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천 남부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시,광역시,도의정
    2020-07-22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6-29
  •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제1회 ks 공인회 창립”
       사진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ks 공인회(회장 심미숙)는 2020년 6월 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70(연산동 277-4번지)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별관 5층 대 강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고등직업 교육품질 인증대학 선정,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 선정,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 선정,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앱버튼, 디자인뱅크스),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사업 선정, 부산시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으로서 이재민 총장과 이창섭 학과장, 그리고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 이하 여러 교수와 총학생회장 그리고 이 학교 출신 대영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이영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의 격려사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측의 지원과 학생들의 자발적 단체 결성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대비 및 부동산 정보교류 등을 공유하고 선 후배와의 인맥을 연계하는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심대표와 지도교수들은 공인회 회원들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이 학교출신 선배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지원 공유하는 다양한 역할 분담으로 학교와 사회 국가에 공헌하는 학교자치단체로 활동하는 단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6-10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5일 9~14시 현장신청 불가…“헛걸음하지 마세요”
    행안부 주민전산 운영 일시중지에 따라 25일 오전 9시부터 신청 중단, 오후 2시 재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3인 가구 신청 가능 신분증만 있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 및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발급 마스크 5부제도 적용해 방문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요일 달라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잠시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차세대주민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주민전산 운영을 24일 21시부터 25일 13시까지 일시중지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주민등록시스템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있는 경기도 및 시군 재난기본소득 업무도 중단된다.   도는 운영중단 기간 동안 신청시스템 안정화 작업 등을 재정비한 뒤 25일 오후 2시에 발급을 재개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안내토록 해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받는다. 도는 지난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도내 31개 시군 전역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도는 가구 수와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는 4인 가구 이상이 신청했다.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3인 가구가 신청대상이다. 여기에 마스크 5부제를 적용해 월요일에는 3인 가구 중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인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중 주중에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을 위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후 5월 4~10일은 2인 가구, 5월 11~17일은 1인 가구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시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며,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20-04-25
  • 김태권 의원 5분 자유발언, "A확진자 포함 26명 통장 등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 30분간 회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경철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 미래통합당 김태권 의원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크나큰 재앙을 맞으면서 모든 일상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정부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코로나19의 방역에 나섰고 위기 상황 극복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의 대처방안을 보면 초기 대응에 조금의 혼선은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코로나 확산 추세가 완연히 꺽이고 있고 우리의 대응방법이 세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는 보도도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자랑스런 부분은 우리 노원구 주민들 속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 돋보이는 사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힘을 보탠 노원의 면마스크의병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스크가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자원봉사자 680여 명이 참여하여 '의병단'이 보여준 활동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아름다운 시민의식의 훌륭한 모델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난번 JTBC에서 뉴스로도 보도된 바 있는 코로나19 확진 받은 통장이 300세대에게 마스크를 배부했음에도 구청은 쉬쉬했다는 내용인데 보도 후 하계2동 주민들은 불안했었고 구청에서는 확진 받은 통장이 ‘접촉자 없음’ 결론으로 해명 자료를 문자로 구민들에게 발송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본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구청의 대응은 잘못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통장인 A확진자를 포함하여 26명의 통장이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에서 30분 정도 회의를 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 사실은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A확진자에 대해 ‘접촉자 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다행히 통장들 가운데서 새로운 확진자가 없었기에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갔던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부실 마스크 논란입니다 JTBC에서는 이 부분도 두번째 보도를 한 바 있었는데 마스크 대란에 무료로 2개씩 주니 노원구청이 주민들을 위해 참 애썼던 건 사실이지만 마스크를 받아본 많은 분들은 허접함에 실망도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주민들에게 배부된 마스크의 구입예산을 보면 107만개, 보도에는 17억이었지만 사실상은 22억4천만원으로 1개당 2000원꼴입니다. 구입처는 위드**으로 22억4천만원이 한 업체랑 계약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공적마스크와 비교한 것인데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센스미94 마스크인데 마치 KF94인듯 보이는데 방송보도에 무허가라고 나온 마스크입니다. 이 마스크에 대한 주민들의 싸늘한 반응들입니다.    분명히 노원구는 마스크 확보를 위해 전국 구석을 돌며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급하게 구하다보니 부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19 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구민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들, 앞서 지적했듯이 감염증 대응에 미흡했던 부분 등을 모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나중에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극복의 지침서요 중요한 교범이 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조치라 여기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 기꺼이 뛰어든 자원봉사자들과 현장대응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억해야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모두 공유했으면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4-23
  • 인덕지하보도 문화창작공간 조성 공사의 건
    존경하는 이경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오승록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통합당 신동원 의원입니다.   구민 여러분 몇 달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얼마나 힘들게 지내십니까? 이 사태가 조속히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본의원은 오늘 인덕지하보도 문화창작공간 조성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이용률이 낮은 인덕지하보도 내 문화창작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청소년 및 주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위치는 월계2동 월계문화정보 도서관 앞에 있습니다.   총사업비 5억9천만원 전액 시비로 공사하였는데 월계2동 주공1단지 방향의 출구를 판넬로 가리고 비상구를 내느라 인도를 침범하여 인도폭이 축소되었습니다.   2018년 8월 국토교통부는 인도폭 기준을 최소 1.2m에서 1.5m로 전면개정하였습니다. 1.2m는 휠체어가 교행할 수 없는 폭이므로, 가로수·전봇대·교통신호제어기 등을 제외한 보행자 통행에만 이용되는 유효폭 기준을 2.0m 이상 확보하되 지형상 부득이한 경우 최소 1.5m 이상으로 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공사를 할 때는 이 기준에 준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완전 거꾸로 가는 행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덕지하보도 인도폭은 차로쪽은 1.2m, 횡단보도쪽은 1.5m이었습니다. 여기 이곳은 다른 출구를 시공한 것처럼 계단에 바짝 붙여 판넬 작업을 했더라면 기존 인도폭이 손실되지 않았을 텐데, 설계도를 보니 설계시 이미 인도가 줄어들게 설계했습니다.   어떻게 공사 전문가가 인도확보를 생각 못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설계하는 사람도 시공하는 사람도 그렇다고 주무부서에서도 어느 누구도 인도확보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하면 이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0년 올해엔 월계동 47-25일대 역세권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시.구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월계동인데 한쪽의 월계동지역은 보행환경에 힘쓰고 있고 다른 한쪽의 월계동에선 기존의 넓은 인도를 대폭 줄이면서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같은 구청 다른 방침입니까? 물론 공사전문부서가 아니므로 법을 잘 몰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주관부서에서 공사할 때 관내 건축과나 토목과에 자문하여 설계대로 시공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한번쯤 확인해 본다면 이런 일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민원으로 재시공하는데 철거비용 1천만원,유리공사 4천만원 모두 5천만원이 든다고 이번 추경에 편성하였더군요. 설계업체와 시공업체, 그리고 해당부서의 실수로 벌어진 일을 왜 귀한 세금을 들여 고치려고 합니까? 구비 5천만원이 적은 돈입니까?   더구나 인덕지하차도 문화창작공간 시공하는 업체는 관내 상계행정복합타운 조성하는 건물 중 하나를 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공사도 실수가 나오면 구비로 재시공하실 겁니까?   구비는 구민의 세금입니다. 한푼이라도 허투루 쓰여서는 안 됩니다. 본의원이 해당부서 팀장으로부터 시공업체와 상의하여 인도확보를 위한 재시공을 약속받았다며 언어적 전달을 받았습니다.   해당부서는 시공업체와의 약속대로 인도확보를 위한 공사를 반드시 책임지고 끝까지 마무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청장님, 건축과, 토목과 이외의 다른 부서에서 공사할 경우 건축과 혹은 토목과에 한번쯤 회람논의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심사숙고하시여 장애인 등 노약자의 보행환경 개선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뉴스
    • 정치
    • 시,군,구의정
    2020-04-23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 박정자 예산팀장 선정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3일, 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에서 근무하는 박정자 예산팀장(지방행정주사)을 선정했다.    방세환 부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정자 팀장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편성에 힘썼으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사전에 준비하는 등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0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 뉴스
    • 경제
    2020-03-04
  • 26년간 이어온 숨은 선행의 주인공
    [이계찬 기자]=이천시 증포동에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00 ~ 2000kg씩을 동사무소에 기부해오던 숨은 기부천사가 있고 이 이름 없는 기부자의 선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겐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어 왔다.   2003년부터 시작된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알려진 건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2,000kg이 증포동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되면서부터다.   이번에도 기부자는 본인이 누구인지 끝내 밝히길 꺼렸지만 박원선 증포동장의 간곡한 부탁과 설득으로 17년간 증포동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백미 2000kg의 주인공은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이러한 우리 이웃의 선행은 널리 알려질수록 따뜻한 마을공동체 증포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자인 김용문 증포 2통 노인회장을 만나 26년 간 그의 숨은 선행에 경의를 표시했다.   김용문 노인회장은 1976년부터 교편을 잡고 32년간 교직생활을 하면서도 익명으로 1994년부터 2005년까지 11년간 사비를 털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년 10명씩 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기도 해 당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렇게 오랜 세월 아무도 모르게 선한 기부를 할 수 있었던 동기가 무엇이냐고 묻자 김용문 노인회장은 “큰 동기가 있기보다는 저는 예전부터 돈을 많이 벌어 성공했다는 사람들보다는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이 가진 재물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서 더 큰 부러움을 느꼈고, 그런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나의 기부로 누군가가 행복해졌다면, 그 행복을 준 나는 더 행복해지는 걸 느낀다”며 겸손한 대답을 들려주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진정한 부자는 나를 위해 쓸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줄 수 있는 돈이 많은 자가 진짜 부자라고 생각한다”며 그의 소박한 기부 철학을 들려주었다.   숨은 기부천사 김용문씨는 현재 마을의 노인회장 역할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드러내 2018년에는 본인이 회장으로 있는 경로당이 대한노인회에서 선정한 모범경로당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김용문 노인회장님 같은 분이 지역에 계셔서 우리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밝게 빛난다. 우리 지역에서 참된 어른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 너무 고맙고, 더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2-27
  • 이천시, 이천~잠실 경기 급행버스(G2100) 개통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17일부터 이천역에서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오가는 경기 급행버스 G2100번이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2100번은 이천시의 서울행 첫 광역버스로, 이천시에서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참여해 선정된 노선이다.   기존 이천에서 잠실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광주시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약 2시간 이상 소요되거나, 경강선을 이용 후 추가(2회)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광역 노선신설로 환승 없이 약 1시간 10분 내외로 잠실에 접근이 가능하여, 서울행 출・퇴근길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G2100번 경기 급행버스는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해 서울시 잠실권역을 최단시간에 접근이 가능한 노선으로, 1일 42회 15~2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첫차는 이천역에서 오전 5시 30분에 출발하고, 막차는 이천역에서 22시 30분에 출발, 잠실광역환승센터에서 회차하여 이천역으로 되돌아온다.     운행구간은 이천역을 기점으로 이천시 구간은 ▲상공회의소 ▲이천터미널 ▲보건소 ▲대원칸타빌,한양수자인 ▲동양아파트입구 ▲도암IC 를 경유하며, 서울시 구간은 ▲장지역, 가든파이브 ▲문정법조단지, 건영아파트 ▲문정로데오거리입구 ▲가락시장, 가락시장역 ▲송파역 ▲석촌역 ▲석촌호수 한솔병원을 경유해 종점인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에서 잠실권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경기 급행버스가 개통된다는 소식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라며, “G2100번 경기 급행버스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천과 강남을 잇는 광역버스노선도 서울시와 협의 후 금년 내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교통/관광
    2020-02-27
  • 이천시 조병돈 후보, 공천관련 재심청구 기각되자 반발?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 조병돈 후보 압박통화, 녹음!?   조병돈 전 시장은 지난 25일 이천시 단수공천과 관련 재심도 기각되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들고있는 서류는 김태년 의원과 통화하며 녹취한 녹취록과 김정수 이천시지역위원장에 대한 사실확인서라고 주장하며 들고 있다.   [배석환 기자]=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이천지역이 김용진 전 차관의 단수공천 지역으로 정해지면서 조 전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하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등을 비난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후보는 단수공천과 관련해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며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조 전 시장에게 전화를 걸어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종용했다는 속기록에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조 전 시장은 “젊은 당원들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밝히자 “김태년 의원이 청년당원이 몇이나 되느냐? 고 말하며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조 전시장에게 어떠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면서 단수공천을 했고, 재심청구도 셀프 심사로 덮여버렸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 전 시장은 반발하며 ”거짓과 불법으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김태년 의원을 겨냥해 ‘사퇴하라’고 밝혔다. 조 전 시장은 ”경선이 원칙이라는 민주당의 발표는 애초부터 거짓이며, 처음부터 김용진 예비후보만 살리고 나머지는 모두 죽이겠다는 음모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정수 지역위원장의 출마를 막았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 확인서.”라고 밝히며 “김정수 위원장이 치욕적인 말을 들을 때 김용진 후보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작년 9월 여의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소상히 밝히고 당사자들을 처벌도 당당히 요구해야 이천이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심사 채점표를 당장 공개를 요구했고, 둘째, 김용진 후보는 당원과 시민의 권리를 위해 단수 자격을 반납을 주장했으며, 셋째, 민주당은 썩어빠진 정신으로 줄 세우기 정치하는 당내 중진 의원을 당장 몰아내라! 며 김태년 의원, 김진표 의원, 최재성 의원을 겨냥했다.   조병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며 배수진을 쳤다.   이에 대해서 일부 이천지역 당원과 주민들은 조 전 시장이 행보에 대해서 씁쓸한 표정으로 ‘언급도 안 하겠다,’는 입장이다.   조 전 시장은 후보는 단수공천 이후 SNS로 자신을 따르는 일부 청년당원들과 측근들을 통해서 반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부 극렬지지자는 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시비하는 등 도(道)를 넘고 있어 자칫 더불어민주당 부담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병돈 후보는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와 조 전 시장 후보를 압박했고, 일부 당원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했지만,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라고 밝히고 있어, 당시 김태년 의원의 통화를 사전에 녹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은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26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조병돈 전 시장의 25일 기자회견에 대해서 김정수 위원장과 당원 등이 반발하는 가운데, 기자회견내용 중에 어떤 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
    • 경제
    2020-02-26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24
  •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중앙대 부총장 면담
      [정남수 기자]=안성시장 권한 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2월 21일, 중앙대학교 안성 캠퍼스에서 최재원 부총장을 만나, 코로나19 관련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새학기를 맞아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사전 예비책을 강화하기 위해 안성시에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총장은 중앙대 측에서는 중국(홍콩, 마카오 신입생 포함) 입국 학생들의 자가 격리를 위해 기숙사 228실(예지 1, 2동)을 확보해두고 있으며, 안성 캠퍼스 본관과 생활관에 방역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의 전체 기숙사 6개 동 가운데 2개 동은 중국 유학생이, 나머지 4개동은 국내 학생이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춘구 권한대행은 대학 내의 방역 예산은 교육부 예비비로 충당할 예정이며, 안성시보건소에서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밀집해 있는 내리에 하루 2회에 걸쳐 방역 중으로, 추후 방역 횟수를 더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는 중국 유학생이 입국할 경우, 학생들의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위해 보건소에서 전자체온계 등 위생키트를 지원하고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에서 파악된 중국 입국 유학생 수는 모두 543명으로, 이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거나 2월 20일 이전에 입국한 사람은 196명이고, 2월 21일 현재, 347명이 입국을 앞두고 있다.   347명 가운데 학교 기숙사에는 221명이 거주하고, 나머지 126명은 대덕면 내리 등 학교밖에 거주할 예정이다.   지난 2월 19일, 안성시에는 중국 국적 중앙대 유학생 2명의 코로나19 관련 자진신고가 있었지만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으며, 중앙대학교는 개학을 당초 3월 2일에서 3월 16일로 2주 연기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22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천 스포츠센터 임시 휴관
    지역확산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 연장도 고려   [이계찬 기자]=이천시에서는 호법면 안평리에 위치한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내 주민편익시설(이하 이천 스포츠센터)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2일(토)부터 3월 6일(금)까지 14일간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매일 1,500여 명의 다양한 연령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로 코로나19가 유입 할 경우 지역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돼 휴관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임시 휴관기간 연장도 고려하고 있다.   이천 스포츠센터는 임시 휴관에 따라 충분한 안내를 통해 이용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되어 있는 회원들은 임시 휴관기간에 따라 회원권 이용 기간이 연장 조치될 예정이다. 기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이천 스포츠센터 운영사무처(전화:031-635-0066∼0068)와 이천 스포츠센터 홈페이지(https://2000.spor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22
  •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마을 대표자 결의식 개최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립 화장시설 신청 6개마을 대표자와 함께 최종 후보지 선정에 앞서 결의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결의식은 화장시설 설치 희망 6개 마을의 대표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순조로운 건립을 위해 대립과 갈등의 행위를 지양하고 최종 후보지 선정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센티브와 관련하여 사익이나 부적절한 요구 등 공익에 반하는 일체 행위를 금하고 주민들이 우려할만한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부의 허용기준 및 다른 지자체의 화장시설 배출가스에 대한 측정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화장시설 건립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자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결의식을 계기로 신청 6개 마을 대표와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어떠한 의혹없이 객관적인 위치에서 함께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각 신청 마을의 화장시설 유치를 위한 필요성을 주민 대표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일부 마을에서는 낙후되어 있는 마을 환경을 화장시설 도입으로 인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으로 삼고자 하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결의식을 통하여 이천시에 정말로 오래된 힘든 과업을 해결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신청 마을 대표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고 최종 결과에 있어 선정지 이외의 다른 마을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표시를 하겠다”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천시는 현재 타당성 검토용역이 진행중이며 3월 22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신청지 현장조사를 통하여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종합한 후 4월 최종 선정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0-02-22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DMZ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 참석”
    2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는 파주 DMZ 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된 ‘DMZ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 정승현 부위원장, 박관열 부위원장,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DMZ 평화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에 뜻을 같이 했다.   토론회는 발제와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엄서호(경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았다. 강민조(국토연구원) 박사가 발제에 나서 “DMZ의 특성 및 남북교류협력 등을 고려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김재호(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는 “세계 유일 DMZ만의 독특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었지만 평화의 상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과 같다. 도의회는 평화공원 조성을 통해 관광 활성화 뿐 아니라 남북협력 사업이 확대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승현, 박관열 부위원장은 “평화공원 조성으로 경기도 북부 관광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다. DMZ 생태계 보전이 최우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유광혁 의원도 “DMZ 보전과 가치를 살리는 데 공감하며 DMZ를 위해 고민해 보겠다” 고 발언했다.   한편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DMZ의 의미와 상징성, 관광객의 기대에 비해 실제 관광지로써 DMZ의 만족도가 높지 않은게 현실” 이라며 “오늘 나온 이야기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DMZ 관광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정대운 위원장은 도 평화협력국, 경기관광공사와 DMZ 활용방안과 DMZ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20-02-21
  • 송석준 의원, “왜 하필 장호원에 왔나? 분노가 치민다?!”
    [배석환 기자]=이천시 국방어학원에 우환 교민들이 입소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피해가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송석준 의원이 “왜 하필 장호원에 왔는가? 분노가 치민다.!”라고 말해 진영 장관과의 간담회 장소를 썰렁한 분위기가 됐었다.   지난 12일 장호원 국방어학원에 우환교민 약 140여 명이 입소하면서 정부와 지자체 등 발 빠른 행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입소 후 방역에 철저히 기하고 있었다.   앞서 11일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과 국방부 차관, 경기도 부지사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기도, 엄태준 이천시장 등 대거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부와 이천시는 주민들을 안심시키고 방역을 철저하면서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을 긴급 투입했다.   장호원 주민들은 코로나19와 관련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워질까 걱정을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정부와 지자체는 장호원 지역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지원책을 강구 하는 등 지역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각종 세금혜택을 통해서 다각도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다.   장호원 읍사무소에서 진영 장관과 주민이 간담회를 하던 중 송석준 국회의원이 인사말에서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장호원 읍사무소가 국감장 같은 분위기로 이끌며 관계자들에게 질문하는 등 장내 간담회 자리가 한때 설렁한 분위가 이어졌다.    인사말을 하던 중 송 의원은 “시장님도 놀라셨고 저도 놀랐고 여기 주민들은 더 놀랐다.! 이런 이 부분은 세분이 정말 심하게 했다.! 인정해 주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빈말로 하지 말라! 확실하게 방역 조치 확실하게 해주시고 인근 마을에 검진 소득 차질없이 해달라!”라고 말하며 군 관계자에게도 인사말 도중에 질문하고 마치 국감장을 연상케 하는 등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서 경기도 김희겸 부지사와 이천시 엄태준 시장이 송석준 국회의원이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방역 등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또한, 엄태준 시장도 "장호원 주민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요청하고 방역과 소독, 마스크 등 긴급하게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주민들과 박수를 치면서 좋은 분위기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엄태준 시장은 지난 14일 기자회견에서 “선출직 정치인 공무원들이 가장 중요한 역활은 갈등을 조종하고 해결하는 것인데, 우리 현실은 오히려 그것을 조장하고 선거 때가 되면 더 많이 그런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다.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2020-02-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