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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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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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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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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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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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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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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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22. 8. 4.까지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정남수 기자]=「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시행된다.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2년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또는 소유권 이전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임야, 묘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 소유권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원할 경우 위촉받은 법정 동·리별 거주자보증인(4명)과 자격보증인(법무사 1명)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팀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고, 공고 기간 2개월을 거친 후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확인서를 발급 받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 행복민원과 권재현과장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접수 기간이 오는 8월 4일까지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 토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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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제8대 이천시의회 의원, 재산신고 설명회 참석
      [정남수 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6일 오후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 대상 재산신고 설명회’에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초선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하식 의장도 함께했다.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요내용으로 ▲최초 재산 신고방법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이용한 재산 신고방법 ▲질의·응답 등 초선 의원들이 공직자윤리법 제3조 제1항에 따라 초기에 해야 할 재산신고방법 및 공개목록 작성 등 선출직 공직자로서 의무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은 “오늘 재산신고 설명회를 통해 재산등록대상의 범위와 실수사례 등 유의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성실한 재산신고와 재산등록사항 공개를 통해 선출직 공직자로서 부정한 재산증식을 예방하고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등록 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매년 1회, 전년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등록의무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의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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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07-07
  • 이천시의회 대화 단절, 시의원 반발 과반수 의원 앞세워 특정 의원 배제 시켜’
    서학원 의원, 투표 중 회의장 박차고 나가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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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07-04
  • 이천시의회 제8대 개원 국민의 힘 대화 타협 무시 의장단 독식
    [배석환 기자]=제8대 이천시의회가 지난 1일 국민의 힘 6명, 더불어민주당 3명으로 당선되면서 지난 7대 이천시의회와 반대의 상황으로 개원했다.   국민의 힘 다선의원인 김하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3명을 포함한 전원이 3선을 한 김하식 의원까지 자신을 찍으면서 만장일치로 의장으로 추대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난 제7대 이천시의회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부의장 자리를 국민의 힘에 양보해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으로 4년간 했었는데, 제8대 의회를 구성하면서 대화와 협상은 사라지고 독단적으로 다수의 머릿수를 앞세워 부의장 자리까지 국민의 힘에서 독식했다.   이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은 “우리가 다수당일 때 부의장 자리를 양보해 국민의 힘이 했었는데 이번에 입장이 뒤바뀌었다고 단 한마디도 없이 의장단을 독식을 할 수 있느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덧붙여 “국민의 힘 시의원에게 의장단 구성에 대해서 대화를 시도했으나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었다.   A 의원은 또“국민의 힘이 계속해서 독단적으로 의회를 이끌고 간다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의회는 월요일 각 자치행정위원회, 운영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면서 의회 구성을 마무리한다.   이천시의회는 의원은 그동안 해묵은 감정을 앞세워 출발부터 대화를 거부하며 의장단을 단독적으로 처리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천시의회는 대화와 양보로 이천시의회를 잘 이끌어주기를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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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07-03
  • 이천시 민선 8기 김경희 시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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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 행정
    2022-07-01
  • 이천시의회 민선 8기 대화와 타협 사라져 국민의 힘 폭주!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07-01
  • [이천시정뉴스] 민선8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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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김동연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회동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13일 수도권 광역단체장 연쇄 회동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여야 떠나 경기도민과 서울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해야”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박남춘 시장과도 공동현안 논의   [양해용 기자]=여야를 가리지 않고 협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수도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통 현안에 대해 당적과 진영을 넘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오세훈 시장과 20여 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김 당선인은 “경기도와 서울, 인천까지 포함해서 수도권은 광역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있다”면서 “서울시민과 경기도민을 위하는 일에 여야나 진영 또는 이념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시민과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협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도정을 맡게 되면 (서울시장님과)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 협조하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면서 경기도민과 서울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천시와 함께 3자 간에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시장도 “주거나 교통, 각종 환경문제 등 경기와 서울이 마음을 모아서 준비하고 시행해야 할 중요한 정책이 정말 많다”면서 “서울과 경기, 인천이 함께 하는 3자 협의체 같은 논의 기구를 조속히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오 시장과 협력 의지를 다진 김 당선인은 이날 오후 인천시 송도G타워에 위치한 인천시장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유정복 당선인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인천시장 집무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도 회동에 나서 경기와 인천의 공통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수도권 단체장 회동은 김 당선인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김 당선인은 지난 8일 남경필·이재명 두 전직 경기지사와도 차례로 만나는 등 여야를 가리지 않는 협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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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민선8기 양평군수직인수위원회 출범
    [배석환 기자]=민선8기 양평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경철)는 지난 13일 10:00에 위원 위촉식 및 현판제막식을 갖고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황경철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현판제막식, 위원 간 간담회 및 인수위원 오리엔테이션 등 인수위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수위원회에서 각 분야의 사회단체, 각계 각 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민원 해소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의 사안을 공약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협치, 소통을 중시하는 군정을 만들고 안정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황경철 인수위원장은 “평소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께서 강조한 소통, 겸손, 친절의 덕목을 유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군민 의견을 잘 수렴해 인수위원회를 운영해 민선8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양평군수직 운영위원회는 15명의 위원이 5개 분과 12개 분야로 2022년 7월 20일까지 군정비전, 목표를 설정하고 공약사업을 검토해 양평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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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 위훈을 기려 도민의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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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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