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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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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천 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지역확산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 연장도 고려   [이계찬 기자]=이천시에서는 호법면 안평리에 위치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이하 이천 스포츠센터)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2일(토)부터 3월 6일(금)까지 14일간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매일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로 코로나19가 유입 할 경우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돼 휴관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임시 휴관기간 연장도 고려하고 있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임시 휴관에 따라 충분한 안내를 통해 이용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회원들은 임시 휴관기간에 따라 회원권 이용 기간이 연장 조치될 예정이다. 기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천 스포츠센터 운영사무처(전화:031-635-0066∼0068)와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https://2000.spor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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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마을 대표자 결의식 개최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6개마을 대표자와 함께 최종 후보지 선정에 앞서 결의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결의식은 화장시설 설치 희망 6개 마을의 대표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건립을 위해 대립과 갈등의 행위를 지양하고 최종 후보지 선정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사익이나 부적절한 요구 등 공익에 반하는 일체 행위를 금하고 주민들이 우려할만한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부의 허용기준 및 다른 지자체의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측정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의식을 계기로 신청 6개 마을 대표와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떠한 의혹없이 객관적인 위치에서 함께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각 신청 마을의 화장시설 유치를 위한 필요성을 주민 대표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일부 마을에서는 낙후되어 있는 마을 환경을 화장시설 도입으로 인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자 하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하여 이천시에 정말로 오래된 힘든 과업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신청 마을 대표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고 최종 결과에 있어 선정지 이외의 다른 마을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중이며 3월 22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신청지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종합한 후 4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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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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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이천시 화훼농가 아우성, 대월농협 꽃 판매에 앞장섰다!
    대원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단월동 화훼농가와 함께 지난 18일 부산까지 달려가 꽃 판매에 나섰다. 왼쪽부터 = 단원동 화훼농가 남궁석 대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부산시 근정농협 송영조 조합장, 부산시 농협 조합장, 사진/대월농협 제공   [정남수 기자]=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취소와 졸업식 등이 취소됨에 따라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손수 꽃 판매에 나섰다.   대월농협에서는 지난 18일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 판매를 위해 조합장이 직접 꽃을 자신의 차에 싣고 약 4시간을 달려 부산에 도착해 연계농협과 꽃 판매했다.   도시농협과 연계하여 현재까지 판매한 금액은 830만 원이다. 특히 부산의 금정농협까지 달려가 꽃 판매를 하고 대월농협에서는 화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감소키 위해 긴급 포장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 밖에도 시설채소작목반, 오이작목반, 화훼작목반의 토양개량을 위해 흑설탕 약 1,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인구 조합장은 “전 조합원님께 한 가정 한 묶음 꽃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천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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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대월농협 차세대 신품종 개발 박차!
        [정남수 기자]=대월농협에서는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는 도복에 약해서 가을 태풍 시 농가에 큰 피해를 야기해 농가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가을 수매 시 미곡처리장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조생종·중만생종·만생종 품종으로 적정 분산 식재되어야하므로,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와 불법 종자인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의 개발 필요 및 중만생종 벼 품종의 개발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육종 전문회사인 씨드피아와 손잡고 차세대 신품종(가칭 천지향) 시험포를 올해 설치하여 재배 매뉴얼 작성 및 시식 수확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파종은 4월 17일 모내기는 5월 25일, 개화는 8월 10일, 수확은 9월 20일 경으로 예상하고, 키는 70센티미터 정도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량은 추청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국립 종자원에 2020년 7월경 정식 품종으로 등록 추진 예정이다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기 분산이 가능하며, 미질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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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이천시, 전국 최초로 장애인드론축구단 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
    [이천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전태선)에서 지역사회 드론 저변확대 및 드론축구 등 레포츠 산업 육성 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드론시뮬레이션,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식을 개최했다.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반 개설은 산들드론스쿨(고태웅 대표), 아라건설(주) (강병희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가능하였다고 밝혔다.   드론분야 재능 있는 인재양성을 통한 미래직업 창출의 기회의 틀을 만들고 새로운 진로 탐색의 시야를 넓혀주고자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 산들드론스쿨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 관리 및 국가자격증반 교육 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의 중심에 선 드론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만들고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는 “지체장애의 몸으로 축구를 생각도 못했는데 드론을 직접 조정하고 드론을 이용해서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는 소감과 드론국가 자격증을 취득해서 어려운 어르신들 농가에 무료 농약살포를 해야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전태선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스포츠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보장하고 드론비행의 원리와 드론체험 및 VR/AR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장애인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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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여주시 인구정책 시민토론회 개최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가 12월 11일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라는 주제로 인구정책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제안 중에 한 문구이다.   수도권 내 지방소멸도시로 진입된 여주시가 인구정책에 관하여 참신한 시민의견을 들어보고자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연수원에서 시민들로 구성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최한 시민토론회는 청년정책과 여성정책이란 주제를 사전 선정해 신청을 받고 현장 접수 등을 통해 20대 초반 청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각계각층 7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3시간 동안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여성정책 토론과정에서는 여성 경력단절 줄이기, 육아 친화 환경 조성, 다문화 여성과 함께 하는 마을,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으며, 청년정책 토론과정에서는 청년이 즐길 수 있는 문화 만들기,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청년 주거 공간 확충, 청년수당 연령 확대, 소득구분이 없는 자금 지원 등 그 동안 지원된 정부 시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책이 주로 논의됐다.   또한 선정된 주제이외에도 인구정책과 관련해 시민들이 주거 및 노인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해 그 동안 인구정책에 관해 시민의 관심이 많이 있었다는 것 짐작케했다.   이날 토론회 진행에 앞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근 시군과의 인구 통계를 설명하고 무조건적 인구가 증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를 꾸밀 것인가에 중점을 맞춰서 추진해야 할 것 이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러한 인구 정책은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선행 되고 정부가 뒷받침 해주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여주시는 이번 토의된 주제이외에도 실질적인 사람이 살기 좋은 여주 만들기를 위한 주제를 선정 시민이 참여하는 인구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시민이 참여하는 각계 각층의 의견을 받는 인구정책 창구를 일원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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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노원구, 보건 분야에서 ‘대상’ 등 줄줄이 수상 영예
    - 지난 5일 ‘2019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자치구 선정 ․ 방문간호사를 활용한 건강 소모임 및 건강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우수함 인정 - 지난달 21일 ‘만성질환 사업 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에서 대상 수상 ․ 어르신 우울증 원인을 살피고 개선방안을 적용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분석하는 사업 진행해 높은 평가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19년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와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동별로 배치한 방문간호사를 활용, 건강 소모임 및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가 방문을 통한 건강관리를 위해 중점을 둔 것은 적극적인 참여다. 주민이 주도하는 걷기모임에 방문간호사가 참석해 함께 걸으며 사전 건강체크와 질환별, 계절별 운동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 등을 수시로 교육했다.   또한 방문간호사와 함께 정기 간담회를 개최해 걷기를 통한 건강 상 변화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구성원 간 친목도모 등 모임을 활성화시켰다.   기존 자원과의 연계도 빼놓을 수 없다. 걷는 도시 노원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전문적 걷기 교육을 통한 모임 리더를 양성하고, 노원구 걷기 연합회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운영기틀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걷기를 통한 건강관리 효과를 주민에게 주도적으로 전파하는 등 공감대도 형성했다.   이외에도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체육지도자와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문간호사와 함께 운동해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위해 사전에 기초 건강측정 및 체격․체력 측정을 통해 운동 수행 능력을 평가했다. 측정 결과를 통해 하지근력, 악력 강화 등 어르신 맞춤 근력강화 운동과 건강박수,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했다.   신체적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우울증 완화 및 지속적 사회활동 촉진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방문건강 관리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방문 인력을 충원하여 동 단위 체계적 건강진단과 만성질환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는 지역 건강조사 통계 활용을 통한 만성질환의 체계적 사업기획 및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구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 우울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적용, 우울증 개선 효과를 분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승록 구청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펴보는 촘촘한 계획과 실행이 필요하다”며 “건강복지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정책 추진과 관련 직원 업무능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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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 도란도란 음악회 개최
     [정남수 기자]=(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회(회장 박광석) 소속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단장 최병재) 지난 9일 이천시노인복지회관에서 매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 단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단체로서 올해는 이천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자는 취지로 1년간 준비해온 정기연주회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많은 단원들로부터 정기연주회 취소로 인한 아쉬움을 방문연주회로 대체하자는 제안이 있어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연주회를 관람하신 어르신 및 장애인들은 다양한 사회참여를 통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일성이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2001년 장애인재활을 목적으로 창단하여 경기도지사배 대상 전국근로자가요제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낸 바 있고 매주 1회 정기연습 및 각종행사 공연 시설방문 공연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다름이 아닌 다양성으로 인정하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은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하나가 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함께할 장애인에게는 항상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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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여주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기관’선정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올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설치사업 등 8개 사업평가 대상 중 ‘주민지원 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산업’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7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여주시는 기금사업의 관리 실태 평가 및 환류로 기금운용의 투명성과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금운용, 사업집행 상 문제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을 통하여 재정사업 자율평가 등 성과관리 제도에 적극 대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를 포함한 12개 시ㆍ군의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여주시가 주민지원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한강법 및 주민지원사업계획 수립 지침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을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는 등 추진 근거를 명확하게 하여 금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의 경우, 평가대상 시ㆍ군 중 각 2위를 차지했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도 이용자에게 물이용 부담금을 거둬 상수원보호를 위해 규제를 받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되는 사업으로 소득증대사업, 복지증진사업,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사업 등 간접지원사업과, 태양열이용시설, 주택개량, 학자금(장학금) 지원 등의 직접주민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유도하며, ▲오염총량관리사업은 하천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해당유역에서 허용할 수 있는 수질오염물질을 총량으로 관리하여 수질개선과 원활한 지역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수계 상류지역의 경제기반을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 전환․유도함으로써 오염부하를 저감하거나 오염발생을 사전 예방하여 수질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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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여주시, 경기·충남지역 12개 지자체와 미세먼지 공동대응에 나섰다
    - 12월 10일 평택시청에서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약 체결 - 시민소통·정부건의·사업추진·정보공유 등 4개 분야 통해 공동대응 - 체계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대외적인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 대응  [여주 이계찬 기자]=“미세먼지는 어느 특정 지자체의 문제만이 아니라 함께 풀어가야 할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여주시는 공장도 많지 않고 미세먼지 요인이 없는데도 미세먼지가 상당히 높은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주의 사례만 봐도 미세먼지는 원인을 안고 있는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공동 대응해야 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숨 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경기·충남지역 12개 지자체와 미세먼지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12월 10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는 평택‧화성‧이천‧오산‧안성시가 포함된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와 당진‧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군이 포함된 충남 황해권 행정협의체 등 12개 시‧군 지자체장이 모여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이번 협약식을 추진한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최문환 안성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남부권(여주시, 평택시, 화성시, 이천시, 오산시, 안성시)과 충청남도 환황해권(당진시, 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간 미세먼지에 의한 건강피해 예방 및 대기환경개선 등 지속가능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 관심경보가 발령돼 그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던 이날 협약식에서 참여 지자체장들은 현재 미세먼지의 51%가 중국 등 국외에 요인이 있기 때문에 국가 간 국가의 문제로, 중앙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협약 체결로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 예방 및 해결을 위해 경기도-충남이 공동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소통·정부건의·사업추진·정보공유 등 4개 분야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체계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대외적인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 61개 중 절반인 30개가 충남 환황해권 지역인 당진(10기), 태안(10기), 보령(8기), 서천(2기)에 모여 있으며 이날 협약식 체결장소인 평택에는 2018년 단일 사업장 기준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현대제철, 전국 물동량 5위인 평택항과 평택 서부화력발전, 포승·부곡 국가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별다른 미세먼지 요인이 없는 여주시는 이번 협약사항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 및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중앙정부에 대해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안해결 건의와 예산 지원 등의 대책수립을 공동으로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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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노원구, 방학 맞아 아동 청소년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12.31~1.23일 (매주 화·목) 10시 ~ ‘키쑥쑥 배쏙쏙’ - 1.3~1.22일(매주 월·수·금) 10시 ~ ‘청소년 바디 체인지’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겨울 방학을 맞아 아동, 청소년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비만 예방 등 평생 건강 습관이 결정되는 아동과 청소년 시기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해서다.   운영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키쑥쑥 배쏙쏙’과 중학교 1~3학년을 위한 ‘바디체인지‘ 두 개로 보건소 5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한다.   먼저,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키쑥쑥 배쏙쏙’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하며 저성장, 과체중 어린이가 우선이다.   프로그램은 신종 스포츠로 불리는 킨볼을 통한 운동이다. 총 8회 운영하며 자연스레 기초 체력운동도 병행한다. 킨볼은 지름 1.2m의 크고 가벼운 공을 주고 받으며 승부를 겨루는 실내 구기종목이다. 매 회차별로 근력 강화운동을 통해 킨볼 전술을 차례로 익힌다. 마지막 8회차에 킨볼 리그전 진행 후 과정을 마친 아이들에게 수료증과 키쑥쑥 배쏙쏙 상을 수여한다.   청소년을 위한 ‘바디체인지’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한다. 중학교 1~3학년 40명을 모집하며 과체중 청소년이 우선이다.   프로그램은 서킷 트레이닝, 하체근력 및 복근 강화 트레이닝, 지방 태우기 헬스 트레이닝 등으로 총9회 진행한다. 필라테스, 구기 스포츠도 병행한다. 마지막 9회차에 홈 트레이닝 후 수료식을 갖는다. 아울러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최대 9시간의 봉사시간도 인정해준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과 청소년은 노원구청 건강증진과로 전화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 마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26일부터 31일까지 체성분 검사 등 사전 신체 검사를 실시한다. 프로그램 수료 후 몸의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서다.   수료생은 보건소 꿈나무 건강상담실과 연계해 분기에 한 번씩 몸 상태를 점검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 구는 올해 총 34회 아동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1,102명(어린이 528명, 청소년 574명)의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청소년들의 건강유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원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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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양평군,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4관왕 쾌거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와‘희망복지지원단 운영’두개 분야에서 대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 최우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전국에서 복지분야 우수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양평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및 공공과 민간의 연계·협력 활성화 및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의 참여와 협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의 대상은 시군구 단위 1개소만 포상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전국 1위로서의 입지를 굳혀 더욱 의미가 깊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전국 복지분야 우수 지자체임을 증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앙정부의 포용국가를 향한 사회정책 방향을 같이하여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는 사회보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12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광역자치단체 1차 심의(기초지자체), 민간전문가 평가위원회 2차 심의와 현지실사 등 평가과정을 거쳐 분야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하년, 양평군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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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개소식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소와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를 여주시청 별관(세종로 10 영무빌딩) 5층에 설치하고, 12월 9일 개소식을 가졌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독서, 놀이, 휴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이용 대상은 가구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맞벌이가정, 다자녀가구 등 방과 후 양육 공백이 있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다.    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선정된 (사)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며, 운영인력은 센터장과 1명의 돌봄 선생님이 학기 중 오후 1시부터~7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이번에 개소하는‘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서비스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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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노원구, 2019년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평가, 최우수구 선정
    - 노원구, 2019년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 선정 - 아동, 장애인, 정신건강 분야 9개 사업에 9억 6,411만원 예산 투입 - 지역특성과 이용자들의 수요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 제공기관과 소통을 통한 품질제고 높이 평가 [양오환 기자]=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19년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평가’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서울시와 서울시 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자치구의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사업 전반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한 것으로 노원구는 6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한 전문가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역사회 서비스투자 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발굴, 대상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을 말한다.   구는 올해 예산 9억 6,411만원을 투입, 38개 기관에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은 9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혜 인원만도 1055명에 이른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아동 청소년 분야에서는 영유아 발달지원과 심리지원, 정서발달 지원, 그리고 비전 형성지원과 부모 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애인 분야에서는 보조기기 렌탈과 성인 및 장애인 맞춤운동, 장애 청소년 자립생활역량강화와 정신건강 토탈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모범사례로 평가 받은 것은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다. 간담회를 통한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소통과 협업, 바우처 품질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 진행 등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을 들 수 있다.   아울러 바우처 대기자 전수조사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기 정도가 심한 가정을 미리 발굴해 드림스타트와 연계한 것으로 복지 공백을 사전에 예방했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내년 50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교부 받게 되어 청년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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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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