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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쇼트트랙 선수단 격려
성남시 성남시는 1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6~22)’ 출전을 앞둔 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단과 간담회를 열고,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이다. 이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녀 동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여자부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이준서와 이정민 선수가 남자부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성남시청 어린이집 아동 70명이 쓴 응원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메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그 순간”이라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리며, 16개 종목에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한민국은 6개 종목에 선수단 70여 명이 출전한다. 쇼트트랙 경기 일정은 △2월 10일 여자 500m 예선, 혼성단체 계주 결승 △2월 12일 여자 500m 결승 △ 2월 14일 여자 1000m 예선, 여자 3000m 릴레이 준결승 △2월 16일 여자 10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 2월 18일 여자 3000m 계주 결승 △2월 20일 여자 1500m, 결승, 남자 5000m 계주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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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육인 행사
[양해용 기자]=12월16일 경기도체육인 행사 경기지사 김동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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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경기도지사배 파크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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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드론스포츠협회, 국내·외 대회 휩쓸며 세계적 경쟁력 입증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 드론스포츠협회 드론 레이싱팀이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며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소속 이민서 선수는 최근 열린 ‘2025 서울 FAI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대회’에서 1위를 차지, 국제 무대에서의 기량을 입증했다. 이어 ‘러시아 모스크바 시장배 국제대회’에서도 개인전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또한, 이 선수는 세계 3대 드론 레이싱 대회 중 하나인 ‘2025 터키 WORLD DRONE CUP’에서 3위, ‘2025 상하이 FAI 드론 레이싱 월드컵’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챔피언 메달을 거머쥐며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국내에서도 이민서 선수의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지난 17일부터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25 DFL(Drone Formula League) 국제 드론 레이싱 대회’에서 세계 16개국의 최정상급 선수들과 맞붙어 챔피언에 오르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 셀랑고르(Selangor) 국제 드론컵 2025’에서도 챔피언 메달을 추가했으며 자매결연 도시인 상하이 소속 유징천(JingChun YU) 선수는 광주시 마크를 달고 출전해 2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 드론스포츠협회 드론 레이싱팀이 국내외에서 광주시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스포츠 분야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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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3위 차지!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펜싱팀이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0회 김창환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시청은 한국체육대학교를 45대 30으로 꺾고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개인전에서도 김경무 선수가 준결승까지 오르는 선전을 펼쳤으며, 한국체육대학교의 안현빈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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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대통령배 전국 펜싱선수권대회 단체·개인전 석권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펜싱팀이 제65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 최강 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모인 19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단체전에서는 서명철, 김경무, 김동수, 서정민 선수가 호흡을 맞추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한국체육대학교를 상대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조직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경무 선수가 맹활약을 펼쳤다. 예선부터 흔들림 없는 기량으로 결승에 안착한 그는 결승 무대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안현빈 선수를 맞아 15-6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며 개인전 1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진의 열정이 일군 값진 결실”이라며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의 명문 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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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인 기회 소득’ 5주간 신청 접수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체육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하고 체육인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체육인 기회 소득’ 지원 사업 신청을 5월 11일까지 5주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이다. 소득 요건은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인 307만 7천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자격 요건은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체육인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1인당 연 150만 원이 지급되며 두 차례에 나눠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광주시는 이달 16일과 26일 각각 개막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지로서 대회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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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인 기회 소득’ 5주간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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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총력 대응…방세환 시장 “전 과정 현장 책임”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양대 체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주요 시정 현안의 안정적 관리를 지시했다. 방 시장은 “7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양대 경기도체육대회는 시민 화합과 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체전 개막부터 장애인체전 폐막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월 한 달간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에 단 1%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대회의 성공적 마무리가 시민에 대한 최우선 예우인 만큼 각 부서는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책임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양대 체전이 모두 마무리되는 오는 28일까지 현장 중심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교통, 시설,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쳐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체전을 통해 도시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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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총력 대응…방세환 시장 “전 과정 현장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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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 개최…“선수단 선전 기원”
-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31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양평군어린이합창단’ 공연은 출정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의 맑고 힘찬 합창은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함께 대회 참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5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108명의 종목별 임원진이 함께한다. 또한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600만 원의 격려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 9위(금 14, 은 5, 동 6)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해는 종합 5위를 목표로 하는 만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양평군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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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 개최…“선수단 선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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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 800M 은메달 획득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육상팀 소속 이다겸 선수가 ‘2026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8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다겸 선수는 경기 후반 폭발적인 스퍼트를 발휘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방세환 시장은 “겨울 훈련 동안 쏟은 땀방울이 이번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육상팀은 다가오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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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 800M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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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트랙 위, 마지막 질주는 화려하게”…광주시청 육상팀, 경기도체육대회 ‘골든 레이스’ 정조준
- 청일점 은동혁 선수 합류로 페이스메이커 시너지 극대화 “즐거운 훈련이 원동력”…안방에서 열리는 축제 위해 쉼 없는 빌드업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리가 뛴다!’ 3 - 광주시청 육상팀 사진/광주시청 제공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광주시 공설운동장 트랙 위, 거친 숨소리와 함께 운동화가 지면을 박차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울려 퍼진다. 2005년 2월 1일 창단 이후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광주의 자부심을 달고 뛰어온 광주시청 육상팀(감독 배용학)의 훈련 현장이다. 올해 광주시청 육상팀의 목표는 명확하다. 바로 안방인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의 화려한 비상이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경남 진주와 전남 해남을 잇는 6주간의 강도 높은 동계 전지훈련을 마치고, 이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청일점’ 페이스메이커와 ‘원팀’의 시너지 광주시청 육상팀의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 영입된 은동혁 선수다. 여성팀 위주였던 구성에 은 선수가 합류하면서 팀의 훈련 질이 몰라보게 높아졌다. 은동혁 선수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여자 선수들의 ‘레드 포인트(한계점)’를 끌어올려 주는 페이스메이커이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한다. 배용학 감독은 “독보적인 스타 한 명에 의존하기보다 선수 전원이 균일한 기량을 갖춘 것이 우리 팀의 강점”이라며 “은 선수가 페이스를 끌어주면서 선수들 사이의 라이벌 의식과 시너지가 폭발해 전체적인 밸런스가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 성과는 기록으로 증명되고 있다. 2025년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4×800mR 2위를 시작으로, 제29회 선수권대회와 제36회 실업단대항대회에서는 연달아 1위를 거머쥐며 중장거리 계주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 매일 25㎞의 사투, “심폐지구력은 정직하다” 중장거리가 주 종목인 광주시청 육상팀 선수들에게 요행은 없다. 800m부터 10,000m까지 소화하는 이들은 매일 오전 15㎞, 오후 10㎞ 등 하루 평균 25㎞를 달린다. 배 감독은 “심폐지구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꾸준한 빌드업만이 정답”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부상 방지를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은 가볍게 가져가되, 코어 운동과 스트레칭에 집중하며 ‘달리기 최적화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이들만의 노하우다. “고향에서의 마지막 레이스, 후회 없이 달릴 것”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팀의 주축인 이다겸 선수는 이번 경기도체육대회가 더욱 특별하다. 광주 출신으로서 고향 트랙을 밟는 데다, 은퇴를 앞둔 시점이라 사실상 마지막 홈경기이기 때문이다. 이다겸 선수는 “고향에서 열리는 첫 대회이자 마지막 무대인 만큼 홈경기의 이점을 살려 반드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겠다”며 “온찜질과 철저한 영양 관리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신미란 선수는 “선수들 사이의 케미가 좋아 힘든 훈련도 즐겁게 이겨내고 있다. 단체전에서 꼭 입상해 이다겸 언니에게 유종의 미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고, 송민선 선수는 “광주시 대표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예쁘게 봐주시는 시민들께 보답하겠다”며 웃어 보였다. 팀의 ‘큰 오빠’ 은동혁 선수 역시 “나이 차이가 나는 후배들이 편하게 의지할 수 있도록 멘탈 관리와 노하우 전수에 힘쓰고 있다”며 팀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즐거워야 힘든 훈련도 이긴다”는 배용학 감독의 철학 아래, 광주시청 육상팀은 이제 경기도민과 광주시민 앞에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을 준비를 마쳤다. 한계를 넘어 고향의 대지를 가로지를 이들의 질주에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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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트랙 위, 마지막 질주는 화려하게”…광주시청 육상팀, 경기도체육대회 ‘골든 레이스’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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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26개 종목 본격 준비 돌입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체육회는 30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고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광주시 선수단과 방세환 시장, 체육회 관계자 및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에서 개최되며 사격 종목을 제외한 26개 종목이 지역 내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회기간 동안 광주시 전역에서 도민 화합과 체육 열기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체육회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1천42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이며 광주시 선수단은 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맞아 종합 순위 향상을 목표로 준비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광주를 찾는 모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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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26개 종목 본격 준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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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여자양궁부 김예림 선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양궁 동메달
-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청 여자양궁부(이하 여주시청) 소속 김예림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리커브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17일부터 부산 사하구 을숙도체육공원에서 열린 여자 양궁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예선전부터 꾸준히 상위권 점수를 기록한 김예림 선수는 21일에 열린 본선에서도 침착한 경기운영과 정확한 슈팅을 선보이며 준결승까지 진출하였다. 4강에서는 장민희 선수(인천시청)와 만나 아쉽게 패하였으나, 3·4위전에서 심예지 선수(청주시청)를 가볍게 누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주시청 여자양궁부는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육성 시스템을 통해 매년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번 김예림 선수의 수상은 여주시 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다. 김예림 선수는 “여주시와 경기도를 대표해 출전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김예림 선수의 동메달은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여주시 체육 인프라와 지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여주시청 소속 선수들이 전국무대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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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여자양궁부 김예림 선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양궁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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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 개최
- 사진/용인특례시청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처인구 경안천로 76에 위치한 ‘SERI PAK with 용인’ 야외운동장에서 골프 레전드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하는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골프·스포츠 체험형 축제로, 박세리 전 감독을 비롯해 탁구의 현정화, 배구의 한송이, 골프의 김은혜, 스포츠클라이밍의 김자인 등 국가 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세리 전 감독 사인회 ▲어린이를 위한 ‘스내그골프’ ▲성인을 위한 ‘트랙맨 골프 체험’ ▲현정화·한송이·김은혜·김자인 등 스포츠 스타가 참여하는 원데이 체험 ▲가족이 함께 즐기는 퍼팅대회와 OX퀴즈 등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는 ▲‘리치 언니 박세리’ 플리마켓 ▲골프용품존 ▲푸드트럭존 ▲피크닉존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에어바운스) 등이 운영돼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세계적인 골프 스타 박세리 전 감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들이 용인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석해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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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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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 파크골프장 증설 환경청 준공인가 득해, 전국 파크골프 성지로 발돋움, 다방면 시너지 효과 기대
- 여주시(여주시장 이충우)는 오학동에 위치한 오학 파크골프장 증설 구간(27홀)에 대해 한강유역환경청의 준공인가를 득하여, 이용자 편익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오학파크골프장은 남한강 수변구역에 기존 36홀에 27홀을 추가로 증설해 총 63홀 규모로 운영 중으로 점동 파크골프장(18홀), 대신 파크골프장(36홀)과 함께 총 117홀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파크골프장 성지로 한단계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대부분 타 지자체 파크골프장도 하천부지내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사용하나 환경청 준공인가 받기 까다로워 신규 및 증설 추진이 어려운 실정인 반면, 여주시는 여주시장이 뚝심있게 직접 환경청도 방문하고 지속적인 협의 노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로 파크골프장 모범사례로 전국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주시는 준공인가를 받은 이후, 편의시설 개선 및 접근성 강화 등 전반적인 업그레이드를 목표로 후속 조치를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특히, 쉼터 확충, 화장실 확충, 주차장 정비, 이용자 중심의 구장 개선을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 위해 외부 이용객의 방문도 유도할 방침으로 특히 고령층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외 이용자에게는 이용료 일부를 여주관광상품권 환급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객 증가로 인한 지역 상권 활성화 관련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부가가치가 기대되며, 이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 파크골프장 조성·확충이 단순한 체육시설 확장에 그치지 않고 고령층의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 가족 단위 체험관광활성화, 지역상권 연계 등 다방면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 파크골프장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주변상권 협력 및 체육 행사·대회, 이용자 중심 운영개선 등 위탁사인 여주도시공사와 연계하여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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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 파크골프장 증설 환경청 준공인가 득해, 전국 파크골프 성지로 발돋움, 다방면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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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4×800mR 1위!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육상팀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예천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4×800mR 종목에 출전해 9분 18초 61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기록은 2007년 세워진 종전 기록(9분 22초 44)을 약 4초 앞당긴 것으로,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끈끈한 팀워크가 이뤄낸 값진 성과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던 광주시청 육상팀은 올해 우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광주시청 육상팀은 이번 대회를 위해 체계적인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개인 기량과 팀워크를 강화해 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우승은 단순한 기록 경신을 넘어, 광주시 스포츠의 저력과 선수들의 끈기 있는 노력을 보여준 쾌거”라며 “광주시청 육상팀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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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육상팀, 제36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4×800mR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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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3위 차지!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펜싱팀이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0회 김창환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1위와 개인전 3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시청은 한국체육대학교를 45대 30으로 꺾고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개인전에서도 김경무 선수가 준결승까지 오르는 선전을 펼쳤으며, 한국체육대학교의 안현빈 선수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청 펜싱팀이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2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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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단체전 우승 및 개인전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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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 방문 및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점검
-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광주시 양벌동 23-9 일원에서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두 회장은 2026년 4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대회 준비와 관련해 △광주공설운동장 △광남생활체육공원 △초월생활체육공원(씨름경기장)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등 주요 경기장 시설공사는 완료된 상태다. 주경기장 역할을 하게 될 광주시 종합운동장은 육상·축구·볼링·수영 등 핵심 종목 운영을 위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90%에 달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빠른 속도로 대회 시설들이 갖춰져 가고 있는 점이 놀랍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인 광주시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방문해 주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광주시가 체육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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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현장 방문 및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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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8월 30일, 이천시 눈높이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현장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김재헌,김재국,서학원,임진모,김하식), 박종근 부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함께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에는 이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13개 팀, 총 136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활기찬 분위기 속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중등부 남녀부에서는 마장중학교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으며, 고등부에서는 남자부 이현고, 여자부 마장고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대회로 서로의 땀과 노력이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길 바란다”며,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심신과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난해 지역 학생대표 간담회에서 배드민턴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종목으로 꼽힌 이후, 청소년들의 바람을 실현하는 ‘소통의 결실’로 매년 의장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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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천시의회의장배 중·고등학교 배드민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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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0회 Mr.안성 및 피트니스 선발대회 개최
- 사진/안성시청 제공 지난 8월 31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안성시장배 Mr.안성 및 피트니스 선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약 1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다양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며 성황을 이뤘다. 이 대회는 안성시보디빌딩협회(회장 이명곤)가 주관했으며, 근력운동을 넘어서 자기관리와 도전정신을 상징하는 피트니스와 보디빌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남자 학생부터 마스터즈, 피지크, 스포츠모델, 클래식보디빌딩 부문과 여자 비키니, 스포츠, 청바지핏 모델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안성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 선수와 가족, 동호인들을 환영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협회 관계자 및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성인에게는 건강 증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성시는 체육과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시의 매력을 한층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대회 후 안성의 맛집과 관광 명소를 즐기며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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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0회 Mr.안성 및 피트니스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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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 사진/안성시청 제공 지난 8월 30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에서 ‘2025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에서 활동 중인 약 120명의 플라잉디스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무더운 날씨에 실내로 장소를 옮겨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 대회는 안성시플라잉디스크협회(회장 박광열)가 주관했으며, 협회 관계자들과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준비 덕분에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경기를 경험할 수 있었다. 대회사와 시구, 표창패 전달 등 공식 행사에는 안성시장이 직접 참여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플라잉디스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순발력과 집중력, 협동심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스포츠맨십과 공정한 경기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오늘의 주인공은 선수와 관중 모두”라며 시민 간 화합과 건강한 지역사회의 에너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협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참가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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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