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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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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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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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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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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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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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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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천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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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22-05-25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읍면별 대표 공약 발표
    개군면 : 37번 국도 확포장 공사 조기 착공 및 준공 국제규격의 인도어 스케이트 파크 추진 청운면 : 노인복지센터 건립(용두리)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25일 읍면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세 번째는 서종면, 개군면, 청운면 공약으로 서종면은 지방도 352호선 자전거 도로 설치와 서종~마석 광역버스 연계 추진을, 개군면은 37번 국도 확포장 공사 조기 착공, 준공과 국제규격의 인도어 스케이트 파크 추진을, 청운면은 노인복지센터 건립과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을 대표 공약으로 약속했다. 서종면은 전입 인구와 자전거 이용객 증가로 북한강 변을 따라 도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양서면 양수리에서 서종면 문호리까지 1.8km 축대벽 구간에 데크로드를 설치하고, 3.4km 토사 구간에 도로를 확장하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서종면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마석까지의 광역버스 연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북한강 변의 수려한 경관을 따라 도로 겸용 자전거 길이 설치되어 있으나 폭이 협소하고 차로의 경계에 안전 시설물이 없어 주민 불안이 크다.”라며, “서종의 교통 인프라 확충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행정타운 조성, 서후2리 군도 3호선 확장사업, 문화예술 공간디자인 등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국지도 86호선 도로 정비, 도시가스 확충 등을 공약했다. 개군면은 발전을 위한 기본적인 여건이 갖추어져 있는대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가 부족한 곳이란 지적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37번 국도 확포장 공사를 조기에 착공 및 준공하여 교통 인프라를 확보하고 국제규격의 인도어 스케이트 파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개군면은 발전 모멘텀이 필요한 곳”이라며, “향후 국제 대회 유치도 가능하도록 기본 토대를 쌓아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다목적 청사 건립, 산수유 둘레길 조성, 어린이 건강 놀이터 건립, 2번 군도 인도 설치 등을 공약했다. 청운면은 고령화에 대비한 노인복지 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지역이다. 또한 부족한 기본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여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등의 특화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은 미래먹거리를 만드는 미래 양평의 성장 동력”이라며, “청운면 발전과 양평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용두리에 골목형 상점가 주차장 건설, 도로변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공약했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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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공도역 개통 등 ‘공도 10만 명품도시 선포식’ 개최
    혁신성장 견인할 공도 철도 역사 유치와 역세권 개발 추진으로 인구 유입 기대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의 1호 공약인 안성역 개통 준비 및 역세권 개발에 대한 청사진이 나왔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24일 공도 시민청 부지에서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양운석/황세주 도의원 후보, 최승혁/이관실/황윤희/김지안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공도읍 인구 10만 명품도시 공약 선포식’을 갖고 선포문을 통해 구체적인 공약 실천 내용을 발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공도에 철도 역사를 유치해 공도가 인구 10만의 명품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본 토대를 갖추고, 역세권 개발 시 주거단지 조성 등으로 인구 유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도읍민과 함께 만들 ‘10만 명품도시’ 공도는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혁신성장의 거점 도시로 재창조 될 것”이라며 “다양한 생활·문화·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도시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보라 후보는 선포식에서 공도읍 핵심 공약으로 ▲공도역 개통 및 역세권 개발 준비를 포함해 ▲공도 시민청 조기 준공 ▲대림동산 2만평 수변공원 조성 ▲승두천 친수공원 조성 ▲진사리 문화체육센터 조성 ▲진사리 공영주차장 조성, 진사리~평택대 연결도로 확충 등 도심 정비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을 통한 교통정체 해소 ▲공도~양재 간 광역버스 운영 ▲공도고등학교 신설 ▲공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설립 ▲산부인과, 공공산후조리원, 소아전담병동 건립 ▲공도 세계언어센터 운영 ▲어린이 전용 도서관 및 운동장 조성 ▲공도 도심 작원공원 조성 및 도시조경 사업 추진 등 총 14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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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 여론조사 결과 64.8% 이항진 25.9%
    현 이항진 여주시장(25.9%)과 38.9%차, 압도적 우세   사진/ 이충우 후보 선거캠프제공 [배석환 기자]=국민의힘 여주시장 이충우 후보가 차기 여주시장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에서 64.8%로 1위를 차지했다.     6·1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진행된 이번 여론조사는 중부일보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서 5월 20일~21일 이틀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현 이항진 여주시장은 25.9%로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와의 차이는 38.9%(95% 신뢰수준에 ±4.4%)이다.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는 “진정으로 여주의 미래를 위해, 어느 후보가 내력과 경륜을 갖추었는지 또 준비된 일꾼인지 선택해 달라.”고 했으며, “손을 잡아주시고 마음을 주신 한분 한분의 진심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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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여주시어린이연합회와 정책 협약식’ 가져
    [배석환 기자]=오늘(23일)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박광백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진선화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조귀희 어린이집연합회회장과 총무, 사무국장 등 4명은 “민간 어린이집이 79개에서 60개로 감소하는데 비해 국공립어린이집은 11개에서 내년에 20개로 증가할 것이다.    국공립어린이집의 확대가 불가피하다면 민간어린이집의 발전을 위해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해달라”고 부탁했다. 연합회사무국장은 “교사들의 질과 자존감을 향상하고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이항진 후보는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의 지원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여주 어린이집연합회회장과 함께 “정책 제안 및 협약 체결 간담회”를 실시하고, ▷ 어린이집연합회와 분기별 간담회 개최 ▷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 차이 해소 ▷저출생, 국공립 어린이집 증가로 민간, 가정 어린이집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 마련 등 어린이 민간돌봄시설의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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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성 지역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 김보라 시장 후보 지지
    김보라 후보에 물리치료사회, 한국노총, 2030 청년층 등 각계각층 지지 선언 이어져 [배석환 기자]=안성지역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 27명이 물리치료사회,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청년들에 이어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캠프에 따르면 23일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은 김보라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김보라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시민사회단체 전·현직 대표들은 “김보라 후보는 의료생협(안성농민의원) 설립 당시 안성시민의 참여 요청을 받아들여 안성지역으로 달려와줬다”며 “시장 재임 기간 동안 32년만의 철도 유치 확정, 42년 만의 송탄·유천취수장 해법 마련, 23년만의 동부권 주거환경 개선 추진, 공도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 확정, 대규모 산업단지 유치 등 빛나는 혁신성과를 이뤄냈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한 정치인을 성원하는 것은 믿음에서 출발한다”며 “지난 30여 년은 시민중심, 생활중심의 시민 운동 활동, 경제 활동, 정당 활동, 시정 활동 등의 과정은 정치인으로서 김보라 후보의 인격과 능력을 검증하는데 충분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안성시장 선거는 안성시의 미래와 안성시민의 행복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선거인만큼 개인적 이해관계와 사적인 친분관계를 떠나 안성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자”라고 강조하며 김보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지지선언 참석자] 강대곤 현 서안성의료사협 원장 강성우 내혜홀 소상공인회 부회장 권성실 현 우리동네의원 원장 권용일 전 안성시민연대 공동대표 김광영 현 내혜홀 소상공인회 회장 김상호 전 안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김영향 현 두레생협연합회 회장 김정훈 현 내혜홀 소상공인회 총무 류연복 전 경기민예총 회장 문중섭 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안성지부장 박면 전 제일신협 이사장 박순신 전 안성초등학교 교장 박승준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사무국장 박희성 전 안성자활센터 센터장 변권훈 전 가온고등학교 교장 송창호 전 안성신협 이사장 신승현 전 안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오세필 전 안성농민회 회장 왕선희 전 아름다운가게 운영위원장 유선권 현 용인대학교 객원교수 이기범 현 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이인동 현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농민의원 원장 장호균 현 하나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전정식 현 경기도 농아인협회 안성지회 후원회장 정원일 전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 초대대표 조현선 전 고삼농협 조합장 허권만 현 디딤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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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국민의힘 이언주 전 국회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이충우 후보처럼 강력한 추진력과 행동력 있는 힘 있는 여당의 배경이 필요 여주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새로운 변화를 시작   [정남수 기자]=22일 오후 국민의힘 이언주 전 국회의원(부산광역시 남구을 당협위원장)이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방문하였다.   이언주 당협위원장은 “이충우 후보처럼 강력한 추진력과 행동력 있는 힘 있는 여당의 배경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정권교체에 이어 침체된 지방권력을 교체하는데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보자”며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를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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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
    엄태준 후보, 시립화장장 건립에 찬물 끼얹은 김경희 후보 “도대체 의도가 뭔가?”이충우 후보 “이천과 여주 갈등에는 사회적합의가 선결 조건”  엄태준 캠프 “이천시장인가 여주시장인가” 사진출처-이충우 후보 페이 [정남수 기자]=이천에 설치하려는 시립화장장 사업이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지난 19일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와 ‘앞으로 발생되는 갈등에 대해 사회적 합의 선결을 조건으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여주시 이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천시 김후보와 정책 협약을 체결할 사실을 밝히며 “이천시는 이웃 여주시에 예상되는 갈등에 대해서는 사회적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하고, 여주시민들이 감당해야할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에 대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적 합의는 꼭 필요한 선결조건임을 분명히 하였다”라고 밝혔다. 두지역 간 갈등은 반드시 합의가 선결조건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이로서 이천시 시립화장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2019년부터 추진되어온 이 사업은 지역공모와 공청회, 주민합의까지 다 마치고 현재는 행안부 심사와 농림축산부 심사가 남아있다. 화장장 사업을 추진해온 주민들은 ”이것저것 절차 다 거치고 의회 승인까지 난 사업을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완전 찬물을 끼얹었다“며 두 후보간 협정을 비난했다. 이 사업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한 엄태준 후보 캠프 관계자는 ”화장시설이 없어서 4일장,5일장이 유행인 시대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지지하는 사업인데 그런 협정을 해놓으면 이제 중앙정부 심사에서 불리해질 게 뻔한데 어쩌라는 말이냐“며 ”이천시장인지 여주시장인지 모를지경“이라며 ”시립화장장에 대한 김경희 후보의 입장을 밝혀야한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김경희 후보는 시립화장장 설립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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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양평군 전동균 군수후보 읍면별 대표 공약 발표
    강상면 :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용문면 : 다문근린생활공원 조기 조성, 용문~지평간 4차선 확장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23일 읍면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첫 번째는 양평읍, 강상면, 용문면 공약으로 양평읍은 민원 및 행정업무 출장소 개설,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강상면은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상하수도 연결 및 도시가스 확대 공급을, 용문면은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4차선 확장을 대표 공약으로 약속했다.   양평읍은 공동주택 건설 및 입주민 증가로 민원 및 행정업무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양평역 앞 출장소 개설과 주차장, 도로 등의 기본 교통 인프라 대폭 확대를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민선 6기부터 계획된 공동주택 건설이 최근 한꺼번에 진행되다 보니 양평읍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과도기적 상황임을 양해 부탁드리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살기 좋은 양평읍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주차타워 조성, 보행 개선 사업으로 인도 설치, 학교, 학급 과밀화 해소, 버스정류장 스마트 쉘터 조성, 양근 1,2,7리 도시재생 사업 확대, 에너지 자립마을 확대 조성 등을 공약했다.   강상면은 최근 인구 증가가 두드러지며 도로와 상하수도, 도시가스 등의 기본 생활 인프라 부족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국지도 88호선 4차선 확장 및 선형공사를 2026년까지 내년부터 착공할 것을 공약했으며, 화양2리, 세월 1,2,3리, 대석 1,2리에 통합 상수도 공급을, 병산 3리 하수도 연결을, 교평2리 외 6개소에 마을 상수도 설치를 약속했다. 또한 광주 퇴촌면부터 강상면사무소 앞까지 총 19km 구간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강상면의 인구 증가와 더불어 강상면민들께 편안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강상면사무소 청사 개축과 남한강 산책로 정비, 지방도 342호선 개설, 군도 5호선 연장 및 개설, 병산지구 습지 조성사업 등을 공약했다.   용문면은 조만간 다가올 읍 승격을 앞두고 행정서비스 확대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문 근린 생활공원 조기 조성과 용문~지평 간 그릇 고개 높이를 낮추고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을 약속했다. 또한 군청 외청을 용문에 설치해 행정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다가올 용문읍 승격에 대비하여 행정서비스와 복합 생활 인프라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상하수도 보급률 확대와 다문2리 구 버스터미널 뒤, 다문3리 구 버스터미널 앞, 다문4리 군부대 인근의 도시계획도로 확보 등을 공약했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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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6.1지방선거의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한 공정한 토론회를 개최 해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드립니다. 토론회 준비에 만전을 기여해 주셔서 토론회가 잘 진행될 수 있었고 후보자간 질의와 답변의 공정성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군민들의 관심이 많아 후보자 간의 신경전이나 토론회 준비에 모두가 민감해 있습니다. 저희 국민의힘 전진선 선거캠프에서도 질의에 대해 후보자와 많은 토론을 통해 질의에 대한 의견,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만큼, “허비된 전진선 후보의 15분, 양평의 미래를 위한 정책 토론이 되었으면”이라는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발언은 공정하게 토론회를 주최하고 주관한 지역 언론사에 대한 모욕적 발언입니다.   다음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의 선거캠프가 기사로 발표한 반박 내용을 기초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성명서입니다.   첫번째 양평예산 1조 진위의 내용 “소극적인 예산편성을 한 양평군 공직자를 징계하란 말 인가?”   머릿글 부터 잘못됐다. 이미 예산을 군의회에서 심의 통과한 예산 약 8천억 중 약 2천억을 집행하지 못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또한 의장의 위치는 의결권이 없다. 군의회와 양평군청이 협력해서 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양평군의회 의장의 역할이다. 예산 2천억이 적은 돈 인가?! 행정전문가들이 모인 곳이 양평군청 공무원이다. 평생 예산집행을 해온 이들 이다. 2천억 예산을 쓰지 못한 것은 군수가 일을 안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극적 예산 편성이라는 말은 틀렸다.   두 번째 정동균 후보의 홍보물 색깔 시비 “기본적인 홍보물은 캠프에서도 만들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일반 군민도 SNS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만든다. 이를 후보가 모두 지시할 정도로 선거가 한가한가?”   정동균 양평군수 선거캠프의 수준을 나타내는 언행이다. 우리나라는 선거법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다. 양평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거는 양평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감독하에 선거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공식 선거전에 공보물과 홍보물에 대해 심사를 거쳐 활용되도록 하는 것이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지적한 내용은 이미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치 공보물과 홍보물을 조금 변형해서 사용은 할 수 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당명도 없고 색깔도 국민의힘의 상징인 빨간색을 사용하였기에 정동균 군수후보에게 질문을 했고 당황하는 것을 보니 모르고 있구나 라는 생각든다.  이것은 정동균 양평군수후보 선거캠프의 과잉충성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특히, 일부 지지자들이 지나치게 탈선을 했으면 선거캠프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지 문제를 지적한다고 변경할 일은 아니다. 잘못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다만 잘못에 대해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에 문제 해결의 답이 나온다.   셋째, 공무원 인사의 공정성 시비   “인사권은 군수의 고유 권한이다. 인사 공정성을 운운하는 것은 전직 군수와 그에게 인사발령을 받은 모든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이다.”   명예훼손이 무엇인지나 알고 쓰면 좋겠다. 권한과 권력이 있으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만약,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후보가 군수가 되서 인사권을 갖고 공무원 줄세우기를 한다면 지금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내로남불격의 이념인 것이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군수 임기 중 재산 증가의 이유에 대해서도 토론회에서 본인의 재산 문제를 본인의 입으로 말하면 될 것을 충분히 해명도 되지 않은 내용을 갖고 기사화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그 외 양평군의 현안을 다루는 수많은 의제에 대해서도 굳이 반박을 위한 기사인지 변명의 기사인지도 모를 토종자원 사업의 목적과 토종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또 다루고 있다. 그냥 군수후보를 그만두시고 토종사업에 종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글과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이다.” 라는 말이있다. 특히, 선거캠프는 후보를 대변하는 역할을 한다. 보도자료에서의 글은 대표 성을 띄기 때문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워드로 글을 썼다고 다가 아니다. 몇 번을 고쳐써서 품격을 높여야 후보자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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