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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안부 피해 역사의 아픔을 기억 하는가 ?
    [양해용 기자]=위안부 동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세워진 조각상입니다. 이 동상은 피해자들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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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5
  • 평택시 과학고 유치 담금질
    [양해용 기자]=평택시 과학고 유치 토론회가 배다리 도서관에서 2024년 7.19.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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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경기도 의회 김진경 의장, 취임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 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 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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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김진경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 정립’ 의지 밝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2일 의장 취임 일성으로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제도적 토대 강화에 앞장설 것을 역설하면서 의회 여야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취임식’에서 김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두 분 의장과 손잡고 후반기 의장단부터 ‘협치’의 모범이 되어 한마음 한뜻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김 의장은 먼저, 민생경제 해결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의회가 명실상부 책임정치의 주체로서 당면 현안과 위기에 선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협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 목소리를 듣는 의회 여야와 정책을 실행하는 집행부가 협력할 때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만들 수 있다”라며 “후반기 의회는 단순히 견제와 감시 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 정책구현에 나서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지는 강력한 협치모델을 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체적 목표로는 ‘지방의회 이정표 제시’와 ‘지방의회법 제정’이 언급됐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지방의회 제도의 한계 속에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발전 방향을 찾아왔고, 국회에 버금가는 교섭단체 체제와 운영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라며 “지방의회가 온전한 권한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후반기 2년에 다시 한번 담대한 걸음에 나서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과 함께 취임한 정윤경 부의장(더민주, 군포1)과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 또한 실질적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정윤경 부의장은 “의장, 부의장, 도의원들과 협력하며 경기도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도민 신뢰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규창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 건설적인 협력관계 구축, 도민소통 강화,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부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임식에는 양 교섭단체 최종현(더민주, 수원7)·김정호(국민의힘, 광명1) 대표의원과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자리에 함께하며 신임 의장단에 축하를 전했다.   한편, 제11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날 취임식 직후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에 착수했다. 김진경 의장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수원시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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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 양우식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혁신추진특별위원장인 양우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의회운영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19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초선 비례의원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역대 최초 사례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여야 합의를 이끌어 상임위원회 증설 및 의안접수 기간 폐지와 의안자동상정제도 등을 도입하여 의회혁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하여 도입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등록제를 처음으로 실시한 선거에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5일(목)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부위원장 선출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고, 의회사무처, 경기도 도지사비서실 및 보좌기관,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경기도중앙협력본부, 소통협치관, 경기도교육감 비서실 및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등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비서실 및 보좌기관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은 양우식 위원장이 혁신추진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부서로 신설된 사항으로 전국 지방의회 중 최초 사례라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양우식 위원장은 “전국 최대 광역지방의회인 경기도의회 운영을 전반적으로 시스템화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변화를 주고 여야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이번 운영위에서 도의 정책결정기관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는 점이 뜻깊다. 도정 견제에 대한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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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수원 태장초등학교,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실시
    사진/태장초등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태장초등학교(교장 김정수)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파견한 전문강사와 각 학급의 담임교사가 협업하여 5회(7월 15일, 18일, 22일, 23일, 25일)에 걸쳐 5학년 전체 학급에 실시한다. 이번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코딩을 배운다. 여기에 학생들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이를 활용해 문제 해결의 경험을 쌓아 갈 수 있는 과정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본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내가 교육시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컴퓨터로 코딩하며 인공지능을 체험하니 더욱 재미있었다.”“앞으로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겁고 흥미로워했다.   이에 태장초등학교 김정수 교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의 꿈나무들이 학교에서 추진하는 인공지능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미래 교육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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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1

실시간 경기도 기사

  • 김성중, 경기도 제37대 행정1부지사 28일 취임
    사진/경기도 제공   [양해용 기자]=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정을 함께 이끌어 갈 경기도 제37대 행정1부지사에 김성중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임명돼 28일 취임했다.   김성중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김 부지사는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로 근무하면서 지방 행정의 경험까지 두루 쌓는 등 경기도 행정1부지사 직을 훌륭하게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중 부지사는 별도 취임식 없이 경기도청 1층에 마련된 화성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조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부지사는 29일 화성시 서신면 소재 화재사고 현장과 화성시 청사 내 설치된 피해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주말 호우예보에 따라 가동 예정인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경기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민선8기 정책 실현을 통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행정1부지사」 프로필   성 명 김 성 중(金成仲) 생년월일 1967년 8월 4일 출 생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 락 처 031-8008-2010 학 력 o 영국 Exeter University 공공행정학 석사 (2007~2008) o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1993~1996) o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1986~1992) o 제주 오현고 (1983~1986) 주 요 경 력 o 경기도 행정1부지사 (2024.6.28. ~ ) o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2023.1∽2024.6) o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2021.10~2023.1) o 행안부 조직정책관 (2020.9~2021.10) o 행안부 정부혁신기획관 (2019.4~2020.9) o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2018.9~2019.4) 및 행정관 (2017.6~2018.9) ※ 사회정책비서관실, 정책기획비서관실, 인사비서관실 o 행자부 장관 비서실장 (2016.12~2017.6) o 행자부 기획재정담당관, 조직기획과장, 장관실 행정비서관, 경제조직과장, 조직진단과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협력과장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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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국민의힘 화성병 당협, “시의원과 함께하는 속시원한 민원의 날” 성료
    사진/화성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지난 6월 29일 11시 화성시 동부출장소 3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화성병 당원협의회 주관으로 “국민의힘 시의원과 함께하는 속 시원한 집중 민원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근 화성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임채덕 화성시의원, 김미영 화성시의원, 명미정 화성시의원 이 함께 했다.   민원의 날 행사는 김미영 시의원, 명미정 시의원이 1:1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받았고, 임채덕 시의원은 사회를 보며 민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근 당협위원장은 이번 집중민원의 날 행사를 통해 “이제는 시민 속으로 달려가는 정치! 작은 일부터 시민들의 갑갑한 민원을 시의원들과 함께 직접 듣고 해결하고 그 과정을 일일이 시민들에게 통보해 주는 머슴으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다짐했으며, “민주당소속 화성시장 및 화성시의회도 정치철 아닌 평상시에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외를 밝혔다.   이번 속 시원한 집중 민원의 날 행사에 1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석하였으며, 60건의 정식 민원이 접수되었다.   이번 접수된 민원건은 국민의힘 화성병 당원협의회를 통해 화성시에 정식으로 민원 접수하여 처리과정을 민원 접수한 시민들과 공유하며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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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정명근 화성시장,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첫 빈소 방문 후 유가족을 위한 행정력 총동원 지시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29일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중 처음으로 마련된 빈소를 방문하여 조문하고, 30일 함백산 추모공원까지 고인의 길을 유가족과 함께했다.   정 시장은 “유가족의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사태 해결까지 화성시는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 공무원들에게 사고 현장 수습이 완료된 이상 모든 행정력을 유가족에게 맞춰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는 희생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되고 장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아리셀 측의 보상과는 별도로 시에서 장례비를 선지급하고 추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유가족들이 모여있는 모두누림센터에 장례지도사를 상주시켜 언제라도 장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유가족 대기실을 기존 5개소에서 12개소로 늘리고 가족별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화성시 재대본에서는 유해화학물질이 소방수와 함께 바다로 유출되지 않도록 임시 저류조에 모아두었던 52톤의 폐수를 처리했으며, 환경부와 함께 화재 현장에 남은 전해액(염화티오닐) 1,200리터를 전문업체를 통해 처리했다.   이에 29일 호우 발생 전 시는 경찰에 현장보존을 요청받은 공장 내 화재폐기물을 제외한 모든 폐기물 정리를 완료했다.   한편, 29일 화성시청 로비에 설치된 추모분향소에는 쏭칸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대사가 방문해 라오스 국적의 희생자를 추모한 후 화재 현장에 방문했으며, 그 외에도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진종오 국회의원,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등이 조문을 위해 화성시청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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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30
  • 경기도 편
    [양해용 기자]=경기도 의회 제 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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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30
  • 김동연, “화성 공장화재 사고 대응 전 과정. 유족 입장에서 정리해야”
    사진/경기도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 제공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고 발생 이후 사고 대응과 수습의 전 과정을 유가족들의 입장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29일 오후 3시 화성 공장화재 사고 희생자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과 45분 정도 대화를 나눴다.   유가족들은 이날 “관심 갖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파견회사에 본인(유족)이 비상연락처로 등록된 것으로 아는데 지금까지도 파견회사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다. 유족이 일일이 수소문해서 사망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김 지사에게 토로했다. 다른 유가족은 “유족 확인 절차 중에 경찰서에서 본인(유족의 언니)도 가능하다고 해서 DNA 채취에 협조했는데 아들이 해야 한다고 또 연락이 와서 결국 아들이 했다”며 “신속한 사후 처리를 부탁드린다. 유사 사례가 없도록 지사님께서 노력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먼저 유가족들에게 사건 개요와 당일 사고 대처 상황에 관해 설명하고 “신속하게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고용부 장관에게 연락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면서 “파견회사 미연락 등 유가족들이 겪으신 사례를 정리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유가족들과 대화를 마친 김 지사는 현장에 있던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에게 “이런 내용들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정리해 유가족 입장에서 재난 대응과 지원 대책,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소방재난본부부터 안전관리실, 복지국, 노동국, 기후환경에너지국 등 관련 실·국을 중심으로 화재 발생 당시부터 화재 진압,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 현장 점검 등 사고 대응의 모든 과정을 기록하고 점검하는 과정을 준비할 방침이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28일 저녁 7시경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화성 공장화재 사고와 관련된 불법 파견과 도급에 대한 신속한 조사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고용부의 빠른 조사와 판단이 현 상황 대처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유가족분들이 애타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신속한 처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빠른 화재 수습과 유가족들을 돕기 위해 최근 김동연 지사의 전화 통화가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통화한 데 이어 25일에도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와 통화하며 사고 수습 상황과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눈 바 있다.   25일 저녁에도 김 지사는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에 전화를 걸어 유가족들이 장례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빠른 신원 확인과 시신 인계 등을 바라고 있다며 조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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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9
  • 화성시, 전곡리 공장화재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유가족 지원에 나서
    [양해용 기자]=화성시, 전곡리 공장 화재 발생 재난 안전 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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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9
  • 화성시 의회 여,야 기 싸움
    [양해용 기자]=더불어민주당이 화성시의회 '의장 선거의 건'을 독단으로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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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29
  •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재발 방지 위해 ‘화성시 산업안전본부 설치’추진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집중하는 가운데 공장 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산업안전본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서울시의 1.4배에 달하는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단지는 22개(면적 2천4백만㎡)로 제조업체 수도 28,590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그만큼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기업체가 다수 소재해 있고, 외국인근로자 수도 23,46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시는 이러한 지리적․환경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기초지자체의 산업안전 시설에 대한 단속 및 안전관리 권한이 없고, 정부와 광역단체의 관리에만 의존하고 있어 그동안 산업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시의 주도하에 산업안전 시설을 집중 진단하고 현장 지원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화성 산업진흥원 내 산업안전본부 설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안전본부에는 고위험기업 안전진단 및 안전관리,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산업안전 교육과 전문가 양성, 안전시설 구축지원 등을 골자로 가칭 안전감독기획팀과 안전예방지원팀이 신설될 예정이다.   시는 더 나아가 산업단지관리공단 설립 승인을 경기도에 요청하여, 산업구조와 규모에 걸맞은 안전 관리를 위해 전담조직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유가족들이 이번 화재사고로 입은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고 생계안정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로, 화성상공회의소 및 화성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피해 유가족을 위한 취업 알선과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향후 LH와도 협의하여 주거 공간 마련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유가족 자녀에 대한 지원도 제공한다.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교육과 관련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유가족들이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중대재해의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기업의 자기 규율 예방체계로 전환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해 산업안전 강화하고, 피해 유가족 지원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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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용인특례시의회, 효율적인 입법활동 지원을 위한 입법 및 법률고문 위촉
    사진/용인시 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28일 오전 10시 40분 의장실에서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의회 관련 법률사항의 자문 등 의원 입법활동의 안정적인 지원 및 법률적 대응력 제고를 위해 ‘입법 및 법률고문’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최민수 입법고문은 지방자치의정연구원장으로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이돈영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태일 소속 변호사로, 김경렬 법률고문은 K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에 따라 입법고문은 자치법규의 제·개정, 의회 관련 입법 정책, 의회운영과 의안심사·처리, 중요 안건에 대한 자문 등을 하게 된다.   법률고문은 각종 이의신청 및 의안 심의 관련 자문, 의회 관련 소송수행 등을 하게 된다. 두 분야의 고문 모두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오는 6월 30일부터 활동이 시작된다.     윤원균 의장은 “의회는 입법 활동의 안정적 지원과 의정 관련 자문 및 소송 수행 등을 위해 2016년에 관련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오늘 위촉된 고문분들이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의회의 입법과 의정활동에 큰 기여를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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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과천 청소년들, 마약 범죄 위험성 알리는 캠페인 벌여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28일 과천시에 따르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회 회원과 법누리청소년 봉사단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 중앙동과 별양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데다, 정확한 의약 정보 없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을 위해 SNS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약품을 구매하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청소년과 학부모 등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 범죄의 위해와 예방의 중요성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렸다. 신계용 과천시장도 캠페인 현장을 찾아 과천지구위원회 회원과 청소년 등을 격려하며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 관계자는 “마약은 신체와 정신을 한꺼번에 망가뜨리는 만큼, 예방을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과천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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