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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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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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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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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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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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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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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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수원 인계동 유흥가 야간 치안현장 근무”
    [양해용 기자]=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홍기현)은 어제 21일 21:00~22:30간 경기남부경찰청 대표적 다중인파 밀집지역인 수원 인계동 유흥업소 지역(인계박스)을 방문, 야간 치안현장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하였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타지역으로부터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마약, 성매매, 폭력, 주취신고 등 112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고, 범죄 취약요소를 파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남부경찰청장, 수원남부경찰서장, 인계지구대장 등 주요 관서장뿐만 아니라, 지역경찰·생활안전·형사 등 다양한 경찰 기능에서 참여하여 취약지역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홍기현 청장은 치안현장 근무 중 무전을 듣고 112신고 현장에 직접 출동하여 현장 지휘하며, 주취자 현장 대응 시 어려운 점을 면밀히 파악하고, 관계자들과 다양한 대응방법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경찰청에서 ‘마약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4.12)한 후, 마약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범죄 척결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 풍속업소에 대한 점검도 이루어졌다.   또한, 수원남부경찰서에서는 이러한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 2. 10부터 유흥가 밀집지역을 전담으로하는 ‘인계박스 범죄예방팀’을 운영중에 있으므로 격려하기도 하였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으로도 도내의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마약, 성매매, 주취 폭력 등 불법 행위들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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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2
  • 경기도교육청, 도의회와 좋은 교육정책 도입 머리 맞대
    [양해용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경기도의회와 공동으로 정책구매제를 통한 정책 제안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책 제안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구매제 도입에 따른 정책 제안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임 교육감과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의 영상 축하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학수 부위원장의 영상 인사말로 시작했다.   임 교육감은 축하 인사에서 “정책구매제는 모든 정책의 당사자들이 정책형성에 함께 참여한다는 소통과 참여의 의미가 크다”며 “의미 있는 정책 구매제가 될 수 있도록 토론회에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염 의장은 “정책구매제로 도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그 제안을 구매해 교육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좋은 선순환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황진희 위원장을 좌장으로 이전이 경기도교육연구원 교육정책연구팀장, 이호동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의 발제가 이뤄졌다.   패널로는 조성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오정택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과 과장, 임희재 안양시 만안구 중·고등학교 운영위원 연합회장, 한건우 당동중학교 교감이 참여했다.   토론 내용은 ▲정책 제안 제도의 의의와 과제 ▲정책구매제 도입의 필요성과 정책 제안 활성화 방안 ▲정책구매제 성공을 위한 선결 조건 ▲정책 제안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축 ▲학부모와 교직원이 바라본 제안 제도와 정책구매제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와 함께 의미 있는 정책 제안이 교육청의 숙의 과정을 거쳐 교육정책으로 발전하기 위한 정책구매제 조례 제정의 필요성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책구매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독창성 있는 제도 확보와 함께 투명한 운영이 선결돼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한편, 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가 협업해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과 관련 전문가, 교직원 등 도내 200여 명이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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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2
  • 경기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협력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양해용 기자]=본 의원은 경기도 소속 도의원으로서 김동연 지사님의 성공적인 도정 운영을 기원합니다. 다만 최근의 일련의 사태들을 지켜보고 있자면 저의 이러한 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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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화성시연구원 초대 원장 공개 모집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의 청사진을 그릴 재단법인 ‘화성시연구원’설립을 앞두고 초대 원장 모시기에 나섰다.   오는 7월 개원 예정인 화성시연구원은 인구 100만 특례시에 대비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맞춤형 정책 등을 제시하는 일종의 싱크탱크이다.   초대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자격 요건은 ▲대학교 정교수로 5년 이상 재직 ▲3급(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1년 이상 재직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한 연구기관 상근임원 또는 선임연구위원급 이상으로 5년 이상 재직 ▲국내외 민간 연구기관의 상근임원 또는 선임연구위원급 이상으로 10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원서는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 화성시 미래비전담당관 화성시연구원 설립추진단(화성시 봉담읍 효행로 212, 3층)을 방문하거나 이메일(poiiox@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인구 100만 특례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미래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연구원은 오는 7월 첨단산업단지 내 ‘인큐베이팅센터’에 마련될 예정이며, 조직은 원장을 비롯해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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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의왕소방서, 자원순환시설 화재안전 컨설팅 실시
    [양해용 기자]=의왕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난 20일 의왕시 재활용종합센터(의왕시 이동)를 방문해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활용센터 등 자원순환시설의 경우 폐기물 처리 공정에서 폐건전지·폐부탄가스 등으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등 다량의 가연성 물질이 있어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잠재하고 있다.   이에 의왕소방서는 ▲폐기물(폐건전지, 폐부탄가스 등) 처리 시 화재 위험 요소 사전 파악 ▲옥외적치장 등 소방시설 여건 및 화재 초기대응 방안 검토 ▲화재·사고사례 공유 및 안전관리 사항 확인 등을 실시했다.   정귀용 의왕소방서장은 “자원순환시설의 경우 다량의 가연성 물질이 적치되어있어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화재진압에 많은 소방력과 오랜시간이 소요된다”며 “원인 분석을 통한 예방대책을 마련함으로 소방력 손실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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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 촉구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을 촉구했다.   발언에서 최 의원은 “층간소음과 흡연, 주차문제 등 생활질서와 관리에 대한불신 등 입주민 간 갈등문제로 인한 살인, 방화 폭력사건 등 끊임없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최 의원은 “관리사무소 역시 각종 악성 민원과 부당 간섭, 갑질, 과태료폭탄 등 빈번한 이직으로 전문적 관리의 연속성이 단절되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정착되지 않고 있으며, 각종 폭언, 폭력은 다반사이고, 심지어 살인사건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국토부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있기는 하지만, 전국의 1,441만호에 이르는 공동주택 민원을 감당할 수도 없고, 미래지향적 공동주택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말하며 “민과 관리 손을 맞잡고 새로운 주거문화의 패러다임을 정책시키고, 그 대안으로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만연하고 있는 공동주택 내 분쟁과 공동주택이 안고 있는 당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 및 공동주거문화를 확립을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주실 것을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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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경기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 운영과 맹학교 신설” 촉구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은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날인 4월 20일(목) <경기도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 운영과 맹학교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를 통해 경기도에 단독 맹학교가 없는 실정을 지적하면서 시각장애 학생들에 대한 교육복지정책의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특수학교는 장애영역별로 지적 장애를 포함한 발달장애 학생과 시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발달장애 학생은 도전적 행동이 잦은 반면, 시각장애 학생은 시각장애로 인해 자기방어가 취약한 장애 특성상 특수학교 현장에서는 신체적 상해 사건·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상황이다.   이인규 의원은 수원시에 위치한 공립 특수학교인 아름학교 사례를 들면서, “시각장애 학생은 28명으로 전교생의 14%에 불과하다는 이유로 교육과정이 대부분 발달장애 학생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그 결과 학교 내에 시각장애에 대한 전문 교원이 부족하여 지속적이며 특화된 맹교육이 어려워 맹교육이 절실한 시각장애 학생들은 진학을 기피하거나 타 시도의 맹학교로 전학을 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경기도는 인구가 1,400만명에 육박하고, 학생수는 전국 학생수의 27%를 차지하는 광역자치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는 3개나 있는 단독 시각 맹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인규 의원은 특수학교 내에서는 장애 특성에 맞는 특별실을 갖출 유휴 교실 수가 부족하여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특수교육 운영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므로 시각장애학생들의 특수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배움의 기회를 위한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이인규 의원은 “시각장애 학생들의 교육에 필요한 특수교사를 확충하여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경기교육공동체 중 장애가 있는 학생들에 대한 교육 현장의 실태를 파악하고, 시각장애 전문 교육과정 분리 운영과 경기도 내 단독 맹학교 신설 등 경기도 교육청이 앞장서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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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경기기회소득’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양해용 기자]=오 의원, “기회소득을 통해 도민의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동반 상승 가능”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20일(목) 제3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인 ‘기회소득’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우선, 기회소득의 개념 정의에 관하여 오석규 의원은 “김동연 지사께서 기회소득 대상자로 사회적 가치 창출자로 선정한바 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자는 경기도민의 생활편익 확대와 직결되는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직종과 계층으로 정의한다”고 말했다. 즉, 오 의원이 제안하는 기회소득의 개념 정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경기도민의 생활편익 확대에 직결되는 공익을 위해 활동하는 직종과 계층에게 지급되는 소득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기회소득 정책 집행 부서에 관하여 오 의원은 “정책의 특성상 소관 실국별로 개별적으로 업무 집행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업무 집행의 효율성·효과성·전문성의 강화가 요구된다”며, “기회소득에 대한 홍보의 중요성까지 고려한다면 기회소득 전담 조직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다음으로, 기회소득의 신규 대상에 관하여 오 의원은 “정책·제도·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위 ‘베이비붐 세대’에도 관심이 필요하다”며, “실직 또는 퇴직으로 경제활동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경력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소득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경기도 경제가 선순환 하도록 해보자”고 제안했다.   끝으로, 오석규 의원은 김동연 지사에게 “장애인, 문화예술인, 배달노동자, 청년, 베이비부머, 경력 보유 여성 등 우리 사회에 기회가 필요한 계층을 두루 살펴서 보다 많은 도민들이 ‘기회소득’ 정책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하며 이날 5분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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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거짓말·권력남용...파주시 감사하라!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0일(목) 제3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거짓말과 권력남용에 대한 책임을 묻고,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은 파주시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감사를 실시해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는 주민들과 갈등이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예견되었던 ‘출소자 재활시설(금성의 집)’과 관련하여 예방 및 개선 노력 없이 적법한 행정행위로 얻은 신뢰를 철저히 무시한 채 ‘강력범죄를 저지른 출소자들이 모여 있는 시설이 몰래 들어섰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감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 와해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파주시 월롱면으로 이전한 해당 시설에 대해 파주시는 아무 대책없이 도시계획 변경 등으로 폐쇄를 유도하겠다”면서 파주시장의 권력남용에 대해 짚었다.   그러면서, “도민의 신뢰에 반하는 각종 거짓말과 권력남용, 이전대체지 제공과 같은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은 파주시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경기도의 감사를 요청했다.   또한,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이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실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고준호 의원에 따르면 타 지역에서 20년간 운영하다가 지역주민의 민원에 밀려 파주시 월롱면으로 이전한 출소자 재활시설 ‘금성의 집’은 지난해 4월 사단법인 세계교화갱보협회에서 토지와 건물을 매매해 소유하게 되었다.일자로 토지거래계약을 허가처리했다. 이후에 법무부로부터 민간갱생보호법인 기본재산 처분·취득 허가를 받았다.   이후 5월에는 당초 건축물의 사용용도를 ‘교정 및 군사시설(갱생보호소)’로 변경하고, 9월에 부속 3동 증축 신고를 통해 현재의 시설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한편, 김경일 파주시장은 4월 3일 지역에서 금성의 집과 관련하여 불안 여론이 확산되자 “시민과 파주시 동의없는 출소자 재활시설을 폐쇄하겠다”면서 “시설 폐쇄를 위해 도시계획 변경 등 모든 행정적 조치를 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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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1
  • 안전·민생 강조 “여야정 협력으로 경제위기 이겨내야”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제368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안전과 민생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특히,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최근 여야정협의체에서 확대 논의되는 점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협치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9주기(4월16일)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한 뒤, 집행부에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그는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9년 간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자고 다짐했지만, 우리사회는 여전히 이태원 참사, 정자교 붕괴사고 등의 후진국형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며 “경기도와 도교육청, 도의회가 힘을 합쳐 재난과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첫 해외 출장에서 4조 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 김동연 경기지사의 성과를 언급하며 ‘협치 구현의 결과’로 평가했다.   염 의장은 “당면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해외 국가들과 새로운 협력의 길을 개척한 것에 경의를 표한다”라며 “의회를 대표해 동행한 남경순 부의장과 경기도의 협치를 해외에서 구현한 결과이기에 더욱 뜻깊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해외 현지에서 소속 정당이 다른 도지사와 부의장께서 두 손을 맞잡고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 것에 대해 매우 놀라워했다는 후문을 접했다”라며 “민생경제 활로 모색을 위해 동분서주하며 큰 성과를 얻어 온 김동연 지사와 남경순 부의장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염 의장은 전세사기 범행 등을 예로 들며 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 도의회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염 의장은 “최근 청년과 서민을 절망의 늪으로 빠뜨린 깡통전세, 전세사기로 청년들이 연이어 목숨을 끊었다”라며 “신뢰를 잃어가는 국회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전국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줘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민생을 구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하는 때에 최근 여야정협의체를 통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확대 논의는 이에 부합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만든 힘은 우리 안에 있고, 지금의 위기를 넘어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경기도의회는 1,40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금의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부터 27일까지 8일 간 제368회 임시회를 열고 총 47개 안건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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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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