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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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마지막 관문에 참석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타 통과여부 4월 20일경 최종 확정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9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10시에는 최종 관문으로 출정하는 정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12만 군민의 간절한 마음을 응집했다.   이날 심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최종관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분과위원회 회의 결과를 토대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여부가 2주 후 최종 확정되게 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는 국토교통부의 안건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오후 4시 30분부터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발언 시간을 갖고 예타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발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건설되어 중첩규제로 고사되어가는 양평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고, 6번 국도의 만성적이고 극심한 차량정체를 완화해 인근도시와의 문화, 경제, 교육, 생활 인프라 확장 등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부디 이번 예타통과가 이뤄져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지역으로 변모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12만 군민의 간절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예비타당성 최종 평가 결과는 4월 20일 이후 발표될 예정으로 정 군수를 포함한 12만 양평군민의 간절한 마음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됐길 바라본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6.8km로 총 사업비는 1조 4,7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양평군 양서면을 4~6차로로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20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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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단독]이천시의회 A 시의원 자녀명의,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대량 매입 [1]
    당시 시의원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활동’ 맹지, 도로 확보 후 매매 시세차익 수 십 억 예상 [배석환 기자]=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과 경기도 자치단체 공무원, 시의원, 국회의원 등이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하는 등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 한 시의원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를 대량으로 구입해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고 있어 말썽입니다.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지난 2018년 10월에 푸드플랜의 후보지로 지정 예정인 토지인 증일동 토지와 불과 수십 미터 떨어진 토지를 4.349평방미터를 자신의 아들명의로 대량 구입했습니다.   제보자의 따르면 2019년 3월 8일 B 씨는 최 모 씨 외 2인이 소유하고 있던 농지를 교환으로 입구를 확보하면서 자신의 토지로 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토지 344평방미터를 확보합니다.   이후에 2020년 7월 9일 B 씨는 또 자신의 토지와 접한 인근 토지 428평방미터를 또 구입했습니다.   2018년 당시 시의원 A 씨는 이천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었고, 이천시의 각종 개발계획을 알 수 있었거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당시 시의원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의원입니다.   당시 A 시의원 아들은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었고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사는데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지구입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이후에 시의원 아들 B 씨는 토지를 산 이후 2018년 12월 6일 자신의 아버지 시의원 집으로 약 2달 만에 주소를 이전합니다.   시의원 아들 B 씨는 이렇게 많은 토지를 사는데 있어 편법 증여가 아닌지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농지를 살 때는 반드시 이천시청에 재출하는 영농계획서에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짓겠다”고 해야만 농지 취득 자격이 있습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지를 취득과 관련 그동안 직접 농사를 지었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요청하자 “확인해줄 수 없다”며 소장(김영춘) 등은 시의원의 아들 B 씨의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관리감독의 권한이 있는 주무 부서로서 불법적인 사항이 있는지 조차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편, A 시의원과 어렵게 지난 6일 만났고 시의원은 “아들은 이번일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히며 “모든 일은 자신이 한 일이며 부동산 투기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개발정보 또한 전혀 알지 못하고 샀다.”고 밝혔습니다.   시의원 A씨가 구입한 토지는 “당시 맹지로 샀으며 길을 낸 이후 현재 시세차익이 수 십 억은 될 것“이라고 인근 부동산은 밝히고 있습니다.   뉴스앤뉴스TV배석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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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이천시, 신둔천·복하천 자전거대여소 운영 재개
    ▶1~2인용 자전거, 트레일러 등 다양한 상품 대여 가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월 1일부터 신둔천·복하천 자전거대여소 운영을 재개한다. AI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 지 5개월 만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조성되어 있으며, 1~2인용 자전거, 가족형자전거,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상품별로 이용시간에 따른 요금을 현장에서 납부해야 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에는 휴무다.   대여소가 위치한 신둔천, 복하천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를 비롯해 동쪽으로는 백사면을 거쳐 여주 남한강으로 연결되고, 서쪽으로는 호법·마장면과 모가면 농업테마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까지 하천길을 따라 자전거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하천부지 고수부지와 제방도로에서만 이용해야 하고, 특히 만 10세 이하 어린이는 제방 아래 고수부지에서만 보호자 책임 하에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추후 자전거도로 이정표 정비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관광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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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 4월 1일 여주역에서 세 도시 시장, GTX 연결 꼭 해야 하는 사업이다 의미 다져 - GTX 연결은 경기 동남부권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GTX는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도권 내 균형발전, 강원권과 상생발전 가져올 것 - 서명식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공동건의문 전달하고 의지 밝혀   [이계찬 기자]=“GTX는 광주․이천․여주 세 도시를 잇고 사람과 물류가 이동하는 젖줄이 될 것입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GTX 공사가 빨리 시작되고 연결돼서 여주․이천․광주를 이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신동헌 광주시장) “대중교통은 복지의 문제입니다. 쉽진 않지만 GTX는 꼭 해야만 합니다.(엄태준 이천시장)   지난 4월 1일 여주역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은 따스한 봄바람만큼이나 훈훈하게 진행됐다.   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뭉친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세 도시가 GTX로 연결돼야 하는 당위성을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공동서명식을 주관한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가 제일 끝에 있음에도 여주시에서 서명식을 열도록 해준 광주시와 이천시 두 시장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GTX는 경기도를 잇고 서울로 이어지는 대중교통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도시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으로,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세 도시 시장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담긴 건의문에 서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로 서명식을 마쳤다.   특히 건의문에는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GTX-A 노선과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두 가지 방안으로 어떤 선택이든 이웃도시로서 세 도시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 도시 시장들은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마친 후 경기도청으로 가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서명된 건의문을 전달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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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건의안 채택
    양평군은 경기복지재단 이전의 최적의 장소 [배석환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4월 1일 제27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월 17일 경기도의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하여, 양평군 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기원하는 12만양평군민의 염원과 강한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건의안 채택을 위해 개최되었다.   건의안은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으며, 소외지역과 동북부 지역에 대한 특별한 배려로 추진한 1·2차 공공기관 이전에 이은 3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에 대한 적극 환영과 경기 동부권의 중심지로서 복지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한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에는 그간 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상수원 보호구역·상수원 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양평군 전체면적의 약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규제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침체되었고, 양평군민은 그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온 바, 양평군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추진하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 본래의 취지에 부합되는 지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양평군은 경기도 동부권의 중심지로 국도6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의중앙선 전철 등 교통의 요충지로 경기도 광역업무 수행이 원활한 지역이며, 전국 지역복지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복지사업 평가 9관왕 선정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경기복지재단 이전 최적의 장소임을 내세웠다.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힘을 모아 경기 복지재단 이전을 통하여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고, 더 나아가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중심 도시로 거듭나길 12만 양평군민과 함께 염원한다.”고 하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지역발전,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통한 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반드시 공공기관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평군수어통역센터 수어통역사가 함께하여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에게도 회의내용을 함께 전달하는 진행을 통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폐회 후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경기복지재단 양평이전, 경기도 균형발전 OK!’와 ‘경기복지재단은 양평이 좋아서, 양평이 원해서!’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핸드롤 퍼포먼스를 펼치며, 군의회와 집행기관이 합심하여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한 강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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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엄태준 이천시장, GTX 도입에 관한 3-3-3 원칙 천명해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에 대한 공동건의문 결의와 전달식에 앞서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된 GTX 노선연장안에 대해서 3대 기본입장과 3대 주장근거 그리고 3대 실천방향을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시민보고회를 갖고 천명했다.   특히, 3대 기본입장은 그동안 수도권 삼중규제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해왔던 이천지역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점에서 특정노선 유치가 아니라, GTX-A와 GTX-D 노선 모두가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당장에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통해서 판교와 부발간의 평균시속 120킬로대를 ‘EMU260’을 도입해 평균시속 250킬로대로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판교-부발 시간을 기존 37분에서 15분대로 단축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엄태준 시장은 3개 시 공동 결의문 채택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하러 가기 직전에 이천 시민분들에게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현황을 보고하는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월곳-판교, 수서-광주, 여주-원주, 중앙선, 원주-강릉 모든 구간이 EMU260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 시속 250킬로대로 운영될 계획인데 성남-여주(판교-부발구간)간 복선이 되었음에도 시속 120킬로로 다니고 있어 불합리하다고 설명했다. 판교-부발 구간은 ‘노선개량화’ 사업만 하면 시속 250킬로미터로 다닐 수 있어 프라임 경강선(가칭)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그동안 관계당국의 관심이 덜했던 것 같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또 엄태준 시장은 철도당국의 정책적 발상을 요청했다. 즉 교통인프라의 경우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불균형발전이 되고 있는 지역에 인프라를 공급할 경우 균형발전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음에도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주는 일반적 수요공급의 원리와 경제적 원칙에 집착함으로써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천시 지역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역설했다. 수도권의 GTX가 들어가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동권이 제한되는 것은 최종적으로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로움이 주는 행복감과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는 인권적 측면도 강하다는 것이다.   이천시는 GTX 관련 현안대응에 대해서 시입장은 물론이고 진행상황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일정시기별로, 특정한 진행단계가 발생하는대로 소상하게 설명 드리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GTX 유치 열망을 그리고 현실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 기자회견문   3-3-3 원칙 천명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태준 이천시장입니다. 저는 내일 광주시 신동헌 시장님, 여주시 이항진 시장님과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 건의문을 경기도에 전달하러 가고자 합니다. 앞서 지난 3월3일 국회에서 광주-이천-여주 GTX 도입방안 토론회를 개최를 한 바도 있습니다. 이에 이천시민 여러분께 GTX도입에 대한 사항을 지면으로라도 우선적으로 보고를 드리고자 이렇게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천 GTX에 대한 저, 엄태준의 3대 입장은 이렇습니다.   첫째, 광주-이천-여주 GTX-D 노선연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둘째, 광주-이천-여주 GTX-A 노선연장도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을 연장해주는 대가로 협상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연장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셋째, 기존 경강선 성남-여주(판교-부발) 가칭 프라임 GTX 시행하라!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즉시 시행하여 현재 시속 120킬로대 전철속도를 시속 250킬로미터로 상향하여 서울로 가는 시간을 30분대에서 15분대로 줄여야 한다.   이같은 3대 입장을 고수하는 3대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수도권정비계획법」「한강수계법」등으로 특별한 희생을 받아 온 이천 시민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철도인프라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므로 불균형 지역에 먼저 구축되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이 수요가 공급을 창출한다는 고정관념으로는, 즉 경제적 타당성 운운은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불균형 악순환을 야기할 따름입니다.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데는 철도인프라가 미약한 곳에 충분하고 과감한 배려와 의지가 있어야합니다.   셋째, 수도권에서 철도와 전철 인프라는 ‘시민이동권’이며 ‘복지’이며 ‘삶의 질’의 척도라는 점에서 더 이상 무시되고 묻혀서는 안 되는 ‘주민기본권’이기 때문에 양보할 수도, 희생할 수도 없습니다.   이같은 3대 입장과 3대 근거에 따라 3대 행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천에 GTX가 들어오도록 하는 것은 이천 발전의 “백년지대계”라는 점에서 현실화 될 때까지 노력해야 할 사안입니다. 당장에 잠정적으로 오는 6월에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발표예정입니다. 상황이 녹록치 않고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GTX가 철도라는 점에서 이천시 혼자만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습니다. 이천시가 광주시와 먼저 연대를 해야 했고 또 여주시 와도 함께 해야 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지연되어 시간적으로 촉박한 것도 사실입니다. 강력한 연대를 통해서 3개시가 최선을 다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게 더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고하겠습니다. 이 말은 비단 GTX사안에 국한되지 않고 정책전반에 걸쳐 해당이 되겠지만 GTX 관련 사안은 시민분들의 희망과 기대가 더욱 크기에 이천 시민분들을 “희망고문”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다짐을 해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광주-이천-여주 GTX 노선연장은 가시밭길의 연속입니다. 국회와 중앙정부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이해관계가 달라 행정기관별 조정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어서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역량 밖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 전략상 잠시 유보될 수 있는 사안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소상하게 모든 것을 시민분들께 보고드리고 말씀드리는 것이 유치에 가장 큰 힘이자 전략이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함께 하겠습니다. GTX 논의는 이천시민분들의 열정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결코 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천시민분들의 묻혀졌던 권리라는 점에서, 그리고 그동안 경제성이라는 이유를 필두로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의 권리를 잊히게 했고 포기하게 만들어졌던 환경으로 우리는 우리의 주장마저도 주저하거나 당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천시민분들이 하나가 되어 뭉쳐주셔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가보지 않는 길이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213. 3. 31 이천시장 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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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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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타 통과여부 4월 20일경 최종 확정   [배석환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9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10시에는 최종 관문으로 출정하는 정 군수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한 고속도로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12만 군민의 간절한 마음을 응집했다.   이날 심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최종관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분과위원회 회의 결과를 토대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여부가 2주 후 최종 확정되게 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는 국토교통부의 안건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오후 4시 30분부터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발언 시간을 갖고 예타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발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건설되어 중첩규제로 고사되어가는 양평지역경제에 숨을 불어넣고, 6번 국도의 만성적이고 극심한 차량정체를 완화해 인근도시와의 문화, 경제, 교육, 생활 인프라 확장 등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부디 이번 예타통과가 이뤄져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지역으로 변모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12만 군민의 간절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예비타당성 최종 평가 결과는 4월 20일 이후 발표될 예정으로 정 군수를 포함한 12만 양평군민의 간절한 마음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됐길 바라본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6.8km로 총 사업비는 1조 4,7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양평군 양서면을 4~6차로로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20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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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단독]이천시의회 A 시의원 자녀명의,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대량 매입 [1]
    당시 시의원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활동’ 맹지, 도로 확보 후 매매 시세차익 수 십 억 예상 [배석환 기자]=최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과 경기도 자치단체 공무원, 시의원, 국회의원 등이 자신들의 지위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하는 등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이천시 한 시의원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를 대량으로 구입해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고 있어 말썽입니다. 이천시의회 A 시의원은 지난 2018년 10월에 푸드플랜의 후보지로 지정 예정인 토지인 증일동 토지와 불과 수십 미터 떨어진 토지를 4.349평방미터를 자신의 아들명의로 대량 구입했습니다.   제보자의 따르면 2019년 3월 8일 B 씨는 최 모 씨 외 2인이 소유하고 있던 농지를 교환으로 입구를 확보하면서 자신의 토지로 진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토지 344평방미터를 확보합니다.   이후에 2020년 7월 9일 B 씨는 또 자신의 토지와 접한 인근 토지 428평방미터를 또 구입했습니다.   2018년 당시 시의원 A 씨는 이천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었고, 이천시의 각종 개발계획을 알 수 있었거나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당시 시의원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의원입니다.   당시 A 시의원 아들은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었고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사는데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농업기술센터는 농지구입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이후에 시의원 아들 B 씨는 토지를 산 이후 2018년 12월 6일 자신의 아버지 시의원 집으로 약 2달 만에 주소를 이전합니다.   시의원 아들 B 씨는 이렇게 많은 토지를 사는데 있어 편법 증여가 아닌지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농지를 살 때는 반드시 이천시청에 재출하는 영농계획서에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짓겠다”고 해야만 농지 취득 자격이 있습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지를 취득과 관련 그동안 직접 농사를 지었는지에 대해서 확인을 요청하자 “확인해줄 수 없다”며 소장(김영춘) 등은 시의원의 아들 B 씨의 개인정보라는 이유로 관리감독의 권한이 있는 주무 부서로서 불법적인 사항이 있는지 조차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편, A 시의원과 어렵게 지난 6일 만났고 시의원은 “아들은 이번일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히며 “모든 일은 자신이 한 일이며 부동산 투기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개발정보 또한 전혀 알지 못하고 샀다.”고 밝혔습니다.   시의원 A씨가 구입한 토지는 “당시 맹지로 샀으며 길을 낸 이후 현재 시세차익이 수 십 억은 될 것“이라고 인근 부동산은 밝히고 있습니다.   뉴스앤뉴스TV배석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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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이천시, 신둔천·복하천 자전거대여소 운영 재개
    ▶1~2인용 자전거, 트레일러 등 다양한 상품 대여 가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4월 1일부터 신둔천·복하천 자전거대여소 운영을 재개한다. AI 확산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 지 5개월 만이다.   대여소는 신둔천(송정동 427번지 쉼터부지 일원)과 복하천(진리동 140번지 복하제1수변공원 일원)에 조성되어 있으며, 1~2인용 자전거, 가족형자전거, 트레일러, 전동스쿠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상품별로 이용시간에 따른 요금을 현장에서 납부해야 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에는 휴무다.   대여소가 위치한 신둔천, 복하천은 도자예술마을인 예스파크를 비롯해 동쪽으로는 백사면을 거쳐 여주 남한강으로 연결되고, 서쪽으로는 호법·마장면과 모가면 농업테마공원, 민주화운동기념공원까지 하천길을 따라 자전거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하천부지 고수부지와 제방도로에서만 이용해야 하고, 특히 만 10세 이하 어린이는 제방 아래 고수부지에서만 보호자 책임 하에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추후 자전거도로 이정표 정비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자전거 관광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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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3
  • “40년 수도권정비계획법 희생을 GTX 연결로 보상해달라”
    - 4월 1일 여주역에서 세 도시 시장, GTX 연결 꼭 해야 하는 사업이다 의미 다져 - GTX 연결은 경기 동남부권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GTX는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도권 내 균형발전, 강원권과 상생발전 가져올 것 - 서명식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공동건의문 전달하고 의지 밝혀   [이계찬 기자]=“GTX는 광주․이천․여주 세 도시를 잇고 사람과 물류가 이동하는 젖줄이 될 것입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GTX 공사가 빨리 시작되고 연결돼서 여주․이천․광주를 이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신동헌 광주시장) “대중교통은 복지의 문제입니다. 쉽진 않지만 GTX는 꼭 해야만 합니다.(엄태준 이천시장)   지난 4월 1일 여주역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은 따스한 봄바람만큼이나 훈훈하게 진행됐다.   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를 유치하기 위해 힘을 뭉친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은 세 도시가 GTX로 연결돼야 하는 당위성을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공동서명식을 주관한 여주시 이항진 시장은 “여주가 제일 끝에 있음에도 여주시에서 서명식을 열도록 해준 광주시와 이천시 두 시장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GTX는 경기도를 잇고 서울로 이어지는 대중교통으로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는 만큼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도시 시장이 서명한 공동건의문에는 ‘40여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광주-이천-여주에 GTX노선은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세 도시 70만 시민들을 위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으로,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세 도시 시장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담긴 건의문에 서명하고 유치 성공을 위한 퍼포먼스로 서명식을 마쳤다.   특히 건의문에는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GTX-A 노선과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두 가지 방안으로 어떤 선택이든 이웃도시로서 세 도시가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 도시 시장들은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마친 후 경기도청으로 가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서명된 건의문을 전달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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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양평군의회,「경기복지재단은 양평으로」건의안 채택
    양평군은 경기복지재단 이전의 최적의 장소 [배석환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4월 1일 제27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월 17일 경기도의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 발표와 관련하여, 양평군 내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기원하는 12만양평군민의 염원과 강한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건의안 채택을 위해 개최되었다.   건의안은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 하였으며, 소외지역과 동북부 지역에 대한 특별한 배려로 추진한 1·2차 공공기관 이전에 이은 3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에 대한 적극 환영과 경기 동부권의 중심지로서 복지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한 양평군에 경기복지재단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건의안’에는 그간 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상수원 보호구역·상수원 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양평군 전체면적의 약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규제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침체되었고, 양평군민은 그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온 바, 양평군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추진하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 본래의 취지에 부합되는 지역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양평군은 경기도 동부권의 중심지로 국도6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의중앙선 전철 등 교통의 요충지로 경기도 광역업무 수행이 원활한 지역이며, 전국 지역복지평가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복지사업 평가 9관왕 선정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경기복지재단 이전 최적의 장소임을 내세웠다.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힘을 모아 경기 복지재단 이전을 통하여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고, 더 나아가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중심 도시로 거듭나길 12만 양평군민과 함께 염원한다.”고 하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지역발전,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통한 군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반드시 공공기관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양평군수어통역센터 수어통역사가 함께하여 수어를 사용하는 농인들에게도 회의내용을 함께 전달하는 진행을 통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폐회 후 전진선 의장과 동료 의원들은 정동균 군수와 함께 ‘경기복지재단 양평이전, 경기도 균형발전 OK!’와 ‘경기복지재단은 양평이 좋아서, 양평이 원해서!’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핸드롤 퍼포먼스를 펼치며, 군의회와 집행기관이 합심하여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 대한 강한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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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엄태준 이천시장, GTX 도입에 관한 3-3-3 원칙 천명해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엄태준 이천시장이 신동헌 광주시장,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에 대한 공동건의문 결의와 전달식에 앞서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대두된 GTX 노선연장안에 대해서 3대 기본입장과 3대 주장근거 그리고 3대 실천방향을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시민보고회를 갖고 천명했다.   특히, 3대 기본입장은 그동안 수도권 삼중규제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해왔던 이천지역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점에서 특정노선 유치가 아니라, GTX-A와 GTX-D 노선 모두가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당장에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통해서 판교와 부발간의 평균시속 120킬로대를 ‘EMU260’을 도입해 평균시속 250킬로대로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판교-부발 시간을 기존 37분에서 15분대로 단축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엄태준 시장은 3개 시 공동 결의문 채택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하러 가기 직전에 이천 시민분들에게 기자회견 형식을 빌어 현황을 보고하는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태준 시장은 월곳-판교, 수서-광주, 여주-원주, 중앙선, 원주-강릉 모든 구간이 EMU260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 시속 250킬로대로 운영될 계획인데 성남-여주(판교-부발구간)간 복선이 되었음에도 시속 120킬로로 다니고 있어 불합리하다고 설명했다. 판교-부발 구간은 ‘노선개량화’ 사업만 하면 시속 250킬로미터로 다닐 수 있어 프라임 경강선(가칭)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그동안 관계당국의 관심이 덜했던 것 같다며 관심을 촉구했다.   또 엄태준 시장은 철도당국의 정책적 발상을 요청했다. 즉 교통인프라의 경우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불균형발전이 되고 있는 지역에 인프라를 공급할 경우 균형발전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음에도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주는 일반적 수요공급의 원리와 경제적 원칙에 집착함으로써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천시 지역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해서 역설했다. 수도권의 GTX가 들어가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동권이 제한되는 것은 최종적으로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로움이 주는 행복감과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는 인권적 측면도 강하다는 것이다.   이천시는 GTX 관련 현안대응에 대해서 시입장은 물론이고 진행상황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일정시기별로, 특정한 진행단계가 발생하는대로 소상하게 설명 드리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GTX 유치 열망을 그리고 현실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시장 기자회견문   3-3-3 원칙 천명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엄태준 이천시장입니다. 저는 내일 광주시 신동헌 시장님, 여주시 이항진 시장님과 공동으로 GTX 광주-이천-여주 노선연장 건의문을 경기도에 전달하러 가고자 합니다. 앞서 지난 3월3일 국회에서 광주-이천-여주 GTX 도입방안 토론회를 개최를 한 바도 있습니다. 이에 이천시민 여러분께 GTX도입에 대한 사항을 지면으로라도 우선적으로 보고를 드리고자 이렇게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천 GTX에 대한 저, 엄태준의 3대 입장은 이렇습니다.   첫째, 광주-이천-여주 GTX-D 노선연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둘째, 광주-이천-여주 GTX-A 노선연장도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을 연장해주는 대가로 협상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GTX-A 노선연장도 GTX-D 노선연장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   셋째, 기존 경강선 성남-여주(판교-부발) 가칭 프라임 GTX 시행하라! 기존 경강선 개량사업을 즉시 시행하여 현재 시속 120킬로대 전철속도를 시속 250킬로미터로 상향하여 서울로 가는 시간을 30분대에서 15분대로 줄여야 한다.   이같은 3대 입장을 고수하는 3대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수도권정비계획법」「한강수계법」등으로 특별한 희생을 받아 온 이천 시민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철도인프라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므로 불균형 지역에 먼저 구축되어야 합니다. 현재와 같이 수요가 공급을 창출한다는 고정관념으로는, 즉 경제적 타당성 운운은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불균형 악순환을 야기할 따름입니다. 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는데는 철도인프라가 미약한 곳에 충분하고 과감한 배려와 의지가 있어야합니다.   셋째, 수도권에서 철도와 전철 인프라는 ‘시민이동권’이며 ‘복지’이며 ‘삶의 질’의 척도라는 점에서 더 이상 무시되고 묻혀서는 안 되는 ‘주민기본권’이기 때문에 양보할 수도, 희생할 수도 없습니다.   이같은 3대 입장과 3대 근거에 따라 3대 행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이천에 GTX가 들어오도록 하는 것은 이천 발전의 “백년지대계”라는 점에서 현실화 될 때까지 노력해야 할 사안입니다. 당장에 잠정적으로 오는 6월에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발표예정입니다. 상황이 녹록치 않고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GTX가 철도라는 점에서 이천시 혼자만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습니다. 이천시가 광주시와 먼저 연대를 해야 했고 또 여주시 와도 함께 해야 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지연되어 시간적으로 촉박한 것도 사실입니다. 강력한 연대를 통해서 3개시가 최선을 다해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투명하게 더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고하겠습니다. 이 말은 비단 GTX사안에 국한되지 않고 정책전반에 걸쳐 해당이 되겠지만 GTX 관련 사안은 시민분들의 희망과 기대가 더욱 크기에 이천 시민분들을 “희망고문”하지 않겠다는 다짐에 다짐을 해 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광주-이천-여주 GTX 노선연장은 가시밭길의 연속입니다. 국회와 중앙정부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와 이해관계가 다르고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이해관계가 달라 행정기관별 조정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일이어서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역량 밖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 전략상 잠시 유보될 수 있는 사안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소상하게 모든 것을 시민분들께 보고드리고 말씀드리는 것이 유치에 가장 큰 힘이자 전략이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함께 하겠습니다. GTX 논의는 이천시민분들의 열정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결코 해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천시민분들의 묻혀졌던 권리라는 점에서, 그리고 그동안 경제성이라는 이유를 필두로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의 권리를 잊히게 했고 포기하게 만들어졌던 환경으로 우리는 우리의 주장마저도 주저하거나 당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천시민분들이 하나가 되어 뭉쳐주셔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가보지 않는 길이지만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20213. 3. 31 이천시장 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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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여주 ․ 이천 ․ 광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유치 위해 뭉쳤다
    4월 1일 공동서명식 갖고 경기도청 방문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전달계획 이항진 여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GTX 유치에 힘 모으기로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에 대한 특별한 보상으로 GTX 노선 포함시켜 달라 GTX 연결되면 경기 남부권 인구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GTX-A 노선을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고, GTX-D 노선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해 달라 요구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계찬 기자]=경기 동․남부권 도시인 여주․이천․광주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은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엄태준 이천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3개 도시 단체장은 4월 1일 오후 1시에 여주역 광장에서 GTX가 세 도시와 연결되도록 해달라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공동 서명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건의문 공동서명식」을 갖는다.   공동건의문에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자연보전권역), 팔당상수원 등 중첩규제로 세 도시는 수십 년 간 차별과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해왔다며 GTX구간에 세 도시를 포함시키는 것이야말로 이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수도권 내 불균형과 불공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과 공정을 촉진시키는 시대적 사명이라며 GTX 광주~이천~여주 연결은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발판이 되고, 현 정부가 역점으로 내세우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아울러 GTX 연결은 승용차중심에서 철도중심의 대중교통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광역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기후변화 위기대응에 맞서는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정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도 건의문에 담았다.   세 도시 단체장은 이러한 시대정신 실현과 함께 70만 여주․이천․광주 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GTX-A 노선을 수서~광주선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GTX-D 노선인 김포~하남에 이어서 광주~이천~여주까지 연결해 달라는 두 가지 방안이 포함된 건의문에 공동 서명한다.   서명식이 끝난 후에는 여주역에서 경기도청까지 승용차로 이동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직접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공동건의문 서명식에 앞서 지난 3월 29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철도 교통중심지 성장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여주시가 준비해온 수도권광역 철도 관련 비전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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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양평군의회,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양평군 여성단체 협의회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양평소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인권신장 및 양성평등 위한 활동 펼쳐나갈 것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다양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꽃피우는 전국 최고의 문학관이 될 것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1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 및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민태근)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 서종면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을 방문해 2021년 첫 ‘찾아가는 열린의회실’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양평소방서 간담회에서는 양평소방서 일반현황 및 2021년 주요사업설명에 대한 청취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코로나19 환자이송 및 응급출동, 의용소방대 활동 등 12만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업무 현황과 여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25일 새로 취임한 민태근 회장 및 임원들의 인사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의 비전 및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간담회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군의원들과 문학촌장이 함께 문학촌 곳곳을 둘러보며 문학촌 내 시설현황과 여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간담회에는 김종회 문학촌장을 비롯한 안광원 양평문인협회 회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문학관 현황 및 비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군의회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양평소방서,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군의회도 12만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양평소방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양평군 여성의 인권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는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를 응원하겠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황순원 문학촌과 함께 지역 문화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모든 군민에게 열려있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청취하는 일에 한발 더 적극 다가가겠으며, 항상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더 많은 군민이 만족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열린의회실과 현장 간담회에는 의회와 집행기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집행기관 이현주 소통협력담당관, 최인성 문화관광과장,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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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0
  • 제193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4일간 일정 마무리
    사진/ 안상시의회 제공   [배석환 기자]=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는 18일 3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4일간 진행된 제19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제출한 예산안 1건, 조례안 5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총 10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15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상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미찬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안건 심사결과 박상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안성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제한 조례안」2건은 원안가결 했다. -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9건의 안건중 「안성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 및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안성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건은‘수정의결’, 「취약계층에 대한 제2차 안성시 재난기본소득 현금지급 동의안」은‘부결’, 「안성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심사되어‘심사보류’했다.   이어 1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반인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미찬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16일부터 17일까지 부서별 예산안 심사 결과 불요하거나 과다 편성된 3건의 사업에 대해 11억 9천 1백 8십 1만 2천 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편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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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신세계사이먼(여주프리미엄아울렛), 상생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단체 2곳에 차량 지원
    사진/여주시청 제공   [정남수 기자]=㈜신세계사이먼(점장 도현철)이 지난 3월 12일 여주시(시장 이항진) 상생주간보호센터 및 장애인단체 두 곳에 차량 3대(9억 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인 ㈜신세계사이먼에서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의 서비스 이용 대상자들 편의증진 및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지원이다.   ㈜신세계사이먼 도현철 점장은 “여주시 복지향상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이웃공동체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상생복지회 남성용 사무국장은 “여주시와 지역사회 내 기업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우리 법인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며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위기로 기업도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 후원을 해주시는 ㈜신세계사이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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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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