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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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사진/용인서부경찰서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서부경찰서(서장 김병록)는 노인 실종 예방 및 맞춤형 보호·지원을 위한 용인서부경찰서-보건소-노인복지관 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노인대상 범죄와 치매 어르신 실종신고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 차원의 유기적인 관리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노인보호 및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노인 발굴·지원을 위한 내용이 담겨 있다.   작년 전국에서 접수된 실종 신고는 4만8천여건, 이 가운데 치매환자는 1만4천6백여건으로 전체의 3분의 1에 달하고, 노인학대 발생도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5년간 31%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노인보호를 위한 선제적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대노인 및 미진단 치매노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분들의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과 보호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용인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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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 현장방문 실시
    [양해용 기자]=평택시의회 ‘메세나 연구회’(대표의원 김혜영)는 17일 경기문화재단과 화성시문화재단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혜영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종원·김산수 의원과 외부 전문가 회원, 기업지원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재단 메세나 사업 담당자로부터 지역 메세나 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청취하고, 평택시 메세나 도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오전에는 경기문화재단으로부터 ‘문화이음’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정책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후에는 화성시문화재단으로부터 ‘화성 메세나 사업’의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메세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혜영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이 기존에 메세나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각 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하여 앞으로 평택시 메세나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과 전략체계를 수립하여 평택의 건강한 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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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사진/화성시의회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는 17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월 28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31회 임시회 기간에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및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의에서는 의원 발의 안건으로 「화성시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6건이 발의되었으며, 화성시장으로부터 「화성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0건, 동의안 6건, 보고안 2건, 의견청취의 건 2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등 모두 22건이 제출되어, 총 38건을 소관 상임 위원회에 회부하였다. 김경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년 특례시 승격이라는 도약의 길에 발맞춰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 등 총 4개 의원연구단체가 활동을 실시한다. 앞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 활동을 통해 민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발굴로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라며,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시정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감안해 심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도로유지관리 철저 및 신속한 조치를 통한 포트홀 예방 마련 촉구’를 주제로 “화성시민의 안전과 밀접해 있는 도로정비에 인력과 예산확보가 우선시 되어 선제적인 포트홀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발언했다.   송선영 의원(국민의힘, 봉담갑·향남·팔탄·양감·정남)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효·예 교육의 정상화’를 주제로 “우리 시 학생, 청소년들이 충효예의 대표도시 화성시의 이름표를 달고 전국 각지, 나아가 세계무대에서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별한 충효예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적극 추진해 달라”고 발언했다.   김상수 의원(국민의 힘, 동탄7·동탄8)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화성시 반도체 산업 집중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화성시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려면 우리 시의 강점을 살려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성장동력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김경희 의장은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으며 제2차 본회의는 5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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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화성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 2024년 의원연구단체들이 17일 대회의실 및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일제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 의원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과업 추진 방향 및 추진 일정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과 소속의원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는 김상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배정수, 유재호, 이계철, 임채덕, 장철규 정흥범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교통 현황조사 및 탄소 중립 도로 다이어트 관련 중장기 과제 및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는 유재호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오문섭, 위영란, 장철규 의원으로 구성되며, 학술자료 및 기 추진 사례 검토, 화성시 대표 유산물인 융건릉 등 정조 역사 문화 랜드마크 조성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는 배현경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경희, 김미영, 김영수, 이은진, 이해남, 조오순, 최은희 의원으로 구성되며, 특례사무 세부분석과 관련하여 제정이 필요한 조례 목록화 및 문화예술・교육 등 화성시 주요 정책과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는 이계철 대표의원을 포함하여 김상균, 김영수, 김종복, 배정수, 위영란, 이용운, 임채덕, 정흥범, 조오순 의원으로 구성되며, 화성시 경제 등 일반현황 분석 및 사법 서비스 수요 관련 현황 분석과 법원유치 기대효과에 따른 관련 비용을 도출하고자 한다.   화성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2024년 연구단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연구용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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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경기도 경제 살리기 브리핑
    [양해용 기자]=경기도 민생 회복을 위해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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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염종현 의장 경기지역 중소기업인 간담회 참석,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수립 뒷받침 의지 피력
    사진/경기도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4일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최·주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식원 경기중소기업회장 및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2차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 中企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조합 추천제도 활용’, ‘중소기업 제조물책임(PL) 단체보험료 지원’,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확대’, ‘영세 중소기업 산업재해 예방 지원’ 등이다.   간담회에서 염 의장은 “고물가가 일상이 됐고, 체감경기가 IMF,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힘들다는 호소가 나올 정도로 민생현장이 너무나 어렵다”라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갈수록 낮아지는데, 대출 연체율은 치솟는 지표만 보더라도 여러모로 힘든 상황임을 여실히 체감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염 의장은 이어 “흔히 중소기업을 두고 경제의 ‘모세혈관’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걸맞은 경제 정책을 펼치는 데에는 부족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2020년 제정된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에 따른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이 올해 종료되는 가운데 각종 지원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적극 소통하면서 2차 계획의 적시 수립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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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2022 이천도자기축제 가수 오유란 축하공연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22-09-03
  • 이천시의회 제230회 정례회 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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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09-01
  • 이천시청 8월 1일자 인사이동 부서장 소개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2-09-01
  • 이천시의회 제230회 정례회 김하식 의장 개회사
    • 뉴스
    • 정치.행정
    • 시,군,구의정
    2022-09-01
  • 제2대 이천시 청소년의회 멘토-멘티 결연식
    [주정임 기자]=청소년의 자치권을 확대하고 청소년의원들이 제안한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논의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이천시의회 의원과 이천시 청소년의원과의 멘토-멘티 결연식이 2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실시됐다.   이천시 청소년들이 직접 선출한 청소년의원 15명과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 9명 전원이 참석한 이날 결연식은 청소년이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자는 목적으로 지난 2019년 제정된 「이천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다. 제2대 청소년의회는 문화·복지, 환경·안전, 교육 등 3개 상임위원회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의원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3학년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결연식은 제2대 이천시 청소년의원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다짐하는 결연증서 수여식과 각 지역구 청소년의원들이 제출한 정책제안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교환하는 멘토링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천시 청소년의원들이 제출한 정책으로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청소년증을 사용한 자판기 ▲횡단보도에 차단봉 설치 만16세 미만 청소년 전동킥보드 단속 및 처벌강화 ▲청소년 문화재단 전용버스 ▲바닥신호등 설치 등 다양한 주제들이 제안됐다. 제안된 정책들은 향후 멘토링을 거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김하식 의장은 격려사에서 “친구들의 고충을 잘 듣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 청소년의원들이 실현 할 수 있는 대의민주주의의 첫 걸음”이라고 강조하고 “선배의원들의 노하우와 자문을 수렴하여 멋진 의정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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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7
  • 메가마트 양평점 80억대 매매대금 소송, 전 소유주 대법원 최종 승소
      [배석환 기자]=메가마트 경기양평점 전 소유주 A씨가 제기한 80억 원 상당의 매매대금 소송 최종심에서 대법원이 A씨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6. 16. 대법원 민사3부(오경미 대법관)는 현 소유주 측이 2심 판결에 불복해 진행된 상고심에서 ‘심리불속행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1. 19. 수원고법 민사8부(재판장 권혁중) 역시 현 소유주의 항소를 기각했다.  현 소유주 측은 “2013. 6. 5. 결정된 지급명령정본 송달을 시어머니가 수령하여 이의신청 기간을 지키지 못해 지급명령이 확정된 것”이라며 2019. 10. 16. 추완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이날 대법원은 “현 소유주의 시어머니가 지급명령 정본을 송달받은 것은 보충송달 방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적법하다”고 판결한 1심과 2심의 판단이 맞다고 봤다.  또한 현 소유주가 제기했던 ‘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 사건’ 역시 같은 날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면서 그동안 중단됐었던 메가마트 경기양평점에 대한 강제경매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가마트 경기양평점 현 소유주의 남편인 민 모씨는 최초시행사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선고를 앞두고 있다.  # 한강그룹 15억 원 사기 사건 1년 만에 불송치 결정…최초시행사 대표 ‘재수사’ 촉구 또한 최초시행사 B 대표와 고소장, 불송치 결정문 등에 따르면 위 사건과 별개로 부동산 개발회사인 한강그룹 C 대표는 2021년 4월 현 소유주 남편 민 씨에게 매입용역 계약금 15억 원을 지급한 후 매입용역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2021년 8월 특정경제범죄 사기죄로 고소했다.  하지만 조사를 진행한 양평경찰서는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민 씨의 지주 작업(매입용역)은 가능했으므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면서 지난달 5일 불송치 결정을 했다.   그러자 최초시행사 B 대표는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B 대표는 “전 소유주 A씨는 양평경찰서 참고인 조사 당시 현 소유주를 전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받기 전에는 합의서를 줄 수 없다고 진술한 바 있다”며, “또한 한강그룹 측 역시 합의서가 없으면 금융권에서 토지대금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합의금을 먼저 지급할 수는 없다고 전 소유주와 B 대표에게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 대표는 “불송치 결정문에도 전 소유주가 30억 원을 받으면 합의서를 주려고 했다고 적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평경찰서는 합의금을 받지 않아도 합의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민 씨의 지주 작업이 가능했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면서, 경찰 처분에 불만을 나타냈다.   B 대표는 또 “설립 4년 만에 누적 매출액 3조 원이 넘는 한강그룹이 15억 원의 매입용역 계약금을 민 씨에게 사기당하고도 고소 1년 만에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된 사실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다”며 의구심을 나타내고 “한강그룹에 대해 이에 대한 진상을 명백히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B 대표는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빌미로 계속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신속하고도 엄정한 재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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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양평공사, MZ세대로 구성된 경영혁신 추진단 운영결과 나와
      [배석환 기자]=-지방공기업 양평공사(사장 강병국)가 지난 5개월간 운영한 경영혁신 추진단의 운영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월 8급 이하 MZ세대 주니어 직원들로 구성된 경영혁신추진단은 ‘RE:BOOT 양평공사’라는 모토로 창의적 시각·열정적 사고를 통한 공사 경영혁신 및 활력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구성됐다.   이후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조직 내 가교역할을 통해 ‘소통의 가치’ 창출을 목표로 ▶복리후생 및 조직문화 개선 ▶일하는 혁신방안 ▶사회적 가치 실현기반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가지 주제 아래 총 17개 과제를 심사, 그중 11개를 적극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조직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주요 추진과제로는 ▶주민 공동체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조직진단을 통한 공사 혁신방안 도출 등 소통과 혁신에 초점을 맞췄으며, 그 외▶내부 역량 강화 ▶양평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민원책임 이행제 ▶중계펌프장 이미지 개선 ▶종합운동장내 솔암폭포에 대한 관광자원화 등 내·외부 고객 만족에 중점을 뒀다.   공사는 추진과제 실천을 위해 두차례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시행단계에서도 매월 지속적인 이행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선정된 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경영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한 군민 불신·우려를 해소, 조직혁신과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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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 희망릴레이 집수리 추진
      [배석환 기자]=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회장 이승용)는 지난 19일부터 2일간 집수리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 중인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양서면과 청운면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벽 도색, 단열을 위한 샷시 교체 등의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게 된다.   이승용 회장은 “힘들어도 깨끗한 환경에 기뻐해 주시고 감사해 주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매우 뿌듯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능 나눔을 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내 재능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는 매년 양평군의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 참여, 해피나눔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평군지회를 비롯한 10개의 민·관 협력 기관단체가 참여, 3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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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천 남부시장실 개소식 개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2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내 이천 남부시장실을 설치하고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 남부시장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하여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등이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천 남부시장실은 장호원읍, 모가면, 설성면, 율면 등 남부권 지역주민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해결함으로써 소외된 남부권 지역을 활성화하여 남부권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거 준비 과정에서 남부권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한 결과 남부권 지역은 타 지역보다 많이 소외 되었고, 주민의 민원사항도 즉시 반영이 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하면서 “이천 남부시장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다음달 2일부터 이천 남부시장실에서 근무를 시작하며, 매주 화요일에 직접 주민을 만나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 남부시장실 접견 신청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소통홍보담당관실(031-645-300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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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3
  • 여주시의회, 의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배석환 기자]=여주시의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7월 20일 매일 오후 4시간 동안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문강사 초빙 교육을 실시했다.   제4대 의회 개원 후 첫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7월 25일 개회하는 임시회와 9월 정례회 대비를 위한 의정활동의 기본 소양과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다.   1일차는 한태식 충청남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의 예산심사기법, 2일차는 이정화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의 행정사무감사, 3일차는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장의 지방자치법과 조례로 분석하는 여주시 행정의 사각지대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   정병관 의장은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서는 공정하고 청렴한 자세, 시민을 위한 열정과 의지, 그리고 전문가적 식견과 능력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하였으며 “앞으로도 능력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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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정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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