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경기도

실시간뉴스
  • "수원시의회 신축 공사 지연, 시민 불편 증가"
    사진/양해용 기자 제공 [양해용 기자]=수원시 의회 신청사 신축 공사가 중단된 주요 원인은 시공사의 자금난 때문으로 밝혀졌다. 시공을 맡은 건설사들이 자금 조달 문제로 인해 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공사가 중단은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되고 말았다.과연 수원 시장은 늪에 빠져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갈 것인가를 묻고 싶다 또 관계자의 변명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의회 신청사 공사는 2021년 9월에 착공되어 공정률 75% 상태에 이르렀지만, 시공사 중 한 곳이 자금난으로 인해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남은 시공사도 사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고, 수원시는 새로운 시공사 선정과 재설계 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수원시는 공사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추가적인 지연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18
  • 율전중,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사진/율전중학교 제공 [양해용 기자]=율전중학교(교장 최영락)에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와 연계하여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율전중학교 복도 및 회랑에서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전시된 사진에는 전쟁 후 폐회로 변한 도시의 모습, 피란민의 처절했던 순간의 모습 등 피란민과 전쟁터에서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쟁을 겪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사진전을 관람한 한 3학년 학생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6·25의 전쟁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먹먹해지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었으며, 천안함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락 교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역사 자료를 제공해 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을 겪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학생들이 선조들이 흘린 피와 땀이 헛되지 않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4-06-17
  •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 프로그램 마련 필요”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도 평생교육국 교육지원사업의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7대 표준안전교육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은 안전을 생활화하기 위한 체험·실습 중심의 재난 대응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7대 표준안전교육을 운영중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폭력예방·신변보호 ▷약물·사이버중독 예방 ▷재난안전 ▷직업안전 ▷응급처치이다.   경기도는 학교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초·중·고와 특수학교에 체험형 재난 안전 기자재 구입 비용을 1개교당 500만원씩, 2014년부터 9년간 2024개교를 지원하였다.   이에 이애형 의원은 “지금까지 재난안전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재난안전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중·고 학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되어 실질적인 재난안전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7
  • 과천시,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서 세션 운영 등으로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 기반 단단히 다진다
    사진/과천시 제공 [양해용 기자]=과천시가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해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알리고, 푸드테크 산업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푸드테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   먼저, 과천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 2024’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것으로, 신성장 미래산업으로 각광받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과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과천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등의 기관에서 참여해 별도 세션을 마련하여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각각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론 등을 진행한다. 또, 로봇 기술, 식물 대체 식품, 세포 배양 식품, 메디-푸드(Medi-Food) 기술, 유통, 외식, 업사이클링, 고령친화식 등에 대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과천시는 19일 15시에 ‘월드푸드테크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메인 세션을 운영하여, 과천시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푸드테크 산업의 생태계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월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시 세션에는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 유라시아파트너스 김소연 대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신맹호 한국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관련한 토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과천시는 월드푸드테크 컨퍼런스에 참가하는 해외 유명 연사를 과천시에 초청하여 21일 15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기업 KOTITI시험연구원 대강당에서 ‘과천 월드푸드테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계 미국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 석좌교수인 조남준 교수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하고, 이기원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앞선 강연자와 패널이 함께하는 토의를 이어나간다.   과천시에서 열리는 이날 토크 콘서트는 지정타에 입주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인뿐만 아니라, 제약, 바이오 분야 기업인이 함께 참석해 과천의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푸드테크 산업 분야의 인재와 기술, 자본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뉴스
    • 경제
    • 행사/이벤트
    2024-06-17
  • 용인특례시의회,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모의의회 개최
    사진/용인특례시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15일 ‘용인청소년교육의회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인청소년교육의회는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의 용인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해 지역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의회민주주의 회의 기구로 초등학생 26명, 중학생 20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6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학생들은 윤원균 의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시의원이 되어 ‘스쿨존 PM(개인이동장치)의 안전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모의의회를 개회했다.   모의의회에서는 청소년교육의회 김예빈 부의장(용인백현고등학교 2학년)이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의원선서, 찬반토론 등 본회의의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에게 생생한 의정활동 경험을 전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윤원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 참여를 통해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의사를 표명하며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7
  • 이재영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가결
    사진/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월) 경기도의회 제375회 정례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지난 제368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후에,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급속한 노무비, 전기료 인상 등의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납품대금 연동제의 대상을 기존의 원재료에서 노무비와 에너지비 등의 경비를 포함하도록 확대하여 산업적 현실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였다.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제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급작스러운 에너지비 인상 등의 위험에서 소규모 제조 납품업체를 보호하고, 위탁기업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여 공정한 거래 관행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7

실시간 경기도 기사

  • 수원교육지원청, 「2024년 상반기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 실시
    사진/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6월 14일 일월수목원에서 「2024년 상반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행정실장 협의회 대표자 정담회」를 실시했다.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간 소통 및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날 정담회에서는 교육행정실장 대표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월수목원 탐방을 시작으로 교육정책 공유 및 지역·학교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일월수목원 투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업무스트레스 해소 및 상호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였고,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에서 제안한 ▲교육행정실장 협의회 운영 ▲신규공무원 현장적응 지원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운영 ▲학교 수목 관리 및 교복 학교주관구매제도 개선 등 교육행정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소관 부서 추진사업 설명 및 안내사항을 전달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도 수렴하였다.   정담회에 참석한 교육행정실장 중 한 명은 “지역 및 학교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교육지원청과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4년도 수원 지역 교육행정실장 협의회는 관내 공립 각급학교총 192교를 대상으로 12개 지구(지구별 10~31개교)로 구성하여 올해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교육환경 및 정책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하여 교육행정실장 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4-06-14
  • 한원찬 부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 촉구
    사진/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승인심사에서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이 “적극 행정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느냐”라고 질의했다.   또한, “2023년 결산 결과 집행액에 대하여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공무원들에게 포상금만 지급하는 형태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2023년 9월 교육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현황을 살펴봤더니 시·도교육청 적극 행정 우수사례 8건 중 광주광역시교육청 3건, 경상북도교육청이 2건을 차지했다”면서, “적극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진민 감사관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 수행을 촉진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한원찬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공무원들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여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4
  • 이홍근 의원,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 인천에 뺏겨”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이 14일 제375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안일한 행정으로 평택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인천항만공사의 자회사였던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에 뺏긴 사실을 지적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관리용역을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운영권을 가져갔다”면서, “해당 용역의 입찰공고를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했기에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자격이 안 된 것이냐”라고 따져물었다.   그러면서, “경기평택항만공사에서 평택시·경기도와 충분한 협업이 필요한 상황이고, 능력이 부족하면 그 역량을 보강할 수 있는 컨소시엄 구성의 방법도 있었다”면서, “경기도가 아닌 타 지역 기관에서 운영권을 가져갔다는 사실이 창피하다”라고 꼬집었다.   올해 1월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기초금액 약 171억 원의 연면적 2만 2천㎡, 대합실 3266㎡, 4356명 수용인원 규모의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운영관리 용역을 일반(총액)협상에의한계약 방식으로 입찰 공고했다. 입찰참가자격 중 ‘최근 5년간 국제여객선터미널 관리 및 운영 용역 실적’이 있어야 해서 해당 실적이 없었던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입찰에 참가조차 할 수 없었다. 이홍근 의원은 “평택항만공사가 여객시설 관리 역량을 갖춰 항만공사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고 건전한 경영구조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그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4
  • AI시대 ESG에 주목하라.
    사진/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와 경제 과학 진흥이 주관하는 판교 경기창조 경제 혁신 센터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ESG 콘퍼런스에 서 거행하였다. 경기도 의회 부 의장 남경 순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인공지능 시대, ESG에 더 주목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또한, 현장에서도 등록을 받아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이번에 참여했다.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콘퍼런스는 기업과 투자자들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와 관련된 주제를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나 포럼을 의미 한다.이러한 콘퍼런스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속 가능성 이슈 논의: 기후 변화, 탄소 배출, 자원 관리 등 환경 이슈와 관련된 주제를 다룹니다.  사회적 책임 강조: 노동 인권, 다양성 및 포용성,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투명한 지배구조: 경영 투명성, 이사회 구성, 주주 권리 보호 등 지배구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정책 및 규제 대응: 각국의 ESG 관련 정책 및 규제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합니다. 혁신적인 사례 공유: ESG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합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고 기조강연을 해준 명지대 김재구 교수님의 강연도 과, 특별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토크 콘서트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를 잘 효과적이었다고 본다. 남경순 부 의장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기조강연과 첫 번째 특별강연을 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님의 『 ESG 관점의 한미 투자 트렌드』 강의를 집중하여 듣고 점점 AI 시대, ESG에 더 변모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흥하기 위한 정치인도 발전해야 한다고 본다고 했다. AI 시대로 인해 우리 삶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이때,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콘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경기도가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남경순 부 의장은(경제노동위원회 위원)소감을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4
  • 경기도 행정
    [양해용 기자]=경기도 김동연 지사 위기 상황 관련 긴급 대책 회의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14
  • 화성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준회원 자격으로 공식 참여
    사진/화성시청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3일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특례시 준회원증을 공식 전달받고 협의회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화성시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권한 확보를 위해 다른 특례시들과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2025년 1월 1일 인구 100만을 2년 연속 유지해 대한민국에서 다섯 번째 특례시로 승격될 예정으로, 특례시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협의회에서는 ▲ 특례시 특별법 제정 관련 법안 건의 ▲ 학술세미나 개최 ▲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논의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특례시 권한 확보 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례시시장협의회와 함께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역 내 총생산(GRDP) 전국 1위, 지방자치경쟁력지수 7년 연속 전국 1위, 기업과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도시경쟁력과 연간 수출 규모 경기도 1위, 제조업체 수 전국 1위, 사업체 수 경기도 1위, 지역고용률 경기도 1위 등의 지속가능한 경제적 발전은 물론, 출생아수 6,700명으로 출생아수 1위, 평균 연령 39세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특례시를 계기로 더욱 활기찬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 행정
    2024-06-14
  • 화성시 의회 행정 뉴스
    [양해용 기자]=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역량 강화 방안 촉구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3
  • 화성시 의회 행정 업무
    [양해용 기자]=동탄호수공원어울림센터 기능 개선 방안’
    • 뉴스
    • 정치.행정
    • 시,광역시,도의정
    2024-06-13
  • 화성시의회, 화성상공회의소 제33주년 창립기념일 참석.. 지역경제 발전에 힘써온 노력과 열정 응원해
    사진/ 화성상공회의소 제공 [양해용 기자]=화성시의회는 13일, 화성상공회의소(화성시 향남읍)에서 열린‘화성상공회의소 제33주년 창립기념일’에 참석해 화성상공회의소의 지역경제 발전에 힘써온 노력과 열정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을 비롯해 이은진 기획행정위원장, 배정수, 이용운, 최은희 의원이 참석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화성상공회의소 전 회장단 및 임직원 등 약 15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화성시가 수출 규모 경기도 1위, 제조업체 수 전국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화성상공회의소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하며,“화성시의회도 화성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인들과 협력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창립기념일에는 상공회의소 홍보영상 시청, 표창 수여식, 창립기념 케이크 전달식, 축하 메시지 작성, 행운 추첨 및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오늘 행사를 주관한 화성상공회의소는 1991년에 설립하여 올해로 33주년을 맞았으며 관내 기업을 대변하고 애로사항 해결에 힘쓰며, 유관기관과 기업인들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6-13
  • "황제출퇴근?" 경기도의회 복지위원장 '운전기사 사적 이용' 논란
    사진/이성재 제공  지난 2018년부터 무려 7년여 동안 운전기사로 사적 이용 파장 c 의원 "주말이나 휴일에 도와준 것뿐"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 위원장이 수원시 지역 장애인 단체 소속 직원을 개인 운전기사로 사적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도의회 복지 위원장이 지난 2018년 정치 입문 당시부터 무려 7년여 동안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파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그동안 보건 위원장인 C 의원이 역시 장애를 안고 있어 활동보조인 역할로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다.   취재 결과 운전기사로 알려진 K 씨는 지난 2023년 12월 31일 자로 경기도 지체장애인 수원시 지회에서 퇴직한 직원으로 퇴직하기 전까지 K 씨의 주 업무는 대외행사를 전담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K 씨는 분명 소속 장애인 단체로부터 월급을 받는 직원이었기 때문에 C 의원의 운전업무를 전담한다는 것은 상식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의회 복지 위원장과 개인 운전기사로 알려진 K 씨는 '같은 장애인'이기 때문에 운전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K 씨는 한 쪽 팔에 큰 장애를 갖고 있는 지체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지체장애인 수원시 지회 관계자는 "K 씨는 저희 협회 소속 직원이었던 것은 사실이다"면서 "그러나 대외 행사 업무를 전담했고 주로 영상 촬영 및 편집 일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업무상 외부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일일이 확인할 수 없고, C 의원 운전업무를 했다는 사실 또한 이제야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C 의원 역시 K 씨가 자신의 개인 운전기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C 의원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얼마 전 일을 관두고 시골에 내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주말이나 휴일에 가끔 찾아와 저를 도와주고 있는 지인일 뿐이다"면서 "제가 협회 회장으로 있을 때부터 알고 지내고 있을 뿐 직원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브리지 경제 취재를 통해 K 씨가 6월 초 경기도의회로 출근하는 C 의원의 운전기사로 활동하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으며, 장시간 차량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C 의원이 답한 "주말이나 휴일에 국한돼 일을 도와준 것"이라는 주장과 정반대되는 평일 출퇴근 모습과 함께 차량 이동하는 모습이 목격된 것이다.     수원에 거주하는 한 장애인은 "정말 어려운 장애인들이 많은데, 공적 소속 단체에서 개개인의 이익을 위해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면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일이다"면서 "철저한 조사와 사법기관의 수사까지 이어져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본지는 해당 의혹에 대한 명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전화인터뷰 후, 활동보조인 지원 사실 유무와 그에 따른 내역 공개 의사를 묻는 질의서를 C 의원에게 추가 전달해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운전기사 사적 이용 논란이 일고 있는 C 의원은 13일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 선거에 출마해 그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6-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