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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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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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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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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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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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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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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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여주시, 하동 소양천에 토종어종 미꾸리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지난 19일 하동 소양천에 토종어종인 미꾸리 5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미꾸리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분양받았으며 내수면 수산자원조성 및 토종어종 양성을 위해 생산된 종이다.   미꾸리는 수질에 대한 내성이 강해 수질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잘 서식하며 동양하루살이 유충 및 모기 유충인 장구벌레를 주 먹이로 하여 친환경 방역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꾸리는 하천이나 호수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진흙에 들어가 산소를 공급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미꾸리 방류를 통해 해충의 친환경적 방제와 하천정화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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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이천시 창전동·중리동 일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7일 창전동·중리동 일원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50㎍/㎥, 초미세먼지 농도가 15㎍/㎥를 초과하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등)이 집중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번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초미세먼지가 연간 평균 농도 3년 연속 초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밀집(총 27개소)과 인근 버스터미널 및 시내 순환 버스로 인한 교통밀집지역으로 미세먼지 집중관리 필요성이 높이 요구된다.     시는 5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완료했다.   앞으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쉼터 확대 지정운영 및 살수차 집중 운영 등 지속적 관리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사업 및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정구역과 지원계획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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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쏘가리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보호를 통한 어업인 소득향상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 31일 남한강 일원에 쏘가리 치어 3만 7000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쏘가리는 전장 3㎝ 내외 크기로, 어류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치어들이다.    쏘가리는 미식가가 선호하는 내수면 어종으로, 보통 20~30㎝ 정도의 개체가 흔히 발견되며 60㎝까지 성장해 포식성이 강한 외래어종 베스와 천적관계에 있어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린다.    시는 앞으로도 남한강 일원에 대농갱이, 다슬기 등의 토종어종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내수면 어족자원을 계속 늘려나갈 생각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종를 지속적으로 방류하여 자연생태계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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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여주시새마을회, 여주보 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한강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가 깨끗한 남한강변 조성을 위해 나섰다.   지난 30일,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능서면, 흥천면, 북내면, 중앙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보 인근 비닐, 페트병 등 생활쓰레기와 하천 및 주변에 쌓인 방치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 5월말 당남리섬을 시작으로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등 남한강 수질개선과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는 대부분 생활쓰레기”라며 “시민 모두가 깨끗한 남한강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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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차량등록사업소(청사)주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이천시 이승철기자]=지난 27일 차량등록사업소, 교통약자이동센터, 번호판 교부소, 자동차등록 대행업체 등 직원 40여 명이 사업소 청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는 사업소 내 자동차 번호판 탈부착 시 작업 잔재물(피스류, 나사못)로 인한 민원 피해(타이어펑크 등) 미연 방지 및 방문 민원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실시하였다.   또한, 사업소 부지 내 번호판탈부착 장소를 (구획)지정 운영하고 낡은 현수막 재정비하였으며, 매월 2회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탈부착 시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서만 작업하고 작업 후 잔재물((피스류, 나사못)은 필히 수거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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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영월근린공원 비상급수시설 폐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영월근린공원 수질검사 결과 일부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해 7월 28부터 폐쇄했다고 밝혔다.   영월근린공원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로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분기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나 7월 28일 수질검사 결과 우라늄이 먹는물 수질기준인 0.030mg/L를 초과하여 0.0513mg/L 검출됨에 따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즉각 급수를 중단했다.   우라늄은 화강암 지역에 많이 분포하는 방사성 중금속으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천연 방사성 원소이지만 먹는 물을 통해 인체에 흡수 시 신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월근린공원 급수시설은 시내에서 가깝고, 하루 100여명 이상이 사용하는 곳으로 빠른 시일 안에 수질개선이나 대책을 강구하여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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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여주시 황학산수목원 단양쑥부쟁이 복원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단양쑥부쟁이 복원을 위해 남한강 일원에 식재된 개체들이 안정적인 활착률과 생육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은 국립수목원과 함께 희귀식물의 성공적인 복원을 위해 2년간 기초 자료 조사와 생육실험 연구를 실시하고, 2019년 복원 대상지에 단양쑥부쟁이 1년생 2,000개체를 식재했다.    복원에 사용된 단양쑥부쟁이는 자생지에서 수집된 종자를 이용해 증식한 1년생 개체로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야생생물 이식허가를 받아 식재됐으며 현재까지 안정적인 생육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은 올해 개화를 시작으로 종자의 비산과 개체군 크기 변화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여주시 남한강 일원이 단양쑥부쟁이로 만개한 과거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국립수목원과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국내 멸종위기식물의 복원과 보존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척박한 자갈 사주지형을 선호하는 단양쑥부쟁이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산림청지정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과거 남한강 사주지형에 넓게 분포하고 있었으나 최근 하천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자생지 훼손으로 여주지역 일부에서만 관찰할 수 있는 한국 특산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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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여주시새마을회, 이포보서 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23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깨끗한 남한강변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오학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32명은 이포보 일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개선과 쾌적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남한강클린코리아 캠페인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민간차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여주보, 강천보, 이포보 등 3개보를 중심으로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고 맑은 식수원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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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여주시새마을회, 이포보서 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23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깨끗한 남한강변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오학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32명은 이포보 일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개선과 쾌적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남한강클린코리아 캠페인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민간차원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여주보, 강천보, 이포보 등 3개보를 중심으로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고 맑은 식수원 유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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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가남 거점 세척·소독시설 소독공법 심의회 개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에서는 구제역·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방역을 위한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여주시 하동에 설치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와 별개로 사업비 600,000천원을 추가 확보해 여주시 가남읍 삼군리 220-1번지에도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추가로 신축(1동 약 200㎡)할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여주시에서는 가남 거점 세척·소독시설 소독공법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여주시 부시장 예창섭 등 9명)를 구성해 심의회를 2020.07.23.(목) 여주시청 별관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심의회는 제안서를 제출한 4개업체가 참여했으며 업체별 소독기법 설명 후 선정위원이 평가표에 의거 심사하여 1개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여주시 부시장(예창섭)은 “여주시 하동과 가남읍의 거점 세척소독시설 설치를 통해 상시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가축전염병이 우리시에 유입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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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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