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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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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천 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지역확산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 연장도 고려   [이계찬 기자]=이천시에서는 호법면 안평리에 위치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이하 이천 스포츠센터)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2일(토)부터 3월 6일(금)까지 14일간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매일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로 코로나19가 유입 할 경우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돼 휴관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임시 휴관기간 연장도 고려하고 있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임시 휴관에 따라 충분한 안내를 통해 이용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회원들은 임시 휴관기간에 따라 회원권 이용 기간이 연장 조치될 예정이다. 기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천 스포츠센터 운영사무처(전화:031-635-0066∼0068)와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https://2000.spor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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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마을 대표자 결의식 개최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6개마을 대표자와 함께 최종 후보지 선정에 앞서 결의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결의식은 화장시설 설치 희망 6개 마을의 대표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건립을 위해 대립과 갈등의 행위를 지양하고 최종 후보지 선정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사익이나 부적절한 요구 등 공익에 반하는 일체 행위를 금하고 주민들이 우려할만한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부의 허용기준 및 다른 지자체의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측정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의식을 계기로 신청 6개 마을 대표와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떠한 의혹없이 객관적인 위치에서 함께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각 신청 마을의 화장시설 유치를 위한 필요성을 주민 대표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일부 마을에서는 낙후되어 있는 마을 환경을 화장시설 도입으로 인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자 하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하여 이천시에 정말로 오래된 힘든 과업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신청 마을 대표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고 최종 결과에 있어 선정지 이외의 다른 마을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중이며 3월 22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신청지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종합한 후 4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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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SK하이닉스 코로나 19 확진 환자 없어
    정확한 내용 아닌, 소문 믿지 말 것 당부 이천시, 하이닉스 교육생 감기로 이천의료원 검사받는 것, 사진 출처/ 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은 해당 당사자들이 접촉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염조사를 진행하던 중 이천시 SK하이닉스 교육생에게 연락이 옴에 따라 자가 격리하는 등 소란이 있었다.   19일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대구의 A 모 씨가 확진자는 아니지만, A 씨와 접촉자로 하이닉스 교육생 B 씨에게 연락이 와서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함께 교육을 받았던 하이닉스 교육생 약 280여 명을 즉각 자가 격리와 소독을 진행했고, 교육생 B 씨는 감기 증상으로 이천의료원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가 아니며 더더군다나 대구의 A 씨는 확진자가 아니지만, 하이닉스는 선제적으로 자가 격리 및 소독 등 철저히 예방하고 있어 우려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상황을 정확하게 당국에 보고했고, 정부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소문을 너무 믿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이천의료원에서 검사를 받는 사람은 확진자와 접촉한 당사자도 아니고 개인이 감기로 인해 병원을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이닉스 교육생이 이천의료원으로 검사를 받는 것은 일반 감기로 병원을 간 것.”이라며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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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이천시 화훼농가 아우성, 대월농협 꽃 판매에 앞장섰다!
    대원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단월동 화훼농가와 함께 지난 18일 부산까지 달려가 꽃 판매에 나섰다. 왼쪽부터 = 단원동 화훼농가 남궁석 대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부산시 근정농협 송영조 조합장, 부산시 농협 조합장, 사진/대월농협 제공   [정남수 기자]=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취소와 졸업식 등이 취소됨에 따라 화훼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손수 꽃 판매에 나섰다.   대월농협에서는 지난 18일 화훼농가가 생산한 꽃 판매를 위해 조합장이 직접 꽃을 자신의 차에 싣고 약 4시간을 달려 부산에 도착해 연계농협과 꽃 판매했다.   도시농협과 연계하여 현재까지 판매한 금액은 830만 원이다. 특히 부산의 금정농협까지 달려가 꽃 판매를 하고 대월농협에서는 화훼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감소키 위해 긴급 포장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 밖에도 시설채소작목반, 오이작목반, 화훼작목반의 토양개량을 위해 흑설탕 약 1,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인구 조합장은 “전 조합원님께 한 가정 한 묶음 꽃 구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천시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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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대월농협 차세대 신품종 개발 박차!
        [정남수 기자]=대월농협에서는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는 도복에 약해서 가을 태풍 시 농가에 큰 피해를 야기해 농가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가을 수매 시 미곡처리장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조생종·중만생종·만생종 품종으로 적정 분산 식재되어야하므로, 기존의 키큰고시히카리와 불법 종자인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의 개발 필요 및 중만생종 벼 품종의 개발 필요성을 인식하고    국내 육종 전문회사인 씨드피아와 손잡고 차세대 신품종(가칭 천지향) 시험포를 올해 설치하여 재배 매뉴얼 작성 및 시식 수확량을 평가할 예정이다.   파종은 4월 17일 모내기는 5월 25일, 개화는 8월 10일, 수확은 9월 20일 경으로 예상하고, 키는 70센티미터 정도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량은 추청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되고, 국립 종자원에 2020년 7월경 정식 품종으로 등록 추진 예정이다   키작은고시히카리 대체 품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수확기 분산이 가능하며, 미질이 뛰어나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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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대월면 이장단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백미 기탁
    [이계찬 기자]=대월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인재)는 27일 2019년 한해를 결산하면서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쌀 10kg 56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이장단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소외계층 가구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마련됐다.   이인재 이장단협의회장은 “이장단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봉사를 할 수 있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으나마 힘이되고 싶다”고 말했다   나혜균 대월면장은“매년 명절과 연말에 빠짐없이 이장단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다며 성품을 기부해주신 대월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기부받은 쌀은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 한 것으로 마을별로 이웃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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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이천시, 2019 생활자원분야 종합평가회 개최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7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대상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생활자원분야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평가회는 1년 동안 추진해온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더 나은 농업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분야별 사업 추진내용 소개, 전문컨설턴트들의 컨설팅 결과보고, 시범사업으로 개발된 가공품 및 디저트 전시·평가로 진행되었다.   이천시에서는 2019년 생활자원분야에서 총 12개 사업(17개소)를 추진하였다.   ▲농촌관광분야 5개 사업(8개소) 2.3억원, ▲농작업 안전분야 4개 사업(4개소) 2.2억원, ▲ 농촌노인 및 영농지원분야 3개 사업(3개소) 0.9억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주요 추진성과로는 교육, 치유, 가공, 로컬푸드 등 농장별 특화된 농촌체험 선도농장을 육성하였고,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우수고객 70명을 대상으로 팜파티를 개최하여 참여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작업 안전분야에서 농작업 단계별 전문가의 위험요소 진단 및 안전조치로 농작업 안전도가 30% 상승하였으며, 농촌노인분야로 노인인구가 많은 3개 마을에 원예치료, 건강체조 등의 교육을 54회 실시하여,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농업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앞으로도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가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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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랑의 쌀’ 전달
                  [이계찬 기자]=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찬배)는 지난 29일 연말을 맞아 이천시 중증장애인 시설 주라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쌀 110Kg는 주라쉼터 이용인의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6일 이천고등학교 총동문회 허준무 회장이 이임하고 28회 졸업생인 박찬배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제 21대 박찬배 회장이 취임후 첫 행보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쌀 전달식을 추진하였으며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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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민주당 김학영 안성 총선 예비후보 등록
      김학영 경기지방정책연구소장이 안성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다.   [배석환 기자]=김학영 소장은 27일,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고, 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김학영 예비후보는 1969년 생으로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국회 보좌관(4급 상당)과 경기도 정책보좌관을 지낸 바 있다.   김학영 예비후보는 민주당 내 정책과 기획 분야에서 오랫동안 당에 기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선대위 종합상황본부 본부장 보좌역을 맡아 대선기간 화제가 되었던 ‘문재인 홈쇼핑’, ‘투표독려 댄스배틀’ 동영상을 기획하기도 했다. 지금은 문재인 정부의 국가비전인 ‘혁신적 포용국가’를 당 차원에서 지원하는 ‘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회’에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김학영 예비후보는 2018년 경기도지사선거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선거과정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정책검증본부 단장 겸 상황지원국장을, 인수위원회에서는 새로운경기특위 간사 겸 공유경제소위 위원장을 겸임하며 민선7기 새로운 경기 청사진을 만드는데 중심 역할을 했다.   김학영 예비후보는 “경기도에서 안성 지역이 상대적으로 쇠락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제대로 견인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 정치인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등 부모님 세대까지 집안 대대로 죽산면에서 살아왔다”, “가족과 함께 안성에 돌아와 정착한 본인처럼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는 안성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성은 보수의 텃밭이라 불릴 만큼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민주당이 약세를 보여왔던 곳으로 2018년 시장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는 처음으로 우석제 후보가 당선됐으나 시장직 상실로 국회의원선거와 시장재선거를 동시에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의 새로운 인물로 김학영 예비후보가 등장하자 지역 정가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김학영 예비후보 대 김학용 현 국회의원” 이름까지 비슷한 두 사람의 맞대결이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학영 예비후보 주요 프로필>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현)경기지방정책연구소장 현)더불어민주당 포용국가비전위원회 자문위원 전)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 정책검증본부 단장 전)민선7기 경기도지사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특위 간사 전)경기도 정책보좌관(연정지원팀장) 전)국회의원 보좌관(4급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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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양평군의회 청사 및 제2군청사 신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행정타운 매입부지 활용 행정복합시설 신축 공론화 주장 [이계찬 기자]=“양평군의회 별도 독립청사 신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주장과 필요성이 군의회 안팎에서 강력히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행정복합시설 예정부지로 양평군이 총92억원을 들여 양평읍 공흥리 일원에 확보한 약 1만7천여㎡(5,200여평)부지에 복합건물 형태로 양평군 제2청사 신축을 함께 추진해 양평우체국과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건강관리보험공단,이천세무서양평출장소 행정타운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난 12월16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양평군의회 제265회 제2차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박현일의원은 “사실상 양평경찰서 이전이 무산된 만큼 태부족한 군청사 사무실 확보 및 양평군의회 청사 신축 문제를 집행부에서 결단할 때”라고 촉구했다.특히 박현일의원은 “현재 양평군 청사에 '한지붕 두 가족' 형태로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 의회는 경기도내 31개시군중 양평군의회 뿐으로,독립기관으로서 군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비판 중심의 기능과 역할, 그리고 주민 대의기관으로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2021년 개원30주년을 앞두고 독립청사 신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 했다. 양평군의회와 군에 따르면 군의회가 함께 입주해 있는 군청사(지하 1층, 지상 6층)는 인구 7만7천여명이던 지난 1994년에 건축됐고, 지난 2006년에는 군의회 청사를 포기하는 대신 4천540㎡ 규모의 별관(지상 5층)을 신축해 집행부 업무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군의회는 현재 군청사 본관 3층 일부를 본회의장, 의장·부의장실, 의회사무과 사무실로, 별관 3층 일부(1천780㎡)를 의원(5명) 사무실, 접견실 등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본회의장이 협소해 방청석까지 집행부 관계관 대기석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의정사료실과 도서관,의원연구단체실,세미나실,브리핑룸,민원간담회장 마저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시에 준하는 국,담당관 신설 등 군청 조직 확대·개편과 1천5백여 수준의 공직근무자 증가 등으로 사무실 공간 포화상태가 수년간 지속 돼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이에 따른 민원인 불편도 커지고 있다. 이 중 산림,교통,공동채구축,지역개발,축산,친환경농업과 등 6개 부서는 외청 별관 등에 분산돼 있어 이를 모르고 민원처리를 위해 군청을 방문한 주민들은 해당 업무부서의 사무실을 별도로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또 청사 내 주차공간도 220개 면에 불과해 군청을 찾은 민원인들은 주차문제로 큰 불편을 겪고 있고 군청과 군의회 공용차가 90여 대나 돼 가뜩이나 심각한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정우 군의회 의장도 지난 12월2일 군의회 제265회 2차 정례회 본회의 개회사에서 '군의회 독립청사 신축' 문제를 공식 제기하기도 했다.  군정질문에서 박현일의원은 "동료의원들과 협의, 양평군의회 공공 청사 신축 이전 계획을 조속히 수립,집행부와 협의 및 군민여론청취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타당성 검토 용역과 더불어 중장기 이전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며 ”집행부 제2청사 신축 계획에 대한 내부방침과 군수의 행정복합타운 매입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공공기관 이전 통합사업은 분산된 행정기능 집중화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것인 만큼 군에서 양평군의회와 제2청사 신축 등 관리계획을 하루빨리 결정한후 별도 선관위 등 이전 희망기관과 협의, 개별적으로 입주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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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 의정
    2019-12-28
  • 대월농협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 성료
                  사진 / 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대월농협(지인구 조합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의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대월농협 2층에서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과 다문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일찻집을 진행하면서 인근 주민과 업체 등이 참석해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를 오후 5시까지 진행했다. 오른쪽 두번째 남선희 여사                                                               특히 이날 엄태준 시장의 사모님인 남선희 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선희 여사는 “대월농협이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 가족 등을 돕기 위한 일일찻집 행사를 펼쳐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은 “여사님까지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하며 “대월농협은 어려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를 매년 펼치고 있고 특히 오늘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복지
    2019-12-28
  • 양평군, 군민과의 약속’ 이행 담보를 위한 2019년 공약이행평가단 2차 회의 개최!
     양평군이 지난 26일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공약 이행 실적에 대한 전반적 점검과 일부 공약 세부실천과제 변경 등을 논의하기 위해 2차 공약실천계획 추진상황 평가회를 가졌다. 작년 양평군 민선7기가 출범한 지 1년 6개월 여가 흐른 12월 26일 현재 4분기 기준 공약사업은 116건 중 51건이 완료되어 44.0%의 완료율로 순조롭게 정상추진 중이다.    회의는 부서별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 실천과제 변경 안건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해 7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추진된 공약 세부실천과제 116건에 대한 추진상황 평가와 변경대상 공약 실천과제 5건을 평가하였으며, 116개의 공약사업 중 ▲ 주민 감사관 제도 시행 ▲ 부정부패 감시센터 설치 등 51개 공약은 이행 완료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었으며 65개의 공약은 정상 추진으로 평가했다.    주민반대나 불가피한 추진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공약 실천과제 변경대상인 공약실천과제 5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소관부서장의 제안설명과 평가단의 질의·부서장의 답변 후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이 제출되었다.    심준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에 반영하고,공약 변경 결과는 2020년 1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들에게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평군 공약이행평가단은 총 27명으로 언론인, 여성단체회원 등 각계각층의 군민 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선7기 공약사업의 확정·변경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 공약사항 이행여부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평군은 공약이행평가단을 소집하여 지난 5월 1일 민선7기 공약에 대한 1차 공약이평가 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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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여주,양평 정의당 유상진 후보 출마 기자회견
        정의당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 유상진 사진/ 정의당 제공   [배석환 기자]=정의당 대변인 유상진 후보는 23일 여주시에서 여주,양평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상진 후보는“모든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핀란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핀란드 34세 산나 마린 총리의 취임사가 오늘의 여주 양평과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문이다. <평등하게 새롭게, 정치의 방향을 바꾸다.> 정의당 대변인 유상진은 차별 없는 평등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합니다. 이제 여주와 양평에서부터 새롭게 정치의 방향을 바꿔냅시다. 20대 국회를 지켜보며, 정치가 과연 우리의 삶에 희망이 되고 있는지 답답함을 많이 느낍니다. 한국의 국회는 50대 이상, 남성, 법조인, 관료들이 주를 이루어 왔습니다. 국회는 이미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 누리는 또 다른 특권으로 고착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꿔보고자 정치개혁, 사법개혁을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고령의 남성 법조관료 중심으로 구성된 국회가 스스로 특권을 내려놓으리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자들에게는 평등이 마치 제로섬 게임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평등에 총량이라도 있듯이, 이미 특권을 가진 자들은 혹여나 자신들에게 손실이 있을까 봐 불안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회조차 특권을 내려놓지 않습니다. 국회가 스스로 특권을 내려놓지 않는다면 유권자인 국민이 내려놓게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특권을 휘두르며, 의전에만 관심 갖는 “꼰대국회”를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을 떠올려보십시오. 그들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행사 때마다 맨 앞자리 내빈석을 채우고, 소개가 끝나면 사라지는 의전용 정치인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갈등의 현장마다 맨 앞에 서서, 주민들의 방패와 목소리가 되고 갈등을 조정하는 일하는 정치인을 원하십니까? 여주 양평의 갈등의 현장에 정치인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연예인마냥 행사장 다니라고 월급 주는 것 아닙니다. 이제 여주 양평은 특권의식에 절어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른 정치인을 원하지 않습니다. 저 유상진은 2016년 9월 여주 양평에 처음으로 진보정당의 깃발을 꽂고 지역위원회 창당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지방선거에서 군수 후보로 출마해 진보정치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양평에서 여주까지 조직을 확장시켜 지역위원장으로서 정의당을 지역에 자리 잡게 했습니다. 저는 정의당 지역위원장으로서 행사장보다는 주민의 아픔과 갈등의 현장에 언제나 함께했습니다. 양평공사 적폐청산과 개혁, 복지시설 부당해고자 복직 및 비리재단 정상화, 아스콘공장 대기오염 주민피해 현장, 몽양기념관 정상화, 축산 폐기물 주민 피해 현장, 난개발 문제, 도로 개발 주민 피해 현장, 발전소 건설 주민 피해 현장 등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쫓아 자기 얼굴 알리기 바쁠 때, 저는 표 계산하지 않고 설령 욕을 먹는 자리일지언정 외면하지 않고 부지런히 현장을 찾았습니다. 일찍이 시민운동가로 사회참여와 갈등 해결 그리고 대안을 찾는 데 훈련이 된 저는 지역 정치에서도 인정을 받았으며, 이제 정의당 대변인으로 양평에서 서울 국회의사당까지 매일 새벽열차를 타고 통근하며 중앙정치를 배우고 국회를 경험했습니다. 외면하지 않는 정치인, 포기하지 않는 정치인, 주민의 상처와 갈등이 있는 현장에 항상 곁에 있는 정치인. 이제 젊고 유능한 정치인 유상진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여주와 양평에서부터 바꿔봅시다. 34세 여성 총리를 가진 핀란드는 세계 경쟁력 지수 1위, 행복지수 1위입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고의 혁신국가, 다양성과 형평성이 존중받는 차별 없는 사회문화, 그리고 사교육과 교육비 부담이 전혀 없는 나라. 핀란드가 우리나라보다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특별히 유리한 조건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핀란드와 대한민국의 차이는 단 한 가지입니다. 핀란드는 특권계층이 군림하지 않습니다. 대학 총장과 그 대학 스쿨버스 기사가 월급으로 차별받지 않습니다. 직업, 성별, 출신, 나이, 성적 지향, 종교, 어떠한 것으로도 차별과 불평등이 없다는 점입니다. 차별 없는 평등한 나라와 혐오와 불평등이 만연한 나라,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 바로 그 철학의 차이에서 세계 경쟁력 지수 1위, 행복지수 1위 나라가 되느냐, 아니면 자살률 1위, 산업재해 1위 나라가 되느냐가 갈립니다. 한국은 그동안 산업화와 민주화를 겪으며 급격한 양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반면 사회갈등과 불평등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질적으로 성숙하고 수준 높은 정치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기득권 특권 정치세력들의 극단의 정치, 대결의 정치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 양당 기득권 정치판을 깨고, 젊고 유능하고 특권의식 없이 일하는 정치인들로 지금 당장 국회를 바꿔야 합니다. 5선 국회의원 정병국, 여주 양평이 그를 20년간 5선이나 만들어 주었지만 그의 존재는 어디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국회에서도, 소속된 정당에서도, 심지어 여주와 양평에서도, 지역의 각종 현안에 5선 국회의원은 보이지 않습니다. 3선 양평군수 김선교, 12년간 양평군을 이끌어 왔지만, 남은 것은 군민에게 떠넘긴 빚더미 233억입니다. 양평공사의 분식회계를 알고도 방치했다면 직무유기이고, 몰랐다면 무능입니다. 군민에게 사과하고 자숙해도 모자랄 텐데 또 다시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선거에 나왔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처음으로 민주당이 여주와 양평에 단체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혁과 변화를 희망하는 여주와 양평 주민들의 기대와 달리 시장과 군수는 여전히 행사장 쫓아다니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보수가 갈라진 지금이야말로 기회라고, 민주당 경선후보들이 벌떼처럼 달려들고 서로 간에 과잉 경쟁이 볼썽사납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농업을 포기하고, 노동자를 외면하고, 경제민주화보다는 친재벌 행보를 보이고, 부동산 정책은 실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 출신들이 개인의 영달을 쫓아 우후죽순 낙하산처럼 지역으로 내려왔지만, 진정성 있는 개혁의 의지가 있을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양평군민 여러분, 이제 양당의 기득권 정치에서 벗어난 새로운 선택, 정의당에게 기회를 주십시오.젊고 유능하고 준비된 정치인, 유상진을 뽑아주십시오. 저 유상진을, 여주 양평의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정치의 방향을 바꿀,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키워주실 것을 당당하게 요청드립니다. “서는 곳이 바뀌면 풍경도 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구조적 차별이 고착화된 사회에서는 누구나 나도 모르게 차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여주시와 양평군에서 자라난 우리의 아이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차별부터 경험하기를 원하는 부모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모든 어린이가 꿈을 이룰 수 있고,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핀란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핀란드 34세 산나 마린 총리의 취임사가 오늘의 여주 양평과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정의당 유상진이 여주와 양평에 사는 모든 부모의 마음으로,평등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23 정의당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예비후보 유상진 <유상진 프로필> 1980년 울산광역시 출생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경희대학교 NGO대학원 시민사회학석사 졸업 현) 정의당 대변인현) 정의당 여주시양평군위원회 지역위원장현)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 자문위원전)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의당 양평군수 후보 전) 우리지역연구소 소장전) 서울시립망우청소년센터 기획담당 (청소년지도사)전) 서울YMCA 시민사회운동부 활동가전) 녹색연합 시민참여국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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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노원구, 내년도 예산 9,716억 원 확정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지원 등 산업‧중소기업 분야 67.7%로 가장 큰 폭 상승 쾌적한 생활환경과 문화, 힐링 공간 조성, 따뜻한 건강복지도시, 교육 등에 중점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내년도 9,716억 원 규모의 본예산을 지난 19일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9,543억 원, 특별회계 173억 원으로 올해에 비해 일반회계 891억 원(10.3%), 특별회계 11억 원(6.6%)이 증가했다.   증가폭이 가장 큰 분야는 산업‧중소기업 분야로 올해보다 67.7% 증가한 54억 원을 편성했다. 상계중앙시장 주차장 건립에 41억 원, 노원 메이커스원과 나도 셰프다 프로젝트 운영에 4억 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어서 교통 분야는 올해 대비 35.5% 증액된 148억 원을 편성했다. 학교 등 공공시설물 주차장 개방사업을 확대하고, 수년간 정책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 노후화가 가속되고 있는 도로 및 보도블록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도 나선다.   아울러 도시공원 정비, 폐기물 처리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릉동 구민체육센터 건립과 등축제, 탈축제 등 일상에서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792억 원을 편성했다.   다양한 복지 모델을 구현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눔이 있는 따뜻한 건강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복지 분야에도 중점을 뒀다.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돌봄을 책임질 아이휴 센터 운영 및 조성 19억 원,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돌봄기능을 강화한 어르신 맞춤 돌봄서비스 추진에 44억 원,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어린이 문화복합시설 건립에 19억 원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기초생활보장 1,353억 원, 취약계층지원에 728억 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   이외에도 학교 경비 지원을 통한 교육시설 개선에 50억 원, 초‧중학생 및 고등학교 2~3학년 까지 무상급식 확대에 따른 예산 93억 원 등 교육 분야에도 199억 원을 편성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편성한 예산인 만큼 낭비되는 예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구민들의 실생활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함과 동시에 미래 성장 동력 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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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여주시의회,“여주시 커뮤니티케어 방향성 모색”포럼 열어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12월 19일(목)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주시 커뮤니티케어 방향성 모색”을 주제로 제7회 의정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의회, 여주시노인복지관,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공무원, 사회복지 기관 관계자, 일반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통합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 기조발제자로 나선 여주시의회 박시선 의원은 커뮤니티케어의 필요성과 여주형 커뮤니티케어 시행을 위한 논의 방향에 대해 제시하였고, 한신대 변경희 교수는 영국의 사례를 통하여 커뮤니티케어의 기본 개념과 정책 및 동향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전주시 금암노인복지관 서양열 관장과 옹진군 장봉혜림원 강성식 팀장은 각각 노인 분야와 장애인 분야의 선도사례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토론자로 나선 여주시노인복지관 이석자 관장은 커뮤니티케어 기획창구 마련과 지자체와의 협업 및 기존 자원 활용을 위한 사전 자원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장애인복지관 김은희 관장은 주거, 보건, 직업 영역에서의 시설과 인력 투자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유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여주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우리시가 최적의 서비스 형태와 전파시스템을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시스템이 이상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예산 지원으로 함께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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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 의정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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