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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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짜릿한 승리’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채용훈 체육회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심봉섭)이 지난 4일 있은 K4리그 7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격돌, 추가시간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극적인 역전골을 성공시켜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날개를 이용하는 전력을 구사하며 경기 종료 직전까지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첫 골은 여주시민축구단에서 나왔다. 여주는 전반 33분 골키퍼 김태인(1번) 선수가 김성현(20번, 주장) 선수에게 연결한 볼을 이태형(26번) 선수가 진주 문전을 향해 뛰고 있는 조현진(66번) 선수에게 길게 연결, 조현진 선수의 오른발 슛이 진주의 골문을 흔들면서 1대0 기선을 잡았다.   선취 득점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여주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번번이 진주의 수비벽에 막히면서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앗으며, 여주가 1대0으로 리드한 가운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하자 진주는 압박 수비로 여주의 공격을 차단,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구사하던 중 후반 7분경 여주 정다훈(4번) 선수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진주 한건용(10번) 선수가 골을 성공시켜 1대1 상황이 됐고, 후반 24분경 진주 조성욱(20번) 선수가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1대2 역전 상황이 됐다.   역전골을 내 준 여주 심봉섭 감독은 특단의 카드로 브라질 출신의 용병 파트리키(10번)와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의 윤상호(22번) 선수를 교체 투입, 전력을 가다듬고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 42분경 프리킥 상황에서 파트리키 선수가 자신의 주특기 왼발 슛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2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처럼 양팀은 전‧후반 90분 동안 서로 골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줄다리기 승부를 펼쳤고, 추가시간 3분이 주어지자 양팀 선수들은 남은 체력을 마지막까지 쏟아 부었으며, 경기 종료 1분여를 남겨 둔 상황에서 여주 용병 파트리키 선수가 이태형(26번) 선수로부터 받은 볼을 논스톱 왼발 슛으로 진주 골망을 흔들면서 여주가 3대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리그 전적 2승3패 승점 6점으로 13개팀 중 10위를 기록, 오는 11일(토) 2승1무4패 승점 7점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시민축구단과 격돌한 뒤, 18일(토) 오후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리그 2위 인천 남동구민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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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양평FC, 2020 K4리그 6라운드 이천 원정경기 승리로 4연승 질주!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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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FC, 2020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토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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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FC, 2020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 승리로 장식!!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FC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진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시흥시민구단을 1대0으로 제압, 2연승을 신고하며 타 구단 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승1무 최소 실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듯 했으나, 전반 34분 상대진영 아크서클 부근에서 8번 이희준 선수가 볼을 잡고 한명을 가볍게 따돌린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볼이 그대로 골키퍼 앞에서 바운드 되며 구석으로 빨려가 이날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만회를 위해 공격을 시도한 시흥시민구단은 두터운 양평FC의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경기는 종료됐다.       다음 경기는 전통의 지역 라이벌 경기 동부권더비로 오는 2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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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양평군,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양평 정남수 기자]=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금) 오전 9시부터 2월 28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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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제17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이천농아인 컬링팀 경기도대표 출전하여 은메달 획득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농아인 여자컬링팀은 1924년부터 시작되어 매4년마다 열리는 전세계농아인 올림픽에 금메달을 목표로 전국최초로 2019년 9월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엄태준시장님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정진완 원장님 김용진 전기재부 차관님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조봉옥 수석부회장님 한국장애인컬링협회 사무국장님 및 임원등을 비롯해 많은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을 하였습니다. 이번 2월 6일부터 2월14일 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0년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당당히 경기도 대표로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현재 이천 농아인 여자컬링팀은 이천지역 중증 청각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이탈리아 발테리나에서 열린 데플림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국가대표 여자 컬링간판스타 권예지 선수를 비롯해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단장은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이병덕 회장님께서 맡고 계시며 지도코치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평창 페럴림픽조직위원회 팀장을 역임하시고 2011년 국가대표 코치, 2014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신 컬링선수 출신의 박권일 코치님께서 지도하고 있다. 이번대회에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후원하여 주신 이천시청, (주)리드 ,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시장애인체육회,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사단법인 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 그 외에 후원하여 주신 모든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병덕 단장님과 이천시농아인협회 박현숙 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천 농아인 컬링팀은 앞으로 매년 있을 세계 선수권대회 및 전세계청각장애 올림픽(데플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이천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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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양평군, 유도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2020년 스포츠마케팅 첫 스타트!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이 2020년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한다. 첫 시작인 유도 동계 전지훈련이 이번 달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지훈련은 전국 중, 고, 대학, 실업팀 유도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체급별 합동 훈련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강습을 진행한다. 초청 강습은 조용철(LA올림픽 최초 동메달리스트) 전 선수를 비롯해 조인철, 김재범, 이원희 등의 메달리스트가 지도자로 참가해 경기력, 기술 등을 선수들에게 아낌없이 전수 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메달리스트 초청 강습은 양평을 방문하는 유도선수들이 엘리트체육인으로써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약 1,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 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청 유도팀을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선수 경기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숙박, 식당, 배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테니스, 배드민턴, 파크골프, 족구, 탁구, 그란폰도 등 다양한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평군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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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이천시, 마장면 실내체육관 건립 준공식 개최
    [이천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4일 마장면 이치리에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마장면실내체육관’ 건립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마장면실내체육관 건립은 특전사령부 이전과 마장택지지구 조성 등 마장면 내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실내스포츠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으로, 2018년 1월에 착공해 2년여 만에 준공 하였다.   준공식은 지역주민들과 관, 지역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구 마장면체육회장에 이어 김영복 마장면체육회장이 취임하는 이,취임식과 같이 진행되었다.   체육관은 총 사업비 24억 원 6천만 원이 투자되어 건물연면적 870㎡에 철골 시멘트 구조로 건축되었으며, 농구를 중심으로, 탁구, 배구, 등 생활체육 시설로의 활용은 물론 지역의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방송시설과 무대를 갖춰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마장면실내체육관이 나날히 발전하고 있는 마장면의 중요한 생활체육 시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실내체육관이 마장면 주민이 언제든 찾아가 운동도 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화합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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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양평군청 유도팀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금 1개, 은 1개, 동 2개 획득!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0~13일까지 대한유도회에서 주최한 2019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 출전해 금 1, 은 1, 동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장수(-73kg)은 8강에서 이성근(국군체육부대)을 지도승, 4강은 임형주(광명시체육회)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결승에 진출해, 김희재(포항시청)를 상대로 지도승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원종훈(+100kg)은 결승에 진출했지만 최민영(코레일)에게 패하며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고, 곽기철(-73kg), 홍진수(+100kg)는 각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양평군청 유도팀은 2019년 경찰청장기 대회를 비롯한 각종 유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호신술’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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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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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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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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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8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폐막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 ‘2018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4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11일 폐막했다. 지난달 20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총 39개 팀 선수 83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올해로 6회를 맞는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야구대회다. 11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챔프리그는 ‘나인빅스’와 ‘블랙펄스’가 승부를 펼쳐 ‘나인빅스’가 11대5으로 이기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퓨처리그에서는 ‘헤머스스톰’이 ‘떳다볼’을 14대1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챔프리그 우승팀 ‘나인빅스’의 손예림 감독은 “여자야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준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에 감사한다”며 “여자 야구선수들이 더 많은 경기에서 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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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후원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동봉철)을 후원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주최하는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여자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이자 국가대표팀들이 겨루는 유일한 대회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룬다. 조별 리그와 슈퍼 라운드를 거쳐 31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11일 출정식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왼쪽부터 이빛나, 안재은, 신정은, 염희라, 박수빈, 김보미 선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 모자, 헬멧 등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에서 열린 ‘여자야구월드컵’을 LG생활건강과 공동으로 후원하기도 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여자야구월드컵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얻길 바란다”며, “한국 여자야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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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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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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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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