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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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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천 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지역확산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 연장도 고려   [이계찬 기자]=이천시에서는 호법면 안평리에 위치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이하 이천 스포츠센터)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2일(토)부터 3월 6일(금)까지 14일간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매일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로 코로나19가 유입 할 경우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돼 휴관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임시 휴관기간 연장도 고려하고 있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임시 휴관에 따라 충분한 안내를 통해 이용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회원들은 임시 휴관기간에 따라 회원권 이용 기간이 연장 조치될 예정이다. 기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천 스포츠센터 운영사무처(전화:031-635-0066∼0068)와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https://2000.spor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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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마을 대표자 결의식 개최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6개마을 대표자와 함께 최종 후보지 선정에 앞서 결의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결의식은 화장시설 설치 희망 6개 마을의 대표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건립을 위해 대립과 갈등의 행위를 지양하고 최종 후보지 선정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사익이나 부적절한 요구 등 공익에 반하는 일체 행위를 금하고 주민들이 우려할만한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부의 허용기준 및 다른 지자체의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측정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의식을 계기로 신청 6개 마을 대표와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떠한 의혹없이 객관적인 위치에서 함께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각 신청 마을의 화장시설 유치를 위한 필요성을 주민 대표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일부 마을에서는 낙후되어 있는 마을 환경을 화장시설 도입으로 인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자 하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하여 이천시에 정말로 오래된 힘든 과업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신청 마을 대표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고 최종 결과에 있어 선정지 이외의 다른 마을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중이며 3월 22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신청지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종합한 후 4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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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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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이천시 화훼농가 아우성, 대월농협 꽃 판매에 앞장섰다!
    대원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단월동 화훼농가와 함께 지난 18일 부산까지 달려가 꽃 판매에 나섰다. 왼쪽부터 = 단원동 화훼농가 남궁석 대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부산시 근정농협 송영조 조합장, 부산시 농협 조합장, 사진/대월농협 제공   [정남수 기자]=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취소와 졸업식 등이 취소됨에 따라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손수 꽃 판매에 나섰다.   대월농협에서는 지난 18일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 판매를 위해 조합장이 직접 꽃을 자신의 차에 싣고 약 4시간을 달려 부산에 도착해 연계농협과 꽃 판매했다.   도시농협과 연계하여 현재까지 판매한 금액은 830만 원이다. 특히 부산의 금정농협까지 달려가 꽃 판매를 하고 대월농협에서는 화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감소키 위해 긴급 포장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 밖에도 시설채소작목반, 오이작목반, 화훼작목반의 토양개량을 위해 흑설탕 약 1,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인구 조합장은 “전 조합원님께 한 가정 한 묶음 꽃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천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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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대월농협 차세대 신품종 개발 박차!
        [정남수 기자]=대월농협에서는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는 도복에 약해서 가을 태풍 시 농가에 큰 피해를 야기해 농가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가을 수매 시 미곡처리장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조생종·중만생종·만생종 품종으로 적정 분산 식재되어야하므로,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와 불법 종자인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의 개발 필요 및 중만생종 벼 품종의 개발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육종 전문회사인 씨드피아와 손잡고 차세대 신품종(가칭 천지향) 시험포를 올해 설치하여 재배 매뉴얼 작성 및 시식 수확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파종은 4월 17일 모내기는 5월 25일, 개화는 8월 10일, 수확은 9월 20일 경으로 예상하고, 키는 70센티미터 정도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량은 추청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국립 종자원에 2020년 7월경 정식 품종으로 등록 추진 예정이다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기 분산이 가능하며, 미질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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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SK하이닉스, 10나노급 LPDDR4 환경성적표지 인증
    2022 ECO비전 통해 사회적 가치 지속 추진 SK하이닉스가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 (좌) 6Gb LPDDR4 (우) 8Gb LPDDR4   [정남수 기자]=SK하이닉스(news.skhynix.com)가 환경부로부터 10나노급 LPDDR4 D램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원료채취, 제조, 사용, 폐기 등 제품의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표시해 소비자가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 받은 제품은 원료채취에서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기존 20나노급 제품과 비교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 친환경 반도체 생산공장을 표방하며 ‘2022 ECO비전’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2022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16년 BAU 대비), 폐기물 재활용률 95% 달성, 해외사업장 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국내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인증도 받은 바 있다. *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SK하이닉스 김형수 SHE(안전·보건·환경) 담당은 “SK하이닉스는 CDP(Carbon Discloser Project) 한국위원회가 선정한 탄소경영 명예의 전당에 2018년까지 6년 연속 선정됐다”며 “2022 ECO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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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제206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 질의’
      ▲ 이천시의회 김학원 부의장이 지난 17일 이천시의회에서 왜? 시정질문을 하지않느냐?는 질문에 웃으면서 나가고 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제206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의원들이 시정에 대한 질의에 나섰다.  17일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년 예산심의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고, 김학원 부의장만이 유일하게 서면조차도 시정에 대해 질의를 하지 않았다.   첫 번째 질의에 나선 심의래 의원은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과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축제 확대에 대해서 질의를 했으며, 둘레길 조성, 정수장 염소가스 대체 방안, 이천 세무 고등학교 기숙사 건립 등에 대해서 이천시의 입장”을 물었다.   두 번째로 나선 조인희 의원은 “현황도로 등 비 법정도로 유지관리대책을 물었고, 장호원 시장 주변 주차장 설치 관련, 행정, 복지 수요 증가에 대비한 공유재산 확대방안”에 관해서 물었다.   정종철 의원은 질의를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서면질의에서 “관내 기업체의 지속적 사업추진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대책과 주 52시간 근로자 시행에 따른 출자 출연기관 대응 방안,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에 따른 대책, 인도 내 가로수 식재의 문제점과 이전 방안, 시립화장장 건립 추진 등 중요 정책결정시 의회와의 협의 문제를 지적했으며, 현대 성우 오피스아파트 고속도로 램프 변 방음벽 민원 관련, 정부의 WTO 개도국 특혜 제외 결정에 대한 이천시의 대응 방안” 등 이천시의회 다선의원답게 가장 많은 질의를 해 이천시를 당황스럽게 하고 있다.   이어서 김하식 의원은 “이천사랑 지역 화폐 활성화 방안과 효양산 시민문화공원 개발 필요성 관련, 부발역세권 도심개발지역과 읍소재지 간 균형 발전 방안, 로컬푸드 정책의 다변화 및 다각화 계획, 남부권 도로 확충“ 등을 질의했다.   또, 이규화 의원은 질의에서 “설봉산 벚꽃축제 개최와 이와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안흥초교 앞 도로 개선 사업과 도시가스 설치 관련, 중리신도시 개발에 따른 학교시설(중학교)필요성과, 복개천(중리천) 복원사업 시 주변 지역 특화 거리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했다.   서학원 의원도 질의에서 “군 문화축제 및 방위산업 육성 관련, 공동육아시설 설치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며,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농업 분야 대응책 관련, 송정 3통 등 하굣길 개선을 위한 도로개설 필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관로 혹 설치 대책”에 대책에 대해서 질의했다.   김일중 의원은 화면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도로 안전 문화 인식개선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 노후 가로등의 고효율 LED 가로등 교체, 보수, 정비추진에 대해서와 불법주차 대책과 주말 주차단속 요원 배치 등에 대해서 각각 질의했다.   한편, 이천시의회 의원 전원이 질의했으나 김학원 부의장만이 유일하게 시정 질의를 하지 않아 모범을 보여야 하는 이천시 부의장의 올바른 자세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시정 질의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김학원 부의장은 “평소에 내가 시청에 부탁하면 잘 들어줘서, 라며 질문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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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시,군,구 의정
    2019-12-18
  • 권혁식 국회의원 출마선언,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여주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정남수 기자]=전,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 및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과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 정무본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사단법인 공정평화통일연대 창립준비위원장인 권혁식(58세)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젊은 시절부터 노동인권운동가, 시민운동가로 활동하였고 고 김근태 전 의장님의 한반도재단에서 조직특보로 정치에 입문하여 어렵지만 옳은 민주화의 길과 지방자치를 바로 잡기 위한 노력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NGO활동 그리고 이를 조직화하기 위한 비영리단체인 공정포럼을 설립하고 상임대표로 활동하면서 평화통일과 4차 산업의 시대적 공감과 더불어 공정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공정평화통일연대 창립준비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출마선언에서 권혁식은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대한민국은 모두의 희망이다. 그러나 개혁과 민생을 외면하고 정부의 발목만 잡는데 몰두하고 있으며 국민의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반대만을 하고 훼방꾼 역할을 하는 야당의 행태에 우려를 표하였다.   이제는 감시와 비판의 시민운동가에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입법 활동과 정책을 통한 참여로 민의를 반영하여 지역발전의 책임지는 시대적 요구에 온몸으로 부응할 것이며 또한 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반드시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는 여주시민의 권력으로 국회를 교체하는 분수령을 만들고자 출마를 밝혔다.   또한 권혁식은 집권여당의 중앙정부, 민주당의 경기도와 민주당의 여주시가 함께 손잡고 상생과 보완, 화합과 협력인 3박자의 어울림으로 한반도의 중심에 여주시의 꿈이 있고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살맛나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어렵지만 위대하고 또한 가슴 벅찬 대장정의 시작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여주시에 자급 자족이 가능한 신도시를 유치하며 이를 위하여 ICT 및 테크노 밸리를 조성하여 다양한 전문직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전 추진하며 또한 시민의 의료 양극화 해소 및 건강수명 증대, 건강권 확보를 위한 여주도립의료원(공공산후조리원을 확대)을 건립 운영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양심적인 민주진영과 함께 지금까지 어깨를 걸고 살아온 삶을 토대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동반성장의 모델과 민생입법의 우선순위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혼신을 바쳐 책임지고 이루어 낼 것이다. 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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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5분 자유발언
    존경하는 엄태준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전직의회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자님들과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 의회 시의원 김하식입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으로서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가장 기초적인 생명자원입니다. 그러나 산업의 발달과 도시화로 인해 늘어나는 산업폐수와 생활하수 등 각종 배출물은 수질 오염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각종 생활하수 및 오폐수등을 정화하여 재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하수종말처리장은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도시화 되고 있는 지역인 부발읍 전체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천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발 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 2010년3월 이천시 하수도 정비기본계획변경(안)이 수립되어 2011년 3월 죽당천 하류 일원으로 승인 되었으나, 2015년 4월 당초의 하류지역에서 아미리 1090번지 일원으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도 농지과에서 우량농지로 판단하여 본 사업 위치가 부적합하다고 결정함에 따라 현재는 산촌리 601번지 일원으로 재변경하여 환경청의 승인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위치선정과정에서부터 기초조사가 미흡했고, 담당공무원의 안일한 판단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위치가 변경되어 사업진행이 지연되지 않았나 본 의원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10년 가까이 사업이 지연되는 오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위치가 재 변경되는 과정에서 조차 주민의 의견수렴과 반영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2019년 9월 3일에 있었던 주민 설명회에서 한강유역환경청은 주민의사를 수렴하여 위치를 결정 하라고 권고 했지만, 이천시는 주민의 반대 의사를 무시하고 환경청에 재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발읍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것은 본 의원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주민의 쾌적한 삶을 보장해야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또한 적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주민의 희생을 강요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이천시에서는 주민을 위한 지원책은 모호한 공약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주민반대 시설인 화장장의 경우 시에서는 100억원의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는데 반해 하수종말처리장의 경우는 그 인센티브가 시설을 받아들이면 그만한 혜택을 주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이지 않은 것은 형평성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부발지역은 이천시 전체에서 생산성을 갖춘 생산지역으로 이천시 세수의 상당금액이 걷히는 지역임에도 이천시는 부발지역의 각종 편의 시설이나 개발에 소극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본 의원은 떨칠 수가 없습니다.   본 의원은 부발하수종말처리장이 부발지역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고, 시와 주민간 갈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공감하는 시정, 포용성과 형평성이 전제된 사업이 추진되기를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엄태준 시장님! 그 동안 시장님께서는 누구보다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이끄시는 민선7기 4대 전략과제를 보면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이천』이라는 과제가 있습니다.   이 말은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이 참여하며, 시민중심의 시정을 하실거라는 포부를 밝힌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님의 뜻에 따라 이번 하수종말처리장 사업이 법과 절차를 내세워 밀어 붙이기식 보다는 시민이 공감하고,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이 보장되는 사업으로 진행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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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제43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 마무리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2월 16일 10시에 개최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25일부터 22일간 열린 제43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각종 시정 현안사항에 대한 14건의 시정질문·답변을 비롯해 20건의 조례안, 2건의 공유재산관리계획, 그리고 4건의 예산안 등 여러 안건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시장 제출 조례안 13건 등 모두 20건의 제출된 조례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여 「여주시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조례안」,「여주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생활안정자금 특별회계 설치와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여주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되었으며, 그 외 17건의 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하였다.   또한,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19년도 제4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원안가결 하였다.   12월2일부터 12월13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미)에서는 2020년도 예산안 등 예산안 4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 중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 중 21,573,000천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토록 하였고, 그 외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9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는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전반 또는 시정의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에 대해 추진방향, 문제점, 개선사항에 대한 14건의 질문과 답변으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한편 향후 대책 강구 등 소통의 장을 가졌다.   유필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 기간 중 늦은 시간까지 안건을 검토하고 심의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과 정례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새해에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도덕적으로, 더 능률적인 의정활동이 되도록 모든 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하는 시의회가 되겠다.”며 모든 정례회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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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노원구, 경춘선 철도공원에 서울 최초 야간 불빛정원 개장
    - 오는 21일 오후 5시 30분 화려한 점등식과 함께 개장, 서울 최초 야간 불빛정원 - 구비 10억 원 투입, 38,000㎡ 부지 400여 미터 구간에 17종의 야간 경관조형물 설치 - 화랑대역 철도공원 곳곳에서 빛나는 불빛의 향연,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 무료관람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에 서울 최초의 야간 불빛 정원이 이달 21일 개장한다.   공릉동 화랑대역 철도공원 38,000㎡ 부지, 400여 미터 구간에 조성한 불빛 정원은 빛 터널, LED 조형물, 3D 매핑 등 조명 구조물과 프로젝터를 활용한 투시장치 등 17종의 야간 경관 조형물로 이루어졌다. 연령별 다양한 계층의 눈높이를 반영한 여가공간으로 사업비는 구비 10억 원이 소요됐다.   불빛정원 관람은 공원 입구 ‘비밀의 화원’부터 시작한다. LED 은하수 조명으로 나무와 꽃을 형형색색으로 표현해 정원처럼 꾸몄다. 반원형의 터널이 음악과 함께 여러 색으로 변하는 ‘불빛 터널’, 크고 작은 원형 구들이 여러 색상으로 번갈아 가면서 점멸해 우주 행성들 사이를 지나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는 ‘불빛화원’도 볼거리다.   반딧불이를 연상시키는 ‘숲길 반딧불 정원’도 있다.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빛의 움직임이 가득한 ‘숲속 동화나라’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음악 정원’, 기찻길 레일이 마치 레이저빔처럼 빛과 함께 움직이는 ‘빛의 기찻길’도 눈길을 끈다. 첨성대 형상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케 하는 ‘생명의 나무’는 꼭대기에서 시작해 땅을 향해 빛을 쏟아낸다.   이밖에도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3D ‘기차놀이터’, 기차와 화랑대 역사 전시관건물 벽을 스크린 삼아 기차와 힐링, 축제를 주제로 한 영상을 연출하는 ‘환상의 기차역’, 하늘에서 빛이 쏟아져 내리는 ‘하늘빛 정원’ 등이 관람객들에게 빛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구는 앞으로 여러 불빛 조형물을 철도 공원 곳곳에 추가하고 계절별로 주제를 달리해 변화를 줄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21일 5시 30분에는 모든 경관 조형물에 불을 밝히는 화려한 점등식이 펼쳐진다. 불빛정원과 어울리는 ‘LED휠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레이저와 불꽃놀이를 연출해 불빛정원을 구의 대표 야간 경관 명소로 각인시킬 전망이다.   점등 시간은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며 연중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조명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시행했다. 여러 차례 가평 아침고요 수목원도 답사했다.   한편 불빛 정원으로 꾸며진 화랑대 철도공원은 옛 철길과 역사를 그대로 활용한 추억의 공간이기도 한다.   옛 화랑대역 실내는 경춘선의 연혁과 화랑대역 발자취를 알 수 있도록 해놓았고, 기존 역무실과 경춘선 열차 내부를 재현해 놨다. 마지막 역장의 제복과 기차 승차권 함도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게 한다.   근대 기차도 전시하고 있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있던 1950년대 증기기관차와 협궤 열차를 시작으로 체코의 노면전차와 조선 시대 고종 황제를 위해 제작한 국내 첫 노면전차, 일본에서 무상으로 기증한 히로시마(廣島) 노면전차도 정취를 뽐내고 있다.   노원구는 현재 퇴역한 무궁화호 객차를 활용해 국내 철도 역사를 총망라하는 기차 박물관과 미니 열차가 차와 음료를 서빙하는 기차카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철도 공원은 도심이지만 시골 기차역처럼 고즈넉한 곳”이라면서 “주민들의 산책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철도 공원에 만들어진 불빛정원이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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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전남혁신센터,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유치
      [전남 윤진성 기자]=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달성, 16일 오후 2시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갖는다.기념식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문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 권오봉 여수시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전남혁신세터는 이번 행사에서 전라남도, 전국 관광산업 관계자와 함께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전남혁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전남 12개 지자체GS홈쇼핑과 함께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18개 우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GS홈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해 수도권 관광객 1만 명을 유치했다.28억 원에 이르는 직접 상품 판매 수익은 물론 경제 활성화와 블루 이코노미 전남 관광 홍보 등 간접 효과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우리나라 첫 봄을 알리는 광양 매화축제를 시작으로 해남 땅끝마을,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 국가정원의 도시 순천, 화순적벽과 국화축제, 천사의 섬 신안, 소록도와 나로도 고흥, 대숲 맑은 생태도시 담양, 완도 슬로시티, 숲속의 전남 강진, 가고 싶은 섬 장흥을 관광상품으로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또 전남 스포츠레저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나주 골드레이크 골프패키지 상품’까지 개발해 판매하는 등 전남혁신센터는 전남을 더 다채롭고 매력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전남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정영준 전남혁신센터장은 “2020년 광양과 해남 관광상품을 시작으로 골프패키지 상품, 전남 대표 축제상품 등 더욱 알찬 관광상품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을 특별한 관광지로 만들어 보다 많은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전남혁신센터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장기 목표로 창업 500건, 보육 500건, 판로 300건, 투자 700억, 일자리 창출 1천 명, 취업과 창업 교육 수료생 5천 명 배출을 계획하는 등 전남 최우수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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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여주시, 20~22일 군고구마축제 개최!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 소속 농업인단체인 여주시고구마연구회에서는 오는 12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서 ‘2019 여주시 군고구마축제’를 개최한다.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추운 겨울 따끈한 군고구마와 함께 오감을 만족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 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에 의한,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을 위한,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의 축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 민간 주도 축제로 추진된다. 이는 말 그대로 여주뿐만 아니라 전국의 고구마 농업인들과 고구마를 사랑하는 소비자분들이 한 곳에 모여 세계 최대 30m 군고구마 통에서 구워지는 여주 군고구마를 온가족이 “호호” 불어가며 먹는 힐링 축제를 추구하고 있다. 아울러 축제장에서는 군고구마 무료시식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여주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제품을 만나 볼 수 있고, 여주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택배서비스도 실시한다.   최정기 여주시고구마연구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주고구마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게 되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고 하며, “행사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알차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2019 여주시 군고구마축제”를 하는 장소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다양한 세계적인 명품들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고, 여주의 주요 관광명소인 명성황후생가(5분), 세종대왕릉(13분), 신륵사(16분), 남한강 이포, 여주, 강천보 등도 아주 가까워 1일 관광 코스로 아주 적당하다. 교통도 경강선 여주역과 여주IC, 남여주IC, 서여주IC, 북여주IC, 대신IC, 동여주IC, 흥천이포IC 등 전국최대인 7개의 고속도로IC가 있어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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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성장 공유회 “꿈이 있다, 꿈을 잇다”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에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2019년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성장 공유회 ‘꿈이 있다, 꿈을 잇다‘ 를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 학교밖 청소년 멘토, 프로그램 운영강사, 대안교육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진행했다.   관내 대안교육기관들도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가 마음껏 발산된 댄스, 힙합, 밴드 공연과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로 제작된 연하장과 서예 작품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되었으며, 우수 청소년과 멘토들에게 수여하는 표창과 청소년 수기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전시와 공연에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숨은 재능을 충분히 엿볼 수 있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때인 만큼 우리 군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함께 걸어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혀 참석자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오은혜(16) 꿈드림청소년은 “지난 1년 동안 학교에 있었으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다양한 경험과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러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참여 수기를 발표했다.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들의 교육지원, 자립지원,복지지원,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밖 청소년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 775-1317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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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이천시, 2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준공식 개최
    - 300병상 지역거점 공공병원, 응급·심뇌혈관센터 기능 갖춰 - [이천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측(BTL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에 이천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사업은, 2013년 국회에서 BTL(임대형민간투자)사업 승인을 받아, 총 6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15,312㎡ 건축연면적 30,644㎡, 지하 2층 지상 6층 (300병상)규모로, 2016.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9. 6월 완공되어 확대 개원하게 되었다.   이번 완공으로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을 신설하여 총 16개과 약 330명(의료인 160명)이 근무하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신축된 이천병원은 현재까지 약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 이천 시민뿐만 아니라 이천병원을 찾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동남부권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의 기능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병동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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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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