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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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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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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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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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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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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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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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강천섬 환경관리 위수탁 협약”체결
        [여주시 이계찬기자]=K-water 한강보관리단(단장 홍성균)는 6월 25일(목) 강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근필)와 강천섬 생태가치 보존과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강천섬 환경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K-water와 지역주민이 강천섬의 생태가치 보존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는데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친화형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강천섬의 생태가치 보존을 통해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에코힐링’의 휴양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water 한강보관리단 홍성균 단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조금이마나 기여하고, 모두가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K-water는 지역사회와 동행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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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여주시, 돌발해충 예찰·방제 총력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산림 및 생활권 일대 발생한 매미나방, 미국 흰불나방 등 돌발해충 확산을 막기 위하여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의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산림 및 인접지역에 항공방제 및 지상방제 등 총 7번(100ha) 돌발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   또한 향후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림병해충의 확산을 저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임을 밝혔다.   특히 올해 가장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해충은 매미나방으로, 수목,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건물 외벽 등 생활권 주변에 무더기로 산란해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피부에 접촉하는 경우 두드리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발견 시 손으로 만지거나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 하여야 한다.   여주시 산림공원과(과장 장홍기)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인해 산림은 물론 가로수 등에서도 돌발해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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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뱀장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고부가가치 어종인 뱀장어 13,334마리를 지난 22일 남한강 일원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뱀장어는 사전에 유전자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길이 10㎝ 이상의 우량종으로, 이들 뱀장어 들이 자연에 방류될 경우 환경적응력이 높아 향후 뱀장어 자원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2014년부터 남한강에 뱀장어 치어를 방류하여 뱀장어 어족자원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함으로써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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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군, 쓰레기 처리 관련 군민인식 설문조사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4월에서 6월까지 2개월 간 군민 526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처리 관련 군민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양평군민들은 환경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했으며 본인 환경 의식수준 또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민관협치협의회에서 의제로 선정된 주제로 양평군 환경문제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파악해 향후 민과 관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설문조사 결과 환경관련 정보 획득 경로로 ‘TV, 라디오, 신문, 잡지’(46.4%)를 통해 가장 많은 정보를 얻는다고 답했으며, 환경교육 경험에 대해서는 45.1%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주민교육 방법으로는 ‘유치원, 초중고 학생에 대한 분리배출 조기교육’과 ‘마을 회관을 방문해 분리배출방법 및 배출시간 홍보’(각각 31.2%)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응답했다.   이외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 정도 및 불편 한 점,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소각을 줄이기 위한 노력, 음식물 쓰레기 관련 인지도 등 다양한 소주제 별 군민 인식 조사가 실시됐다.   군민이 제안한 환경문제 해결 방법으로  ‘철저한 분리배출 필요’(14.8%),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12.2%),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9.5%) 등이 제안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평군 민관협치협의회에서는 오는 25일 분과별 토론회를 거쳐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정책 의제를 선정 할 계획이다.   이대규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양평군민의 환경 인식 현황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관협치협의회 분과별 토론회를 통해 군민이 공감하는 환경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케이스탯리서치에서 진행하였으며 모집단 55,638명 중 526명이 응답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25%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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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군, 밤나무산누에나방 유충 등 산림병해충 집중방제 추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최근 산림 및 산림 연접지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매미나방, 밤나무산누에나방 유충에 대한 대대적인 방제에 나섰다.   겨울철 동안 지속된 이상고온 현상으로 월동 중인 산림병해충의 생존율이 높아져 최근 부화된 유충들이 산림 및 산림연접 주택 지역 등 생활권역으로 번지며 주민 불편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효율적 방제를 위해 12개 읍·면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방역 업체를 통해 신속한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피해가 심한 지역인 단월, 청운, 양동, 지평, 용문, 개군면은 직영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기존 1개단에서 3개단으로 확대 운영해 방제의 최일선에 투입하는 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산림병해충방제 활동에 집중,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돌발 외래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예찰·방제단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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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여주시, 대기오염방지시설 개선에 18억4천5백만원 지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사업장의 노후화 된 시설을 교체․지원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가로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후드, 덕트, 송풍기 등 대기방지시설에 딸린 기계․기구류를 포함한 노후 대기방지시설의 교체비용을 보조금 지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관내 중소기업이 대상으로 사업장별 1대의 방지시설 설치 지원이 원칙이며, 보조금을 지원 받는 사업자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한 사물인터넷(lot) 계측기를 부착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에 방지시설을 설치했거나 5년 이내에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은 경우와 대기배출시설의 신규 설치 및 증설에 따라 의무적으로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것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나, 기존 방지시설 면제사업장 중 2020년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대기배출 사업장들의 설치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점에서 사업신청의 적기라고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공고게시판)에 게재되어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2020년 6월 18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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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여주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경기도 여주시는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악화,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폐수무단방류행위 및 하천오염여부, 사업장 환경오염 방지시설 운영 관리 실태,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기타 운영일지 작성 및 자가 측정 여부 등 관련 법규와 제반 행정사항 준수 여부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집중 호우 시 및 행락철 등 취약시기인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 녹조발생 기여도가 높고 부영양화로 인한 피해 우려지역, 상수원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집중감시 및 순찰강화를 통하여 불법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별감시·단속기간 이후 집중호우로 인하여 파손된 방지시설 등 시설복구가 필요한 사업장은 경기녹생환경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을 통하여 피해업체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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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이천시 창전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
        [이천시 이승철기자]=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 창전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마을 방역활동에 나섰다.    창전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의 주요 거점시설에 대한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킴이들은 행정복지센터와 마을회관, 놀이터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일주일에 4개통씩 총 16개 마을을 4주 단위로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방역을 실시키로 하고, 15일에는 창전5통과 창전9통을, 16일에는 창전1통과 창전8통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지킴이들은 “때 이른 무더위에 방역복을 입고 소독하는 일이 힘들지만,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 마을 지킴이로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전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6월 1일 개소 이후 약자보호와 생활환경개선, 안전순찰 등 생활 불편사항 처리 등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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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깨끗한 여주시, ‘청정여주’ 위해 마음 모았어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새마을회(회장 고광만)와 여주시체육회(회장 채용훈)가 지난 6월 16일 여주시청에서 하리 사거리 구간을 청소하며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여주시새마을회원 20명과 여주시체육회원 20명 등 두 단체 회원 40명은 코로나19로부터 청정여주를 지키기 위해 거리 방역을 실시하고 거리정화활동도 펼쳤다.   거리환경개선을 위해서 마음을 모은 두 단체는 코로나 19에서 여주시를 지켜내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거리정화활동에 나서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날 2시간 여 동안 시내를 청소했다.     이항진 시장도 여주시청을 시작으로 정화활동을 벌이는 양 단체 회원들에게 “청정여주를 위해 힘써줘서 고맙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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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여주시, 비관리 낚시터 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가 쾌적한 낚시터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 등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5일 하동 양섬에서 낚시터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비관리 낚시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해 수질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라 밝혔다.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은 2,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관리 낚시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함으로써 환경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경기남부수협 어촌계와 협력하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하여 빈틈없는 수질 관리 체계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어촌계 관계자는 “지속적인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깨끗한 낚시환경 조성은 물론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여주의 훌륭한 수산자원을 보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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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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