순환철도망을 준GTX급으로 완성 ▲GTX 운행지역 확대를 위한 법 개정촉구 ▲취임 후 GTX A·B·C 연장과 D·E·F 신설, 준GTX급 완성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공동 시행을 내걸었다.    *GTX 공약파기 공동 기자회견·정책협약서 참여 후보(더불어민주당) 명단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 장인수 오산시장 후보,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김동연 후보 포함 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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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강력한 원팀으로 하나된 국민의힘! 양평군후보, 한자리에서 승리를 위한 결의 다짐
      [배석환 기자]=오늘 오전 10시 양평군청 열린공감 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당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각 후보들의 인사가 지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경선과정에서 같이 경합을 버렸지만 낙선된 예비후보자들에 대해서도 고마움과 위로의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경선에서 주목되고 있는 것은 민선 8기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민주적인 경선은 처음 있는 일이고 특히, 낙선된 양평군수예비후보자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경선에 대한 결과에 대해 불복하지 않고 이의제기 없이 민주적인 경선을 치루었다는 경선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하나된 원팀의 힘을 이어받아 이번 6.1 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지면서 양평군수를 비롯하여 경기도의원, 군의원 모두 국민의힘의 후보가 당선될 것을 굳게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양평군수후보로 선출된 전진선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의원 그 동안 경선에서 경합을 치룬 3인의 동지와 함께 필승을 다지며 각 후보들과 함께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전승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전진선 양평군수후보의 발언 전문이다.   먼저 저에게 국민의힘을 대표해서 양평군수후보로 만들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경선기간 동안 예비후보로 같이 뛰었던 김덕수, 윤광신, 박상규님에게도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큰 사고 없이 경선을 민주적으로 치루게 된 것에 대해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이제 저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 전쟁터에 나갈 준비를 끝맞쳤습니다. 우리에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김선교 국회위원님, 그리고 함께 뛰었던 3명의 동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되어 원팀으로 싸우면 우리 모두가 원하던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 승리는 우리의 승리며 군민의 승리입니다.   국민의힘의 군수 후보로 저는 지난 4년간 양평군의원 의장으로 양평군의 살림살이를 누구보다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무능 행정과 부실 사업으로 군민의 혈세가 세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바로잡을 때가 되었습니다. 일방적 관치가 아닌 민·관이 소통으로 함께하는 협치를 실천하겠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현장의 소리와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군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군민이 원하는 그런 사업을 해나가겠습니다.   “머물고 싶은 양평! 오고 싶은 양평!”을 만들기 위해 첫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과 활용”이라는 일석이조의 공약을 실천하겠습니다. 중첩규제완화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군민의 권익과 재산을 지켜가겠습니다. 둘째, 양평군 면적의 70%가 넘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양한 숲 체험과 힐링코스개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어 군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고, 특히, 대학생들의 MT의 메카로 만들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굴뚝 없는 산업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 문화와 예술산업이 미래가치 산업이며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이 또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업입니다.   넷째, 이제는 동부와 서부가 공존하고 균형발전을 해야 할 때입니다.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합리적으로 지역에 맞는 산업과 복지시설를 통해 군민분들이 보다 풍요롭게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섯째, 복지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찾아 필요한 복지를 실천하고 군립산후조리원 신설과 치매 간병비 지원 확대, 종합병원급의 의료체계를 확충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양평, 어르신 모시기 안전한 복지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군민 여러분 저는 이제 국민의힘 군수후보로써 본선에 임하겠습니다. 저의 이 자리도 오직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군민분들의 지지 덕분입니다. 또한 6.1 지방선거의 승리도 역시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군민 여러분의 한없는 지지로 이룰 것입니다. 승리를 위해 저 전진선은 김선교국회의원님과 박명숙, 이혜원 도의원 후보님, 윤순옥, 황선호, 지민희, 송진욱,김효성 군의원 후보님과 오혜자 군의원비례후보님과 함께 더욱 겸손하고 소통하며 당원동지의 뜻과 군민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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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여주시 이항진 시장 후보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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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5-08
  • 엄테준 시장 후보 공약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장기요양요원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배석환 기자]=엄태준 이천시장 후보는 지난 4일 이천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의회(현장웅 회장) 및 이천시바른노인복지협회(권길순 회장) 등 노인장기요양 관련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이같이 약속했다.   이천시에는 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요양센터가 72곳, 하루 8시간 노인 돌봄 서비를 제공하는 주간보호센터가 10곳이 있는데 종사자만 2천여 명이 넘는다.   이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및 개인 위생 활동을 돕고 병원동행이나 외출 등 이동편의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집안 청소 같은 가사활동을 돕기도 하고 치매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 인지활동 지도도 하는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그룹이다.   하지만 이들의 처우는 건강보험공단내의 요양보험법 수가로만 조달되고 있어 최저생계비 수준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천시는 이미 조례를 통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해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엄태준 후보가 민선 8기 정책으로 이 부분을 약속한 것이다.   한편,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받은 계층 역시 어르신들과 이들을 보호하는 요양기관 종사자들인데 이들의 감염병 예방백신 접종비 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엄후보는 “이렇게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정례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다”며 “당선되면 정기, 비정기 간담회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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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7
  • 여주 농민회 쌀 값 폭락 대책 요구 시위
    사진 / 여주농민회 제공 [배석환 기자]=최근 쌀값 폭락과 관련 여주시농민회,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2일 오전 여주시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항의하며 대책을 촉구했다. 이날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서재호 회장은 “정부는 쌀값이 오르면 물가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밥상용 수입쌀 풀더니, 올해는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시장격리를 해서 쌀값 폭락을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여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동섭회장은 “매년 쌀값 때문에 농민은 아스팔트로 나가고 있다. 정부는 농산물의 수급안정과 생산비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여주시농민회 류병원회장은 “정부의 무능한 농업정책으로 농민이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우리 농민들은 농업농촌을 지키고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번 ‘쌀값폭락 정부 대책을 요구하는 여주시농업인 기자회견문’을 살펴보면 전년(2021) 쌀 수확기에 전국 농업인단체에서는 벼생산량이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양곡관리법’에 의한 시장격리를 요구했으나, 정부가 기한을 지키지 않고 늑장으로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최저가 입찰방식으로 쌀을 격리하면서 빚어진 쌀값폭락 사태이며, 이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농민들이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여주시 농민들은 국제 곡물가 폭등으로 식량주권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정부의 반농업정책으로 국토가 유린되고, 환경이 파괴되고, 농촌이 황폐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선 ‘21년산 쌀 초과분에 대하여 정부가 적정가격에 전량 매입해야 하며, 최저가 입찰이 아닌 공공비축 수매방식으로 양곡관리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으며, 생명을 지키는 우리 농민들은 농업농촌의 소멸을 막고 식량주권이 실현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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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양평군 정동균 군수 민선 8기 양평 군수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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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현 양평군수 재선도전 확정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   [양평군 이계찬기자]=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기초단체 4곳의 초선 현역 시장‧군수가 다가온 6‧1지방선거의 재선도전을 확정지었다.   18일 민주당 경기도당은 1차컷오프(예비경선) 공천심사결과를 의결하고 정동균 양평군수 등 4명의 현직 기초단체장을 지방선거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먼저, 어깨가 무겁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당과 양평군민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우리 양평의 살림규모가 1조를 돌파했다.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확정과 신애리 용문산사격장 이전합의 등 군의 큰 현안을 해결해 낸 것이 이번 공천에 큰 점수를 준 것 같다.”며 “아직 지방선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급한 마음이야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현직 군수로서 먼저 선거에서 생기는 군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로 인한 민생경제를 살피는 것이 당면한 과제와 임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직 상대당 후보도 결정 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조만간 상대후보가 결정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이 시작되면 정정당당히 군민들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오는 20일까지 남은 27개 시군 기초단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에 대해서도 공천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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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이항진 여주시장 재선 출마 선언... “GTX 조기착공”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내세우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4월 19일 오전 10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력한 힘으로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이루고자 재선에 도전한다”며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이항진 시장은 “GTX 조기착공으로 ‘여주-서울 30분 시대’를 열겠다”며 “‘이항진표 GTX 조기착공’의 핵심은 이미 개통이 확정된 GTX-A 노선을 여주까지 연장해 2028년에 완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년 봄부터 청와대, 국회, 국토부를 밥 먹듯 드나들며 GTX 여주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 양당 대선 후보 모두 이를 공약에 반영했다”며 “현직 시장으로서 지난 12일 인수위에 국정과제 채택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GTX 조기착공을 위한 이항진의 행보는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지난 4년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현장PCR검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 ‘안다미로’ 등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한 정책으로 여주시민의 삶을 크게 개선시켰다”며 “여주 최초 재선 시장이 되어 일관성, 연속성이 필요한 다양한 시정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항진 시장은 “재임 기간 여주시는 전국 지자체 평가 종합 1위(50만 명 미만 부문), 지방재정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비롯해 70여 개의 상을 수상하는 등 전례 없는 발전을 기록했다”며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중심’ 행정을 통해 우리 여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이번 시장선거는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을 떠나 오직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 “이항진이야말로 4년간의 시정 경험,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여주를 제대로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이항진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후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공약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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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시장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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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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