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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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사진/용인서부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서부경찰서(서장 김병록)는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용인서부경찰서-보건소-노인복지관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대상 범죄와 치매 어르신 실종신고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 차원의 유기적인 관리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노인보호 및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노인 발굴·지원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실종 신고는 4만8천여건, 이 가운데 치매환자는 1만4천6백여건으로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고, 노인학대 발생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5년간 3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인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대노인 및 미진단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분들의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과 보호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용인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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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 현장방문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대표의원 김혜영)는 17일 경기문화재단과 화성시문화재단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혜영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종원·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기업지원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재단 메세나 사업 담당자로부터 지역 메세나 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청취하고,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오전에는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문화이음’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정책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후에는 화성시문화재단으로부터 ‘화성 메세나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이 기존에 메세나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각 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하여 앞으로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전략체계를 수립하여 평택의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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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사진/화성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31회 임시회 기간에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및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6건, 보고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모두 22건이 제출되어, 총 38건을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하였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 특례시 승격이라는 도약의 길에 발맞춰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 등 총 4개 의원연구단체가 활동을 실시한다.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 활동을 통해 민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발굴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시정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감안해 심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도로유지관리 철저 및 신속한 조치를 통한 포트홀 예방 마련 촉구’를 주제로 “화성시민의 안전과 밀접해 있는 도로정비에 인력과 예산확보가 우선시 되어 선제적인 포트홀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발언했다.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효·예 교육의 정상화’를 주제로 “우리 시 학생, 청소년들이 충효예의 대표도시 화성시의 이름표를 달고 전국 각지,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충효예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적극 추진해 달라”고 발언했다.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화성시 반도체 산업 집중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화성시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려면 우리 시의 강점을 살려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김경희 의장은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으며 제2차 본회의는 5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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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들이 17일 대회의실 및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일제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 의원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과업 추진 방향 및 추진 일정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과 소속의원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는 김상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배정수,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장철규 정흥범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교통 현황조사 및 탄소 중립 도로 다이어트 관련 중장기 과제 및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는 유재호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오문섭, 위영란, 장철규 의원으로 구성되며, 학술자료 및 기 추진 사례 검토, 화성시 대표 유산물인 융건릉 등 정조 역사 문화 랜드마크 조성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는 배현경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경희, 김미영, 김영수, 이은진, 이해남, 조오순, 최은희 의원으로 구성되며, 특례사무 세부분석과 관련하여 제정이 필요한 조례 목록화 및 문화예술・교육 등 화성시 주요 정책과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는 이계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상균, 김영수, 김종복, 배정수, 위영란, 이용운, 임채덕, 정흥범, 조오순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경제 등 일반현황 분석 및 사법 서비스 수요 관련 현황 분석과 법원유치 기대효과에 따른 관련 비용을 도출하고자 한다.   화성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2024년 연구단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연구용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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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경기도 경제 살리기 브리핑
    [양해용 기자]=경기도 민생 회복을 위해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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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간담회 참석,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뒷받침 의지 피력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최·주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및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2차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 中企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조합 추천제도 활용’,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 단체보험료 지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확대’, ‘영세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지원’ 등이다.   간담회에서 염 의장은 “고물가가 일상이 됐고, 체감경기가 IMF,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힘들다는 호소가 나올 정도로 민생현장이 너무나 어렵다”라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는데, 대출 연체율은 치솟는 지표만 보더라도 여러모로 힘든 상황임을 여실히 체감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은 이어 “흔히 중소기업을 두고 경제의 ‘모세혈관’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걸맞은 경제 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부족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020년 제정된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이 올해 종료되는 가운데 각종 지원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소통하면서 2차 계획의 적시 수립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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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반의 반값 아파트’ 등 주거공약 발표
      [양해용 기자]=황순식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 주거공약으로 내세우고, 도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황 후보는 이날 환매조건부-지분공유형 주택 유형인 ‘반의 반값 아파트’를 핵심공약으로 발표했다.  ‘반의 반값 아파트’란 개인과 공공이 집값을 50%씩 부담하고, 권리도 50%씩 나눠 갖는 주택으로, 건설 원가로 분양하고 지분을 공공과 반으로 나눈다면 시세의 1/4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모델이다.  황순식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를 개인이 매도를 원할 시, 공공이 매수를 보장해 개인의 매도 부담은 없애고, 공공은 매수한 아파트를 또 다시 무주택자 개인에 ‘반의 반값 아파트’로 공급할 수 있어 선순환이 가능한 주택 모델이라고 밝혔다.  황 후보는 “‘반의 반값 아파트’는 대선 당시 여러 후보들이 제안한 주택 공급 유형 중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모델을 합친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반의 반값 아파트’를 통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획기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공공주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자들에게도 월세와 전세보증금 이자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에서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1기 신도시 재건축 공공지원기관 설립, 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지원, 탄소배출과 재건축 연계 등의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 리모델링을 위한 공약들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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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지지
    [배석환 기자]=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가 20일 정책협약식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김보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김선호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 의장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검증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며 “김보라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정책협약서에는 참여와 통합의 노사관계·차별 없는 평등한 노동시장·삶을 책임지는 지역 사회 안전망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자체 노동행정체계 구축 확대 ▲노사민정협의회를 축으로 한 노동중심 지역 사회적대화 구축 ▲노동이사제 도입을 통한 노동자 경영참가 확대 ▲주4일제 시범 도입·운영 ▲안성시 버스준공영제 추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재예방 활동 강화 등 19대 과제가 담겼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당선 확정 시 한국노총 안성지역지부와 정책협약의 이행점검 및 주요 노동 현안 등 상호 의제를 논의하며 재임 기간 동안 19대 과제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후보는 “안성시 내 노동자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이들이 처해있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주어진 과제들의 신속한 수행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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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주정임 기자]=저는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의 마을이장으로서의 5년간 경험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전문성을 토대로 도시재생분야와 행정기획, 관광문화, 복지분야, 경제환경분야에서 주민편의와 복리를 증진 시키고 국가위기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와 교육문 제에 관심을 가지며 현실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시의원은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사무를 감사할 수 있는 권한을 이용해 시민을 대신하여 시 행정부 를 감시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부의 시정 방향을 시민을 위해야 합니다. 또한 누구보다도 시민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하며, 시민을 책임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 는 가치와 철학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책을 만들어 이천시민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야 하며 마을경제와 지역순환경제 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공생하는 살아 숨쉬는 이천시로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을 마음 편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교육인프라의 부족으로 이천을 떠난 청년들이 일자리가 넘쳐 나는 이천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교육 인프라구축으로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희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 이제는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낙후된 도시재정비를 위하여 도시재생활 용방안과 재개발, 재건축 등 다방면으로 연구 검토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 한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만의 경쟁력 -이천시의회 현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험과 5년 동안 마을 이장을 보면서 마을 민원해결을 통해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며 이천의 현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수직적사고가 아닌 수평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에 치우치지 않고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관광학을 전공하여 도농 복합지역인 이천을 관광과 농업을 융합시켜 시민의 경제적 기반을 활성 화 할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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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양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
    사진 / 전진선 후보자 캠프 제공 [배석환 기자]=6.1지방선거 양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2022년 05월 21(토) 오후 2시~4시에 양평군기술센터 1층 교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양평군 지역 언론사는 양평군 현안과 후보자 검증을 위해 양평군기자협회 TV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토론회 진행으로 모두발언 시작으로 각 후보 1분, 공통 질문으로 각 2분씩 11문항이며 주도권 토론으로 각 후보자는 10분간 자유발언과 마무리 발언 1분으로 진행 되었다.   공통발언 중 하나인 친환경농업의 지속발전 방안에 대해 정동균 후보는 임기동안 지원해온 토종씨앗 산업에 대한 향후 지원 확대 방안을 얘기한 반면, 전진선 후보는 그동안의 토종씨앗사업에 대해 실효성을 지적하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토종사업이 토종씨앗 보존사업인지 농가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특화 작물로써의 사업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말해 달라고 주문하면서 이미 국가적 차원에서 토종종자의 보존과 활용에 대해서는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씨앗은행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토종 벼 뿐 아니라 그 외 토종작물에 대해서도 생산과 수요를 맞추기에는 현재로써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토종씨앗 보존연구사업에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방자치행정에서는 무리한 사업이고 정부차원에서 이미 여러 관련행정기관이 직속으로 운영됨을 지적했다. 대표적으로 백두대간수목원 내에 운영되고 있는 씨드뱅크를 사례로 꼽았다.   또한 무분별한 난개발과 계획없이 허가해준 5,000세대 아파트로 인한 교통체증에 있어서도 전진선 후보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위한 공공개발부서를 확충하고 아침에 외곽에서 양평으로 유입되는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에 서틀버스 운행과 교통신호 체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차로확대 같은 중장기적 대책을 마련하는 동안 현안을 해결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후보들간의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도권 토론에서 전진선 후보가 미리 준비한 피켓의 내용으로 전진선 후보는 승기를 잡고 주도권 토론을 이어갔다.    내용을 보면 페이스북에 올라온 정동균후보 선거 홍보자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 표기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색깔인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해서 기호 1번 정동균을 지지해달라는 선거홍보자료를 제시하면서 전진선 후보는 정동균 후보를 향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을 하셨냐! 포스터에는 더불어민주당 표기가 없던데 무소속 출마를 하는 것이냐! 여론이 불리하다고 민주당을 버리는 것이냐 등의 다소 원색적인 질문에 토론장 내에 있던 정동균 후보 지지자들의 고성이 오가는 가운데 잠시 토론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다행이 큰 사고 없이 토론회는 무사히 끝냈지만 점점 후보들간의 신경전은 시간이 지날수록 과열되고 있다. 향후 남의 토론회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후보간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국민의힘 군수출마자들이 함께 모임의미는 대단히 뜻이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선 8기 기간 동안 이처럼 민주적 경선을 통해 각 후보자간의 공정경쟁을 통해 낙선에 대한 승복으로 더 이상 불복 무소속 출마는 없다는 약속은 지켜졌다.   전진선 양평군수후보는 김덕수, 윤광신이 내세운 공약을 승계 받기로 약속하고 전진선 양평군수후보 공략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특히, 김덕수의 이탈리아 피렌체예술학교유치와 디지털산업단지 유치, 윤광신의 물 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공략에 활용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과 유권자들은 이 같이 단합된 모습에 응원과 환영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실천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나된 원팀이 6.1 지방선거에 승리를 가져다주는 원동력이 될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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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천시민단체 시장후보 초청 대담회 엄태준 시장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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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 출정식 참석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 결정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여주시의 문화재와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 [정남수 기자]=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20일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영자 여주시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제1선거구 서광범, 제2선거구 김규창 경기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여주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으며 9명의 후보가 결의를 다졌다.김선교 국회의원은 찬조연설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는 오랜 세월의 공무원 경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이 힘써달라.”고 말했다.이충우 후보는 출정식에서 “GTX 조속 유치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를 약속”했으며, “세종대왕면의 이천 화장장 문제도 여주시민의 큰 걱정거리라며,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와 체결한 정책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하였다.여주시청사 신축문제에 대해서도 “시청사 추진 문제가 25년이 지나고 있으나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여주시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또한 “하동 재래시장 건축 문제 및 축산 폐수 처리장 건설 문제, 축사 악취제거 문제, 제2여주대교 문제 등 금년내에 추진방침을 결정하여 내년부터 첫 삽을 뜨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어르신을 잘 모시고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며,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늘려 여주시 인구를 늘리겠다.”고 하였으며, “여주시의 수많은 문화재와 경관이 수려한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시키겠다.”고도 하였다.마지막으로 “시장은 독단적이어서는 안되며, 시장은 시민의 심부름꾼”이라 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여주를 꼭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이 밖에 출정식에는 영화감독 안승훈, 개그맨 김용, 가수 이무송이 참석하여 국민의힘 후보들을 함께 지지하며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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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지난 4년을 마감하며............
    [배석환 기자] 이천시민들께 인사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신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모두는 그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고생이 아주 컸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위로와 안부 인사를 함께 드립니다. 앞으로 더 힘내시고 좋은 일만 두루두루 생기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민선8기 시 의원으로 당선되면 축산농가 지원확대와 남부권 도로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로컬푸드 정책의 다각화 모색과 이천시립 화장시설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민선7기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의원발의 안건에 대해 보람있었던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천 시민의 행복과 이천시 발전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제정한 의원발의 조례 가운데 큰 의미가 있었던 내용은 소상공인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을 위한 이천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생활밀착형 경제인 육성 및 보호를 위한 이천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를 통한 시민의 건강증진 도모를 이천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시의 적절한 조례였다고 생각됩니다. 마을의 역사와 함께해온 보호수 등을 문화자원으로 보전하기 위한 이천시 보호수 및 노거수 관리 조례안과 이천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의미 깊은 조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민선7기 아쉬웠던 점은 무엇 인가요?   제 개인적으로는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열심히 일해 왔다고 자평하고 싶습니다.   물론 아쉽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일했고 보람 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예산심의를 강화하여 비생산적인 예산에 대해서는 구조조정이 있었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례 제정도 했습니다. 또 예산의 피드백을 통해 결산심사 강화로 낭비적 예산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심혈을 기울였던 분야는 시민과의 소통강화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24시간 열린 온라인 민원접수를 통해 집행부에 전달하고 진행과정과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늘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수시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깨알 같은 소리도 잘 듣고 해결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 눈높이가 아닌 주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를 맞춤의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이런 장점의 업무흐름을 유지해 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지방의원은 지역의 봉사자이므로 매사 솔선수범하면서 시민의 고충은 곧 나의 고충이란 심정으로 해결하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언행일치의 책임감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수 있는 믿음직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사회적 약자는 우선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장애인, 유아, 청소년 등을 위한 따뜻한 보살핌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추진하면서 좋은 성과도 많았습니다. 장호원 백족산 등산로 정비를 통해 남부권 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탐방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고, SK하이닉스 권역 환경개선을 통해 글로벌 기업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고, 부발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부발 종합복지타운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효양산 시민문화공원 조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월 주민들의 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마을간 도로의 조속한 개통을 위해서도 더 노력할 것입니다. 모가면 소고리 매립장 공원조성 추진, 설성면 행정복지센터 재건축 추진, 설성면 금당리~선읍리 간 지방도 318호선 조속 개통, 율면 진입 구간과 38국도 구간 연결 추진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4. 이천시청에 바라는 점은 무엇 인가요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관이지만, 한편으로는 시와 의회는 상호협력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견인해야하는 의무를 갖고 있기도 한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집행부의 장점을 의회는 잘 살려야 하고 단점은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의정활동을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집행부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천시청 공무원들은 시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규제정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지금 이천시는 여러 방면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이천시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물론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시민의 봉사자로서 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의회도 공무원들의 잘한 부분은 언제나 격려하면서 제도적으로 협력하면서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5. 지난 민선7기 마무리 말씀과 다가오는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말씀해 주세요   흘러간 시간을 뒤돌아보면 아쉬움과 미련이 있지만, 지난 4년은 최선을 다했던 시간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그 동안 재선의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어 꼭 삼선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매사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한 부분도 많습니다. 이런 부족한 부분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노력하고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면서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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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출정식 갖고 필승 다짐
    [배석환 기자]=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19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세활동에 나섰다. 선거기간 개시일인 이날, 김보라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시ㆍ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유세에 나선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이번 안성시장 선거는 단순한 시장 선거가 아니다.” 면서 “안성시가 계속 미래로 달려갈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가 결정나는 중대한 선거다. 오랜 세월동안 안성시를 침체시킨 보수정당에 또다시 안성시를 맡길 수는 없다.”고 국민의힘을 정조준했다.   또한 김보라 후보는 “지난 2년간 안성시장으로서 일 잘하는 시장, 성과를 만들어내는 유능한 시장으로 인정 받았다.” 면서 “검증된 김보라에게 앞으로의 4년을 맡겨주면 빛나는 안성 새시대를 안겨 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은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캠프 유병권 본부장의 이재명 후보 축사 대독, 윤종군 안성민주당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의 인사말, 김보라 후보를 비롯한 시ㆍ도의원 후보들의 유세, 한범석 고문의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안성민주당 원팀 출정식’에 이어 20일(금) 18시에는 김보라 후보 선거캠프의 출정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박지현 비대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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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중단 없는 여주 발전 위해 반드시 승리”... 원팀 출정식
    [배석환 기자]=이항진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장 후보가 19일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함께한 출정식에서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유광국·박광백 경기도의원 후보, 진선화·박시선·유필선·최병식 여주시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이날 오후 1시 30분 한글시장 앞에서 '여주 발전을 위한 민주 원팀 출정식'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 인사, 국민 의례, 후보별 구호 제창, 지역위원장 인사말, ‘선거운동 7대 원칙’ 발표, 후보별 출마의 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항진 후보는 출정식에서 “시장으로 일하며 도로 예산이 작년에는 700억, 올해는 900억씩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찾아냈고, 이 재원을 활용해 사람중심 행정을 펼쳤다”라며 “유능한 행정 경험을 살려 지역 경제를 살리고, 오직 시민의 이익만을 위해 일하는 재선 시장이 되겠다”는 강조했다.   이어 “4년간 빚 한 푼 지지 않고, 지금은 땅값이 너무 올라서 사고 싶어도 못 사는 수많은 부동산을 사들였다”며 “이 땅을 이용해 여주시민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대폭 늘리겠다”고 역설했다.   또 “지금 여주시는 일 잘하는 재선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중단 없는 여주 발전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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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한 번 더! 캠프 출정식
    [배석환 기자]=5월 19일 12시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한 번 더! 캠프⌟ 출정식이 양평군청 앞 로터리에서 1시간 10분가량 진행됐다.  11시 30분부터 사물놀이와 어밴정스 율동, 박희정 난타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됐으며,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 그리고 응원을 나온 300여 군민(캠프 측 추산)과 당직자, 캠프 관계자가 함께했다.  12시 배우 황우연의 사회로 진행된 출정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최재관 더불어 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장의 축사와 지지 연설이 이어졌으며, 업적 보고와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의 출정사가 이어졌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출정사에서 “귀한 시간 내어 이 자리에 와주신 군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지난 정치 여정과 민선 7기 군정을 되뇌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특히 “인간의 가치는 그가 품고 있는 희망에 의해서 결정된다.”라는 민주주의자 고 김근태 고문(정동균 후보의 정치 멘토)의 어록을 인용하며 한 번 더 희망찬 양평 건설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12시 40분에 폐회된 본 출정식은 이후 양평 시내 유세와 용문면 순회 유세를 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13일간 이어질 이번 제8회 전국지방 선거는 5월 27, 28일 사전투표와 6월 1일 본투표로 지역의 일꾼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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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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