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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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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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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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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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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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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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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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천시의회 김학원 전 부의장 지난 4년을 마감하며..............
    1. 이천시민들께 인사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부의장 김학원입니다.    2022년 새해가 밝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4년간의 의원직을 마무리하면서 그간 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경제위기에 더해 코로나 위기로 정말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 주신 시민분들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4년 간 이천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대변인이자 봉사자임을 잊지 않고,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모든 일에 시민의 관점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이천시의회 의원들과 협심하여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한 각종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본예산과 추경예산안 심사, 시정 질문 등을 무리없이 추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이천시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관심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의정활동에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천시의회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의원발의 안건에 대해 보람 있던 건 시민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례를 제정하고자 여러 방면에서 의원발의를 하였지만,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조례는 ‘이천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입니다.     이천시에는 특전사와 항작사, 7군단 등 여러 군부대가 주둔하며 수도권을 방어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젊은 입영대상자들을 격려하고,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을 높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여 우리 이천의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군복무를 마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입영지원금이 뜻있게 사용되어 안전한 병역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주위에 입영하는 장병들에게 널리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민선7기 아쉬웠던 점   민선7기 이천시에는 어렵고 힘든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물류센터화재,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수해피해 등에 힘든 상황에 직면하여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고, 피해복구에 힘써왔습니다. 하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아픔과 애환을 모두 헤아리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뜻하지 않은 쉼과 멈춤이 일상이 되어버려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나지 못하고 현장에서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저와 동료 의원님들은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하여 조례안과 예산안을 긴급하게 처리하였고,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치료제 보급 확대와 공중보건 증대를 통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민생중심의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남은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4. 이천시청에 바라는 점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슬로건을 늘 마음에 품고 일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우리 이천시의 균형발전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진정한 주민자치 및 마을자치 실현,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사람중심 포용 도시 구현, 불편을 찾아 해결하고 일상이 행복한 도시 실현과 민생안정과 회복을 통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민선8기에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골목경제 회복과 시민을 위한 문화적 치유사업, 새로운 방역의료체계 수립 등 방역과 일상회복의 조화를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를 철저하게 준비하여야합니다.   청년들과 더불어 장애인과 노인, 여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시책을 강화하여 민생안정과 일상 회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여러 방면으로 각종 민생 현안의 해결과 우리 지역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의회와의 긴밀한 논의와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나누는 지방자치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5. 마무리 인사   2010년부터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초선부터 삼선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의 심부름꾼으로 불편한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찾아가서 민원해결을 해왔고, 초심의 마음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도록 노력하여 왔습니다.    또한 저는 전·후반기 부의장을 맡아 여러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균형잡힌 의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으며,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시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도록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의정활동을 돌이켜보면 부족했고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코로나19로 침체한 경기가 소상공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으로 인한 시민 여러분의 아픔을 제 역량으로는 모두 치유하지 못해드린 게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마음이지만, 이천시민 모두가 함께 한다면 꼭 이겨낼 수 있습니다.   늘 희망을 잃지 마시고 지금처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면 저를 비롯한 동료 의원들은 8대에도 변함없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소신있는 발언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이 기억하는 시의원 김학원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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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이천시의회 조인희 시의원 지난 4년을 마무리하며.................
    민선7기선거때가 생각이 납니다.멋모르고 도전하는 그때는 무서울것이 없었습니다.무조건 하면되는거라 생각하고 무조건 움직였다 설레는 맘은 잠시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누구도 코치해주는 사람없이 혼자 해야만 했다. 궁금할것도 없었다.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는건지~ 운영위원장 이라는 중대한 자리를 받았다 용기를 내서 하나하나  물어보고  시작했다 그래도 사회봉사  경험이 큰도움이 되였습니다  초선이라는  소리를 듣지않으려고  일을 찾아서 시작했다. 선거운동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장호원재래시장 소방시설이 있지만 무용지물이 된지아주 오래된상태라 화재시 위험대비가 어려운상태라  시설 부터 완벽하게  화재시 신고하고 상인이나 일반인도 물을 쏘아불을 끌수 있는 비상소화함설치를 완벽하게 만들었다.마음이뿌뜻 했습니다. 그때부터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읍면동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혹시 예산 1억이 넘어 읍면동 사업비로 할수없다라는  것이 있는지 여쮜보았습니다.하나둘 해결하기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생겼습니다. 민원과  행정 사이를 좁혀가기 위해  직원과 소통하면서 민원의 해결책을 찾기시작했습니다.이제서야 알기시작했습니다.의원의 역활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고 민원의 해결도  함께 좁혀가기 시작했습니다.의회가 입법기관 이라고 하지만  그에 맞는역활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누군가를 헐뜯고거짓으로   나를 보호하려는  그런의원을  시민은 모르겠지요. 내가 뽑은의원은  최소한 정직하고 말그대로 일을 하는 의원을뽑는다면 정말좋겠지요 ~~4년동안 보람된일은  누군가의 눈물을 딱아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줄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행복했습니다~~다음기회가 온다면  생각뿐만이 아닌 진심으로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지역의 도움이 되는 그런 의원이 되길원합니다. 꼭 원합니다 지역경제만 운운할게아니라 따뜻한 이천시가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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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천시 심의래 전 시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이계찬 기자]=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직전시의원 심의래 의원입니다. 2년 넘게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껴봅니다.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시민들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살폈고 시민들께 민원을 받아 해결 하는데 전념을 다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잘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듣기 좋은 말은 누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먼저 시민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태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심의래는 시민의 민원을 자기 일 처럼 정성스럽게 듣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해결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 행복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된 환경과 생활 속에서 언제나 처음처럼 작은 일도 소홀함없이 정성스럽게 다할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임기 4년동안 제가 시민들을 위해 민원을 받아 해결한것을 살펴보면 이천 전지역 둘레길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원적산 산수유 축제 일대 둘레길을 조성했고 이외에도 많은 둘레길이 조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잘 활용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기구 설치와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공사를 했습니다. 또한 쾌적한 쉼터를 위해 공원마다 청소를 실시하므로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인도와 신호등 ,cctv , 가로등도 설치 해 드렸습니다.   서희청소년 센터체육관에는 에어컨을 설치,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을뿐만 아니라 약 50여건의 민원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설봉저수지 인공폭표 설치가 부결된것을 다시 이해와 설득으로 설치돼 멋진 인공폭포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음악분수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지원해 완공되어 오늘날 시민들이 음악분수를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뵐 때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제 8대 시의원이 된다면 재선의원의 힘으로 여성분야에서는성인지 감수성 인식확산과 경력보유여성들의 존중 및 권익증진과 보육분야에서는 유치원과 보육이 함께하는 유보 통합, 아이출산후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인건비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봄분야에서는노인돌봄서비스 확대,아동 청소년 분야에서는 청소년 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일자리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사회복지 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 지역구인 창전동은 환경중심 도시재생사업을, 중리동은 마을자치회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장면 청소년 문화센터건립과 복지문화 공간 확대를 건의하겠습니다   민원해결 1위, 능력있는 저 심의래를 선택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직전시의원 심의래 의원입니다. 2년넘게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껴봅니다.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시민들께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사항을 살폈고 시민들께 민원을 받아 해결하는데 전념을 다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잘 경청하겠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듣기 좋은 말은 누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먼저 시민들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태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심의래는 시민의 민원을 자기 일 처럼 정성스럽게 듣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해결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천시민과 함께 행복하고 지금보다 더 발전된 환경과 생활 속에서 언제나 처음처럼 작은 일도 소홀함없이 정성스럽게 다할것을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임기 4년동안 제가 시민들을 위해 민원을 받아 해결한것을 살펴보면 이천 전지역 둘레길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원적산 산수유 축제 일대 둘레길을 조성했고 이외에도 많은 둘레길이 조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잘 활용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기구 설치와 재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 공사를 했습니다. 또한 쾌적한 쉼터를 위해 공원마다 청소를 실시하므로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인도와 신호등 ,cctv , 가로등도 설치 해 드렸습니다. 서희청소년 센터체육관에는 에어컨을 설치,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을뿐만 아니라 약 50여건의 민원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설봉저수지 인공폭표 설치가 부결된것을 다시 이해와 설득으로 설치돼 멋진 인공폭포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음악분수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지원해 완공되어 오늘날 시민들이 음악분수를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뵐 때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제 8대 시의원이 된다면 재선의원의 힘으로 여성분야에서는성인지 감수성 인식확산과 경력보유여성들의 존중 및 권익증진과  보육분야에서는 유치원과 보육이 함께하는 유보 통합, 아이출산후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인건비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봄분야에서는노인돌봄서비스 확대,아동 청소년 분야에서는 청소년 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일자리분야에서는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고 사회복지 협의회의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 지역구인 창전동은 환경중심 도시재생사업을, 중리동은 마을자치회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장면 청소년 문화센터건립과 복지문화 공간 확대를 건의하겠습니다   민원해결 1위, 능력있는 저 심의래를 선택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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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양평군민 86.2%, 군수 누구 찍을지 마음 정했다
      [배석환 기자]=양평언론협동조합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14일 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무선 100%, 자동응답)를 실시한 결과 현재 지지하고 있는 양평군수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여론이 86.2%로 조사됐다. 바뀔 수 있다고 밝힌 응답층은 13.8%였다.   정동균 후보 지지층의 경우 88.2%, 전진선 후보 지지층의 경우 84.6%가 계속 지지 의사를 밝혀 지지강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지지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았고(남성 82.4%, 여성 89.9%), 연령대별로는 20대 72.8%, 50대 90.2%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지지강도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1선거구(서부) 84.4%, 2선거구(동부) 88.1%로 비슷한 지지강도로 나타났다.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로 본격적인 선거기간 개시일(5월 19일)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유권자들이 선거전이 본격화되기 전에 조기에 지지후보를 결정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지지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이번 지방선거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평군수 후보 지지도에서 정동균 후보 49.6%, 전진선 후보 45.2%로 오차범위 이내인 4.4%포인트 차이의 박빙의 선거전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당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정동균 후보가 44.0%로 전진선 후보(48.8%)에게 4.8%p 차이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은 매우 잘하고 있다 42.3%, 대체로 잘하고 있다 16.8%으로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59.1%로, 매우 잘못하고 있다 23.5%,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8.2%으로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은 31.7%로 조사됐다. 잘모른다는 응답은 9.2%였다. # 경기도지사, 김동연 49.1% vs 김은혜 38.7%    6.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선거가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는 가운데 양평군민을 상대로 진행한 ‘경기도지사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오차범위(±4.4%p) 밖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도지사 후보에게 뒤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김동연 후보는 35.4%, 김은혜 후보는 49.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두 후보 간 지지도 차이는 13.7%p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김은혜 후보 54.6%, 김동연 후보 30.4%로 김은혜 후보에 대한 지지가 확실하게 높으나, 여성의 경우 김은혜 후보 43.5%, 김동연 후보 40.3%로 오차범위 내 박빙의 결과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0대 및 50대 이상은 김은혜 후보의 지지가 높으며(20대, 50대 오차범위내), 30~40대는 김동연 후보의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서부권(양평읍·옥천·양서·서종면)에선 김동연 후보가 35.9%, 김은혜 후보는 48.6%의 지지도를 얻었다. 동부권(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에선 김동연 후보 34.8%, 김은혜 후보 49.5%다.   두 후보에 이어 정의당 황순식 후보는 4.2%, 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3.8%로 나타났다. 그 외 인물 0.7%, 없음 2.8%, 모름 4.1% 순으로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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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양평군수 여론조사, 정동균 오차범위 내 앞서
    사진/ 양평언론협동조합 제공  [배석환 기자]=양자구도로 치러지는 6.1 양평군수 선거에서 정동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정동균 후보의 지지율은 49.6%, 전진선 후보 지지율은 45.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상태로 조사됐다.   지지율 차이는 4.4%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4.4%포인트) 내다. 그 외 인물 1.6%, 없음 1.9%, 모름 1.8% 순으로 집계됐다.   '투표할 의향이 있다'는 대답이 96.7%(반드시 투표 92.6%, 가급적 투표 4.1%)였으며, '투표할 의향이 없다'는 답변이 3.3%였다.   성별로는 정동균 후보는 여성 지지자가 많았고 전진선 후보는 남성 지지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정동균 후보를 지지하는 남성은 45.6%로 나타났고, 전진선 후보는 50.0%(4.4%p 차이)로 나타났다.  여성은 정동균 후보가 53.5%로 앞섰고 전진선 후보는 40.3%(13.3%p 차이)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다. 20대~50대는 정동균 후보의 우세(20대, 50대는 오차범위내),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18세 이상 20대는 정동균 후보 44.2%, 전진선 후보 36.8%로 집계됐다. 30대는 정동균 후보가 70.3%, 전진선 후보가 25.7%, 40대 역시 정동균 후보가 72.0%, 전진선 후보는 23.9%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50대는 정동균 후보 50.3%, 전진선 42.6%로 조사됐고, 6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가 58.4%로 유일하게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정동균 후보는 38.1%에 그쳤다. # 정동균, 동부와 서부 모두 오차범위 내 앞서   지역별로는 서부권(양평읍·옥천·양서·서종면)과 동부권(용문·단월·청운·양동·지평·개군·강상·강하면) 모두 정동균 후보가 전진선 후보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부권은 정동균 후보 50.1%로 전진선 후보 42.6% 보다 7.5%p 앞섰다. 동부권 역시 정동균 후보가 49.0%로 47.9%에 그친 전진선 후보를 1.1%p 앞섰다.   정당 지지도를 보면 국민의힘이 51.0%, 더불어민주당이 36.5%로 14.5%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정의당 3.2%, 기타정당 1.2%, 없음 7.5%, 모름 0.6%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양평언론협동조합(양평신문고)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2022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며, 응답률은 8.4%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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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김동연과 엄태준은 합니다. '스마트 반도체 특화도시 공동정책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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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성년의 날 맞이 MZ 위한 청년 공약 발표
    김보라 후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것” 약속 [배석환 기자]=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가 16일 ‘제50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안성 청년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고 혁신 2기로의 변화를 다시 한번 약속했다.   이날 SNS 등을 통해 발표한 청년 공약은 ▲반도체 전문인력 특화센터 구축 ▲중소기업 청년고용지원금 확대 ▲청년 창업캠퍼스 설립 ▲청년 창업지원 확대 ▲청년 내일 캠프 운영 ▲청년 농업인 정착지원제도 확대 ▲미래농업인재(4-H) 및 강소형 농업경영체 육성 ▲청년 시정참여 확대 ▲지역 청년예술인 지원 및 문화기획자 양성 ▲청년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 쉐어하우스 사업 추진 ▲별걸 다 들어주는 청년 상담센터 운영 등 총 12개다.   먼저 반도체 전문인력 특화센터 구축으로 반도체 관련 청년 인력을 양성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의 청년고용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고 공무원·대기업 등 취업준비생들의 시험준비 및 면접을 지원하는 청년 내일 캠프를 운영한다. 안성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창업캠퍼스 설립 및 지원과 청년 농업인 정착지원제도 역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각 위원회 내 청년 비율을 20% 할당해 청년들의 정책 과정 참여를 확대 및 유도한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지난해 청년정책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들이 안성에 거주하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정 운영에 반영했다”며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과정이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이를 통한 다양한 청년정책의 발굴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동아리 활동 등 청년예술인을 지원하고 문화기획자를 양성해 청년들이 문화를 마음껏 향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주거생활 안정을 위한 청년 쉐어하우스 사업추진과 지속적인 소통 창구인 청년 상담센터 운영도 공약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안성시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공약을 통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민해 왔다”며 “이번 공약들이 청년들에게 가능성이라는 날개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꼼꼼하게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지역경제·주민소득·시정혁신·교통·주거 및 안전·문화·교육·복지 등 8대 대표 공약과 어르신 맞춤형 9대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보라 후보는 오는 18일 SNS 생중계를 통해 안성시 읍면동별 개별 공약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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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 재개
      [이승철 기자]=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감염병전담병원 해제와 일반병상 확대에 따라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를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천병원은 지난 2년간 국가 재난상황 속에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에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에게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하였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2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부족했던 진료에 대해단계적 정상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면서도 지역 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공익적 기능인 부분적 외래진료와 재활,심뇌혈관센터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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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천시 제8회 시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 현황
    [배석환 기자]=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20일을 남겨놓고 이천시 시의원 후보들이 등록을 마치면서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했다. 가 선거구는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봉영(47세) 마장면 덕평로에 거주하고 태성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전) 호반써밋(주) 노조위원장을 했고 (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군 복무를 마쳤으며, 재산 신고는 401,909천원을 신고했고 전과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서학원(47세) 현 시의원이다.   신둔면 석동로 거주하고 있으며, 이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었다.   이천중․고등학교졸업,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졸업, 신둔면 지석리 이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이천시지역위원회 신둔면 협의회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이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7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직을 역임했다.   서학원 후보는 군 복무를 마쳤으며, 재산은 265,493천원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다. 가 선구의 국민의힘 후보로 김재국(50세) 이천시 구만리로에 거주하며 ㈜한국 미래산업 가스 대표직을 맡고 있다.   학력은 세종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재학중이며,(현)이천시 장애인 자립센터운영위원, 롯데캐슬 입주자 대표회장직을 맡고 있다.   재산은 1,569,037 천원을 신고했으며, 군 복무를 마쳤다. 같은 당 박명서(56세) 이천시 증신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동해산업 대표를 맡고 있다.   동원대학교 부동산컨설팅학과를 졸업했으며, (전)이천시 연합동문회 회장, 증포동 체육회 회장을 했었다.   재산 신고는 644,566천원을 신고했으며, 전과기록은 1건이 있고 입후보 횟수는 3번이 있었다. 다음은 무소속으로 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규화(61세) 현 시의원이다.   이규화 후보는 민선 7기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시의원으로서 역할을 했었으며, 신둔면 원적로에 거주하고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성인 간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이천 성모 요양보호사 교육원장을 맡고 있으며, 재산은 686,968천원을 신고했으며 전과기록은 1건이 있다. 다음은 나 선거구의 시의원 후보들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박노희(여 46세) 후보는 호법면 이섭대천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을 졸업하고 사회복지석사학위를 받았다.   전 YMCA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부위원장을 했었다. 재산 신고는 364,459천원을 신고했으며, 전과기록은 없다, 다음은 국민의힘 김재헌(60세)로 이천시 어재연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임대사업을 하며,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지도위원, 새마을금고 부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재산은 1,965,295천원을 신고해 후보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고, 군복무를 마쳤으며, 전과는 없다.   다음은 (현)이천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학원(58세) 후보다. 김학원 후보는 3선을 지낸 시의원으로서 이천시 단원로에 거주하며, 한양대학교 공정 정책대학원 지방자치학과를 졸업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김 후보는 (전) 제5대 6대시의원, 제7대 부의장직을 맡았으며, 재산 신고는 135,581천원을 신고했고, 전과는 1건 있다.   다음은 무소속으로 지난 제7대 비례대표로 시의원 활동을 했었던 심의래(여 65세) (현) 시의원이며 자치행정위원장을 역임했다. 이천시 아리역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 의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이천시의원,(현) 민주평통자문회의 이천시 협의회 위원이며, 재산은 954,113천원을 신고했으며 출마는 2번 있다.  다음은 다 선거구로 가장 많은 시의원 후보들이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준하(40세)로 후보자들 중 가장 젊다. 이천시 율면 고월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학과를 졸업 조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이천시 행복공동체 지원센터장, 강동대학교 건축과 겸임교수로 역임했고, 군 복무를 마쳤으며 재산은 391,349천원을 신고했고 전과는 1건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석재(48세) 부발읍 경충대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브래인스톰학원 원장을 역임했고,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육 정보대학원 졸업, 교육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이천문화재단 이사, 이천혁신 교육포럼 위원(이천시교육청) 역임하고 있으며, 재산은 559,708천원을 신고했고, 군복무를 마쳤다.   국민의힘 김하식(57세) 현 시의원, 부발읍 중앙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정경, 창업대학원 행정학전공 석사과정 졸업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재산은 856,045천원을 신고했으며, 군 복무를 마쳤고, 1건의 전과기록이 있다. 국민의힘 임진모(49세)장호원읍 성장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 영동홍산 대표를 역임했다.   학력은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공학석서 학위를 받았으며,(전) 장호원 방추리 이장,(현) 이천고등학교 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재산은 654,627천원을 신고했으며, 군복무를 마쳤고 1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다음은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종철(57세) (현)이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3선의 시의원을 하고 있다.   부발읍 경충대로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주대학교 컴퓨터정보과를 졸업했다. (전)SK하이닉스노조위원장을 지냈으며 3선의 이천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했으며, 재산은 1,155,308천원으로 신고했고, 군 복무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인희(여 56세) 현 시의원이다. 조 전 의원은 이천 양정중학교를 졸업하고 (전)이천소방서 여성소방대 연합회장, (현)이천시의회 시의원을 역임했다.   재산은 279,596천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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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 재개
      [주정임 기자]=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감염병전담병원 해제와 일반병상 확대에 따라 16일부터 외래·입원·응급센터·수술실 등 정상 진료를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천병원은 지난 2년간 국가 재난상황 속에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에 신속한 대응으로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에게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하였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2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부족했던 진료에 대해단계적 정상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면서도 지역 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공익적 기능인 부분적 외래진료와 재활,심뇌혈관센터운영,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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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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