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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행정명령 발령
      [배석환 기자]=양평군이 최근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지난 23일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진단검사 대상자는 지난 7일 이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등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했거나 8일과 15일 경복궁역 인근 집회, 광화문집회 참가자 및 경유한 양평군민 및 양평군 거주자이다.   진단검사 기간은 30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 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야하며 자가 격리도 준수해야 한다. 진단검사 비용은 무료다.   군은 행정조치를 위반해 적발시 2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한편, 양평군은 24일 9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65명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3명에 이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발령했다”며, “해당 기간 사랑제일교회의 행사·업무에 참여하거나 광화문 일대 집회 장소 인근을 통행한 모든 양평군민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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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천 남부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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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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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제1회 ks 공인회 창립”
       사진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ks 공인회(회장 심미숙)는 2020년 6월 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70(연산동 277-4번지)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별관 5층 대 강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고등직업 교육품질 인증대학 선정,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 선정,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 선정,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앱버튼, 디자인뱅크스),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사업 선정, 부산시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으로서 이재민 총장과 이창섭 학과장, 그리고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 이하 여러 교수와 총학생회장 그리고 이 학교 출신 대영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이영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의 격려사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측의 지원과 학생들의 자발적 단체 결성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대비 및 부동산 정보교류 등을 공유하고 선 후배와의 인맥을 연계하는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심대표와 지도교수들은 공인회 회원들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이 학교출신 선배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지원 공유하는 다양한 역할 분담으로 학교와 사회 국가에 공헌하는 학교자치단체로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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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5일 9~14시 현장신청 불가…“헛걸음하지 마세요”
    행안부 주민전산 운영 일시중지에 따라 25일 오전 9시부터 신청 중단, 오후 2시 재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3인 가구 신청 가능 신분증만 있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 및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발급 마스크 5부제도 적용해 방문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요일 달라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잠시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차세대주민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주민전산 운영을 24일 21시부터 25일 13시까지 일시중지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주민등록시스템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있는 경기도 및 시군 재난기본소득 업무도 중단된다.   도는 운영중단 기간 동안 신청시스템 안정화 작업 등을 재정비한 뒤 25일 오후 2시에 발급을 재개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안내토록 해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받는다. 도는 지난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도내 31개 시군 전역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도는 가구 수와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는 4인 가구 이상이 신청했다.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3인 가구가 신청대상이다. 여기에 마스크 5부제를 적용해 월요일에는 3인 가구 중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인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중 주중에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을 위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후 5월 4~10일은 2인 가구, 5월 11~17일은 1인 가구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시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며,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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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김태권 의원 5분 자유발언, "A확진자 포함 26명 통장 등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 30분간 회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경철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 미래통합당 김태권 의원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크나큰 재앙을 맞으면서 모든 일상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정부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코로나19의 방역에 나섰고 위기 상황 극복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의 대처방안을 보면 초기 대응에 조금의 혼선은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코로나 확산 추세가 완연히 꺽이고 있고 우리의 대응방법이 세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는 보도도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자랑스런 부분은 우리 노원구 주민들 속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 돋보이는 사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힘을 보탠 노원의 면마스크의병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스크가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자원봉사자 680여 명이 참여하여 '의병단'이 보여준 활동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아름다운 시민의식의 훌륭한 모델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난번 JTBC에서 뉴스로도 보도된 바 있는 코로나19 확진 받은 통장이 300세대에게 마스크를 배부했음에도 구청은 쉬쉬했다는 내용인데 보도 후 하계2동 주민들은 불안했었고 구청에서는 확진 받은 통장이 ‘접촉자 없음’ 결론으로 해명 자료를 문자로 구민들에게 발송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본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구청의 대응은 잘못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통장인 A확진자를 포함하여 26명의 통장이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에서 30분 정도 회의를 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 사실은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A확진자에 대해 ‘접촉자 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다행히 통장들 가운데서 새로운 확진자가 없었기에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갔던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부실 마스크 논란입니다 JTBC에서는 이 부분도 두번째 보도를 한 바 있었는데 마스크 대란에 무료로 2개씩 주니 노원구청이 주민들을 위해 참 애썼던 건 사실이지만 마스크를 받아본 많은 분들은 허접함에 실망도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주민들에게 배부된 마스크의 구입예산을 보면 107만개, 보도에는 17억이었지만 사실상은 22억4천만원으로 1개당 2000원꼴입니다. 구입처는 위드**으로 22억4천만원이 한 업체랑 계약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공적마스크와 비교한 것인데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센스미94 마스크인데 마치 KF94인듯 보이는데 방송보도에 무허가라고 나온 마스크입니다. 이 마스크에 대한 주민들의 싸늘한 반응들입니다.    분명히 노원구는 마스크 확보를 위해 전국 구석을 돌며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급하게 구하다보니 부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19 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구민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들, 앞서 지적했듯이 감염증 대응에 미흡했던 부분 등을 모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나중에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극복의 지침서요 중요한 교범이 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조치라 여기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 기꺼이 뛰어든 자원봉사자들과 현장대응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억해야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모두 공유했으면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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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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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위한 경기도시공사와 업무협약
    -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동부권 활성화 본격화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은 경기도시공사와 양평양동 일반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을 통한 공동 사업시행을 위하여 군수 집무실에서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여 양평 일자리 창출의 전초지 및 동부권 미래성장의 발전 동력이 될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0,000㎡ 규모의 단지 조성으로 총사업비는 115억(추정액) 상당이며, 군과 도시공사가 20:80의 사업지분으로 투자하게 된다.   2020년 상반기 중 조사 설계 용역 및 산업단지 지정 계획 반영, 관련기관 협의,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 등의 행정절차를 거치고,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착수 및 보상업무를 진행하며 2022년 공사 착공 및 준공으로 2025년까지 분양 ․ 입주 완료 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동산업단지의 공영개발은 양평 동부권 산업클러스터 형성의 초석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업단지 배후시설 확보를 통하여 신규 경제인구의 유입과 사업체수 증가를 통한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유발할 수 있는 성장거점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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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2019년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 12. 5. ~ 12.31.까지 본격 모금활동 시작 -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시작됐다. 지난 5일,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오전 11시에 중앙로 한글시장 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시종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남세광 여주구세군 사관, 신재국 구세군서울지방장관, 김용길 여주시기독교연합회장, 전충종 여주라이온스클럽회장, 박흥수 여주한글시장상인회장을 비롯한 여주 구세군 관계자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여주 구세군 자선냄비는 5일을 시작으로 이번 달 31일까지 여주한글시장 입구, 여주휴게소,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3곳에서 자선냄비를 설치했으며, 3,700만원을 모금이 목표다. 성금은 여주 구세군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나눔의 집, 푸드뱅크, 무한돌봄 사업 등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세군 나눔의 집 남세광 사관은 “연말 울려 퍼지는 종소리처럼,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나눔 의식이 널리 퍼져, 주위의 힘겹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1891년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구세군 사관 조셉 맥피에 의해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조셉 바아(한국명 박준섭) 사관이 서울 명동 거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을 도우면서 시작되었으며, 매년 모금활동을 통해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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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노원구, 사회복지 생생한 현장 담은 활동 수기집 발간
    - 어려운 이웃을 도운 통합사례관리 실천 사례 모아 여섯 번째 이야기 ‘희망, 회복 그리고 동행’ 발간 - 공공과 민간기관 사례관리 실천가들의 생생한 감동 수기 총 43편 수록 - 12월 6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2019 민관 사례관리 성과 공유회’ 개최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1년간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활동사례집 ‘희망, 회복 그리고 동행’을 발간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사례집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 수혜 대상자와 그들을 돕는 사례 관리자들이 주인공이다.   캄캄한 현실의 벽에 부딪힌 복지 대상자들을 복지, 보건, 고용, 주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다독이며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나간 사례를 총 정리했다.   174페이지 분량에 총 43편의 감동 수기가 담긴 사례집에는 ▲지역사회 도움으로 삶의 의미를 되찾아 그간의 고마움을 전하는 ‘당사자가 직접 쓴 희망 이야기’ ▲당사자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성장해가는 ‘담당자의 회복 이야기’ ▲기관과 마을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함을 전하는 ‘민관 협력 동행 이야기’가 차례로 실려 있다.   복지대상자를 처음 만나 해법이 떠오르지 않아 당황했던 모습부터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갔던 과정까지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실천 현장을 생생히 담은 기록들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다.   부록에는 올 한해 희망복지지원단의 발자취가 담긴 활동사진과 관내 사례관리 협력기관들을 수록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사례집 350부를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와 관내 동 주민센터, 민간 복지기관 등에 배포했다.   또한 올해는 사례집 발간을 기념하고 실무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12월 6일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2019 민관 사례관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노원구는 그동안 공공과 민간 사례관리 실시기관 간 협력과 복지 공동체 구축에 주력해 왔으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력과 지역 주민의 따뜻한 관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돕고 나누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사례관리를 진행함에 따라,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삶의 안정을 되찾아 드릴 수 있었다”며 “금번 사례집 발간으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공유해 어려움에 처한 주변 이웃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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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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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2018-10-11
  • 알파인 경기장 베리 굿! 테스트이벤트 준비 완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2년 앞으로 다가왔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에 대한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승인이 이뤄져 내달 6일부터 진행될 예정인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0일 “FIS 군터 후아라 기술고문이 지난 18일 입국, 19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정선 알파인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운영인력, 대회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상세하게 최종 점검을 벌여 이날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군터 기술고문은 이틀간 슬로프의 눈 깊이와 상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실제 코스 주행 등을 통해 FIS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코스 준비 상황 뿐 아니라 곤돌라 탑승을 통해 안전 문제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관중석 등 각종 대회 임시시설과 부대 지원시설은 물론 선수단 동선에 따른 조직위의 역할 등 시설과 대회 운영 전반의 사항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제설 등 경기코스 100%를 달성했다.(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테스트이벤트인 국제스키연맹(FIS) Audi 알파인 월드컵대회를 위한 제설 작업이 이날 현재 101%를 기록하며 FIS가 요구하는 눈 높이 규정(1.2m)을 초과 달성했고, 곤돌라 설치 작업 또한 모두 끝나 시험운전에 돌입했다. 그간 110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하면서 이미 목표 이상의 제설을 마치고 정설작업도 마무리 하는 등 경기코스 조성이 100% 완료됐다. 특히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22% 공정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제연맹의 기대치를 뛰어 넘고 있다는 게 조직위의 설명이다. 군터는 최종 점검을 마친 뒤 “경기코스에 눈의 양도 충분하고 설질도 매우 훌륭하다”면서 “다음달 6일부터 개최되는 알파인스키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정선의 훌륭한 코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FIS의 코스 공식 승인에 따라 첫 테스트이벤트인 알파인스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된 만큼 이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월 6일~7일 첫 테스트이벤트가 치러지는 정선 알파인 경기장.(사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평창 동계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의 정상 개최에 대한 우려를 이번 FIS의 승인을 통해 올림픽 성공에 대한 확신으로 바꾸는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위는 실제 올림픽 대회를 개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성공시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2일 문체부와 강원도, 대한스키협회 등과 함께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월 6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첫 출발을 알리는 테스트이벤트인 FIS Audi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대회는 25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국제(국내)연맹, 미디어와 관중 등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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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첫 테스트이벤트 완벽 준비’ 정선 알파인경기장 개장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가 펼쳐질 강원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의 정선 알파인 경기장이 22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다음달 6~7일 평창 올림픽의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리는 2016 아우디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됐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일대 183만㎡ 규모인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지난 2014년 5월 착공돼 현재 6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상단부와 슬로프, 피니시 구역, 안전망 장치 등 경기장 시설은 설치를 마쳤다. 경기장 공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곤돌라 설치작업도 완료돼 시험 운전 중이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경기장이 22일 개장했다. 개장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곤돌라에 탑승해 경기장을 살펴봤다.     영하 11도의 날씨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100여 대의 제설기를 꾸준히 가동한 결과 1.2m의 기준을 채울만큼 눈이 쌓였다. 스키 코스, 안전 펜스 등이 갖춰졌고 경기장 주변도 정돈이 잘 돼 있었다. 곤돌라를 타고 오른 해발 1370m 가리왕산의 하봉 정상에서 내려다본 정선 알파인 스키 코스는 아름다운 설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수려한 자태를 뽐냈다.     ▲ 해발 1370m 가리왕산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코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장보다 20초가량 짧은 1분 40초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다. 아름다운 지형과 여러 곳의 점프, 선수들이 최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곳이 적절히 배합됐다. 총 활강 코스는 2648m, 표고차는 825m로 설계됐으며 관중 수용 규모는 약 6500명이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연막을 뿌리며 슬로우프를 내려오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대회 개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지난 20일 최종 코스 승인을 받았다. FIS에서 요구하지 않았던 연습코스 조성도 추진해 FIS의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실사단을 이끈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경기장 코스와 곤돌라, 대회 운영인력, 지원시설과 A네트 등 안전시설, 부대시설 등을 점검해 월드컵 대회 개최를 공식 승인했다. 이날 공식 개장행사에 참가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조양호 평창조직위원장, FIS 관계자 등은 대회준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성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왼쪽부터)김정삼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군터 후아라 FIS 기술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군터 후아라 FIS 기술고문은 “굴곡이 심하고 점프 기술과 스피드가 요구되는 코스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겨루기에 좋다”며 “외국의 다른 올림픽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하나의 작은 기적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인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코스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 22일 오전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정선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 개장행사에서 선수들이 스키를 타고 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이벤트 준비에 돌입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는 오는 2월 6∼7일 알파인스키 남자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15개국 250여명이 참가하며 CNN 등 내외신 기자가 경기장을 찾는다. 알파인스키 월드컵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번째 테스트 이벤트로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대회다.   ▲ 다음달 6~7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정선 알파인스키 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김종덕 문체부 장관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세계적 수준의 알파인스키 대회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마지막까지 대회 인프라를 꼼꼼히 챙기면서 완벽한 대회 운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 테스트이벤트에 이어 다음 달 18∼28일에는 평창 보광스노보드 경기장에서 FIS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월드컵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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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평창올림픽 경기장, 준비 상황 점검 나서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이 새해 첫 주인 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종목 경기가 열리는 신설 경기장 6개소 및 개·폐회식장의 건립 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1개월 남짓 남은 사전점검대회(테스트이벤트)의 준비를 독려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김 차관은 빙상경기장 건설 현장을 직접 둘러본 후 “빙상종목은 전통적으로 우리 메달밭인 만큼 개최국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코스를 우선 완공하고,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전적응 훈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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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성원 한자리에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에서 cel 벤처단지 입주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의 비전 공유와 융복합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소통의 으로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날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해 처음으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축하하고 이어 차은택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cel 벤처단지) 비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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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서울시 홍보영상(국문/영문자막) - 한류ibc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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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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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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