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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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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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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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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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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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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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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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노원구, 공동주택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한다
     [노원구 양오환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에너지 재활용과 전기료 절감을 위해 공동주택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란, 승강기가 오르거나 내릴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사용 가능한 전기로 바꿔주는 장치다. 장치 설치시 승강기 1대당 연간 2897kWh의 전력량이 감축되어 승강기 소모전력의 15~40%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어 월3~4만원의 전기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톤 감축으로 어린 소나무 약 320그루 식재 효과가 있다.   지원 대상은 15층 이상 공동주택으로 자가발전 장치를 설치하면 10년 이상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지원한도는 대당 100만원이다.   지원 절차는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명의의 신청서를 구에 제출하면 우선순위에 따라 국민주택 규모(85㎡) 이하 세대수가 많은 단지, 전체 세대수가 많은 단지, 건물 층수가 높은 단지 등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신청서 제출 전에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을 거쳐야 하며 현재 승강기 유지보수 업체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먼저 자가발전장치 설치 업체를 구에 통지하고 장치를 설치한다. 이후 한국전력공사의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설치 내역서와 준공관련 증빙서류를 구에 제출하면 확인 후 해당 공동주택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주의할 점은 기계실 없이 설치하는 MRL 타입의 승강기는 설치가 제한된다. 또한 해당 장치가 한국전력공사가 승인한 기기인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신청 관련 서류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이메일(gwanseeum34@nowon.go.kr) 또는 우편으로 신청 하면 된다.   지난해 노원구의 자가발전 장치를 설치한 승강기는 모두 318대로 온실가스 318톤 감축과 약 8200만원의 전력 절감효과를 거두었다.   오승록 구청장은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를 설치하면 온실가스 감축과 전기료를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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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이천시, 설성면 성호호수 연꽃단지 ‘새단장’
     [이천시 이승철기자]= 올 여름 이천시 설성면 성호호수 연꽃단지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연꽃과 수생식물을 다시금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최근 설성 성호호수 연꽃단지 5만㎡에 대해 약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 목재데크 교체, 연꽃보식, 흰붓꽃 등 수생식물보강, 포토존 정비 등 전면적인 보수정비공사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설성면 장천리 889번지 일원 성호호수에 위치한 연꽃단지는 7월부터 9월까지 꽃이 피어 노란색, 흰색, 분홍색의 화사한 연꽃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이천 유일의 대규모 연꽃단지다.    또 매년 6월부터 갈대숲이나 연꽃단지에만 서식한다는 귀한 새로 알려진 개개비《참새목 휘파람새과로 몸길이 18.5cm, 날개길이 약 9cm인 몸 빛깔은 올리브색을 틴 갈색의 멸종위기 새》를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설성면의 주민들 역시 자발적으로 지킴이발대식을 갖고 환경정비와 함께 연꽃개화시기에는 마을축제를 여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주민들이 애정을 쏟는 마을의 명소다.   시 관계자는 2008년 성호호수 연꽃단지를 개장하고 10년 이상 경과하여 죽은 식물이 많고 연못을 가로지르는 데크와 난간이 상당히 노후되는 등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이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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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여주시새마을회, “이산화탄소·미세먼지 먹는 하마, 케나프(KENAF) 심기 운동”에 앞장
     [여주시 이계찬기자]= 지난 12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가남읍, 점동면, 대신면 각 200여평에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감축에 효과적인 친환경 작물 케나프를 파종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이산화탄소(CO2)가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을 야기하는 생명위기의 주요 원인임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저감대책으로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케나프 심기 운동을 추진했다.   환경부의 ‘친환경 작물에 대한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케나프는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상수리나무에 비해 10배 수준이고, 또한 미세먼지 흡수에도 탁월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가공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케나프 심기 운동을 생명살림운동의 도화선으로 삼고, 씨앗을 여주시내 도로변, 공한지, 휴경지, 옥상텃밭에 파종했으며 특히 쓰레기들이 버려지는 공터 등에 파종하여 이산화탄소 저감과 공기정화는 물론 도시미관 개선효과에도 크게 기대하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올해 케나프 심기운동을 시범적으로 실시해 차년도에는 관계기관과협의를 통해 도로 중앙분리대, 가로변 등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여주시 만들기와 생명살림운동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나프는 온도가 섭씨 15℃이상, 강수량이 연간 600mm이상에서 토질을 가리지 않고 잘 자라는 1년생 초본으로, 세계 3대 섬유작물로 분류되며, 미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아, 베트남 등에서는 석탄을 대체하는 친환경 연료, 사료, 카펫트, 밧줄, 종이, 화장품 원료, 거름 등으로 국가차원에서 산업화에 활용하고 있어 향후 부가가치 사업으로도 전망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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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양평군,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평군 전역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전략계획 최종안을 완성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략계획으로 지난 2018년 9월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1년 6개월 동안 자료조사, 도시재생대학운영, 주민공청회, 군의회 및 관계부서 의견청취,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완성됐으며 5월 중 승인신청 예정인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주요 내용은 4개의 도시재생권역 설정과 5개의 도시재생활성화 우선지역 선정,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센터설치, 인재양성, 재원조달 방안 등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최근 지자체 별 ‘도시재생뉴딜’이라는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비해 우리군은 시작단계로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을 통해 우리군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추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사업은 자칫 도시재개발로 오인될 수 있으나, 물리적 환경을 우선으로 한 다른 도시개발사업과는 달리 물리적 환경 외 인문적 가치, 역사적 의미, 문화적 전통 등 지역자산 및 현황 등을 고려해 도시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도시를 다각적인 방향으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주민․단체의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희망하며, 군민이 필요로 하는 도시재생사업은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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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텃밭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위원 13명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랑의 텃밭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식재한 사랑의 텃밭 고구마는 오는 가을께 수확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금순 위원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여한 모든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고구마는 청운면 저소득 주민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청운면 관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운 날에도 고구마를 심기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오는 가을 지역을 연결하는 큰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사랑의 텃밭에 식재한 고구마를 정성껏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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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단월면, 덕수2리 만남의광장 오색꽃으로 새단장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 단월면 덕수2리 마을주민들이 지난 7일 만남의광장을 오색꽃으로 새 단장해 오가는 주민들에게 향긋한 봄내음을 선사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단월면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선물이다.   꽃묘 식재사업은 ’양평군 어울림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덕수2리 주민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식재한 오색꽃들은 5월에 만개해 여름철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앞으로 만남의광장에 포토존을 설치 할 예정으로 여름철 성수기에 단월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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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코로나19 대응 산림휴양시설 방역 및 정비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20.2.25.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산림욕장 및 등산로의 운동기구 및 화장실 등 시설물을 매일 2회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산림욕장 화장실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등산 안내인을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캠페인을 통하여 산행 시 등산객 간 거리를 두고 걷기 등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을 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5월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산림욕장 및 등산로 이용객 등의 이용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의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며 “향후 산림욕장 과 숲길에 대하여 노선·사면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휴식의자, 데크계단 등 친환경시설물을 설치하여 최근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하지 못했던 이용객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충족시켜 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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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여주시 행복마을관리소 ‘행복징검다리 정원’ 특화사업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자치행정과에서는 지난 5월 6일 여흥동·중앙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유휴 장소 한 평 꽃밭 만들기 ‘행복징검다리 정원’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킴이들이 순찰 구역내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및 유휴 공간에 꽃밭을 조성하여 쓰레기 투기 근절 및 주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지킴이들의 홍보 및 계도에도 지속적인 무단투기지역 발생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골목길 등 주민이동지역에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민원발생이 잦아, 고심 끝에 꽃밭을 조성하여 주민의 시각적 휴식과 안정을 제공하게 됐다. 이후에도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순찰활동과 병행하여 정기적 제초작업 및 물주기를 통해 관리 할 예정이다.  이번 특화사업은 여흥동·중앙동 지역 3곳에 걸쳐 조성되었는데 유휴지(공유지)를 새롭게 탈바꿈시켜 깨끗하고 산뜻해진 지역 모습을 본 주민들의 반응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맘이 완화되는 것 같다’며 꽃밭 조성 사업을 다른 지역까지 넓혀줬으면 좋겠다는 평이다.    향후 여주시 행복마을관리소는 새로운 특화사업 및 주민안전활동 서비스를 추진하여 주민생활편의와 생활환경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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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코로나19 ZERO! 미세먼지 ZERO! 쓰레기 ZERO!
     [여주시 이계찬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이 여주시 시가지 청소를 책임지고 있는 환경주무관들을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지난 5월 6일 여주시 하동에 있는 선별장 내 환경주무관 휴게실에서 코로나19로 늘어난 생활쓰레기 수거로 노고가 많은 환경주무관, 노면청소차운전원 등 63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청소행정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다보니 개인 택배가 많아지면서 생활쓰레기도 배로 증가했다”며 환경주무관들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코로나19와 싸워준 분들이라며 여주시민들을 대표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대화를 마친 이 시장은 자원순환과에서 시가지 노면청소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노면청소차량에 직접 탑승해 깨끗한 노면 청소를 위한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노면청소차 운행으로 도로재 비산먼지 제거, 쓰레기처리는 물론 거리가 깨끗해졌다”며 코로나19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자원순환과 박승욱 과장은 “환경주무관들과 노면청소차량 운행 주무관들이 매일 이른 새벽부터 출근해서 깨끗한 여주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의 건강과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자원순환과 직원들을 대표해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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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양평군, 불법이 난무하던 하천·계곡, 주민 쉼공간으로 탈바꿈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에서는 ‘맑은 하천, 군민의 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시행 된 2019년 하천·계곡 불법시설 일제 정비 이후 정비가 완료된 용문면 광탄리 일원 등 총 9개소에 대해 쉼공간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하천은 누구나 접근 및 이용 가능한 시설임에도 그 간 하천 인근의 식당 및 펜션들의 불법 점유로  군민 및 관광객들의 이용이 어려웠던 실정으로 금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쉼공간 조성 대상지는 하천 인근 사유지 토지소유자와의 마찰여부와 국유지를 통한 접근 가능 여부, 공간활용도 등을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대상지에는 하천 접근용 계단시설 및 테이블, 벤치 등이 설치돼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용문면 광탄리 구간의 경우 아름다운 양평의 하천을 어느 누구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이 적용된 경사로 타입으로 구축해 장애인도 쉽게 접근이 가능 할 전망이다.   도상대 안전총괄과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중으로 성수기인 7월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금번 사업으로 인해 불법으로 점유되던 공간이 쉼공간으로 탈바꿈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군을 찾아줄 것으로 예상되며 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2019년 하천·계곡 불법 일제 정비를 통해 총 91개 불법시설 중 주거용 시설 등 6개소를 제외한 85개소의 불법사항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잔여 시설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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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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