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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높아
    [배석환 기자]=여주시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대상 등으로 화이자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기관 접종과 보건소 방문접종 합하면 누적 접종인원은15,412명 이다.   이는 전체 여주시 인구의 13.7% 접종률로 접종대상인 19세 이상의 비율로 했을때는 15.9%에 해당하며, 경기도 전체 평균 5.9%, 전국 기준 7.1%와 비교해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이 중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인 75세 이상 고령층은 8,094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고 접종률은 약 76% 이다. 또한, 노인시설은 현재 접종 누적인원 1,055명으로 약 57%의 대상자들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여주시는 전 시민의 안정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지난 15일 여주시 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꾸리고 철저한 접종사전 준비에 나섰다. 특히 예방접종센터 운영 적절성 및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사전 모의훈련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여주시 백신접종센터는 예진의 6명 등 8명의 간호인력과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소방인력 3명, 돌발 상황 대비 경찰인력 2명, 안전한 백신경비를 위한 군부대 인력 4명 등이 상시 대기, 안정적인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어르신 백신접종률이 높은 수준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모든 의료진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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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양평군 몽양기념관, 5월 몽양의 달 다양한 행사 개최
    사진/양평군청 제공   [배석환 기자]=양평군 몽양기념관(관장 이철순)에서는 오는 5월 25일부터 몽양 여운형 탄신 135주년을 맞이해 기념식과 함께 유물 기증식,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기념식 행사 규모를 축소하고, ‘5월은 가정의 달, 그리고 여운형의 달’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특별전시와 함께 5월 한 달간 기념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135주년 탄신일 기념식은 25일(화) 오후 2시부터 몽양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며,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장영달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법선 화백이 몽양기념관에 기증한 유물 공개와 기증식이 예정돼 있다.   기증 유물은 독립운동가이자 화가인 일주 김진우 선생이 1940년대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묵죽화 6폭 일지 병풍으로, 기증자 강법선 화백은 일주 김진우 선생의 수제자인 옥봉스님(속명 조기순)의 제자다. 기증자는 지난 4월 25일 방송된 KBS ‘TV 진품명품’에 출연해 “일주 김진우 선생이 종국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던, 몽양 여운형 선생의 기념관에 기증하여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한다”고 기증 의사를 밝혔다.   5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세대별 콘텐츠를 제공 할 예정이다. 성인들을 대상으로 ‘사진으로 보는 여운형의 일생’을 통해 사진 속에 담긴 여운형 선생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여운형 선생 관련 동화책 원화 활용 스토리텔링 전시인 ‘몽양의 어렸을 적부터’는 선생의 일생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12만 양평군민의 행복한 일상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며, ‘5월은 가정의 달, 그리고 몽양의 달’ 행사를 통해 몽양기념관이 우리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인물 기념관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몽양기념관 사무실(031-775-5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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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일어나라 소상공인 힘내라 이천!’ 챌린지 릴레이 참여
    소상공 점포를 돕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동참 밝혀   소상공 점포 및 전통시장에서 상품이나 먹거리 구매 후 인증샷 SNS 게재 예정   [주정임 기자]=성수석(문화체육관광위, 이천시1)도의원, 허원 도의원(경제노동위, 비례),김인영 도의원(농정해양위, 이천시2)은 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 점포를 돕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일어나라 소상공인 힘내라 이천!’ 챌린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성수석, 허원 도의원은 정종철 이천시의장의 참여 요청과 김인영 도의원은 임관빈 진가초교 학교운영위원장의 각각 참여 요청을 받고 ‘일어나라 소상공인 힘내라 이천!’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촬영했다.   성수석, 허원, 김인영 도의원은 “소상공 점포 및 전통시장에서 상품이나 먹거리를 구매하고 인증샷과 함께 ‘일어나라 소상공인 힘내라 이천!’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겠다”고 동참 의견을 밝혔다.   성수석 도의원은 서학원 이천시의원, 최광수 소상공 살리기 대책위원장을 허원 도의원은 김하식 이천시의원, 김재헌 이천시방위협의회장을 김인영 도의원은 이종창 민주평통자문회의 이천시협의회장, 한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장을 각각 지명하며 참여를 요청했다.   이천청년회의소(회장 김병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챌린지 릴레이를 4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관내 소상공 업소와 전통시장에서 상품이나 먹거리를 구매한 후 인증샷을 개인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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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장현국 의장,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접견…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주요 개선과제 등 건의
    의회 자체마련 건의서 전달, 진용복 부의장·송한준 전 의장, 김기세 사무처장 배석 ‘정책전문 지원인력 운영 활성화’·‘조직구조 안정화’·‘우수인력 확보 방안’ 제시 지방의회 박람회 협조 및 지방의회 예산편성기준 제도개선 요청도 사진 / 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30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주요 개선방안을 적극 건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2청사(행정안전부) 마중물터(8층)에서 전해철 장관에게 의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자치분권 시대,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현안 및 제도개선 사항’ 건의서를 직접 전달하고,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 및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자료에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관련한 주요과제와 ‘지방의회 박람회’ 개최에 따른 협조요청, ‘지방의회 운영제도’ 건의사항 등이 담겼다.   접견에는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과 제10대 전반기 의회 의장을 역임(`18.7~`20.6)한 송한준 의원(더민주, 안산1), 김기세 사무처장이 배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먼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대한 개선과제로 ▲정책전문 지원인력 운영 활성화 ▲지방의회 조직구조 안정화 ▲지방의회와 집행부 간 승진기회 균형유지 등 우수인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정책지원 전문인력’ 공무원의 직제를 시행령으로 정하고, 직급과 배치, 직무범위 등의 세부사항을 조례에 위임할 것을 제안했다.   또, 지방의회별 여건에 맞춰 인사제도가 유연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수를 기존정원 외 별도로 책정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지방의회의 조직구조를 안정화하기 위한 직급체계의 구체적 개편안도 언급됐다. 장현국 의장은 광역의회별로 상이한 사무처장의 직급을 1급으로 통일하고 2~3급 국장 직제를 신설해 효율적 조직운영이 가능토록 하는 한편, 전문위원의 정수를 4급과 5급이 동일하도록 개정해 상임위원회 간 균등한 의정지원이 가능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인사적체 등 인사권 독립으로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고, 지방의회와 집행부 간 인사교류의 근거를 마련해 지방의회에서 우수인력을 원활히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장현국 의장은 오는 10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지방의회 박람회’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행안부의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상 지방의회 관련 경비가 자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전해철 장관은 “지방의회의 자율성은 최대한 보장해줘야 한다”며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지방의회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으로 직결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지방의회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이번 건의서에 담았다”며 “장관께서 자료를 면밀히 살피고,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주민중심의 실질적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의 기본을 정한 법률로 민선 지방자치 본격 실시 이후 32년 만인 지난해 12월 전부 개정됐다. 지방의회와 관련한 핵심 내용은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이 있다.   개정된 지방자치법은 2022년 1월13일부터 시행되며 현재 행안부에서 하위법령 개정 등의 세부사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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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정책개발 토론회 참석
    농민기본소득 등 지원 사업, 여성농업인 어려움 해소할 것으로 기대 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25일 포천시 소재 미리내 농원에서 개최한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정책개발 토론회’에 참석하여 축하말씀을 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농업인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정책개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농업의 위기 속에서 성별이 다르다고 하여 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차별을 두면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경기도 여성농업인이 전문농업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차별없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것을 알고 있다”며, “경기도에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지원 사업이 있다”고 밝히고, “특히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은 모든 농업인에게 지급하므로 경기도 여성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지원, 복지·문화분야 등에 이용 가능한 바우처 지원, 여성친화형 농기계임대사업 등 여성농업인의 불편함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여성농업인, 나아가 경기도 농업인의 발전을 위한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성농업인 권익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정책개발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문정복 여성위원장, 박윤국 포천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과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김영애 도·시의원 경기도생활개선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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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마지막 관문에 참석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타 통과여부 4월 20일경 최종 확정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9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10시에는 최종 관문으로 출정하는 정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12만 군민의 간절한 마음을 응집했다.   이날 심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최종관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분과위원회 회의 결과를 토대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여부가 2주 후 최종 확정되게 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는 국토교통부의 안건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오후 4시 30분부터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발언 시간을 갖고 예타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발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건설되어 중첩규제로 고사되어가는 양평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고, 6번 국도의 만성적이고 극심한 차량정체를 완화해 인근도시와의 문화, 경제, 교육, 생활 인프라 확장 등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부디 이번 예타통과가 이뤄져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지역으로 변모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12만 군민의 간절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예비타당성 최종 평가 결과는 4월 20일 이후 발표될 예정으로 정 군수를 포함한 12만 양평군민의 간절한 마음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됐길 바라본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6.8km로 총 사업비는 1조 4,7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양평군 양서면을 4~6차로로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20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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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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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항진 여주시장,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농촌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정남수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4일 주요현안 사업장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농촌 테마공원내 농촌문화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담당공무원 및 공사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현황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보고받으며 꼼꼼히 점검했다.    이항진 시장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준공일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농촌테마공원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라며 특히 금번 신축중인 농촌문화센터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다기능적 테마가 존재하고 푸드플랜과도 연계 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농촌테마공원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매진하고 있는 중에도 이례적으로 시장, 부시장이 함께 현장을 동행하여 주요업무를 막힘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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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이천소방서, 눈높이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이승철 기자]=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찾아가는 119소방안전 인형극 공연 운영에 앞서 4일 오전 11시 4층 대회의실에서 119 안전 인형극 시연회를 개최했다.   인형극은 소방안전교육의 다양화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감성과 흥미를 접목하여 어린이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의미가 있다.   인형극의 주제는 3가지로 ▲ 화재안전 불이났어요! 도와주세요 ▲생활안전! 우리가 지켜요 ▲ 응급처치 응답하라 119! 이며 3세이상의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의 신청을 받아 순차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요원으로 총 17명이 선정되어있으며 이날 시연회에는 7명이 참석하여 완벽하게 공연을 하였고 직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서승현 이천소방서장은 “아이들이 공연에 참여와 호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이 길러질 것 같다” 며 “인형극이 어린이의 위기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안전의식을 조기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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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정봉사대상’수상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는 박현철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는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박현철 의장은 제7대·8대 광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소신 있는 발언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박의장은 2018년 7월부터 광주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과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목표로 지역사회 및 경기동부권 지역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총 22명의 의원이 수상했다.    박현철 의장은 “더욱 겸허한 자세로 주민들과 자주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모범적이고 안정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며 “동료의원님들의 도움과 조언을 토대로 대한민국 최고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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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창전동새마을협의회, 신종코로나19 확산방지방역소독과 청소.
                  [정남수 기자]=창전동장(이춘석), 창전동새마을협의회(총회장 윤원용,방명옥)외 30여명, 이천시 의회 의장 홍헌표,심의래시의원,박상옥 이통통장,창전동 홍보가수 오유란이 대거 투입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방지방역에  나섰다.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퍼지고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전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  창살없는 감옥에 갇혀있는 실정이다보니그 어느곳도 안전할수  없는 상황이다.이에  창전동 주민들의 불안과 위기를 극복하고 해소하기위해 창전동새마을 협의회에서 발벗고 자체자율 방역단을 구성해 방역작업에 착수했다. 창전동장(이춘석)은 모든 장비를 갖춰  앞장서서 방역소독을 실시함으로 본을 보여줬고 그에 발맞춰 창전동 새마을 협의회  봉사단들도 조를 구성해 대대적인 방역을 시행하고 청소작업도 같이 하였다. 창전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동사무소를 거점으로 이천초등학교,이수흥공원 아이누리놀이터와주변,중앙통로 전체와상가들진입로,경로당,분수대오거리,버스정류장과 인도,그외 골목골목등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시행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19를 종식시키기위해 수시로 방역소독을 할계획이라고밝혔다. 꽃샘추위로 날씨가 좋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창전동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며 방역을 철저하게 하는모습이 돋보였다.   창전동장(이춘석)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19를 우리힘으로 이겨내자며 주민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어려운시기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앞장서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꽃샘추위로인해 코로나19바이러스가 더 기승을 부릴 이때에 주민들 개개인도 마스크 착용,손씻기,외출과 모임 자제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함으로  1차방역에 힘쓸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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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기획예산담당관 박정자 예산팀장 선정
    [정남수 기자]=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 3일, 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에서 근무하는 박정자 예산팀장(지방행정주사)을 선정했다.    방세환 부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박정자 팀장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편성에 힘썼으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사전에 준비하는 등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월의 칭찬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0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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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26년간 이어온 숨은 선행의 주인공
    [이계찬 기자]=이천시 증포동에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00 ~ 2000kg씩을 동사무소에 기부해오던 숨은 기부천사가 있고 이 이름 없는 기부자의 선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겐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어 왔다.   2003년부터 시작된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알려진 건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2,000kg이 증포동행정복지센터로 전달되면서부터다.   이번에도 기부자는 본인이 누구인지 끝내 밝히길 꺼렸지만 박원선 증포동장의 간곡한 부탁과 설득으로 17년간 증포동에 사랑의 쌀을 기부한 백미 2000kg의 주인공은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이러한 우리 이웃의 선행은 널리 알려질수록 따뜻한 마을공동체 증포동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자인 김용문 증포 2통 노인회장을 만나 26년 간 그의 숨은 선행에 경의를 표시했다.   김용문 노인회장은 1976년부터 교편을 잡고 32년간 교직생활을 하면서도 익명으로 1994년부터 2005년까지 11년간 사비를 털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년 10명씩 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기도 해 당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렇게 오랜 세월 아무도 모르게 선한 기부를 할 수 있었던 동기가 무엇이냐고 묻자 김용문 노인회장은 “큰 동기가 있기보다는 저는 예전부터 돈을 많이 벌어 성공했다는 사람들보다는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이 가진 재물을 나누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서 더 큰 부러움을 느꼈고, 그런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나의 기부로 누군가가 행복해졌다면, 그 행복을 준 나는 더 행복해지는 걸 느낀다”며 겸손한 대답을 들려주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진정한 부자는 나를 위해 쓸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줄 수 있는 돈이 많은 자가 진짜 부자라고 생각한다”며 그의 소박한 기부 철학을 들려주었다.   숨은 기부천사 김용문씨는 현재 마을의 노인회장 역할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드러내 2018년에는 본인이 회장으로 있는 경로당이 대한노인회에서 선정한 모범경로당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김용문 노인회장님 같은 분이 지역에 계셔서 우리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밝게 빛난다. 우리 지역에서 참된 어른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 너무 고맙고, 더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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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이천시, 이천~잠실 경기 급행버스(G2100) 개통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17일부터 이천역에서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오가는 경기 급행버스 G2100번이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2100번은 이천시의 서울행 첫 광역버스로, 이천시에서 직접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새경기 준공영제 시범사업에 참여해 선정된 노선이다.   기존 이천에서 잠실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광주시 광역버스를 이용하여 약 2시간 이상 소요되거나, 경강선을 이용 후 추가(2회)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광역 노선신설로 환승 없이 약 1시간 10분 내외로 잠실에 접근이 가능하여, 서울행 출・퇴근길이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G2100번 경기 급행버스는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해 서울시 잠실권역을 최단시간에 접근이 가능한 노선으로, 1일 42회 15~2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첫차는 이천역에서 오전 5시 30분에 출발하고, 막차는 이천역에서 22시 30분에 출발, 잠실광역환승센터에서 회차하여 이천역으로 되돌아온다.     운행구간은 이천역을 기점으로 이천시 구간은 ▲상공회의소 ▲이천터미널 ▲보건소 ▲대원칸타빌,한양수자인 ▲동양아파트입구 ▲도암IC 를 경유하며, 서울시 구간은 ▲장지역, 가든파이브 ▲문정법조단지, 건영아파트 ▲문정로데오거리입구 ▲가락시장, 가락시장역 ▲송파역 ▲석촌역 ▲석촌호수 한솔병원을 경유해 종점인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운행된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에서 잠실권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경기 급행버스가 개통된다는 소식에 지역주민들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라며, “G2100번 경기 급행버스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천과 강남을 잇는 광역버스노선도 서울시와 협의 후 금년 내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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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이천시 조병돈 후보, 공천관련 재심청구 기각되자 반발?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 조병돈 후보 압박통화, 녹음!?   조병돈 전 시장은 지난 25일 이천시 단수공천과 관련 재심도 기각되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들고있는 서류는 김태년 의원과 통화하며 녹취한 녹취록과 김정수 이천시지역위원장에 대한 사실확인서라고 주장하며 들고 있다.   [배석환 기자]=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이천지역이 김용진 전 차관의 단수공천 지역으로 정해지면서 조 전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하자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등을 비난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천시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후보는 단수공천과 관련해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재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며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조 전 시장에게 전화를 걸어와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종용했다는 속기록에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조 전 시장은 “젊은 당원들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밝히자 “김태년 의원이 청년당원이 몇이나 되느냐? 고 말하며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 조 전시장에게 어떠한 이유도 밝히지 않으면서 단수공천을 했고, 재심청구도 셀프 심사로 덮여버렸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조 전 시장은 반발하며 ”거짓과 불법으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김태년 의원을 겨냥해 ‘사퇴하라’고 밝혔다. 조 전 시장은 ”경선이 원칙이라는 민주당의 발표는 애초부터 거짓이며, 처음부터 김용진 예비후보만 살리고 나머지는 모두 죽이겠다는 음모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정수 지역위원장의 출마를 막았다는 내용이 담긴 사실 확인서.”라고 밝히며 “김정수 위원장이 치욕적인 말을 들을 때 김용진 후보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작년 9월 여의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소상히 밝히고 당사자들을 처벌도 당당히 요구해야 이천이 바로 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요구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공천심사 채점표를 당장 공개를 요구했고, 둘째, 김용진 후보는 당원과 시민의 권리를 위해 단수 자격을 반납을 주장했으며, 셋째, 민주당은 썩어빠진 정신으로 줄 세우기 정치하는 당내 중진 의원을 당장 몰아내라! 며 김태년 의원, 김진표 의원, 최재성 의원을 겨냥했다.   조병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며 배수진을 쳤다.   이에 대해서 일부 이천지역 당원과 주민들은 조 전 시장이 행보에 대해서 씁쓸한 표정으로 ‘언급도 안 하겠다,’는 입장이다.   조 전 시장은 후보는 단수공천 이후 SNS로 자신을 따르는 일부 청년당원들과 측근들을 통해서 반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부 극렬지지자는 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시비하는 등 도(道)를 넘고 있어 자칫 더불어민주당 부담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병돈 후보는 “지난 1월 7일 김태년 의원이 전화를 걸어와 조 전 시장 후보를 압박했고, 일부 당원이 경선을 요구한다고 했지만, 끝까지 사퇴를 종용했다.“라고 밝히고 있어, 당시 김태년 의원의 통화를 사전에 녹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이천시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은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26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조병돈 전 시장의 25일 기자회견에 대해서 김정수 위원장과 당원 등이 반발하는 가운데, 기자회견내용 중에 어떤 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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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이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자가격리 8명 '심각' 위기단계
                  사진출처/위키디피아   [배석환 기자]=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단계를 기존 '경계' 에서 '심각' 단계로 올렸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유행 때 이후 11년 만이다.   이런 가운데 이천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자가 격리자는 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가 총 602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 관련 확진자만 326명에 올라가면서 이천시 신천지 교인들도 약 1천여 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 교인 중 일부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냐?는 제보가 있는 등 시민들이 불안을 호소하면서 이천시는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대구를 방문했는지에 대해서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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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이춘구 안성시장 권한대행, 중앙대 부총장 면담
      [정남수 기자]=안성시장 권한 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2월 21일, 중앙대학교 안성 캠퍼스에서 최재원 부총장을 만나, 코로나19 관련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새학기를 맞아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사전 예비책을 강화하기 위해 안성시에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총장은 중앙대 측에서는 중국(홍콩, 마카오 신입생 포함) 입국 학생들의 자가 격리를 위해 기숙사 228실(예지 1, 2동)을 확보해두고 있으며, 안성 캠퍼스 본관과 생활관에 방역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의 전체 기숙사 6개 동 가운데 2개 동은 중국 유학생이, 나머지 4개동은 국내 학생이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춘구 권한대행은 대학 내의 방역 예산은 교육부 예비비로 충당할 예정이며, 안성시보건소에서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밀집해 있는 내리에 하루 2회에 걸쳐 방역 중으로, 추후 방역 횟수를 더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보건소는 중국 유학생이 입국할 경우, 학생들의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위해 보건소에서 전자체온계 등 위생키트를 지원하고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에서 파악된 중국 입국 유학생 수는 모두 543명으로, 이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거나 2월 20일 이전에 입국한 사람은 196명이고, 2월 21일 현재, 347명이 입국을 앞두고 있다.   347명 가운데 학교 기숙사에는 221명이 거주하고, 나머지 126명은 대덕면 내리 등 학교밖에 거주할 예정이다.   지난 2월 19일, 안성시에는 중국 국적 중앙대 유학생 2명의 코로나19 관련 자진신고가 있었지만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으며, 중앙대학교는 개학을 당초 3월 2일에서 3월 16일로 2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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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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