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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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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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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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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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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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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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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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관고동 통장단협의회 추석맞이 설봉산 등산로 환경정비
      [이천시 이승철기자]=관고동 통장단협의회가 추석을 맞이하여 설봉산 등산로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천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설봉산의 등산로 일대에 불법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밀집되지 않는 등산 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임준규 관고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만큼 회원들과 함께 등산로를 깨끗이 정비하며 이웃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으며, 쾌적한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희숙 관고동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관고동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속에서 사회적거리를 유지하며 설봉산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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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여주시 흥천면, 가을 맞이 꽃 심기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흥천면(면장 권병열)은 국화가 만발하는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18일 흥천면 내 꽃심기를 실시했다. 주민들이 많이 찾는 효지저수지를 비롯한 시가지, 삼강주유소 앞 화단 등을 재정비 하면서 국화 등 5,000여 본을 식재했다.이번 꽃심기는 흥천면 공공근로 일자리 근로자들이 직접 삼강주유소 앞 화단 등을 재정비하면서 꽃심기를 실시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흥천면은 공공근로 일자리사업을 통해 마을주변 청소,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었다. 권병열 흥천면장은 “올해는 긴 장마의 영향으로 면민들의 마음이 어수선한 가운데 흥천면 공공근로 일자리 인원을 활용한 가을맞이 꽃심기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앞으로도 흥천면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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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협의회, 지평천 환경정비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지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진수, 부녀회장 이미란)는 지난 18일 지평면 내 주요하천인 지평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지평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른 새벽부터 지평천에 모여 깨끗한 지평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미란 새마을 부녀회장은 “지평면 내 주요 하천변 청소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올 여름 식재한 창포가 지평천 수질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에서는 깨끗한 지평을 만들기 위해 유해야생식물 제거사업, 주요 하천변 및 도로변 쓰레기 수거사업 등 여러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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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옥천면, 일자리와 마을환경정비 두 마리 토끼 잡다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옥천면에서는 지난 16일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참여자 40여 명이 도로변 쓰레기로 인한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미관을 개선하고자 도로변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비는 집중 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도로변에 쌓인 나뭇가지 등의 퇴적물을 수거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 A씨는 "희망 일자리 사업 참여로 급여도 받으면서 마을도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며 ”깔끔하게 정돈된 도로변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해주신 희망일자리 참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환경 정비로 마을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옥천면 관내의 깨끗한 거리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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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개군면, 꽃길 따라 향기 따라 행복한 힐링을!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은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합동으로 개군면 시가지 입구, 개군농협 앞원형 교차로, 공세 교차로까지 꽃길과 화단을 조성했다.   개군농협 앞 원형 교차로, 시가지 입구 및 공세1리 대명콘도 버스 승강장 앞 원형교차로와 그 주변에 화단 조성 등을 위해 가을 국화 1천 5백본과 맨드라미 2천 2백본을 나눠 식재하며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조성된 꽃길과 화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또다른 실천 방안으로, 주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에 조성한 꽃길과 화단은 추석 한가위 고향 방문 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이번에 조성한 화단과 꽃길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머지않은 추석 한가위에 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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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천시, 「쓰레기 줄이기」 인증샷 캠페인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생활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쓰레기 줄이기」 인증샷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시민 누구나 일회용품 사용 대신 다회용품(도소매점 물건구입 시 장바구니 이용, 커피전문점 내 텀블러 사용 등)을 사용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이천시 홈페이지(시민참여-쓰레기 줄이기 인증샷 캠페인)에 게시하면 된다.   참여자 중 매월 3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커피 및 편의점 모바일 교환권(1만원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혁세 자원관리과장은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라고 생각한다”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 쓰레기 줄이기 인증샷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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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여주시 '추석맞이 도시공원 및 녹지 정비'에 나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여주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녹지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시공원 및 녹지 정비사업은 명절 연휴 전 완료하여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관내 도시공원 및 녹지 29개소에 풀베기, 수목전정 등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 긴 장마로 초목이 무성하게 자라 더욱 세심한 작업이 요구되어 이용객들에게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공원이용이 되길 바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과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시는 관내 공원과 녹지에 시설물 유지관리, 운동기구 설치, 안내판 정비 등 사람이 중심인 행복여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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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여주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반산업단지 방역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지난 11일, 13일 2회에 걸쳐 신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4개의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10개 업체에 대하여 방역에 나섰다.코로나19 감염병이 지역 내 산업단지로 확산될 경우 기업의 생산 활동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이에 여주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올바른 소독방법에 대해 안내하여 산업단지 입주업체 내 자체방역 강화를 유도하고 방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업단지 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산업단지에 지역 주민 및 외국인 근로자들도 다수 근무 중인 관계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에도 방역을 실시하게 됐으며 기업과 근로자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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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여주시 재향군인회 코로나19 방지 위한 여흥동 방역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11일 여주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여흥동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여주시 재향군인회 이준호 회장을 비롯한 10명의 회원들은 여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박두형 위원장을 필두로 한 여흥동 코로나19 방역단 3명과 함께 여주시외버스터미널, 경찰서, 농협, 버스 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이준호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에 참여해준 여주시 재향군인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우리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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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여주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지난 3월 20일자 산업통상자원부 공고(제2020-196호)에 따라  ‘2021년 신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에 응모하여 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산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동시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주시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2018년, 2019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총사업비는 2018년 7억 6900만원, 2019년 6억 6000만원에 비해 3.2~3.7배 증가한 24억 7200만원으로 연말 예산이 확정될 경우 북내면, 능서면 총 322가구가 내년에 지원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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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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