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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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행정명령 발령
      [배석환 기자]=양평군이 최근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석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지난 23일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진단검사 대상자는 지난 7일 이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의 예배, 소모임, 수련회 등 모임이나 행사, 업무에 참석했거나 8일과 15일 경복궁역 인근 집회, 광화문집회 참가자 및 경유한 양평군민 및 양평군 거주자이다.   진단검사 기간은 30일까지 경기도내 보건소 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야하며 자가 격리도 준수해야 한다. 진단검사 비용은 무료다.   군은 행정조치를 위반해 적발시 2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고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 등 손해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한편, 양평군은 24일 9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65명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13명에 이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발령했다”며, “해당 기간 사랑제일교회의 행사·업무에 참여하거나 광화문 일대 집회 장소 인근을 통행한 모든 양평군민들은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고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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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김인영 위원장, 이천 금당~선읍간 지방도, 확․포장 사업을 위한 현장 논의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더불어민주당, 이천2) 위원장은 20일 이천시「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의 현장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금당~선읍간 지방도318도선 확·포장 사업은 이천시 설성면 금당리~장호원읍 선읍리 일원 구간을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경기 동남부 지역의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국립호국원, 관광시설, 연구소, 골프장 등이 주변에 입지하고 있어 교통량이 점차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도로 환경이 열악해 차량통행 등 불편함이 가중되고 ‘12년도 실시설계 완료 후 약 8년간 사업의 미착수로 인해 많은 주민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박일하 경기도 건설국장을 비롯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이강문 이천시 건설과장, 장호원읍장‧설성면장‧전덕환 장호원이장단협의회장, 장재현 설성면이장단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한 세부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 간 이천시 남부권의 광역교통망 개선에 적극 공감하며 국도 3호선과의 연결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제3차 도로건설계획에 금당~선읍간 지방도318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경기 남부권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의회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천 남부권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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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야합구성, “김학원 의원 또 부의장“
    김학원 의원, 야합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반성해야     ▲ 29일 10시부터 진행된 후반기 집행부 선출에서 미래통합당 시의원인 김일중 의원과 김하식 의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갔고 이후에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배석환 기자   [배석환, 기자]=이천시의회 후반기 집행부 구성이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29일 이천시의회는 후반기 집행부 구성과 관련해 제212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부 집행부 구성으로 의장에 정종철, 부의장에 김학원 의원이 유임되고, 자치행정 위원회 심의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서학원, 운영위원회 홍헌표가 당선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학원 의원은 제5대 부의장을 했으며, 제7대 전반기 부의장과 제7대 후반기 부의장 등 총 3번에 걸쳐 부의장을 했다.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은 전반기 부의장으로 김학원 의원이 부의장을 하고 후반기에는 김하식 의원이 하기로 미래통합당 이천시당의 지구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과 시의원들 간 합의가 이루어졌던 것으로 동료 시의원이 확인해 주었다.   그러나 김학원 의원은 부의장직을 고집하자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이에 반발하고 무효표를 던지고 김학원 의원에게 반발하며 투표 중에 본회의장을 박차고 나갔다.   투표 결과 김학원 의원이 6표, 무효 2표, 김하식 의원 1표로 김학원 의원이 후반기에도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결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은 무효표를 던지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 것이다.   ”김학원 의원을 부의장으로 만들어준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까지 김학원 의원에게 표를 준 것은 무엇인가가 야합이 있다. 과거에도 그러한 사례가 있었고, 제 6대 때에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의회를 출입하는 또 다른 기자가 밝히고 있다.   전반기 의장으로 있었던 홍헌표 의장이 운영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는데, 서 모 씨는 “위원장 자리 한 개는 미래통합당에 양보 해야되는 거 아니냐?“라며 홍헌표 의장을 꼬집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가 간신히 모양을 갖추어지고 관련해 후반기에는 집행부만 힘들어지게 됐다.   위원장 자리와 부의장 자리까지 독차지한 것을 놓고 김하식 의원과 김일중 의원이 집행부에 대해서 강도 높은 행정감시가 이루어지리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김학원 의원의 욕심 때문에 이천시 공무원들이 힘들어지게 됐으며, 야합으로 김학원, 의원을 당선시킨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 또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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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제1회 ks 공인회 창립”
       사진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ks 공인회(회장 심미숙)는 2020년 6월 8일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70(연산동 277-4번지) 부산경상대학교 부동산경영학과 별관 5층 대 강의실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고등직업 교육품질 인증대학 선정,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인증기관 선정,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 선정,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앱버튼, 디자인뱅크스),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사업 선정, 부산시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으로서 이재민 총장과 이창섭 학과장, 그리고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 이하 여러 교수와 총학생회장 그리고 이 학교 출신 대영부동산 공인중개사 대표 이영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교수 한윤기 교수의 격려사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측의 지원과 학생들의 자발적 단체 결성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시험대비 및 부동산 정보교류 등을 공유하고 선 후배와의 인맥을 연계하는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심대표와 지도교수들은 공인회 회원들의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이 학교출신 선배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지원 공유하는 다양한 역할 분담으로 학교와 사회 국가에 공헌하는 학교자치단체로 활동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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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5일 9~14시 현장신청 불가…“헛걸음하지 마세요”
    행안부 주민전산 운영 일시중지에 따라 25일 오전 9시부터 신청 중단, 오후 2시 재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4월27일부터 5월3일까지 3인 가구 신청 가능 신분증만 있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 및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발급 마스크 5부제도 적용해 방문신청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신청요일 달라   [양해용 기자]=경기도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잠시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차세대주민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주민전산 운영을 24일 21시부터 25일 13시까지 일시중지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주민등록시스템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있는 경기도 및 시군 재난기본소득 업무도 중단된다.   도는 운영중단 기간 동안 신청시스템 안정화 작업 등을 재정비한 뒤 25일 오후 2시에 발급을 재개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안내토록 해 혼란을 방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인 가구를 대상으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현장신청을 받는다. 도는 지난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도내 31개 시군 전역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도는 가구 수와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에 따라 신청 시기를 구분,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는 4인 가구 이상이 신청했다.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는 3인 가구가 신청대상이다. 여기에 마스크 5부제를 적용해 월요일에는 3인 가구 중 방문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 화요일은 2와 7, 수요일은 3과 8, 목요일은 4와 9, 금요일은 5와 0인 도민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중 주중에 선불카드를 신청하지 못한 도민은 토요일과 일요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을 위해 주중에는 행정복지센터는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농협 지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후 5월 4~10일은 2인 가구, 5월 11~17일은 1인 가구나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가구 수 관계없이 평일 정상업무시간 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시 신분증을 갖고 가야 하며, 별도의 위임장 없이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나머지 구성원의 위임을 받아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5일 이내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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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5
  • 김태권 의원 5분 자유발언, "A확진자 포함 26명 통장 등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 30분간 회의"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경철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보건복지위원 미래통합당 김태권 의원입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라는 크나큰 재앙을 맞으면서 모든 일상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정부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들도 적극적인 코로나19의 방역에 나섰고 위기 상황 극복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의 대처방안을 보면 초기 대응에 조금의 혼선은 있었으나 지금 현재는 코로나 확산 추세가 완연히 꺽이고 있고 우리의 대응방법이 세계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는 보도도 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범사례와 자랑스런 부분은 우리 노원구 주민들 속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일 돋보이는 사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힘을 보탠 노원의 면마스크의병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스크가 부족 사태가 일어났을 때 자원봉사자 680여 명이 참여하여 '의병단'이 보여준 활동이야말로 코로나19를 극복하려는 아름다운 시민의식의 훌륭한 모델이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지난번 JTBC에서 뉴스로도 보도된 바 있는 코로나19 확진 받은 통장이 300세대에게 마스크를 배부했음에도 구청은 쉬쉬했다는 내용인데 보도 후 하계2동 주민들은 불안했었고 구청에서는 확진 받은 통장이 ‘접촉자 없음’ 결론으로 해명 자료를 문자로 구민들에게 발송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본의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구청의 대응은 잘못되었다고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통장인 A확진자를 포함하여 26명의 통장이 하계2동 주민센터 한 공간에서 30분 정도 회의를 한 사실이 있었으며 이 사실은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은채 A확진자에 대해 ‘접촉자 없음’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 다행히 통장들 가운데서 새로운 확진자가 없었기에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갔던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부실 마스크 논란입니다 JTBC에서는 이 부분도 두번째 보도를 한 바 있었는데 마스크 대란에 무료로 2개씩 주니 노원구청이 주민들을 위해 참 애썼던 건 사실이지만 마스크를 받아본 많은 분들은 허접함에 실망도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주민들에게 배부된 마스크의 구입예산을 보면 107만개, 보도에는 17억이었지만 사실상은 22억4천만원으로 1개당 2000원꼴입니다. 구입처는 위드**으로 22억4천만원이 한 업체랑 계약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공적마스크와 비교한 것인데 차이가 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센스미94 마스크인데 마치 KF94인듯 보이는데 방송보도에 무허가라고 나온 마스크입니다. 이 마스크에 대한 주민들의 싸늘한 반응들입니다.    분명히 노원구는 마스크 확보를 위해 전국 구석을 돌며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했는데 이렇게 급하게 구하다보니 부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19 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구민의 안전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들, 앞서 지적했듯이 감염증 대응에 미흡했던 부분 등을 모아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나중에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극복의 지침서요 중요한 교범이 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조치라 여기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 기꺼이 뛰어든 자원봉사자들과 현장대응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억해야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난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모두 공유했으면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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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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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혁신센터,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유치
      [전남 윤진성 기자]=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남지역 우수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 1만 명 유치를 달성, 16일 오후 2시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갖는다.기념식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문환 광주전남중소기업청장, 권오봉 여수시장,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계 인사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전남혁신세터는 이번 행사에서 전라남도, 전국 관광산업 관계자와 함께 수도권 홈쇼핑 관광객 1만 명 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등 전국적으로 전남 ‘블루 투어’를 확산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전남혁신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전남 12개 지자체GS홈쇼핑과 함께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18개 우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GS홈쇼핑을 통해 방송 판매해 수도권 관광객 1만 명을 유치했다.28억 원에 이르는 직접 상품 판매 수익은 물론 경제 활성화와 블루 이코노미 전남 관광 홍보 등 간접 효과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우리나라 첫 봄을 알리는 광양 매화축제를 시작으로 해남 땅끝마을,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 국가정원의 도시 순천, 화순적벽과 국화축제, 천사의 섬 신안, 소록도와 나로도 고흥, 대숲 맑은 생태도시 담양, 완도 슬로시티, 숲속의 전남 강진, 가고 싶은 섬 장흥을 관광상품으로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또 전남 스포츠레저 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나주 골드레이크 골프패키지 상품’까지 개발해 판매하는 등 전남혁신센터는 전남을 더 다채롭고 매력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전남 여행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정영준 전남혁신센터장은 “2020년 광양과 해남 관광상품을 시작으로 골프패키지 상품, 전남 대표 축제상품 등 더욱 알찬 관광상품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을 특별한 관광지로 만들어 보다 많은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전남혁신센터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장기 목표로 창업 500건, 보육 500건, 판로 300건, 투자 700억, 일자리 창출 1천 명, 취업과 창업 교육 수료생 5천 명 배출을 계획하는 등 전남 최우수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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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여주시, 20~22일 군고구마축제 개최!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 소속 농업인단체인 여주시고구마연구회에서는 오는 12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서 ‘2019 여주시 군고구마축제’를 개최한다.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추운 겨울 따끈한 군고구마와 함께 오감을 만족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 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에 의한,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을 위한, 여주시 고구마 농업인들의 축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 민간 주도 축제로 추진된다. 이는 말 그대로 여주뿐만 아니라 전국의 고구마 농업인들과 고구마를 사랑하는 소비자분들이 한 곳에 모여 세계 최대 30m 군고구마 통에서 구워지는 여주 군고구마를 온가족이 “호호” 불어가며 먹는 힐링 축제를 추구하고 있다. 아울러 축제장에서는 군고구마 무료시식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여주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제품을 만나 볼 수 있고, 여주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택배서비스도 실시한다.   최정기 여주시고구마연구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주고구마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게 되는 기회가 되어 뿌듯하다”고 하며, “행사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알차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2019 여주시 군고구마축제”를 하는 장소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다양한 세계적인 명품들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고, 여주의 주요 관광명소인 명성황후생가(5분), 세종대왕릉(13분), 신륵사(16분), 남한강 이포, 여주, 강천보 등도 아주 가까워 1일 관광 코스로 아주 적당하다. 교통도 경강선 여주역과 여주IC, 남여주IC, 서여주IC, 북여주IC, 대신IC, 동여주IC, 흥천이포IC 등 전국최대인 7개의 고속도로IC가 있어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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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성장 공유회 “꿈이 있다, 꿈을 잇다”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에서는 지난 11일 평생학습센터 4층에서 2019년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성장 공유회 ‘꿈이 있다, 꿈을 잇다‘ 를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 학교밖 청소년 멘토, 프로그램 운영강사, 대안교육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진행했다.   관내 대안교육기관들도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가 마음껏 발산된 댄스, 힙합, 밴드 공연과 청소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로 제작된 연하장과 서예 작품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되었으며, 우수 청소년과 멘토들에게 수여하는 표창과 청소년 수기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전시와 공연에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숨은 재능을 충분히 엿볼 수 있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때인 만큼 우리 군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함께 걸어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혀 참석자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오은혜(16) 꿈드림청소년은 “지난 1년 동안 학교에 있었으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다양한 경험과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러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참여 수기를 발표했다.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들의 교육지원, 자립지원,복지지원,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밖 청소년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1) 775-1317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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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2019-12-13
  • 이천시, 24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준공식 개최
    - 300병상 지역거점 공공병원, 응급·심뇌혈관센터 기능 갖춰 - [이천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측(BTL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24일 오후 2시에 이천 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사업은, 2013년 국회에서 BTL(임대형민간투자)사업 승인을 받아, 총 6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15,312㎡ 건축연면적 30,644㎡, 지하 2층 지상 6층 (300병상)규모로, 2016.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2019. 6월 완공되어 확대 개원하게 되었다.   이번 완공으로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신건강의학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안과 등을 신설하여 총 16개과 약 330명(의료인 160명)이 근무하면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거점 공공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82년 신축된 이천병원은 현재까지 약 37년여 간 이천, 여주, 양평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었으나, 그간 병원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진료에 불편을 겪어 왔다.   앞으로 이천 시민뿐만 아니라 이천병원을 찾는 인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첨단 의료장비와 우수 의료진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동남부권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의 기능과 지역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재활병동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수행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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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전국 최초로 장애인드론축구단 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
    [이천 이계찬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9일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회장 전태선)에서 지역사회 드론 저변확대 및 드론축구 등 레포츠 산업 육성 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드론시뮬레이션,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 반』 개소식을 개최했다.   장애인드론축구훈련장 및 국가자격증반 개설은 산들드론스쿨(고태웅 대표), 아라건설(주) (강병희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가능하였다고 밝혔다.   드론분야 재능 있는 인재양성을 통한 미래직업 창출의 기회의 틀을 만들고 새로운 진로 탐색의 시야를 넓혀주고자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 산들드론스쿨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드론 관리 및 국가자격증반 교육 지원을 받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의 중심에 선 드론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만들고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는 “지체장애의 몸으로 축구를 생각도 못했는데 드론을 직접 조정하고 드론을 이용해서 축구 경기를 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는 소감과 드론국가 자격증을 취득해서 어려운 어르신들 농가에 무료 농약살포를 해야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이천시장애인정보화협회(전태선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스포츠를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보장하고 드론비행의 원리와 드론체험 및 VR/AR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장애인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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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여주시 인구정책 시민토론회 개최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가 12월 11일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라는 주제로 인구정책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제안 중에 한 문구이다.   수도권 내 지방소멸도시로 진입된 여주시가 인구정책에 관하여 참신한 시민의견을 들어보고자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연수원에서 시민들로 구성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최한 시민토론회는 청년정책과 여성정책이란 주제를 사전 선정해 신청을 받고 현장 접수 등을 통해 20대 초반 청년부터 70대 어르신까지, 각계각층 7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3시간 동안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여성정책 토론과정에서는 여성 경력단절 줄이기, 육아 친화 환경 조성, 다문화 여성과 함께 하는 마을,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으며, 청년정책 토론과정에서는 청년이 즐길 수 있는 문화 만들기,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청년 주거 공간 확충, 청년수당 연령 확대, 소득구분이 없는 자금 지원 등 그 동안 지원된 정부 시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책이 주로 논의됐다.   또한 선정된 주제이외에도 인구정책과 관련해 시민들이 주거 및 노인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해 그 동안 인구정책에 관해 시민의 관심이 많이 있었다는 것 짐작케했다.   이날 토론회 진행에 앞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인근 시군과의 인구 통계를 설명하고 무조건적 인구가 증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를 꾸밀 것인가에 중점을 맞춰서 추진해야 할 것 이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러한 인구 정책은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선행 되고 정부가 뒷받침 해주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여주시는 이번 토의된 주제이외에도 실질적인 사람이 살기 좋은 여주 만들기를 위한 주제를 선정 시민이 참여하는 인구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시민이 참여하는 각계 각층의 의견을 받는 인구정책 창구를 일원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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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노원구, 보건 분야에서 ‘대상’ 등 줄줄이 수상 영예
    - 지난 5일 ‘2019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자치구 선정 ․ 방문간호사를 활용한 건강 소모임 및 건강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우수함 인정 - 지난달 21일 ‘만성질환 사업 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에서 대상 수상 ․ 어르신 우울증 원인을 살피고 개선방안을 적용해 우울증 개선 효과를 분석하는 사업 진행해 높은 평가 [양오환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19년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와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동별로 배치한 방문간호사를 활용, 건강 소모임 및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가 방문을 통한 건강관리를 위해 중점을 둔 것은 적극적인 참여다. 주민이 주도하는 걷기모임에 방문간호사가 참석해 함께 걸으며 사전 건강체크와 질환별, 계절별 운동 및 응급상황 시 대처방법 등을 수시로 교육했다.   또한 방문간호사와 함께 정기 간담회를 개최해 걷기를 통한 건강 상 변화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구성원 간 친목도모 등 모임을 활성화시켰다.   기존 자원과의 연계도 빼놓을 수 없다. 걷는 도시 노원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전문적 걷기 교육을 통한 모임 리더를 양성하고, 노원구 걷기 연합회 등록을 통해 체계적인 운영기틀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걷기를 통한 건강관리 효과를 주민에게 주도적으로 전파하는 등 공감대도 형성했다.   이외에도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체육지도자와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문간호사와 함께 운동해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위해 사전에 기초 건강측정 및 체격․체력 측정을 통해 운동 수행 능력을 평가했다. 측정 결과를 통해 하지근력, 악력 강화 등 어르신 맞춤 근력강화 운동과 건강박수,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했다.   신체적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우울증 완화 및 지속적 사회활동 촉진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올해 방문건강 관리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방문 인력을 충원하여 동 단위 체계적 건강진단과 만성질환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평가’는 지역 건강조사 통계 활용을 통한 만성질환의 체계적 사업기획 및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구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 우울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적용, 우울증 개선 효과를 분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승록 구청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펴보는 촘촘한 계획과 실행이 필요하다”며 “건강복지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정책 추진과 관련 직원 업무능력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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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이천시 장애인 합창단 도란도란 음악회 개최
     [정남수 기자]=(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회(회장 박광석) 소속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단장 최병재) 지난 9일 이천시노인복지회관에서 매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하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이 단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단체로서 올해는 이천지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자는 취지로 1년간 준비해온 정기연주회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많은 단원들로부터 정기연주회 취소로 인한 아쉬움을 방문연주회로 대체하자는 제안이 있어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연주회를 관람하신 어르신 및 장애인들은 다양한 사회참여를 통해 우리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일성이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2001년 장애인재활을 목적으로 창단하여 경기도지사배 대상 전국근로자가요제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낸 바 있고 매주 1회 정기연습 및 각종행사 공연 시설방문 공연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장애인에게는 장애를 다름이 아닌 다양성으로 인정하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은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하나가 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천시장애인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30여 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함께할 장애인에게는 항상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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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여주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기관’선정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올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18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설치사업 등 8개 사업평가 대상 중 ‘주민지원 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산업’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총 7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여주시는 기금사업의 관리 실태 평가 및 환류로 기금운용의 투명성과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기금운용, 사업집행 상 문제점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을 통하여 재정사업 자율평가 등 성과관리 제도에 적극 대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를 포함한 12개 시ㆍ군의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여주시가 주민지원사업과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한강법 및 주민지원사업계획 수립 지침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을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는 등 추진 근거를 명확하게 하여 금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염총량관리사업, 친환경 청정사업의 경우, 평가대상 시ㆍ군 중 각 2위를 차지했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도 이용자에게 물이용 부담금을 거둬 상수원보호를 위해 규제를 받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되는 사업으로 소득증대사업, 복지증진사업, 육영사업, 오염물질정화사업 등 간접지원사업과, 태양열이용시설, 주택개량, 학자금(장학금) 지원 등의 직접주민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유도하며, ▲오염총량관리사업은 하천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해당유역에서 허용할 수 있는 수질오염물질을 총량으로 관리하여 수질개선과 원활한 지역개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친환경 청정사업은 한강수계 상류지역의 경제기반을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 전환․유도함으로써 오염부하를 저감하거나 오염발생을 사전 예방하여 수질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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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여주시, 경기·충남지역 12개 지자체와 미세먼지 공동대응에 나섰다
    - 12월 10일 평택시청에서 경기남부권‧충남환황해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협약 체결 - 시민소통·정부건의·사업추진·정보공유 등 4개 분야 통해 공동대응 - 체계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대외적인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 대응  [여주 이계찬 기자]=“미세먼지는 어느 특정 지자체의 문제만이 아니라 함께 풀어가야 할 국가적인 문제입니다. 여주시는 공장도 많지 않고 미세먼지 요인이 없는데도 미세먼지가 상당히 높은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주의 사례만 봐도 미세먼지는 원인을 안고 있는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공동 대응해야 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숨 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경기·충남지역 12개 지자체와 미세먼지 공동대응에 나섰다.   지난 12월 10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는 평택‧화성‧이천‧오산‧안성시가 포함된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와 당진‧보령‧서산‧서천‧홍성‧태안군이 포함된 충남 황해권 행정협의체 등 12개 시‧군 지자체장이 모여 미세먼지 공동협의체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이번 협약식을 추진한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최문환 안성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남부권(여주시, 평택시, 화성시, 이천시, 오산시, 안성시)과 충청남도 환황해권(당진시, 보령시, 서산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간 미세먼지에 의한 건강피해 예방 및 대기환경개선 등 지속가능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 관심경보가 발령돼 그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던 이날 협약식에서 참여 지자체장들은 현재 미세먼지의 51%가 중국 등 국외에 요인이 있기 때문에 국가 간 국가의 문제로, 중앙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협약 체결로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 예방 및 해결을 위해 경기도-충남이 공동대응하고 중앙부처 및 관련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소통·정부건의·사업추진·정보공유 등 4개 분야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체계적인 협의체 활동을 통해 대외적인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 61개 중 절반인 30개가 충남 환황해권 지역인 당진(10기), 태안(10기), 보령(8기), 서천(2기)에 모여 있으며 이날 협약식 체결장소인 평택에는 2018년 단일 사업장 기준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현대제철, 전국 물동량 5위인 평택항과 평택 서부화력발전, 포승·부곡 국가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별다른 미세먼지 요인이 없는 여주시는 이번 협약사항에 따라 미세먼지 발생원 차단 및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중앙정부에 대해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안해결 건의와 예산 지원 등의 대책수립을 공동으로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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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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