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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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사진/용인서부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서부경찰서(서장 김병록)는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용인서부경찰서-보건소-노인복지관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대상 범죄와 치매 어르신 실종신고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 차원의 유기적인 관리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노인보호 및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노인 발굴·지원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실종 신고는 4만8천여건, 이 가운데 치매환자는 1만4천6백여건으로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고, 노인학대 발생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5년간 3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인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대노인 및 미진단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분들의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과 보호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용인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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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 현장방문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대표의원 김혜영)는 17일 경기문화재단과 화성시문화재단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혜영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종원·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기업지원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재단 메세나 사업 담당자로부터 지역 메세나 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청취하고,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오전에는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문화이음’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정책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후에는 화성시문화재단으로부터 ‘화성 메세나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이 기존에 메세나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각 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하여 앞으로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전략체계를 수립하여 평택의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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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사진/화성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31회 임시회 기간에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및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6건, 보고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모두 22건이 제출되어, 총 38건을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하였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 특례시 승격이라는 도약의 길에 발맞춰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 등 총 4개 의원연구단체가 활동을 실시한다.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 활동을 통해 민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발굴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시정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감안해 심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도로유지관리 철저 및 신속한 조치를 통한 포트홀 예방 마련 촉구’를 주제로 “화성시민의 안전과 밀접해 있는 도로정비에 인력과 예산확보가 우선시 되어 선제적인 포트홀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발언했다.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효·예 교육의 정상화’를 주제로 “우리 시 학생, 청소년들이 충효예의 대표도시 화성시의 이름표를 달고 전국 각지,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충효예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적극 추진해 달라”고 발언했다.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화성시 반도체 산업 집중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화성시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려면 우리 시의 강점을 살려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김경희 의장은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으며 제2차 본회의는 5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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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들이 17일 대회의실 및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일제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 의원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과업 추진 방향 및 추진 일정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과 소속의원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는 김상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배정수,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장철규 정흥범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교통 현황조사 및 탄소 중립 도로 다이어트 관련 중장기 과제 및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는 유재호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오문섭, 위영란, 장철규 의원으로 구성되며, 학술자료 및 기 추진 사례 검토, 화성시 대표 유산물인 융건릉 등 정조 역사 문화 랜드마크 조성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는 배현경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경희, 김미영, 김영수, 이은진, 이해남, 조오순, 최은희 의원으로 구성되며, 특례사무 세부분석과 관련하여 제정이 필요한 조례 목록화 및 문화예술・교육 등 화성시 주요 정책과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는 이계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상균, 김영수, 김종복, 배정수, 위영란, 이용운, 임채덕, 정흥범, 조오순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경제 등 일반현황 분석 및 사법 서비스 수요 관련 현황 분석과 법원유치 기대효과에 따른 관련 비용을 도출하고자 한다.   화성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2024년 연구단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연구용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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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경기도 경제 살리기 브리핑
    [양해용 기자]=경기도 민생 회복을 위해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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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간담회 참석,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뒷받침 의지 피력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최·주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및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2차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 中企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조합 추천제도 활용’,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 단체보험료 지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확대’, ‘영세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지원’ 등이다.   간담회에서 염 의장은 “고물가가 일상이 됐고, 체감경기가 IMF,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힘들다는 호소가 나올 정도로 민생현장이 너무나 어렵다”라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는데, 대출 연체율은 치솟는 지표만 보더라도 여러모로 힘든 상황임을 여실히 체감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은 이어 “흔히 중소기업을 두고 경제의 ‘모세혈관’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걸맞은 경제 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부족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020년 제정된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이 올해 종료되는 가운데 각종 지원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소통하면서 2차 계획의 적시 수립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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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노원구의회, 제9대 전반기 의회 원구성 마무리
    [배석환 기자]=노원구의회(의장 김준성)는 지난 7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부의장을 선출한 데 이어, 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제9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투표 결과 운영위원장에는 오금란 의원, 행정재경위원장에는 안복동 의원, 보건복지위원장에는 배준경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는 부준혁 의원이 선출되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차미중 의원이 선출되었다. 4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모두 재적의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오금란 운영위원장은 “노원구의 발전과 의회의 발전, 그리고 의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하여 운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안복동 운영위원장 역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는 행정재경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건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된 배준경 위원장은 옛 로마 개선장군의 시가행진에서 남루한 차림의 노예로 하여금 장군을 향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즉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을 외치게 했다는 고사를 인용하며, “의원 여러분과 함께 가장 진취적이고 선제적이면서도 겸손한 자세로 의원직과 상임위원장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부준혁 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장에 선출되며 “상임위 활동을 하다 보면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일이 많은데, 그런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차미중 위원장은 “노원구의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함께 선임되신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로써 9대 전반기 노원구의회 상임위원회는 △ 운영위원회에 오금란(위원장), 김경태, 김기범, 노연수, 손영준, 정영기, 차미중 의원 △ 행정재경위원회에 안복동(위원장), 김기범, 박이강, 손명영, 손영준, 어정화, 차미중 의원 △ 보건복지위원회에 배준경(위원장), 오금란, 윤선희, 이용아, 조윤도, 최나영 의원 △ 도시환경위원회에 부준혁(위원장), 강금희, 김경태, 김소라, 노연수, 유웅상, 정영기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차미중(위원장), 김소라, 노연수, 박이강, 배준경, 어정화, 유웅상 의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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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치솟는 유가에 가짜석유 불법 제조·유통 판매 기승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11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행위 수사’ 결과 발표 주유소에서 판매가격 표시 없이 영업하면서 탱크로리 차량을 이용하여 불법 이동 판매 불법 무등록업자와 과세자료 없이 무자료 현금거래로 부당이득 및 세금탈루 난방용 등유 70%와 경유 30%를 혼합한 가짜석유 불법 제조·판매 주유소에서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저장탱크 이용해 덤프트럭에 등유 변칙판매 [양해용 기자]=가격이 저렴한 난방용 등유와 경유를 섞어 가짜 석유를 만들어 팔거나, 의무사항인 가격 표시를 하지 않고 인근 주유소보다 비싼 가격으로 석유를 판매하는 등 불법으로 석유를 취급한 주유업자들이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석유제품 불법유통 행위 수사를 벌인 결과 가짜석유 불법 제조와 세금탈루, 등유 변칙판매 등 불법행위를 일삼은 6명을 검거해 1명은 검찰에 송치하고 5명은 형사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가짜 석유와 과세자료가 없는 무자료 거래 등의 방법으로 불법 유통시킨 석유제품 유통량은 총 254만 리터로 200리터 드럼통 1만3천 개 분량이다. 이는 시가 53억 원 상당에 이르며, 무자료 거래로 탈세한 세금은 4억3천만 원에 달한다. 위반 내용은 ▲판매가격 표시 없이 주유소 운영. 석유 불법 이동 판매 1명 ▲무등록업자와 무자료 거래로 부당이득 및 세금 탈루 3명 ▲난방용 등유와 경유와 섞어 가짜 석유 불법 제조·판매 1명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저장탱크를 이용해 덤프트럭에 등유 변칙 판매 1명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주유업자 A씨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상 판매가격 표시가 의무인데도 가격 표시 없이 인근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 대비 리터당 최대 300원까지 비싸게 판매했다. 또 탱크로리 차량으로 도내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해 경유 88만1천 리터를 불법 이동판매했다. A씨는 두 개의 위법행위를 통해 18억5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유업자 B씨 등 3명은 무등록업자로부터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경유 143만 리터를 무자료 현금거래로 불법 구매해 판매하면서 30억1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하고 세금 4억3천만 원을 탈루했다. 특히 B씨는 단속망을 피하기 위해 등록사업자와 정상 거래를 한 것처럼 허위로 석유수급 상황자료를 작성해 석유관리원에 제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석유판매업자인 C씨는 주유소 탱크로리(석유 이동 판매 차량) 저장탱크에 가격이 저렴한 난방용 등유 70%와 경유 30%를 섞은 가짜 석유 22만 리터를 제조했다. 이후 서울과 경기도 건설 현장 일대를 돌며 덤프트럭, 굴삭기, 펌프카 등에 이동 판매하는 수법으로 4억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하다 현장에서 적발됐다. 가짜 석유는 대기 오염을 일으키고 인체 유해 물질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위험하다. 특히 대형공사 건설 현장의 덤프트럭, 굴삭기 등 중장비에 주유할 경우 대형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이밖에 주유업자 D씨는 차량에 주유하면 안되는 등유를 단속을 피해 변칙판매하다 적발됐다. D씨는 덤프트럭 기사가 소유한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저장탱크에 등유를 공급하고, 덤프트럭 기사가 이를 자신의 덤프트럭에 재주유하는 방식으로 등유를 판매했다. D씨는 이 같은 변칙 판매 수법으로 총 5천 리터를 판매해 5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 현행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 석유를 제조하거나 보관 및 판매한 자는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고 정량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 및 등유를 연료로 판매한 자는 최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위반 사업장은 관할관청으로부터 사업정지 또는 과징금, 영업장 폐쇄 등의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고유가 기조가 지속되면서 석유 불법유통 사범들이 기승을 부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 유통업계에 대한 현장 단속을 계속해 석유제품 불법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수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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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여주시 공무원 승진대상자 선발 사전예고
    승진 예정자 선발 ○ 승진 예정인원 법정배수 범위 내의 후보자를대상으로 2022. 7. 7. 인사위원회의심의의결을 거쳐 선발하였음.   【4급으로 심사승진 예정 : 1명】 연번 부서명 직급 성명 승진 예정직급 1 도시개발과 지방시설사무관 손계운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 예정   【5급으로 심사승진 예정 : 2명】 연번 부서명 직급 성명 승진 예정직급 1 건설과 지방시설주사 김성환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 예정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 2 회계과 지방시설주사 강병준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 예정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대상)   【6급으로 심사승진 예정 : 3명】 연번 부서명 직급 성명 승진 예정직급 1 세원관리과 지방행정주사보 김은정 지방행정주사로 승진 예정 2 문화예술과 지방시설주사보 임희삼 지방시설주사로 승진 예정 3 수도사업소 지방환경주사보 김병준 지방환경주사로 승진 예정   【7급으로 심사승진 예정 : 13명】 연번 부서명 직급 성명 승진 예정직급 1 북내면 지방행정서기 석지희 지방행정주사보로 승진 예정 2 회계과 지방행정서기 김용현 지방행정주사보로 승진 예정 3 행복민원과 지방행정서기 김근민 지방행정주사보로 승진 예정 4 강천면 지방사회복지서기 문정은 지방사회복지주사보로 승진 예정 5 오학동 지방사회복지서기 이혜정 지방사회복지주사보로 승진 예정 6 평생교육과 지방사서서기 남기홍 지방사서주사보로 승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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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여주시새마을회, 중앙동, 북내면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 실시”
      [주정임 기자]=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지난 6일 여주시새마을회관에서 중앙동과 북내면이 함께하는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여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들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 날 행사는 고광만 새마을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하여 중앙동, 북내면 남녀지도자들이 모여 진행되었으며 이른 무더위에 지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줄 삼계탕 100인분을 만들어 중앙동 및 북내면 각각 50가정에 전달하였다.   고광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해주어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진행될 사랑의 밥상 나누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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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22. 8. 4.까지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정남수 기자]=「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시행된다.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2년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또는 소유권 이전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임야, 묘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 소유권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인 부동산은 제외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으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원할 경우 위촉받은 법정 동·리별 거주자보증인(4명)과 자격보증인(법무사 1명)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여주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팀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고, 공고 기간 2개월을 거친 후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확인서를 발급 받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 행복민원과 권재현과장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 접수 기간이 오는 8월 4일까지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 토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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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제8대 이천시의회 의원, 재산신고 설명회 참석
      [정남수 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6일 오후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 대상 재산신고 설명회’에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초선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하식 의장도 함께했다.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요내용으로 ▲최초 재산 신고방법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이용한 재산 신고방법 ▲질의·응답 등 초선 의원들이 공직자윤리법 제3조 제1항에 따라 초기에 해야 할 재산신고방법 및 공개목록 작성 등 선출직 공직자로서 의무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박명서 의회운영위원장은 “오늘 재산신고 설명회를 통해 재산등록대상의 범위와 실수사례 등 유의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성실한 재산신고와 재산등록사항 공개를 통해 선출직 공직자로서 부정한 재산증식을 예방하고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산등록 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매년 1회, 전년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등록의무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의 직계 존비속의 재산변동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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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7
  • 이천시의회 대화 단절, 시의원 반발 과반수 의원 앞세워 특정 의원 배제 시켜’
    서학원 의원, 투표 중 회의장 박차고 나가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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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이천시의회 제8대 개원 국민의 힘 대화 타협 무시 의장단 독식
    [배석환 기자]=제8대 이천시의회가 지난 1일 국민의 힘 6명, 더불어민주당 3명으로 당선되면서 지난 7대 이천시의회와 반대의 상황으로 개원했다.   국민의 힘 다선의원인 김하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3명을 포함한 전원이 3선을 한 김하식 의원까지 자신을 찍으면서 만장일치로 의장으로 추대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난 제7대 이천시의회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부의장 자리를 국민의 힘에 양보해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으로 4년간 했었는데, 제8대 의회를 구성하면서 대화와 협상은 사라지고 독단적으로 다수의 머릿수를 앞세워 부의장 자리까지 국민의 힘에서 독식했다.   이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은 “우리가 다수당일 때 부의장 자리를 양보해 국민의 힘이 했었는데 이번에 입장이 뒤바뀌었다고 단 한마디도 없이 의장단을 독식을 할 수 있느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덧붙여 “국민의 힘 시의원에게 의장단 구성에 대해서 대화를 시도했으나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었다.   A 의원은 또“국민의 힘이 계속해서 독단적으로 의회를 이끌고 간다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의회는 월요일 각 자치행정위원회, 운영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선출하면서 의회 구성을 마무리한다.   이천시의회는 의원은 그동안 해묵은 감정을 앞세워 출발부터 대화를 거부하며 의장단을 단독적으로 처리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천시의회는 대화와 양보로 이천시의회를 잘 이끌어주기를 시민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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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이천시 민선 8기 김경희 시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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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천시의회 민선 8기 대화와 타협 사라져 국민의 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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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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