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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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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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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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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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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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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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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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포토]경기도지사 김동연 당선인 수원 현충탑 참배
    사진/ 김동연 당선인 선거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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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2-06-02
  • 경기도지사 김동연 지가 당선소감
    사진/ 김동연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김동연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변화를 바라는 우리 도민 여러분, 또 국민 여러분들의 간절함과 열망이 어우러져서 오늘 승리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셨던 분들, 지지하시지 않으셨던 도민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도정을 하면서 오로지 경기도, 경기도민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에 개혁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도민과 국민 여러분께서 민주당 변화에 대한 씨앗을, 민주당 변화에 대한 기대를 갖고, 저에게 이런 영광을 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주당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도, 그 씨앗으로도, 제가 맡은 바를 다하겠습니다. 우리 민주당, 또 지지자 여러분들, 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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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선거
    2022-06-02
  • 김보라 시장 당선 소감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시민의 승리”
    사진/김보라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김보라(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선거 당선자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안성의 변화와 중단없는 안성발전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의 승리다.”면서 안성시민에게 공을 돌렸다.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자는 “이번 선거는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를 가르는 중차대한 선거였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 안성시민들은 중단없이 안성발전을 이루라고 저를 선택해주셨다.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에 한없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김보라 당선자는 “안성시민들은 저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시장으로 만들어 주셨다. 우리 안성시민들은 시장을 뽑으면서 지연이나, 성별에 구애 받지 않고 일 잘할 사람을 그 기준으로 하신 위대한 시민이다.” 면서 “재선 시장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20만 안성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안성 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시민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지난 보궐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도 바로 내일부터 현직 시장으로 복귀한다. 출근하면 지난 40여일 동안 시정 진행상황을 먼저 챙기고,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서 민선 8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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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2-06-02
  •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 오직 하남발전만 생각하고 뛰겠다”
    사진/ 이현재 단선인 선거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이현재 하남시장 후보가 제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하남시장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인은 재선 국회의원, 당 정책위의장, 중소기업청장 등 당·정·청에서 산업경제를 담당했던 산업경제 전문가이자 하남지하철 5호선 유치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 당선인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하남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남발전으로 보답드리겠다.”면서 “품격있는 선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김상호 후보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리며, 김상호 후보가 지향하는 책임지는 정치, 진심의 정치로 하남발전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리고 싶다” 며 시민들에게 감사를, 김상호 후보에게는 위로를 건냈다.   또한 “13일의 선거운동을 함께 해주신 양측 선거캠프 관계자와 선거운동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선거운동 기간 소음과 교통정체를 이해해주신 하남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시민과 선거운동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 당선인은 “외롭고 힘든 선거 과정이었지만, 시민여러분께서 선거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셨기에 선거운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면서 “시민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신 의미를 잘 세겨, 시민을 위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 며 이번선거는 이현재의 승리가 아닌 하남시민의 승리로 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이라며 “선거기간 약속했던 공약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하남지하철 5철시대 완성, K-스타월드 조성, 대중교통망 확충, 과밀학급 등 교육환경 개선, 보편적 보육지원 등 크고 작은 하남의 현안을 해결해 시민 불편이 없는 하남,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시장 취임즉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학급과밀화 방지 전담팀’을 구성해 시급한 현안 과제를 풀어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관변단체에 지급돼왔던 예산을 재점검해 우리 아이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법으로 섬기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시정 운영을 하겠다.” 면서 “하남발전을 위해서라면 여야 구분없이 누구와도 협치 할 준비가 돼 있다” 라며 “시장 혼자 하남발전을 해낼 수 없는 만큼, 하남시민들께서 하남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다면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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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천시 김경희 시장 당선 소감
    [정남수 기자]=사랑하고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저를 위해 내일처럼 열심히 함께 뛰어 주신 지지자 여러분! 저와 함께한 선대위 그리고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김경희 오늘 모두가 하나되어! 승리의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먼저, 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송석준 국회의원님과 사모님 그리고 경선 후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마음을 열고 노력해 주신 김영건, 류동혁, 오형선, 최형근 예비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번 선거 내내 보여주신 열정과 이천을 사랑하는 마음 잘 이어받아 네 분의 몫까지 이천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뛰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천을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일입니다.   시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오만한 권력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역사적 교훈을 미래 세대에게 남겨줘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고, 독선과 아집으로 권력을 개인화 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천 모든 시민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저 김경희는 언제든 시민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들께서 허락하지 않는 정책은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늘 귀를 열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저에게 부여해주신 이천 발전이라는 소명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금까지 어떤 일을 했든, 누구를 지지했든, 그 어떤 것도 지금 이 순간 중요치 않습니다. 이천을 아름답고, 희망찬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굳은 마음만 같다면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겁니다.   오늘 저의 어깨가 무겁습니다.그렇지만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열정을 다해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 마음, 한시도 잊지 않고 더 뚝심 있게 이천시와 이천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겠습니다.   김경희가 앞장서겠습니다. 험한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긴 여정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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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여주시장 당선자 국민의힘 이 충 우 당선인사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여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 시민들께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민선 제8대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충우 입니다. 열렬히 성원해 주시고, 뜨겁게 지지해 주신 여주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함께 여주시민을 위한 열정이 담긴 한마음으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주신 민주당 이항진 후보님과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애써주신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여러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 우리는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독선과 불통, 무능과 내로남불, 편 가르기와 끝을 모르는 양극화까지. “이제 새롭게 좀 바꿔보자!”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호소가 대선승리와 정권교체, 그리고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임기 내내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무엇이 여주를 위하고, 무엇이 여주시민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고, 시민 편 가르지 않는 통합의 정치! 소통과 공감의 여주시정을 펼치겠습니다.   그러나 저와 국민의힘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야당과 협치 하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시급한 현안과 여주시 발전전략을 놓고 시민 여러분들과 솔직하게 대화하겠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 그간의 잘못이 있었다면 정직하게 털어놓고, 시민 여러분께 이해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저 이충우, 그간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며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여주 발전을 위해 철저히 준비된 밑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세심히 다듬어 왔습니다.   하나씩 바꿔나가겠습니다. 새로 시작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집권여당 소속의 시장으로서 여주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제 여주시장 이충우가 되어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우리 여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대표적인 도농복합 도시입니다. 여주 고유의 농·특산물이 풍부하고, 교통이 좋아서 접근성이 탁월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주의 강점을 잘 알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면 농촌도 살고 도시도 살고 기업도 몰려옵니다.   그렇게 도시가 살아나면 자연스레 경제활동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생깁니다. 또 일자리를 찾아 인구가 늘어날 것입니다. 농촌의 어르신과 도시의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교육, 문화, 복지가 균형을 이룬다면 우리 여주는 그야말로 살기 좋은 행복도시 여주가 될 것입니다.   또, 세종대왕을 품은 역사와 문화, 남한강변을 활용한 휴양 및 레저스포츠의 풍부한 기반 여건과 도심과 인접한 아울렛 쇼핑과 관광까지 모두 우리 여주의 자산입니다. 도시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는 풀고,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확대, 농업분야 각종 지원은 늘려 나겠습니다. 시민 건강과 행복을 위해 볼거리, 즐길 거리는 늘리고, 교육과 복지는 강화하겠습니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잘 엮어서 도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경험과 소통이 만들어낸 여주시민과 저의 약속입니다. 말뿐인 공약(空約)은 하지 않겠습니다. 여주시장 이충우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은 꼭 지키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이충우는 주민이 공감하는 시정, 실천으로 책임지는 시정을 반드시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소통하는 공감정치로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우리 여주와 여주시민만을 바라보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여주의 미래가치를 드높이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모여 살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마을을 이루는 대한민국 행복도시 여주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따뜻하게 그 누구보다, 그 어느 때보다 여주를 역동적으로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겠습니다. 여주의 명예와 자존심을 되살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주시민의 든든한 시장, 힘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주십시오. 믿고 맡겨 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여주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 6. 2.   여주시장 당선자 이 충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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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이항진 캠프, 이충우 후보에 “자신의 무능 사과하고 후보 사퇴해야”
    [배석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측이 “이충우 후보는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이충우가 성명불상자(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이항진 측 선거운동 관련자)를 허위사실 유포 및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항진 후보 측은 “문자 내용 중 이충우 후보의 ‘동생 회사 일감 몰아주기’는 사실로 확인되었고, 다른 영상은 이충우 후보가 직접 한 말이다. 관련 내용이 모두 사실인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토론회를 통해 나타난 이충우 후보의 무능, 무지, 무반성 ‘3無’ 태도에 여주시민은 반드시 투표로 응징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8년 5월 14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 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한국당 여주시장 예비후보, 동생 회사에 15억 일감 몰아준 의혹’이란 제목의 일요신문 기사에 대해 이충우 당시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또한 이항진 후보 측은 “이충우 후보는 자격 미달 후보”라며 “공무원 시절에는 동생 회사에 일감 몰아주고, 본인의 예비후보자홍보물에 실려 있는 공약도 모르고,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GTX 유치의 경제성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의 공약도 모르는 이충후 후보의 무능에 많은 여주시민들이 등을 돌렸음에도 이를 반성하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며 “무엇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고소만 남발하는 행태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충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정선거를 하자고 호소했다’고 하지만 이러한 내용으로 우리 쪽과 단 한 차례도 소통한 바 없다. 허위사실을 유포한 건 오히려 이충우 캠프”라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여주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동안 이충우 후보 측이 벌인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도 지역 사회 내 서로의 관계를 고려하여 법적 조치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도 “여주시민을 위해서라도 이번 사안뿐 아니라 이충우 후보 측의 허위사실 및 불법선거운동에 대해 관련 증거를 들어 전면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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