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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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체육인 기회 소득’ 5주간 신청 접수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는 체육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인정하고 체육인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체육인 기회 소득’ 지원 사업 신청을 5월 11일까지 5주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체육인이다.    소득 요건은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인 307만 7천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자격 요건은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체육인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1인당 연 150만 원이 지급되며 두 차례에 나눠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광주시는 이달 16일과 26일 각각 개막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지로서 대회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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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광주시, 경기도체육대회 대비 총력 대응…방세환 시장 “전 과정 현장 책임”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가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일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양대 체전의 차질 없는 추진과 주요 시정 현안의 안정적 관리를 지시했다.    방 시장은 “7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양대 경기도체육대회는 시민 화합과 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도민체전 개막부터 장애인체전 폐막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4월 한 달간 대규모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안전 관리와 운영 지원에 단 1%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대회의 성공적 마무리가 시민에 대한 최우선 예우인 만큼 각 부서는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책임 행정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양대 체전이 모두 마무리되는 오는 28일까지 현장 중심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교통, 시설,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쳐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체전을 통해 도시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시정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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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양평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정식 개최…“선수단 선전 기원”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31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양평군어린이합창단’ 공연은 출정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의 맑고 힘찬 합창은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함께 대회 참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5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108명의 종목별 임원진이 함께한다.   또한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600만 원의 격려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 9위(금 14, 은 5, 동 6)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해는 종합 5위를 목표로 하는 만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양평군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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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광주시청 육상팀 이다겸,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 800M 은메달 획득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청 육상팀 소속 이다겸 선수가 ‘2026 김해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8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다겸 선수는 경기 후반 폭발적인 스퍼트를 발휘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방세환 시장은 “겨울 훈련 동안 쏟은 땀방울이 이번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육상팀은 다가오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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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고향 트랙 위, 마지막 질주는 화려하게”…광주시청 육상팀, 경기도체육대회 ‘골든 레이스’ 정조준
    청일점 은동혁 선수 합류로 페이스메이커 시너지 극대화 “즐거운 훈련이 원동력”…안방에서 열리는 축제 위해 쉼 없는 빌드업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리가 뛴다!’ 3 - 광주시청 육상팀 사진/광주시청 제공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광주시 공설운동장 트랙 위, 거친 숨소리와 함께 운동화가 지면을 박차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울려 퍼진다. 2005년 2월 1일 창단 이후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광주의 자부심을 달고 뛰어온 광주시청 육상팀(감독 배용학)의 훈련 현장이다.   올해 광주시청 육상팀의 목표는 명확하다. 바로 안방인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의 화려한 비상이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경남 진주와 전남 해남을 잇는 6주간의 강도 높은 동계 전지훈련을 마치고, 이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청일점’ 페이스메이커와 ‘원팀’의 시너지   광주시청 육상팀의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 영입된 은동혁 선수다. 여성팀 위주였던 구성에 은 선수가 합류하면서 팀의 훈련 질이 몰라보게 높아졌다. 은동혁 선수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여자 선수들의 ‘레드 포인트(한계점)’를 끌어올려 주는 페이스메이커이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한다.   배용학 감독은 “독보적인 스타 한 명에 의존하기보다 선수 전원이 균일한 기량을 갖춘 것이 우리 팀의 강점”이라며 “은 선수가 페이스를 끌어주면서 선수들 사이의 라이벌 의식과 시너지가 폭발해 전체적인 밸런스가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 성과는 기록으로 증명되고 있다. 2025년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4×800mR 2위를 시작으로, 제29회 선수권대회와 제36회 실업단대항대회에서는 연달아 1위를 거머쥐며 중장거리 계주의 절대강자임을 입증했다.   매일 25㎞의 사투, “심폐지구력은 정직하다”   중장거리가 주 종목인 광주시청 육상팀 선수들에게 요행은 없다. 800m부터 10,000m까지 소화하는 이들은 매일 오전 15㎞, 오후 10㎞ 등 하루 평균 25㎞를 달린다.   배 감독은 “심폐지구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꾸준한 빌드업만이 정답”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부상 방지를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은 가볍게 가져가되, 코어 운동과 스트레칭에 집중하며 ‘달리기 최적화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이들만의 노하우다.   “고향에서의 마지막 레이스, 후회 없이 달릴 것”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팀의 주축인 이다겸 선수는 이번 경기도체육대회가 더욱 특별하다. 광주 출신으로서 고향 트랙을 밟는 데다, 은퇴를 앞둔 시점이라 사실상 마지막 홈경기이기 때문이다.   이다겸 선수는 “고향에서 열리는 첫 대회이자 마지막 무대인 만큼 홈경기의 이점을 살려 반드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겠다”며 “온찜질과 철저한 영양 관리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팀의 분위기 메이커인 신미란 선수는 “선수들 사이의 케미가 좋아 힘든 훈련도 즐겁게 이겨내고 있다. 단체전에서 꼭 입상해 이다겸 언니에게 유종의 미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고, 송민선 선수는 “광주시 대표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예쁘게 봐주시는 시민들께 보답하겠다”며 웃어 보였다.   팀의 ‘큰 오빠’ 은동혁 선수 역시 “나이 차이가 나는 후배들이 편하게 의지할 수 있도록 멘탈 관리와 노하우 전수에 힘쓰고 있다”며 팀의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즐거워야 힘든 훈련도 이긴다”는 배용학 감독의 철학 아래, 광주시청 육상팀은 이제 경기도민과 광주시민 앞에서 그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을 준비를 마쳤다. 한계를 넘어 고향의 대지를 가로지를 이들의 질주에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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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광주시체육회,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26개 종목 본격 준비 돌입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시체육회는 30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광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고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광주시 선수단과 방세환 시장, 체육회 관계자 및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에서 개최되며 사격 종목을 제외한 26개 종목이 지역 내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회기간 동안 광주시 전역에서 도민 화합과 체육 열기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성과를 거두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서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체육회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1천42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축제이며 광주시 선수단은 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맞아 종합 순위 향상을 목표로 준비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광주를 찾는 모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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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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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본격 착수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2026~2027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경기장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경기장의 시설 상태를 점검해 종목별 경기장 배정 및 개·보수 사업 등 향후 계획을 수립하고자 시와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협회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4개 대회, 총 40개 종목의 경기장이었으며 주요 항목으로는 경기장 규격, 부대 시설, 장애인 진출입로 등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10개 경기장 시설 개·보수 및 추가 설비 설치가 진행될 예정이며 선수와 관중의 편의를 위한 임시 시설물 설치 및 서비스 개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장 개·보수 등 시설개선 사업에 93억여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 확정으로 인한 특조금(시설비) 60억 원과 상반기 특교세(도척그린공원 재정비 사업) 5억 원 등 총 65억 원을 확보해 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관련 공모사업 신청으로 국비와 도비 추가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회추진기획단을 운영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교통 대책, 의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대회조직위원회 구성 및 발대식 개최를 통해 자문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성공 대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종목별 경기장을 배정하고 발견된 문제점들을 신속히 보완해 모든 경기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도민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축제인 만큼 모든 과정을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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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9
  • ‘제27회 설봉철인3종대회 개최’ 안전 관리 및 교통 통제에 총력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제27회 설봉철인3종대회’가 오는 8월 11일 오전 7시에 설봉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선수 400여 명을 포함하여 전국 철인 동호인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회는 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종목별로 1, 2, 3위에게 시상한다. 수영-사이클-달리기 순서로 진행되는데 선수들은 수영으로 설봉호수를 2회전 한 이후 곧바로 자전거에 탑승해 사이클 코스를 거쳐 설봉공원 달리기 코스를 4회전 하게 된다.   한편 주최 측에서는 교통 통제 및 안전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코스 곳곳에 현수막을 배치하여 교통 통제 홍보에도 힘썼다.   통제구간은 설봉공원과 이천시청 앞 도로 및 율현동·호법면 이섭대천로 구간이며, 설봉공원 입구는 07:20부터 11:20까지(4시간) 전면 통제되고 사이클 코스는 07:30부터 10:00까지, 설봉공원 내 달리기 구간은 08:40부터 11:20까지 도로 일부가 통제된다.   이천시철인3종협회 김용찬 회장은 “이번 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이천경찰서 교통과 소속의 경찰 인력 20여 명을 비롯하여 모범운전자회 등 총 160여 명 이상의 안전 운영 인력이 동원된다”라며 “요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대회를 운영하고 교통 통제 또한 막힘없이 수행하여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이클 코스] 설봉공원(바꿈터) ⇒ 엑스포 삼거리(우회전) ⇒ 이천중앙교회 ⇒ 증일사거리 ⇒ 이천경찰서 ⇒ 이천시청 ⇒ 율현사거리 ⇒ 이천역삼거리 ⇒ 유산교차로 ⇒ 유산3리 ⇒ 나이키 물류창고 ⇒ 주미교차로 ⇒ 매곡교차로 ⇒ 유산3리 ⇒ 매곡교차로 ⇒ 설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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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9
  • 강수현 양주시장, ‘2024년 KH그룹 전국 실업 유도 선수권대회’ 방문ⵈ 참가 선수 격려와 응원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강수현 양주시장이 7일 오전 양주문화예술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4년 KH그룹 전국 실업 유도 선수권대회’ 현장에 방문했다.   ‘2024년 KH그룹 전국 실업 유도 선수권대회’는 양주시, KH그룹, 경기도유도협회가 공동주관하고 한국실업유도연맹에서 주최한 것으로 양주 유도의 위상 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해 계획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일까지 총 3일간 남녀 체급별 단체전 및 개인전에 참가하는 총 200여 명의 선수들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강 시장은 안전한 대회를 위해 힘쓰고 있는 대회 관계인들을 격려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수현 시장은 “유도는 올림픽 등의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리고 명성을 드높였을 뿐 아니라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데 앞장 서온 효자종목이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들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정정당당하고 안전한 경기를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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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7
  • 양평중 카누부 2024년 전국대회 3연패 달성
    ▶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와 파로호배 이어 3번째 종합우승 ▶ 제20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종합우승(전 종목 금메달) ▶ 최지호 학생선수 4관왕 및 최우수선수상, 김주원 지도자 최우수지도자상 수상 사진/양평군교육지원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중학교(교장 조중분) 카누부가 지난 2024.7.26.(금) ~ 7.29.(월)에 열린 제20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거두었다. 지난 4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와 제23회 파로호배에 이어 2024년 전국대회 3연패를 달성하였다.   또한 주장 최지호 학생선수는 200M C-1(1인승)과 C-2(2인승), 500M C-1과 C-2 총 4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에 올랐다.   대회를 마치고 홍성훈 감독은“매일 성실하게 훈련에 참여하고,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게 생활하는 지호에게 과정에 대한 결과가 따라와 줘서 감사하다. 또한, 학생 선수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희생하며 가르쳐 준 김주원 지도자에게도 매우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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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7
  • 양평군 유도 최초 올림픽 메달 ‘김민종, 김원진’ 귀국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 김원진 선수의 귀국을 열렬히 환영했다.   김민종과 김원진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양평군 체육관계자 및 가족들의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다.   김민종은 남자 100kg 이상급 은메달과 혼성단체전 동메달, 김원진도 혼성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해 양평군청 유도 최초 올림픽 메달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다.   김민종은 인터뷰에서 “메달 색깔을 떠나 단체전에서 최초로 동메달을 따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한 것 같다”고 전했으며, 김원진은 “첫날 개인전 첫 주자로서 메달을 못 따 후배들에게 아쉽고 미안했는데, 혼성단체전에서 후배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줘서 고맙고 뜻 깊었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한 김민종, 김원진 선수에게 감사하다”며 “양평군청 소속 선수들이 파리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한국 유도 최초 단체전 메달과 김민종의 개인전 은메달은 어느 메달보다 값진 메달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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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6
  • 양주시, 체육시설대상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등 지도점검 추진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4일까지 아동들의 이용이 많은 체육시설인 체육도장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독려 등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 교육체육과에서 점검반을 구성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을 미수료한 태권도, 권투, 유도, 합기도 등 체육도장업 시설을 중점으로 선정하여 실시한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수료 독려 외에도 각 시설 대표에게 시설 내 CCTV 설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수료증 게시를 권고하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 관련 교육 이수, 운행일지 작성 등 유의 사항을 전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부모들과 아동들이 마음 편히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지도점검을 시행하게 되었으며, 올해뿐 아니라, 매년 아동들의 이용이 많은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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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35분 49초’ 안바울의 투혼…유도 혼성단체전 사상 첫 동메달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남양주시청 소속 안바울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유도의 새 역사를 썼다.   대표팀은 지난 4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안바울의 투혼을 앞세워 독일을 4-3으로 꺾고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혼성 단체전은 남자 3명(73㎏급·90㎏급·90㎏ 이상급)과 여자 3명(57㎏급·70㎏급·70㎏ 이상급) 등 총 6명이 출전해 먼저 4승을 따내면 승리하는 경기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됐다.   단체전 6개 체급 가운데 남자 73㎏급과 여자 70㎏급 출전 선수가 없는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체급 핸디캡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혼성 단체전은 3-3 동점이 되면 골든스코어 경기에서 승부가 결정되는데, 추첨으로 한 체급을 정해 재경기를 펼치는 방식이다. 추첨 결과 남자 73㎏급으로 정해졌다.   이에 66kg급 안바울은 자신보다 한 체급 위인 독일 선수와의 재대결로 골든스코어 경기를 진행, 5분 25초 끝에 반칙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바울은 “선수들이 다 함께 노력해서 딴 한국 유도의 올림픽 첫 단체전 메달”이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말고도 함께 훈련한 모든 선수가 많이 생각났다. 그래서 더 힘을 내야 하고, 무조건 이겨야겠다고만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을 딴 안바울은 이날 단체전 동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유도선수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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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2024 파리 패럴림픽 출전 격려
    사진/광주시청 제공   [천정수 기자]=광주시는 지난 2일 ‘2024 파리 패럴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휠체어테니스 주득환 감독과 임호원 선수, 수영 조기성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백경열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대한민국선수단 부단장, 남윤구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최광춘 선임 부회장 등 임원진 10명이 참석해 광주시 소속 국가대표 감독과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임 선수는 2020년부터 휠체어테니스 종목의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2023년 항저우아시안패러게임 복식 우승, 2023년 전국체전 단식, 복식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조 선수는 2014년부터 수영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며 2023년 맨체스터세계선수권 금메달, 2023년 항저우아시안패러게임 자유형 은메달 등을 획득했다.   방 시장은 “우리시 소속 감독 및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대회에 출전해 광주시 위상 제고에 크게 이바지를 해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광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파리 패럴림픽대회에서 건강하게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와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파리 패럴림픽은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고 184개국이 22개 종목에 참가하며 대한민국선수단은 17개 종목 83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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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05
  • 의정부시, 제44회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 성료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자매도시 시바타시와 ‘제44회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와 시바타시는 198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양국 청소년 간 체육‧문화 체험 교류 행사를 실시하는 등 우호 증진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종목은 검도로 28일 양 도시의 중학생 각 14명이 참가해 경기를 치렀고, 8승 4무 2패로 의정부시가 우승했다.   우승은 화합상, 준우승은 우정상으로 시상해 경쟁이 아닌 친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선수들은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도 경기 후 합동 연무로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 스마트폰을 사용해 서로의 언어로 대화하고 사진 촬영 및 선물 교환의 시간도 가지며 친목을 다졌다.   사토 테쓰야 시바타시 스포츠협회장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며, 양 도시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친선교환경기를 통해 양 도시 간의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 되고, 시바타시 대표단에게 오래 기억되는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9일 시바타시 대표단은 의정부시의 문화를 체험하고자 의정부실내빙상장과 의정부컬링경기장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30일 사토 테쓰야 시바타시 스포츠협회장은 “시바타시에서 개최될 제45회 한일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며, 양 시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친선교류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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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31
  • 남양주시청 안바울, 파리올림픽서 유도 –66Kg급 출전…3연속 메달 도전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유도 간판’ 안바울(남양주시청·66㎏)이 28일 프랑스 파리 아레나 샹 드 마르스에서 금빛 사냥에 나선다.   지난 2015년 처음 태극마크를 단 안바울은 그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으며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특히 안바울은 남양주시청 소속으로 10년간 활동하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을 각각 획득해 남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안바울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유도 남자 –66㎏급 경기에 출전,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반드시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는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국가대표 선수로 지내다 보니 경쟁 상대에 기술적으로 노출된 부분이 있지만, 기술을 다듬고 새로운 경기 운영 방식을 고민해 시상대 최정상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바울은 오는 28일(한국시간) 남자 –66kg급 개인전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에는 여성 3명, 남성 3명이 함께 출전하는 혼성 단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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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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