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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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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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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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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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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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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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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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여주시, 외래어종 수매사업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9월 10일 생태계 교란어종의 집중퇴치로 수산자원보호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하여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사업을 실시했다.   여주시에 따르면 토속어종 보호를 위해 올해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등의 수매사업을 3월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번 수매는 내수면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을 대상으로 외래어종 및 무용생물 2톤을 수매했다.   이렇게 수매한 외래어종은 지역주민의 요구 시 사료 또는 액체비료의 재료 등으로 무상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남한강에 다량 서식중인 배스의 강한 번식력과 육식성으로 토종어종이 황폐화되고 있어 배스 수매사업을 앞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며 어업인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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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점동면 추석맞이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점동면(면장 엄경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9일부터 2주간 점동면 주요 관내 도로변 및 공원 등에 대하여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공동으로 제초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년은 코로나 19로 인한 노인 일자리사업의 중단으로 그 동안 제초작업이 전무해 도로변 및 공원 등의 풀이 무성, 교통사고의 원인은 물론, 해충 발생 및 경관 저해를 일으키고 있어 면 자체 사업비도 투입해 실시하는 제초작업이다.   이번 제초작업은 관내 도로변, 5개 소공원, 회전 교차로 등 작업을 실시하고 작업 구간 외 사고 위험구간, 생활 밀접 구간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동면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과 작업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현배)에 당부했으며 추석명절 귀경 자제를 요청하는 분위기이지만 고향을 찾는 점동면민에게 포근한 안식처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깨끗한 점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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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업싸이클, 환경을 위해 함께 만들어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중리동의 지역문제해결을 위해 보완할 부분을 논의하던 중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벨트에 해당되는 이천을 위한 첫 걸음은 환경보호부터라는 결론을 내렸다.   우선 폐기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쓰레기에 눈을 돌렸다. 버리면 쓰레기이지만, 다시쓰면 얼마든지 자원이 되는 쓰레기를 활용하여, 환경보호를 연계하기로 했다.   버려지는 캔, 폐타이어, 양말목, 플라스틱 등을 업싸이클링하여, 작품을 만들기로 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만든 업싸이클 작품은 2020년 중리동주민자치특성화사업지에 설치하여,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더 나아가 시민이 함께하는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 조성되는 “플라타너스 소공원”을 비롯한 2019년부터 진행한 중리동주민자치 특성화 사업 잊혀졌던 플라타너스 명소 되찾기 프로젝트  “이천 역전 가는 길(율현사거리부터 이천역삼거리)”에 내년에는 시민이 함께하는 꽃심기와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여, 도시경관꾸미기 및 환경보호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업싸이클은? 버리면 쓰레기, 다시 쓰면 자원이 되는 환경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으로 캔, 종이, 양말목, 돌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과 작품을 만드는 중리동만의 특색있는 강좌다.   2020년 중리동주민자치특성화 사업인 이천의 플라타너스명소였던 이천역삼거리에 플라타너스 소공원조성중인 사업지에 중리동주민자치위원들과 꿈의 학교 참여 학생들이 직접 만든 업싸이클 작품들이 영구전시되어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장소로 만들 예정이다.   ※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2단계 전에 분과별(8명 미만) 진행하였으며, 사회적거리두기 방침에 맞춰서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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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이천 부발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본격화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8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부발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공공수역 수질개선 및 주민생활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산촌리 601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약 2만 5천 평방미터, 시설용량 1만4천톤/일, 하수관로 20.8km를 설치하는 부발공공하수처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발공공하수처리시설은 부발읍 공공하수 미처리 지역인 산촌리, 신원리, 죽당리, 아미리, 고백리, 신하리 일원 등의 오수를 정화하게 된다.   2011년부터 추진해오던 부발공공하수처리장 설치 사업은 위치 선정에 어려움을 겪으며 지연되었으나, 경기도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지난해 10월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승인을 받아 현재의 산촌리로 추진하게 됐다.   올해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도시계획시설결정 입안 신청 및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하는 등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발하수처리장은 미관 개선과 악취 차단을 위해 시설물은 완전 지하화 형식으로 구축하고 지상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편익 시설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더 친숙한 시설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발지역은 도시개발 사업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기반시설인 하수처리장이 없어 지역발전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금회 하수처리시설 사업 추진으로 부발역세권등 부발지역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탄력은 물론 오수관로가 미설치된 마을에 생활하수의 적정처리로 방류수역의 자연생태를 보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으로 주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부발 지역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환경기초시설인 부발하수처리장이 혐오시설이 아닌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편익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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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대월면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대월면새마을협의회(회장 곽용진, 이수경)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6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5시부터 대월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월삼거리에서 군량삼거리 일대 도로변에서 실시되었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회원간 2m거리를 유지하면서 진행되었다.   곽용진 대월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풀베기 행사를 통해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대월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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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신둔면, 장마와 태풍이 지나간 도로변에 제초작업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신둔면에서는 여름철 긴 장마와 태풍이 지나간 후, 잡초가 무질서하게 자라나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변의 환경정비를 위해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지난 5일(토)에는 신둔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해영, 부녀총회장 조선금)에서 도예촌역 부근 도로변부터, 도암리 일대, 체육공원 주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풀과 넝쿨을 제거하고 길가의 쓰레기를 주워 보행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신둔면새마을협의회는 다가오는 19일(토)에 신둔면의 아름다운 도로환경을 위하여 꽃길조성 작업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신둔면의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노력해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도로, 인도 등을 안전하게 이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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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신둔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차단 철통 방역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가운데, 신둔면 의용소방대(회장 강봉구, 변현숙)는 6일 코로나19의 재확산을 차단하고자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신둔면사무소를 시작으로 파출소, 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농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은 물론 전철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장소 등에 대해 실시하였으며, 소독약 분무는 물론 모든 출입문과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등에 걸레질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빈틈없이 진행하였다.    의용소방대장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코로나19 국민 행동 지침에 따라 외출을 자제하고 있지만, 생계활동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방문할 수밖에 없는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계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신둔면장(최판규)은 항상 시민들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봉사해주시는 의용소방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코로나19 위기를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잘 극복해낼 수 있도록 단체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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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이천시 증포동 육교가 달라졌어요~
      [이천시 이승철기자]=증포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동환)는 이천시 추진사업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동참으로 도보인구가 가장 많은 증포초 앞 육교를 중심으로 「증포동 편·fun한 길 만들기」사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증포초 앞 육교는 대청소를 시작으로 색과 리듬감 있는 그림으로 옷을 입혀 피로에 지친 시민들의 하루를 위로하는 산책길로 꾸며졌고, 육교계단은 모던한 디자인과 색채로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상상계단으로, 불법 스티커 및 폐기물로 지저분한 교각 밑은 벤치설치로 휴게공간을 조성하였다.    코로나19여파로 학교등교를 하지 못한 학생들은 새 단장한 육교를 신기해하며, 하루빨리 등교를 하고 싶어 하고, 이를 지켜본 학부형 박**(한솔@)님은 아이들의 등교길이 한층 가볍고 즐거운 길이 될 수 있을거 같다며 기뻐하였다.   한편 박원선 증포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으로 시민들의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유지로 시민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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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이천시 증포동통장단협의회, 도로변 제초작업 및 코로나19방역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증포동(동장 박원선)은 8월 29일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증포동 주요도로변 예초 작업과 함께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증포동통장단협의회(협의회장 김정희)가 주관한 이 날 예초 작업과 방역활동에는 증포동통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안흥동과 갈산동, 증포동과 송정동 등 지역을 2개 조로 나누어 주요도로변의 예초 작업과 함께, 버스정류장, 증포동사무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주관한 증포동통장단 김정희 협의회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차단하고 조기 종식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방역활동에 나섰다. 특히 주말임에도 다 같이 참석해 통장들에게 감사하다“며 구슬땀을 흘렸다.   증포동은 안흥, 갈산, 증포, 송정동 등 4개 동 50개 통장단으로 구성된 이천시에서 가장 큰 지역으로 그동안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는 기본적인 행정지원 업무 외에 독거 노인 등을 대상으로 재난소득신청 홍보, 코로나19 방역활동, 손세정제 나눠주기 운동은 물론,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증포동장(박원선)은 통장단협회의의 예초 작업과 방역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고마움을 전하며, 통장단을 중심으로 관내 단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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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신둔면 이장단협의회 철통방역....코로나19 재확산 강력 차단
       [이천시 이승철기자]=신둔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화영)에서는 최근 수도권에서 재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감염을 완전 차단하고자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과 협업하여 철통 방역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신둔농협에서는 방역차량을 지원하고 이장단에서 이 방역차량을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공공청사와 29개 경로당, 버스정류장, 주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철통 방역을 실시하는 것으로, 8월 18일~19일까지 2일간 신둔면 전역에 방역을 실시하였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차량은 1천 리터의 방역탱크를 탑재하여 소독액을 자동 회전 분사하는 방식으로 한번에 약 3시간 정도의 방역을 실시할 수 있어, 비교적 적은 시간에도 많은 곳을 소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이번 소독은 코로나19 차단은 물론, 여름철 해충퇴치 및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도 함께 진행하였다.   최판규 신둔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에도 이장단과 여러 사회단체에서 방역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주셨는데, 최근 수도권 재확산에 따라 또다시 방역을 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심심한 감사하다”며 소독약품과 방역복, 마스크 지원 등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주민들께는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모임과 외출 자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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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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