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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천 남부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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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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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제1회 ks 공인회 창립”
       사진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ks 공인회(회장 심미숙)는 2020년 6월 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70(연산동 277-4번지)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별관 5층 대 강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고등직업 교육품질 인증대학 선정,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 선정,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 선정,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앱버튼, 디자인뱅크스),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사업 선정, 부산시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으로서 이재민 총장과 이창섭 학과장, 그리고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 이하 여러 교수와 총학생회장 그리고 이 학교 출신 대영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이영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의 격려사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측의 지원과 학생들의 자발적 단체 결성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대비 및 부동산 정보교류 등을 공유하고 선 후배와의 인맥을 연계하는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심대표와 지도교수들은 공인회 회원들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이 학교출신 선배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지원 공유하는 다양한 역할 분담으로 학교와 사회 국가에 공헌하는 학교자치단체로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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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5일 9~14시 현장신청 불가…“헛걸음하지 마세요”
    행안부 주민전산 운영 일시중지에 따라 25일 오전 9시부터 신청 중단, 오후 2시 재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3인 가구 신청 가능 신분증만 있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 및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발급 마스크 5부제도 적용해 방문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요일 달라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잠시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차세대주민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주민전산 운영을 24일 21시부터 25일 13시까지 일시중지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주민등록시스템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있는 경기도 및 시군 재난기본소득 업무도 중단된다.   도는 운영중단 기간 동안 신청시스템 안정화 작업 등을 재정비한 뒤 25일 오후 2시에 발급을 재개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안내토록 해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받는다. 도는 지난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도내 31개 시군 전역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도는 가구 수와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는 4인 가구 이상이 신청했다.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3인 가구가 신청대상이다. 여기에 마스크 5부제를 적용해 월요일에는 3인 가구 중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인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중 주중에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을 위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후 5월 4~10일은 2인 가구, 5월 11~17일은 1인 가구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시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며,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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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김태권 의원 5분 자유발언, "A확진자 포함 26명 통장 등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 30분간 회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경철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 미래통합당 김태권 의원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크나큰 재앙을 맞으면서 모든 일상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정부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코로나19의 방역에 나섰고 위기 상황 극복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의 대처방안을 보면 초기 대응에 조금의 혼선은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코로나 확산 추세가 완연히 꺽이고 있고 우리의 대응방법이 세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는 보도도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자랑스런 부분은 우리 노원구 주민들 속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 돋보이는 사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힘을 보탠 노원의 면마스크의병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스크가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자원봉사자 680여 명이 참여하여 '의병단'이 보여준 활동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아름다운 시민의식의 훌륭한 모델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난번 JTBC에서 뉴스로도 보도된 바 있는 코로나19 확진 받은 통장이 300세대에게 마스크를 배부했음에도 구청은 쉬쉬했다는 내용인데 보도 후 하계2동 주민들은 불안했었고 구청에서는 확진 받은 통장이 ‘접촉자 없음’ 결론으로 해명 자료를 문자로 구민들에게 발송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본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구청의 대응은 잘못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통장인 A확진자를 포함하여 26명의 통장이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에서 30분 정도 회의를 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 사실은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A확진자에 대해 ‘접촉자 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다행히 통장들 가운데서 새로운 확진자가 없었기에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갔던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부실 마스크 논란입니다 JTBC에서는 이 부분도 두번째 보도를 한 바 있었는데 마스크 대란에 무료로 2개씩 주니 노원구청이 주민들을 위해 참 애썼던 건 사실이지만 마스크를 받아본 많은 분들은 허접함에 실망도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주민들에게 배부된 마스크의 구입예산을 보면 107만개, 보도에는 17억이었지만 사실상은 22억4천만원으로 1개당 2000원꼴입니다. 구입처는 위드**으로 22억4천만원이 한 업체랑 계약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공적마스크와 비교한 것인데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센스미94 마스크인데 마치 KF94인듯 보이는데 방송보도에 무허가라고 나온 마스크입니다. 이 마스크에 대한 주민들의 싸늘한 반응들입니다.    분명히 노원구는 마스크 확보를 위해 전국 구석을 돌며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급하게 구하다보니 부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19 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구민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들, 앞서 지적했듯이 감염증 대응에 미흡했던 부분 등을 모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나중에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극복의 지침서요 중요한 교범이 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조치라 여기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 기꺼이 뛰어든 자원봉사자들과 현장대응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억해야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모두 공유했으면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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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인덕지하보도 문화창작공간 조성 공사의 건
    존경하는 이경철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오승록 구청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래통합당 신동원 의원입니다.   구민 여러분 몇 달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얼마나 힘들게 지내십니까? 이 사태가 조속히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본의원은 오늘 인덕지하보도 문화창작공간 조성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이용률이 낮은 인덕지하보도 내 문화창작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청소년 및 주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위치는 월계2동 월계문화정보 도서관 앞에 있습니다.   총사업비 5억9천만원 전액 시비로 공사하였는데 월계2동 주공1단지 방향의 출구를 판넬로 가리고 비상구를 내느라 인도를 침범하여 인도폭이 축소되었습니다.   2018년 8월 국토교통부는 인도폭 기준을 최소 1.2m에서 1.5m로 전면개정하였습니다. 1.2m는 휠체어가 교행할 수 없는 폭이므로, 가로수·전봇대·교통신호제어기 등을 제외한 보행자 통행에만 이용되는 유효폭 기준을 2.0m 이상 확보하되 지형상 부득이한 경우 최소 1.5m 이상으로 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공사를 할 때는 이 기준에 준거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완전 거꾸로 가는 행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덕지하보도 인도폭은 차로쪽은 1.2m, 횡단보도쪽은 1.5m이었습니다. 여기 이곳은 다른 출구를 시공한 것처럼 계단에 바짝 붙여 판넬 작업을 했더라면 기존 인도폭이 손실되지 않았을 텐데, 설계도를 보니 설계시 이미 인도가 줄어들게 설계했습니다.   어떻게 공사 전문가가 인도확보를 생각 못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설계하는 사람도 시공하는 사람도 그렇다고 주무부서에서도 어느 누구도 인도확보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하면 이것은 상식 밖의 일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0년 올해엔 월계동 47-25일대 역세권 보행환경개선을 위한 시.구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월계동인데 한쪽의 월계동지역은 보행환경에 힘쓰고 있고 다른 한쪽의 월계동에선 기존의 넓은 인도를 대폭 줄이면서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같은 구청 다른 방침입니까? 물론 공사전문부서가 아니므로 법을 잘 몰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주관부서에서 공사할 때 관내 건축과나 토목과에 자문하여 설계대로 시공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한번쯤 확인해 본다면 이런 일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민원으로 재시공하는데 철거비용 1천만원,유리공사 4천만원 모두 5천만원이 든다고 이번 추경에 편성하였더군요. 설계업체와 시공업체, 그리고 해당부서의 실수로 벌어진 일을 왜 귀한 세금을 들여 고치려고 합니까? 구비 5천만원이 적은 돈입니까?   더구나 인덕지하차도 문화창작공간 시공하는 업체는 관내 상계행정복합타운 조성하는 건물 중 하나를 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공사도 실수가 나오면 구비로 재시공하실 겁니까?   구비는 구민의 세금입니다. 한푼이라도 허투루 쓰여서는 안 됩니다. 본의원이 해당부서 팀장으로부터 시공업체와 상의하여 인도확보를 위한 재시공을 약속받았다며 언어적 전달을 받았습니다.   해당부서는 시공업체와의 약속대로 인도확보를 위한 공사를 반드시 책임지고 끝까지 마무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청장님, 건축과, 토목과 이외의 다른 부서에서 공사할 경우 건축과 혹은 토목과에 한번쯤 회람논의하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심사숙고하시여 장애인 등 노약자의 보행환경 개선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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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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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3월 9일 정례브리핑
    응급실과 검사실에서 바이러스 노출된 것으로 파악, 접촉자 중 퇴원자 171명 전수조사 9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전일 대비 11명 증가한 151명  안산·의왕·광주·안성에서 신규 발생하며 도내 23개 시군에 분포  총 238개 병상 확보, 가용병상은 93병상 이희영 단장 “경기도도 지역사회 감염단계에 접어들어”  감염취약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종교집회 방식에 대한 전환 필요  도내 10개 상급종합병원장과 중환자 병상 확보 및 생활치료센터 논의 중 [양해용 기자]=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공동단장 이희영·임승관)은 분당제생병원 확진자가 9일 현재 총 13명(입원환자 6명, 간호사·간호조무사 등 종사자 6명, 보호자 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례브리핑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인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이 나섰다. 확진자의 노출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7일로, 응급실, 81w, 82w, 61w, 62w, 51w, 영상의학과 등 검사실에서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접촉자는 총 517명(퇴원 및 재원환자 209명, 보호자 69명, 직원 239명)으로 앞으로 역학조사 진행에 따라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응급실 등의 입원환자는 원내 1인 격리를 하고 있으며, 노출기간 내 접촉자 중 퇴원한 환자 17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시행 중이다. 퇴원기준에 부합한 경증 환자 5명은 이날 중 타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8일 21시 기준 재원환자는 160명이다. 지난 5일 첫 환자 발생 시 입원환자 349명, 해당기간동안 휴직 등의 사유로 출근하지 않은 103명을 제외한 직원 1,441명, 보호자 및 용역직원 203명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도는 앞으로 접촉자, 의사환자 등의 검사결과를 모니터링 하고 유증상자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노출기간 퇴원한 환자들 중 검사결과가 음성인 대상자는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격리 후 추가 검사 없이 해제할 예정이며, 유증상시에는 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 단장은 경기도 확진자 발생 및 병상운영 현황과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9일 0시 기준 경기도의 확진환자는 151명이다(전국 7,382명). 이는 전일 대비 11명 증가한 것이다. 확진자 중 23명은 퇴원했으며 127명은 현재 격리치료 중이다.   확진자는 안산, 의왕, 광주, 안성시에서 신규 발생했고, 수원시 17명, 성남시 17명, 용인시 16명 등 도내 23개 시군에 분포하고 있다.   9일 현재 경기도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성남시의료원에 238개의 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가용병상은 93병상이다.   대구·경북에 대한 국가적 대응을 위해 지난 4일 대구지역에서 이송 결정된 중등도 환자 25명 중 6일 추가 이송된 3명을 포함해 총 17명이 성남의료원(4명)과 안성병원(5명), 이천병원(8명)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단장은 “코로나19가 빠르게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있고, 경기도 역시 지역사회 감염단계에 접어들었다”며 “방역당국이 밝힌 전파경로는 실내공간에서의 2미터 이내 밀접접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바 있으며 감염취약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종교집회 방식에 대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공동체의 안전이 위협받는 비상상황에서 예배방식을 가정예배로 전환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오늘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소재 주요 종합병원 10개소 병원장과의 회의를 통해 중증환자 진료전담 및 병상확보, 생활치료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논의 중”이라며 “경기도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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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경기도, ‘저소득층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신청 자격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자활청소년(법정차상위계층, 긴급복지,경기도형 긴급복지), 근로청소년 등 지원 금액(연간) : 중학생 7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 지원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3월 2일부터 20일까지 도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을 접수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이거나 자활청소년(법정차상위계층, 긴급복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근로청소년이며,   경기도 청소년 장학금인 학업장학금 및 생활장학금 수혜 경험이 없는 경우 우선 선발한다. 지원 금액은 연간 중학생은 70만 원, 고등학생은 100만 원으로 4월과 9월 각 50%씩 지원한다. 1가구당 1명만 지원된다.   생활장학금 지원 희망 가정은 오는 3월 20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인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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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전문위원실, 2019 입법지원 최우수 부서 선정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사무처 교육행정전문위원실(수석전문위원 이성조)이 경기도의회가 선정한 2019년도 의원 입법활동 지원 평가에서 영예의 최우수 부서에 선정되었다.    경기도의회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동안 의원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등 입법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양적평가와 함께 전국 최초 조례 제정, 파급효과 등 질적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경기도의회 12개 전문위원실 중 교육행정전문위원실이 최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교육행정전문위원실은 지난 1년간 소속 의원 발의 조례 45건을 제·개정 지원하였으며, 타 상임위 의원 발의 10건, 교육감 발의 안건 9건 등 연간 50여건의 안건을 위원회에서 처리하여 매끄러운 의사진행과 탁월한 입법 지원을 선보였다. 특히 「경기도형 도제교육 운영 및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지역 향토사 교육 활성화 조례」, 「경기도 노인건강지킴이 조례」, 「경기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기억에 관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등 전국 최초의 조례를 잇따라 제정 지원함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에 대해 이성조 수석전문위원은 “전문위원실의 역할은 도민의 대표자인 의원이 도민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활동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지방분권의 시대정신에 맞게 도민의 부름에 부응할 수 있는 의원 의정활동 지원에 앞으로도 소신껏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은 “전문위원실은 일선에서 지역구 활동에 매진하는 의원이 느끼는 주민의 요구와 수요를 구체적인 정책과 법제화로 한 발 더 실현 시켜주는 의원 의정활동의 핵심과도 같은 존재” 라고 말하고, “지금까지 교육행정전문위원실 직원들의 노력과 지원 덕분에 상임위원 모두 만족스런 입법성과를 거두었고, 큰 보람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문위원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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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이천축협 신문기사 내용 적극 해명 나서
                  이천축협은 지난 23일 아모르 웨딩 홀 2층 10시부터 조합원 및 내, 외빈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배석환 기자]이천축협은 지난 1일 이천시 지역 신문에 축협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이에 “사실을 바로 알리겠다.”며 본지에 제보했다.   “위기의 이천축협 조합장 당선 무효 자진사퇴 종지부”라는 내용의 기사 중 발췌   기사 본문에서 “특히 축협에서 제공한 사실이 왜곡된 판결문 내용이 발견되어 이에 Y모 축산계장이 문서와 브리핑 내용이 사실과 내용이 다르다고 지적하였고 또한 소송비용은 이천축협 부담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유인물 내용 중 판결문이 위조 또는 조작되었다고 항의를 하면서 원본 제시를 요구하였으나 임원들은 전혀 아니라 하고 반문하면서 사실을 왜곡하였다고 주장한다.”라는 내용이다.   이에 축협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천축협 회의자료> - 원고:김정호 - 피고: 이천 축산업협동조합   <판 결 문> -원고 : 김OO  이천시 백사면 청백리로158번길 86(모전리) -피고 : 이천축산업협동조합  이천시 남천로 76(중리동)  대표자 조합장 김영철    위와 같이 “조합장 선거 무효확인의 소”(이하 “본 소송”이라함)는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제기된 것으로 회의자료 작성 시 피고를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명시를 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사의 취지는 회의자료에 피고에 대한 인적사항 [“이천시 남천로 76(중리동) 대표자 조합장 김영철”] 을 기재 안 한 부분으로 왜곡된 판결문이라 명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본 소송은 피고 주체가 “이천 축산업협동조합”으로 제기된 소송으로 비용 주체 또한 조합이 되는 것이 당연하며, 조합장이 대표자로 기재된 것은 조합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기재된 것뿐, 조합장이 부담해야 할 당의성은 없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기사 내용은 “24일 이천축협에서 오전 11시 축협 소속 각 읍면 축산 계장 부녀회장 각 1명씩 남녀 22명과 조합장 상임이사 기획 상무 관리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미리 준비한 회의자료를 배포되었고 김정호가 이천축협 상대로 소송을 하여 소송비용은 이천축협이 부담하는 것이 맞는다는 식의 최모 상무 브리핑에 이어 다른 임원들의 설명과 함께 이날 사실상 소송을 제기한 김정호가 축협을 상대로 피해를 주었다고 마치 성토장을 방불케 하였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문제는 이날 축협 임원들이 축협 핵심인 축산계장들과 부녀회장들의 회의를 빙자해 사업계획과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을 통해 설명하면서 이를 해결할 사람은 현 조합장뿐이며 다른 조합장으로 바뀌면 이 모든사업들이 중단되어 현 조합장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홍보를 부탁하였다는 것이다.”라는 기사 내용이다.   이에 대해서 이천축협은 사실확인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밝혔다.   “기사에 언급된 축산계장․부녀회장 회의는 조합에서 통상적으로 해왔던 월례회의로써 회의당시 “근간의 조합 사업계획 보고 및 추진사항과 소송관련 진행사항 보고”로만 의견이 논해졌으며 일부의 편파성 선거운동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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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클로바이오, 여주시에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정남수 기자]=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코로나19 심각단계에 총력으로 대응하고 있는 지역사회를 적극 돕기 위해 ㈜클로바이오(회장 양관모)와 함께 약1,000만원 상당의 고병원성 살균제를 기부하였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친환경 바이오 기술 연구개발 기업인 ㈜클로바이오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당사의 제품인 살균제 기부의 뜻을 공단에 밝혔다. 이에 공단은 24시간 살균 소독 작업을 실시하는 여주시가 공단보다 더 필요할 것이라 판단, 여주시에 방역물품을 다시 기부하는 기부릴레이를 이어갔다.   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와 관련 국가 재난 상황에서 흔쾌히 기부의 뜻을 밝혀준 ㈜클로바이오 회장님과 관계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보낸다”고 감사의 뜻을 밝히며, “공단은 앞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과 함께 총력적 대응을 하여 관내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물품인 ㈜클로바이오 고병원성 살균제는 여주관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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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이항진 시장 매일 아침 읍면동 영상회의 주재하며 일일상황 체크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으로 각 부서별 코로나 19 대응태세 유지 인접 시군상황까지 꼼꼼히 챙기며 SNS 등에 게재하고 시민 불안 해소       [정남수 기자]=여주시 전체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똘똘 뭉쳤다. 잦아들던 코로나 19가 다시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여주시는 가장 먼저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매일 아침마다 열고 각 마을별 상황 점검과 대책을 논의한다.   아침 8시 30분에 시작되는 여주시 코로나 19 관련 영상회의는 각 읍면동장들이 노트북을 이용한 영상회의를 통해 마을별로 코로나 19와 관련된 상황들을 보고하고 대책본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건의하거나 미담사례들을 전하기도 한다.   이항진 시장은 영상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일일상황을 체크하고 의견들을 수렴해 사안에 따라 지원의 폭과 형태를 조정하며 읍면동이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효율적으로 코로나 19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방법들이 공유되며 효과를 보는가 하면 주민들이 읍면동과 합심해서 직접 방역을 하는가 하면 마을회관 폐쇄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자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여주시 SNS에는 코로나 19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여주시 현황은 물론 인근 지역 확진자들의 동선과 현황, 능동감시자로 분류된 신천지 신도들 현황까지 꼼꼼히 챙기며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코로나 19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게재하고 있다.   각 부서별로 코로나 19 대응 매뉴얼을 갖춘 여주시는 여주시의회와도 협조 요청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고 시민들에게 코로나 19 관련 홍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홍보방송을 마을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관련 물품 구입에 대해서는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타 지역 종교 집회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자 종교대표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종교 집회나 모임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한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 19는 우리 모두의 문제로 함께 극복해야 이겨낼 수 있다”며 여주시민들이 코로나 19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다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처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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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이항진 여주시장,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농촌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정남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4일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농촌 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농촌테마공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특히 금번 신축중인 농촌문화센터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다기능적 테마가 존재하고 푸드플랜과도 연계 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촌테마공원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매진하고 있는 중에도 이례적으로 시장, 부시장이 함께 현장을 동행하여 주요업무를 막힘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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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이천소방서, 눈높이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이승철 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찾아가는 119소방안전 인형극 공연 운영에 앞서 4일 오전 11시 4층 대회의실에서 119 안전 인형극 시연회를 개최했다.   인형극은 소방안전교육의 다양화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감성과 흥미를 접목하여 어린이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의미가 있다.   인형극의 주제는 3가지로 ▲ 화재안전 불이났어요! 도와주세요 ▲생활안전! 우리가 지켜요 ▲ 응급처치 응답하라 119! 이며 3세이상의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요원으로 총 17명이 선정되어있으며 이날 시연회에는 7명이 참석하여 완벽하게 공연을 하였고 직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서승현 이천소방서장은 “아이들이 공연에 참여와 호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이 길러질 것 같다” 며 “인형극이 어린이의 위기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안전의식을 조기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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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는 박현철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는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박현철 의장은 제7대·8대 광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박의장은 2018년 7월부터 광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과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목표로 지역사회 및 경기동부권 지역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총 22명의 의원이 수상했다.    박현철 의장은 “더욱 겸허한 자세로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모범적이고 안정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동료의원님들의 도움과 조언을 토대로 대한민국 최고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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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창전동새마을협의회, 신종코로나19 확산방지방역소독과 청소.
                  [정남수 기자]=창전동장(이춘석), 창전동새마을협의회(총회장 윤원용,방명옥)외 30여명, 이천시 의회 의장 홍헌표,심의래시의원,박상옥 이통통장,창전동 홍보가수 오유란이 대거 투입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방지방역에  나섰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있는 실정이다보니그 어느곳도 안전할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창전동 주민들의 불안과 위기를 극복하고 해소하기위해 창전동새마을 협의회에서 발벗고 자체자율 방역단을 구성해 방역작업에 착수했다. 창전동장(이춘석)은 모든 장비를 갖춰  앞장서서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 본을 보여줬고 그에 발맞춰 창전동 새마을 협의회  봉사단들도 조를 구성해 대대적인 방역을 시행하고 청소작업도 같이 하였다. 창전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동사무소를 거점으로 이천초등학교,이수흥공원 아이누리놀이터와주변,중앙통로 전체와상가들진입로,경로당,분수대오거리,버스정류장과 인도,그외 골목골목등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19를 종식시키기위해 수시로 방역소독을 할계획이라고밝혔다. 꽃샘추위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창전동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며 방역을 철저하게 하는모습이 돋보였다.   창전동장(이춘석)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19를 우리힘으로 이겨내자며 주민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어려운시기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앞장서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꽃샘추위로인해 코로나19바이러스가 더 기승을 부릴 이때에 주민들 개개인도 마스크 착용,손씻기,외출과 모임 자제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함으로  1차방역에 힘쓸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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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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