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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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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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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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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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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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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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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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천시의회 이규화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배석환 기자]=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현직 시의원 이규화입니다.  민선 7기에서 저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의 시의원으로서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4년간 일해 왔습니다.  민선 8기에서는 저 이규화는 부당하고 상식에서 어긋난 공천에 동의할 수 없어 무소속 연대를 결성하여 출마합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나의 이웃들이 나에게 투표할 수 없게 만든, 거대당의 공천 횡포에 맞선 정의로운 저희 무소속 연대를 응원해 주십시요. 깨끗한 정치, 당을 넘어서 100%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 저 이규화에게 다시 한번 맡겨주십시오.   저는 현장에서 늘 시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걸어온 4년을 거울삼아 앞으로의 4년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즐거움과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지난 시간 저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를 위한 실버 일자리만들기 및 노인 일터의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장애인과 사회약자를 위한 복지 개선사업 개발, 주민 평생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주민 교육공간을 마련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주민 참여와 사회적인 소통을 도모하고자 한 저의 인생 철학과 꿈이 담긴 사업들이었습니다.   4년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왔고 보람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문의 해 오는 난이도 높은 민원을 처리해 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으며, 한편으로는 ‘왜 시민들이 직접 제기하는 민원은 처리가 어렵고, 시의원을 거쳐야만 민원이 해결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민선 7기를 지나오며 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시청 민원실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시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셨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이천처럼 좁은 지역사회에서 시민들은 모두 다양한 인연으로 얽혀 있는 거대한 공통체입니다. 내 부모, 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시민들의 문제를 밀착 해결해 주는, 행정 서비스가 남다른 이천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며 가장 행복을 느꼈던 순간은 내촌리 버스정류장의 신설이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버스정류장을 내촌리 어르신들이 그렇게 기뻐하실 줄 몰랐던 저는, 시의원으로서 제가 그분들께 행복을 드린 것 같아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시의원이 된 후 처음으로 제 직업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개선하고 싶었던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초, 중, 고를 거치며 이천의 아이들이 진로 문제와 관련하여 너무 정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지만 이는 제가 민선 8기에서 이루고 싶은 꿈으로 잠시 보류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천의 아이들이 세심한 교육 서비스를 통해, 고등학생이 되면서 성적에 맞추어 진로를 정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천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세심한 정보들을 학교로부터 제공받기를 희망합니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저는 당의 도움이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고 뛰고 있습니다. 어려운 싸움이지만 저는 완주 해 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서 2022년 민선 8기의 시의원으로 저 이규화가 당선 된다면, 저는 다시 힘을 내 여러분들의 보건, 복지 그리고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저는 특히 다문화 가정과 여성들을 위한 특별하고 현실적인 정책, 증포동의 분동으로 인한 주민자치의 예산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설봉공원과 예스파크 야외 공간을 활용한 주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각 읍면동으로 이를 확대하여 건강도시 만들기에 주력하겠습니다.   이규화는 사회복지, 행정학, 간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보건, 행정, 복지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늘 배우는 자세로 전문성을 나날이 살려가고 있습니다. 복지의 중요성을 알기에 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했고 소외계층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행복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 왔습니다.    차별없이 배울 수 있는 권리,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저 이규화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 이규화가 꿈꾸는, 복지가 보장되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주십시요.  2022년 6월 1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합니다. 이천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제가 그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규화를 한번 더 도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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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언론협동조합, 오는 26일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 개최
    [배석환 기자]=양평언론협동조합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양평군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양평군수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바람직한 선거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선거기간 중 마지막 토론회인 만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균 vs 전진선' 군수 후보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토론은 모두발언에 이어 사격장 이전(폐쇄)과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관련 사회자 공통질문과 양평공사 시설관리공단 전환, 토종자원 육성사업(거점단지 조성) 관련 사회자 쟁점토론, 후보자 자유토론, 기자단 질문, 마무리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당일 토론회 현장에는 사전에 협의된 캠프 관계자 5명 이내의 소수만 참여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과 방송 다시보기는 양평언론협동조합 유튜브 또는 기자단 회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는 양평언론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뉴스앤뉴스TV, 머니s, 미디어연합, 시사매거진, 시대저널, 아시아일보, 양평토박이신문, 양평시민광장, 일요신문, 좋은양평, 환경신문, e대한경제) 주관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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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5-23
  • 이천 크리스 F&C 물류창고 화재발생 이 시간 현재 진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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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2-05-23
  • 여주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이항진 후보 VS 이충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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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5-23
  • 토론회 과정 제기된 전진선 후보의 질문에 대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측 반박 성명 발표
    [배석환 기자]=5월 22일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한 번 더! 캠프⌟ 는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주최 토론회에서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질문에 대한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의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의 책임을 말하는가   예산 편성의 과정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 예산을 크게 편성했다가 세수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한 해 살림살이가 어려워져 군 행정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도 아쉽지만 추경 편성 과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이런 사실을 제8대 군의회에 계셨던 전진선 후보께서 모르셨는지 의문이다.   양평군은 예산액과 결산액의 차이가 커서 군의회 행정감사 과정에서도 많은 지적이 있어왔다. 또한 순세계잉여금 증가는 양평군과 군의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숙제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8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았던 전진선 후보가 양평 예산 1조의 진위를 묻는다는 것은 소극적인 예산 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인가, 예산, 결산 과정을 심의, 의결한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책임이 있다는 말인가. 진위를 묻겠다는 것은 결국 자승자박이다. 도의적인 수준에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이제 시작하는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 사업을 그토록 가로막고 사업의 목적이 생산인지 종자 보존인지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사업의 의미는 생산을 통한 군 수익 창출이 목적임을 진정 모르시는지 묻고 싶다. 군수가 혈세를 사용해 군 사업을 하는 것이 군의 수익 창출에 도움이 안된다면 그런 사업을 할 군수가 어디있겠는가. 다른 사람이 물어도 기가 찰 만할 질문을 그동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로막아왔던 군의회 의장께서 상대 후보가 되어 하신다면 답을 듣기 원하시는 건지 전직 군수를 모독하시는 건지 참으로 개탄스럽다.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민선 7기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군수가 근거없는 말을 하고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하겠는가 적토미1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것보다 사실 더 우수한 품종으로 검증 단계를 밟고 있다.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SNS에 떠도는 출처도 분명하지 않은 몇 장의 사진으로 상대 후보의 정치적 신념을 폄훼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도가 넘는 수준의 발언이다.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지 본 캠프는 묻고 싶다.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이를 두고 공정성 시비를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다. 아무리 선거 과정이라 해도 군수가 되겠다고 출마한 후보로서 하기 어려운 말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임기 중 재산 증가의 큰 이유는 망매(亡妹)의 상속분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군수임기중 재산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망매(亡妹)로부터 받은 상속분이다. 아무리 선거 토론회 과정이라지만 인간적인 슬픔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은 차마 하기 쉽지 않다. 그것도 마치 의혹을 제기하겠다는 취지의 질문에 망매(亡妹)를 거론하는 것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성정상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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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
      [배석환 기자]=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양평군 지역 언론사 공동 주최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있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는 경기도민일보, 경기동부매일, 대한방송, 수도권일보, 일간경기, 오!양평뉴스, 에코저널, 전국매일신문, 팔당유역신문, 페이스월드, 하나로신문이 공동 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의 열띤 공방으로 양평군 유권자의 관심을 받았다.     양평군 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된 토론회는 후보자의 모두발언과 공통질문, 주도권토론, 마무리 발언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각 후보에게 양평군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9개의 질문을 던지고, 각 후보당 주제를 특정하지 않은 15분씩의 주도권토론 시간을 부여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검증할 수 있는 양평의 유권자를 위한 토론회였다.     ⃞ 모두발언 발언 순서에 따라 기호 2번 국민의 힘 전진선 후보(이하 전진선 후보)는 유권자께 양평을 위한 정책을 확인해 주시길 부탁했고, 기호 1번 더불어 민주당 정동균 후보(이하 정동균 후보)는 민선 7기 116개 공약 중 약 90%를 달성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양평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했다.   ⃞ 공통질문 일자리, 도시 균형 발전, 토종자원, 교육 인프라, 노인복지, 인구정책, 시내 교통, 난개발, 지역경제에 관한 9개의 구체적인 공통질문에 대한 각 후보의 답변을 정리해 보았다.   일자리 현황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방안   정동균 후보 : 민선 7기 중첩규제의 어려움에도 공공 일자리,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교육의 질을 높이고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책 꾸준히 펼쳐 나갈 것.   전진선 후보 : 민선 7기는 양평의 공공 일자리만 만듦. 공무원의 노력이 더욱 필요. 민간 기업 유치는 R&D, 연수원 유치로 풀어나갈 것.   2. 동부와 서부의 균형 발전 방안   전진선 후보 : 동부는 관광과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로 일자리 문제와 연계해 해결할 것. 정동균 후보 : 용문 라온 에코 포레스트 사업, 지평 전술 훈련장 부지에 근현대사 박물관 건립, 청운 토종종자 클러스터 등의 거점 사업으로 해결할 것.   3.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 구축에 대한 견해   전진선 후보 : 목적이 불분명하며 군비를 사용한 씨앗 보존은 이해 불가한 사업 정동균 후보 : 친환경 농업을 뛰어넘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필요한 사업   4. 도시 학급 과밀화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한라, 포스코만 민선 7기에서 추진. 교통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풀어나갈 것. 전진선 후보 : 교육지원청 이전으로 양평초 부지 확보할 것. 중학교도 교육지원청과 협의할 것. 동부 고등학교 특성화도 추진할 것.   5. 어르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의 방향   전진선 후보 : 현재의 어르신 복지 수준 좋으나 노인정 현대화 및 신축, 노인정 프로그램 확충과 가정 내 어르신 관리 시스템 만들 것. 정동균 후보 : 어르신 주거, 의료, 복지 등 무한 돌봄, 고령자 복지 주택보다 어르신 마을 동부, 서부, 중부에 만들 것.   6.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정책   정동균 후보 : 교육의 질, 농촌 일자리 연동할 것. 모든 분야의 총체적 고민이 필요. 연계성 강조 전진선 후보 :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청년 인구 주택 구입시 기금 활용한 무이자 대출, 청년 귀촌 지원금 지급할 것.   7. 읍내 교통 문제 해결 방안   정동균 후보 : 이미 아파트 입주로 인한 교통량 분석했으며, 도시 계획을 통해 교통량 분산 정책 취할 것. 전진선 후보 : 원활한 소통 이룰 것. 등교 시간 강상에서 강북으로 통학버스 지원할 것. 강상 중학교 신설 검토 및 경찰서와 교통 신호시스템 협력.   8. 난개발 문제 해결 방안   전진선 후보 : 산림훼손이 문제. 행정서비스 가능 지역을 만들어 주택 수요 심리에 변화 줄 것. 정동균 후보 : 경사도 기준 엄격히 적용하고 스카이 라인은 꼭 지킬 것. 사유재산권은 보호하되 무분별한 산림 개발은 재제가할 것.   9.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양평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정동균 후보 :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민선 7기 공약으로 어렵게 이룬 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 전진선 후보 : 2017년 정병국 의원이 살려낸 사업. 디저트의 도시 양평 만들기로 헤쳐 나갈 것.     ⃞ 주도권토론 각 후보당 15분의 시간이 주어진 주도권토론은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으로 시작했다. 전진선 후보는 양평 예산 1조의 진위,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정동균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 등을 물었다. 또한 정동균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질문보다는 양평공사의 공단전환 필요성, 토종자원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 마무리발언 정동균 후보는 군민과 함게한 따뜻한 동행 4년을 마치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충성하는 군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전진선 후보는 친환경 농업 예산을 토종자원 예산 때문에 못 올렸으며 살아 온 개인의 발자취를 봐 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 발언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본 토론회는 제8대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한 것으로 후보자의 인격과 자질을 검증할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본 토론회는 실시간 시청자 수와 댓글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https://youtu.be/EaAIqz2TVfc 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토론회가 끝난 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캠프는 전진선 후보의 주도권토론 과정에서 제기된 공격성 질문에 대한 반박 자료를 발표했으며 본 토론회를 주최한 지역 언론사들은 각 캠프의 의견도 유권자의 선택에 필요한 자료임을 존중하여 언제든 기사화할 것임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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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반의 반값 아파트’ 등 주거공약 발표
      [양해용 기자]=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 주거공약으로 내세우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이날 환매조건부-지분공유형 주택 유형인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반의 반값 아파트’란 개인과 공공이 집값을 50%씩 부담하고, 권리도 50%씩 나눠 갖는 주택으로, 건설 원가로 분양하고 지분을 공공과 반으로 나눈다면 시세의 1/4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모델이다.  황순식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를 개인이 매도를 원할 시, 공공이 매수를 보장해 개인의 매도 부담은 없애고, 공공은 매수한 아파트를 또 다시 무주택자 개인에 ‘반의 반값 아파트’로 공급할 수 있어 선순환이 가능한 주택 모델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는 대선 당시 여러 후보들이 제안한 주택 공급 유형 중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합친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반의 반값 아파트’를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공공주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자들에게도 월세와 전세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에서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1기 신도시 재건축 공공지원기관 설립,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지원, 탄소배출과 재건축 연계 등의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 리모델링을 위한 공약들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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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
    [배석환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20일 정책협약식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김선호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의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검증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며 “김보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정책협약서에는 참여와 통합의 노사관계·차별 없는 평등한 노동시장·삶을 책임지는 지역 사회 안전망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자체 노동행정체계 구축 확대 ▲노사민정협의회를 축으로 한 노동중심 지역 사회적대화 구축 ▲노동이사제 도입을 통한 노동자 경영참가 확대 ▲주4일제 시범 도입·운영 ▲안성시 버스준공영제 추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재예방 활동 강화 등 19대 과제가 담겼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당선 확정 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정책협약의 이행점검 및 주요 노동 현안 등 상호 의제를 논의하며 재임 기간 동안 19대 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후보는 “안성시 내 노동자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들이 처해있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주어진 과제들의 신속한 수행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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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주정임 기자]=저는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의 마을이장으로서의 5년간 경험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전문성을 토대로 도시재생분야와 행정기획, 관광문화, 복지분야, 경제환경분야에서 주민편의와 복리를 증진 시키고 국가위기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교육문 제에 관심을 가지며 현실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시의원은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를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을 이용해 시민을 대신하여 시 행정부 를 감시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부의 시정 방향을 시민을 위해야 합니다. 또한 누구보다도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며, 시민을 책임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 는 가치와 철학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만들어 이천시민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야 하며 마을경제와 지역순환경제 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살아 숨쉬는 이천시로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을 마음 편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인프라의 부족으로 이천을 떠난 청년들이 일자리가 넘쳐 나는 이천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교육 인프라구축으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희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 이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낙후된 도시재정비를 위하여 도시재생활 용방안과 재개발, 재건축 등 다방면으로 연구 검토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 한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만의 경쟁력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5년 동안 마을 이장을 보면서 마을 민원해결을 통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며 이천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직적사고가 아닌 수평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에 치우치지 않고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관광학을 전공하여 도농 복합지역인 이천을 관광과 농업을 융합시켜 시민의 경제적 기반을 활성 화 할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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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양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
    사진 / 전진선 후보자 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6.1지방선거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2022년 05월 21(토) 오후 2시~4시에 양평군기술센터 1층 교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양평군 지역 언론사는 양평군 현안과 후보자 검증을 위해 양평군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토론회 진행으로 모두발언 시작으로 각 후보 1분, 공통 질문으로 각 2분씩 11문항이며 주도권 토론으로 각 후보자는 10분간 자유발언과 마무리 발언 1분으로 진행 되었다.   공통발언 중 하나인 친환경농업의 지속발전 방안에 대해 정동균 후보는 임기동안 지원해온 토종씨앗 산업에 대한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얘기한 반면, 전진선 후보는 그동안의 토종씨앗사업에 대해 실효성을 지적하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토종사업이 토종씨앗 보존사업인지 농가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특화 작물로써의 사업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토종종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서는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씨앗은행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토종 벼 뿐 아니라 그 외 토종작물에 대해서도 생산과 수요를 맞추기에는 현재로써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토종씨앗 보존연구사업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방자치행정에서는 무리한 사업이고 정부차원에서 이미 여러 관련행정기관이 직속으로 운영됨을 지적했다. 대표적으로 백두대간수목원 내에 운영되고 있는 씨드뱅크를 사례로 꼽았다.   또한 무분별한 난개발과 계획없이 허가해준 5,000세대 아파트로 인한 교통체증에 있어서도 전진선 후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위한 공공개발부서를 확충하고 아침에 외곽에서 양평으로 유입되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서틀버스 운행과 교통신호 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차로확대 같은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하는 동안 현안을 해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후보들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도권 토론에서 전진선 후보가 미리 준비한 피켓의 내용으로 전진선 후보는 승기를 잡고 주도권 토론을 이어갔다.    내용을 보면 페이스북에 올라온 정동균후보 선거 홍보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 표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색깔인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해서 기호 1번 정동균을 지지해달라는 선거홍보자료를 제시하면서 전진선 후보는 정동균 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을 하셨냐! 포스터에는 더불어민주당 표기가 없던데 무소속 출마를 하는 것이냐! 여론이 불리하다고 민주당을 버리는 것이냐 등의 다소 원색적인 질문에 토론장 내에 있던 정동균 후보 지지자들의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잠시 토론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다행이 큰 사고 없이 토론회는 무사히 끝냈지만 점점 후보들간의 신경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열되고 있다. 향후 남의 토론회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후보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국민의힘 군수출마자들이 함께 모임의미는 대단히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선 8기 기간 동안 이처럼 민주적 경선을 통해 각 후보자간의 공정경쟁을 통해 낙선에 대한 승복으로 더 이상 불복 무소속 출마는 없다는 약속은 지켜졌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김덕수, 윤광신이 내세운 공약을 승계 받기로 약속하고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공략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특히, 김덕수의 이탈리아 피렌체예술학교유치와 디지털산업단지 유치, 윤광신의 물 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공략에 활용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과 유권자들은 이 같이 단합된 모습에 응원과 환영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실천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나된 원팀이 6.1 지방선거에 승리를 가져다주는 원동력이 될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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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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