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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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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천 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지역확산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 연장도 고려   [이계찬 기자]=이천시에서는 호법면 안평리에 위치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이하 이천 스포츠센터)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2일(토)부터 3월 6일(금)까지 14일간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매일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로 코로나19가 유입 할 경우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돼 휴관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임시 휴관기간 연장도 고려하고 있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임시 휴관에 따라 충분한 안내를 통해 이용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회원들은 임시 휴관기간에 따라 회원권 이용 기간이 연장 조치될 예정이다. 기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천 스포츠센터 운영사무처(전화:031-635-0066∼0068)와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https://2000.spor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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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마을 대표자 결의식 개최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6개마을 대표자와 함께 최종 후보지 선정에 앞서 결의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결의식은 화장시설 설치 희망 6개 마을의 대표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건립을 위해 대립과 갈등의 행위를 지양하고 최종 후보지 선정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사익이나 부적절한 요구 등 공익에 반하는 일체 행위를 금하고 주민들이 우려할만한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부의 허용기준 및 다른 지자체의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측정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의식을 계기로 신청 6개 마을 대표와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떠한 의혹없이 객관적인 위치에서 함께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각 신청 마을의 화장시설 유치를 위한 필요성을 주민 대표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일부 마을에서는 낙후되어 있는 마을 환경을 화장시설 도입으로 인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자 하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하여 이천시에 정말로 오래된 힘든 과업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신청 마을 대표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고 최종 결과에 있어 선정지 이외의 다른 마을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중이며 3월 22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신청지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종합한 후 4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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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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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이천시 화훼농가 아우성, 대월농협 꽃 판매에 앞장섰다!
    대원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단월동 화훼농가와 함께 지난 18일 부산까지 달려가 꽃 판매에 나섰다. 왼쪽부터 = 단원동 화훼농가 남궁석 대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부산시 근정농협 송영조 조합장, 부산시 농협 조합장, 사진/대월농협 제공   [정남수 기자]=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취소와 졸업식 등이 취소됨에 따라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손수 꽃 판매에 나섰다.   대월농협에서는 지난 18일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 판매를 위해 조합장이 직접 꽃을 자신의 차에 싣고 약 4시간을 달려 부산에 도착해 연계농협과 꽃 판매했다.   도시농협과 연계하여 현재까지 판매한 금액은 830만 원이다. 특히 부산의 금정농협까지 달려가 꽃 판매를 하고 대월농협에서는 화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감소키 위해 긴급 포장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 밖에도 시설채소작목반, 오이작목반, 화훼작목반의 토양개량을 위해 흑설탕 약 1,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인구 조합장은 “전 조합원님께 한 가정 한 묶음 꽃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천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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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대월농협 차세대 신품종 개발 박차!
        [정남수 기자]=대월농협에서는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는 도복에 약해서 가을 태풍 시 농가에 큰 피해를 야기해 농가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가을 수매 시 미곡처리장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조생종·중만생종·만생종 품종으로 적정 분산 식재되어야하므로,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와 불법 종자인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의 개발 필요 및 중만생종 벼 품종의 개발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육종 전문회사인 씨드피아와 손잡고 차세대 신품종(가칭 천지향) 시험포를 올해 설치하여 재배 매뉴얼 작성 및 시식 수확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파종은 4월 17일 모내기는 5월 25일, 개화는 8월 10일, 수확은 9월 20일 경으로 예상하고, 키는 70센티미터 정도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량은 추청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국립 종자원에 2020년 7월경 정식 품종으로 등록 추진 예정이다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기 분산이 가능하며, 미질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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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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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행복나눔 한마당’ 등 지역기반 문화후원 사업 진정성 인정 [이천 이승철 기자]=SK하이닉스가 9일(월) 지역사회 기반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여 매년 모범적인 문화예술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국내 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활동이다.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과 청주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악기와 레슨을 지원하는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3억원 규모의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음악적 재능 발굴에 기여하는 한편, 금난새, 서희태 등 국내 최고의 음악가들과의 합동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의 더 많은 아동들이 새로운 음악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행복나눔 꿈의 합창단’을 창단하여 문화예술후원 사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 시민들이 무료로 국내 최고수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와 함께 매년 ‘행복나눔 한마당’ 등의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국내 유명 가수의 초청 공연과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어버이날에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한마당’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실버프렌드 △행복GPS △하인슈타인 △행복 IT Zone △행복장학 △행복Plus영양도시락 △행복교복 △진로멘토링 Happy Dreaming 등 지역사회의 미래인재 육성과 기초복지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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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엄태준 이천시장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가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예인 및 관광, 홍보, 마케팅, 언론, 교수,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관광, 홍보, 언론, 대학교수, 규레이터, 예스파크 마을대표,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여러 활성화 방안들이 제시되었다.   특히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로서, 이천도자산업이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천시 도자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도자산업의 침체된 원인을 분석하여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전통도자와 현대도자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서 침체된 도자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정책들을 공유하면서 현안사항들은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천시와 이천의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전문가들과 토론회의 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이천도자기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도자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교육기관 육성과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도자산업은 문화예술관광자원의 일부분으로 미래세대의 먹거리 육성산업이 될 것이며, 이러한 산업의 육성이야 말로 지방분권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누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며 이천시가 고민하고 있는 도자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며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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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2019년도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대회’
    [양평 정남수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는 지난 6일 개군 대명리조트에서 자유총연맹 회원 200여명과 함께 ‘2019년도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가 매년 전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유총연맹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역할을 다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자 결의를 다지고 화합을 이루기 위해 열렸다.   1부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2019년도 사업성과보고, 유공자표창,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회원 간 한마음대회 및 레크레이션을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통합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최종열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각 지회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군민복지를 이루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이 더욱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제2의 비상으로 공익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행복한 양평군을 앞당겨 건설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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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경기도 여주시 ↔ 인천광역시 서구 자매결연 협약식
    지난 12월 6일 인천 서구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식 가져 행정,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전반에 결친 폭넓은 교류로 두 도시 발전 약속 지식과 정보 교환 뿐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 시 인력, 장비 등 상호 협력하기로 지역 농특산물, 공산품 직거래 교류와 두 도시 경제력 향상 도모 등 약속 [여주 이계찬 기자]=경기도 여주시와 인천 서구가 행정은 물론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교류를 약속하고 자매결연을 통한 동반 성장의 길을 열었다.   지난 12월 6일 인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상호 교류를 통한 공동의 번영을 추구하고 두 도시의 친선과 우호를 돈독히 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협력해 나가겠다는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했다.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과 송춘규 인천 서구의회 의장, 김현수 여주시 부시장과 변주영 인천 서구 부구청장 등 두 자치단체 3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이항진 시장은 “청라국제도시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인천 서구와 자연이 잘 보전된 여주는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상호 협력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자매결연의 의미를 전달했다.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도 “아라뱃길이 있는 인천 서구와 남한강이 있는 여주는 한강의 물길을 따라 이미 서로 만나고 있다”며 여주시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더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를 표시했다.   자매결연 협약 서명을 끝낸 두 도시 단체장은 전통 도자기의 맥을 잇는 도시답게 달항아리와 녹청자를 선물로 교환하며 깊은 역사문화 교류를 위한 의미도 담았다.   이날 협약식은 환경운동을 했던 이항진 시장과 환경부에서 잔뼈가 굵은 이재현 구청장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력이 화제에 오르고,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과 인천 서구 구석기시대 유적지 등 두 도시의 비슷한 내용이 거론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자매결연 협약서에는 ‘행정,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하고 두 단체 발전을 위한 지식과 정보 교환, 공동 관심사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와 다양한 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한다.   각종 재난, 재해발생 시 인력, 장비 등을 상호 협조하고 신속한 복구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 협력하며 농특산품, 공산품 등 직거래 교류를 통해 여주시와 인천 서구민의 주민복지 및 경제력 향상을 도모한다. ‘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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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노원구, 청년들 스스로 청년정책 만들어간다
    - 21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강당에서 청년 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참여 기회 보장 - 토론 분야는 일자리, 청년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공간, 주거 등 5개 분야 -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기여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21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강당(노원구 동일로 1329)에서 ‘청년정책 타운홀 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타운홀 미팅은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의 참여를 보장해 구의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에는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과 전문가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구 청년 정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한다.   토론분야는 ‘일자리’, ‘청년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청년공간’, ‘주거’ 등 5개 분야다.   참가자 10명이 하나의 원탁에 앉아 관심 분야별로 의견을 발표하고 토론 진행자가 나서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합한다.   청년들과 전문가에게서 도출된 최종 의견들은 무선 투표기를 이용한 현장투표로 우선 순위를 결정해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개최에 앞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실시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오는 15일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www.nowon.kr) 또는 이메일(intp0@nowon.go.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90명으로 신청결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한다.   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 정책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노원구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9월에는 청년 정책위원회 구성, 청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완료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청년 정책을 펴나가겠다”며 “자신들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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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사)중소기업유합경기도연합회 이천여주교류회 회장 이,취임식
      배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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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위한 경기도시공사와 업무협약
    -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동부권 활성화 본격화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을 통한 공동 사업시행을 위하여 군수 집무실에서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여 양평 일자리 창출의 전초지 및 동부권 미래성장의 발전 동력이 될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0,000㎡ 규모의 단지 조성으로 총사업비는 115억(추정액) 상당이며, 군과 도시공사가 20:80의 사업지분으로 투자하게 된다.   2020년 상반기 중 조사 설계 용역 및 산업단지 지정 계획 반영,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고,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착수 및 보상업무를 진행하며 2022년 공사 착공 및 준공으로 2025년까지 분양 ․ 입주 완료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은 양평 동부권 산업클러스터 형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배후시설 확보를 통하여 신규 경제인구의 유입과 사업체수 증가를 통한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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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2019년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 12. 5. ~ 12.31.까지 본격 모금활동 시작 -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시작됐다. 지난 5일,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오전 11시에 중앙로 한글시장 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시종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남세광 여주구세군 사관, 신재국 구세군서울지방장관, 김용길 여주시기독교연합회장, 전충종 여주라이온스클럽회장, 박흥수 여주한글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여주 구세군 관계자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는 5일을 시작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여주한글시장 입구, 여주휴게소,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3곳에서 자선냄비를 설치했으며, 3,700만원을 모금이 목표다. 성금은 여주 구세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나눔의 집, 푸드뱅크, 무한돌봄 사업 등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세군 나눔의 집 남세광 사관은 “연말 울려 퍼지는 종소리처럼,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나눔 의식이 널리 퍼져, 주위의 힘겹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세군 사관 조셉 맥피에 의해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조셉 바아(한국명 박준섭) 사관이 서울 명동 거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을 도우면서 시작되었으며, 매년 모금활동을 통해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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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노원구, 사회복지 생생한 현장 담은 활동 수기집 발간
    - 어려운 이웃을 도운 통합사례관리 실천 사례 모아 여섯 번째 이야기 ‘희망, 회복 그리고 동행’ 발간 - 공공과 민간기관 사례관리 실천가들의 생생한 감동 수기 총 43편 수록 - 12월 6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2019 민관 사례관리 성과 공유회’ 개최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1년간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활동사례집 ‘희망, 회복 그리고 동행’을 발간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사례집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 수혜 대상자와 그들을 돕는 사례 관리자들이 주인공이다.   캄캄한 현실의 벽에 부딪힌 복지 대상자들을 복지, 보건, 고용, 주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다독이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나간 사례를 총 정리했다.   174페이지 분량에 총 43편의 감동 수기가 담긴 사례집에는 ▲지역사회 도움으로 삶의 의미를 되찾아 그간의 고마움을 전하는 ‘당사자가 직접 쓴 희망 이야기’ ▲당사자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성장해가는 ‘담당자의 회복 이야기’ ▲기관과 마을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함을 전하는 ‘민관 협력 동행 이야기’가 차례로 실려 있다.   복지대상자를 처음 만나 해법이 떠오르지 않아 당황했던 모습부터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갔던 과정까지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실천 현장을 생생히 담은 기록들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다.   부록에는 올 한해 희망복지지원단의 발자취가 담긴 활동사진과 관내 사례관리 협력기관들을 수록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사례집 350부를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와 관내 동 주민센터, 민간 복지기관 등에 배포했다.   또한 올해는 사례집 발간을 기념하고 실무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12월 6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2019 민관 사례관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노원구는 그동안 공공과 민간 사례관리 실시기관 간 협력과 복지 공동체 구축에 주력해 왔으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력과 지역 주민의 따뜻한 관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돕고 나누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함에 따라,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삶의 안정을 되찾아 드릴 수 있었다”며 “금번 사례집 발간으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공유해 어려움에 처한 주변 이웃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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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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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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