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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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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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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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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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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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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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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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여주시립세종도서관 앞 인도변 일제 제초작업 마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6월 29일(월)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운영위원회와 함께 환경정화 현장체험 활동을 가졌다. 활동장소는 여주시립세종도서관 앞 인도변으로, 도서관 앞 인도변에 무질서하게 자라난 잡풀을 제거하는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 뿐 아니라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박형섭 위원장과 박은영 중앙동장을 포함한 10명의 운영위원이 직접 현장을 체험하며 행복마을관리소의 지킴이가 됐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낫과 제초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들고 그동안 손길이 닿지 않아 무성한 잡풀들을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는 매월 개최되는 운영위원회에서 지역사회 안건을 협의하고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 등에 동참하여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현장체험 이후에도 지역사회 욕구에 맞는 다양한 현장체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해 3월 16일 개소해 2020년 시원한 여름나기 1 안전한 방충문 사업, 시원한 여름나기 2 착한바람 선풍(취약계층 벽걸이 선풍기 설치 사업 등 마을순찰, 등‧하교서비스, 간단한집수리를 포함한 주민생활편의제공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글시장 안 우수관 정비사업, 쓰레기 상습지역 ‘한 평 꽃밭 만들기, 보도블록보수 등 지역특색과 계절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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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양평군, 지평․명달․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 설계용역 착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29일 인구증가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용량부족 문제 및 하수처리 미지역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지평·명달·갈현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양평군은 위 사업을 위해 경기도, 한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0년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지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000㎥/일)에 112억1500만원, 명달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70㎥/일)에 31억4100만원, 갈현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50㎥/일)에 36억200만원을 각각 확보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을 통해 지평지역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귀농인구 및 관광객으로 인한 하수량의 적정처리가 가능해지며, 북한강 최상류 지역인 서종면 명달리 지역의 수질개선과 하수처리 미지역인 옥천면 용천리(갈현마을)의 주민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2021년까지 과업을 완료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시설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양평군의 균형적 지역발전 및 쾌적한 주거한경 조성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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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신둔면 도암리 도로변 꽃길조성으로 아름다운 경관 연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 신둔면은 27일 도암1리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암2교차로~도암교차로」까지 양측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꽃길은 교통량이 많고 도로 이용자들이 잘 볼 수 있는 주요 도로구간에 조성하였으며, 규모는 왕복 1.4km로 약 700㎡ 면적에 달한다.   양측 도로 중 한쪽에는 붉은 계열의 백일홍을, 반대쪽에는 흰색계열의 설악초를 심어 조화롭고 입체감 있는 꽃길을 조성하는 한편,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꽃심기에 참여하여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꾸면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도로변에 아름답게 만개한 꽃길을 보며 잠시나마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신둔면의 곳곳에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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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설성면, 농약용기류 일제수거에 나서다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 설성면은 29일 깨끗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이장, 부녀회를 비롯한 각 마을단체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환경오염의 주범인 농약용기류 2톤을 수거하는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설성면 주민들은 몇 년 동안 묵어있던 방치된 농약빈병, 봉지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설성면 장재현 이장단협의회장은 “주민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농약 빈병을 수거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환경을 위해 농약용기류 수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경중 설성면장은 “안전사고와 환경오염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버려진 농약용기류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화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전하는 설성면을 만드는 데에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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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여주시 오학동, 종량제 봉투 수거함 설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오학동(동장 김상희)은 지난 26일 “깨끗한 오학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농촌마을과 도심지역의 쓰레기 배출장소 환경개선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설치 완료했다.   오학동은 빠른 도시화 속에 다세대주택과 원룸이 증가하면서 생활 쓰레기의 배출량도 증가하고 있으나 종량제 봉투의 무분별한 배출과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에 의한 훼손이 잦았다.   이로 인해 도심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와 오염으로 주민들로부터 생활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쓰레기 배출장소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시범적으로 설치한 결과 주민들의 종량제 봉투 수거함 이용률이 높아지고 야생동물에 의한 종량제 봉투 훼손이 현격히 감소하면서 쓰레기 배출장소 주변의 환경개선 효과를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올해 수거함 설치를 확대한 것이다.   오학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종량제 봉투 수거함을 설치하면서 주변이 많이 깨끗해지고 주민들의 인식도 개선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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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깨끗한 여주, 남한강 살리기 위해 마음 모았어요”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26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남한강클린코리아 운동의 일환으로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능서면, 흥천면, 북내면, 중앙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40명은 여주보, 양섬 일대 각종 생활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했다.   고광만 회장은 “여주보, 강천보, 이포보 등 3개보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남한강, 맑은 식수원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여주시장은 “깨끗한 여주와 남한강 살리기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쾌적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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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은행나무 명품 가로수길 조성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지난 17일 양평군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관광지 인근 용문면 오촌리 군도11호선 은행나무길에 은행나무 117주 및 관목 3,163주를 식재 완료했다.       양평군의 군목인 은행나무는 공해에도 강하고 단풍이 아름다운 수종이지만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 발생 등의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으로, 악취 방지를 위해 수나무로 선별해 식재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새로 심어진 가로수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DNA 분석법을 통해 열매가 열리지 않는 수나무로 판별된 은행나무만 식재 했다”며, “이번 은행나무 수나무 조성사업을 통해 악취 걱정 없이 가을철 단풍을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군을 대표하는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이번 실시한 용문면 오촌리 군도 11호선 은행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향후 예산을 확보해 연수리 일대까지 연차적으로 식재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군은 은행나무로 인한 악취 등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지난 5월 양평읍 시내도로 은행나무 가로수 29주를 수나무로 교체했으며, 향후 보행자가 많은 구간을 우선으로 매년 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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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양평군, 공흥 도시숲 확대 조성사업 준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316-4 일원의 공흥 도시숲이 6년 만에 새 단장을 했다. 2014년도 최초 조성된 공흥 도시숲은 이후 질 높은 자연 휴식처로의 유지·관리를 위해 금년도 4월 확대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두 달간 공사를 진행한 끝에 지난 10일 준공됐다.   그 결과, 도시숲 한 편에 양평군의 상징인 은행나무 동산이 조성됐고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가 정비됐다. 기존 4개의 출입구에서 1개소를 추가해 총 5개 출입구에서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낡은 원주목 계단은 돌계단으로 교체했다. 또한,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보행매트를 전 구간 설치했고, 산책로를 따라 산철쭉 등 다양한 관목이 식재되어 눈이 즐겁고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휴식처로 재탄생했다.   주 이용객은 인근 거주 주민과 더불어 양평군 노인복지관 등의 복지시설, 양평병원을 찾는 이용자 및 직원들이다. 이들은 천천히 거닐며 자연을 만끽하거나 삼삼오오 모여 파고라 밑에서 담소를 나누곤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확대 조성사업 뿐 아니라 생활권 주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라며, “쓰레기 투기를 자제해 자연보호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는 이용에 대한 당부의 말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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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이천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수질오염물질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의 환경오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오는 8월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부적정 보관하거나 방치중인 폐기물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소재한 △폐수배출업소 △대규모 오수처리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우현녀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관련 법규 미준수 행위를 근절하고자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수질오염 사례,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에는 이천시청 환경보호과(주간, 031-644-2357)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야간, 031-644-2222)로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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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금연구역안내판 태양광LED’ 설치로 금연분위기 조성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지난 6월24일, 금사근린공원 등 도시공원 4곳과 종합운동장 1곳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태양광 LED를 설치했다.      작년에 설치한 도시공원 5곳에 이어 이번 설치 구역은『국민건강증진법』으로 지정된 1,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인 여주종합운동장과『여주시 금연 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지정된 금연구역 중 여주시민이 가장 많이 찾고 이용하는 도시공원 4곳을 선정하여 설치했다.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태양광 LED 시스템은 주간과 야간을 구분하지 않고 도시공원이 금연구역임을 알려서 비흡연자들의 쾌적한 공원 이용과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벗어나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길을 걷고 도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야간에도 금연구역임을 나타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반기에 정류장 중심으로 금연구역 인식개선을 위한 노면표시도 추가 설치 예정 중에 있으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금연관련 문의사항은 보건소 금연상담실(☎887-3620, 36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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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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