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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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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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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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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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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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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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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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여주시, 여름철 가로수관리 사업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녹음이 절정을 이루는 6~8월경 가로수 유지관리 사업인 가지치기(움싹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아름답고 정갈한 가로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市)에서는 줄기에 있는 움싹 제거 작업을 중점적 추진해 가로수가 자연스럽게 자라고 최소한의 유지관리를 통하여 예산대비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가로수를 단순 도로부속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 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는 비오톱(Biotope)이 될 수 있도록 도시 숲 개념으로 관리하고자 한다.    특히, 여주시는 여강(驪江)을 품어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로수의 녹음과 함께 가고 싶은 길·오고 싶은 길을 조성해 코로나19로 답답해하는 시민들이 근처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수를 관리하고, 병해충방제·생육환경개선 및 교통표지판 가림 가지치기 제거 사업을 추진해 가로수로 인해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하고자 한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2020년도 가로수 관리 방안의 최우선은 시민의 안전이고, 그 다음으로 움싹제거 작업을 위주로 하여 과도한 가지치기는 지양하고 최소한의 관리로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고, 가로수들을 자연에 맡겨 하천· 산림 등과  연계한 녹색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녹음이 어우러지는 여주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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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양평군,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남·북한강 참게 방류
      양평군청에서는 군내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3일 참게 생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어 9만 1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   참게는 자연 생태계에서 바닷가, 강, 하천, 하천의 하구 등 광범위하게 서식하다 산란기가 되면 바닷가로 다시 내려가는 습성을 갖고 있다. 양평군은 참게가 1~2년 후에는 성어로 성장해 한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평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지난 7년 간 참게 약 64만마리를 방류했다.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우수한 참게치어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순식 축산과장은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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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금사면,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대비 방역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5월 30일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 전일인 29일 관내 사찰(9개소)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여전히 다수가 모이는 행사에서의 코로나 확산 위험성은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금사면에서는 관내 사찰을 돌며 방역을 실시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권고했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관내 사찰의 경우 코로나로 인해 봉축행사 규모가 축소되긴 했지만 다수가 모이는 행사이니만큼 방역을 철저히 하고, 행사에 참가하는 신도들도 생활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사면에서는 봉축행사 당일에도 추가 방역을 실시하여 감염병 차단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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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양평군 옥천면, 기관단체 제초작업 실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옥천면 각 기관단체에서는 지난 25일부터 면소재지 일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제초작업은 25일 옥천면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옥천레포츠공원을 시작으로 29일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도자 단체에서 사탄천 도로와 산책로를 비롯한 복지회관, 옥천수공원, 고읍교회 위쪽 사탄천에 무성한 잡초나 넝쿨, 잡석 등의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용천3·4리 청년회와 옥천4리 청년회도 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각 마을 일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옥천에 오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양평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코자 실시됐다.   옥천면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오는 6월 2일 공동묘지 가는길, 신복3리 과적검문소 앞 소공원 등의 제초작업을 추가로 실시 할 예정이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코로나19 사태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옥천을 찾는 면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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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정말 힐링 되는 기분”... 이천시, 산수유둘레길 정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 백사면에 위치한 산수유둘레길이 이전보다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로 재탄생했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8일 관내 정개산-원적산과 연결된 산수유둘레길구간(전체 21.7km 중 5.3km)에 대해 주변 경관과 자원(나무, 돌 등)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공법으로 아름답고 걷기 좋은 신규 산책로 3개 노선을 개발해 연결하는 등 둘레길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27일에는 사업추진부서인 홍보관광담당관실 직원 10여명이 둘레길 현장점검 겸 환경정화활동을 갖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정비활동을 펼쳤다. <사진>   김남완(53) 담당관은 “정개산-원적산 산수유둘레길은 안 다녀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다녀간 사람은 없을 정도로 특별하고 매력적인 곳이다. 이번에 정비한 구간은 가파른 경사로 구간을 회피하여 완만한 길로 유도하고 지역명소인 아름다운 산수유마을과 원적산, 영원사, 잣나무숲 등을 두루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노선을 정비했다”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 산수유둘레길을 자주 산책한다는 시민 엄모(40세, 여)씨는 “낙수제 폭포를 경유해 아치형으로 우거진 숲길과 영원사로 이어지는 잣나무숲길이 새소리와 상쾌한 바람이 어울려 걸을 때마다 정말 힐링 되는 기분”이라며 새로 연결된 길에 대해 크게 만족했다.   시 관계자는 “1억 원의 사업비로 내실 있게 이번 정비사업을 했고 추가로 정개산입구 주차장 조성과 포토존, 이정표 설치 등 둘레길정비 2단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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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여주시, 돌발병해충(매미나방 유충) 항공방제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돌발해충(매미나무 유충)이 급속히 발생해 빠르게 마을로 확산되자 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7일 점동면 도리, 삼합2리 일원 산림지역 6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방제는 산불조심기간 막바지에 들어간 여주시 산불예방 민간 임차헬기와 여주소방서 소방차 급수지원을 받아 시행됐으며, 지난 5월 14일부터 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점동면 청안리, 도리, 삼합2리에 3차례 지상방제를 실시한 바 있다.   산림공원과(과장 장홍기)에서는 이번 항공방제 시행 전 점동면 마을이장과 사전 현장 확인 및 협의를 완료했으며, 항공 방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양봉 농가 주변 등은 대상지에서 제외했다.   또한, 방제 지역 주민에게 약제 살포 사실을 알리는 등 혹시 모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살포 전 홍보방송에 철저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매미나방 유충은 5~6월에 주로 발생하여 산림, 도로변, 주택가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예찰 및 지상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돌발해충으로 인한 피해 확산을 저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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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강변공원 살랑이는 꽃양귀비로 거리두기 속 힐링
      [여주시 이계찬기자]= 여주시(시장 이항진)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이 색색의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코로나19 사태로 탁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힐링’해주고 있다.     지난해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 850㎡ 규모로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개화를 시작하여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6월 중순까지는 꽃양귀비의 화려한 진홍빛 물결을 계속해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공원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화사한 꽃양귀비를 보며 코로나19로 잊혀진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여주시에서 공원 시설물에 대해 철저하게 방역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도 생활속 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원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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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개군면, 우리 모두 꽃길만 걸어요! 꽃길 따라 향기 따라 행복한 힐링을!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6일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개군면 레포츠공원, 시가지 입구, 복지회관 및 원형 교차로에서 불곡리 주변까지 꽃길을 조성했다.   개군면 이장협의회는 개군 레포츠공원 일대, 새마을지도자회는 개군농협 앞 원형 교차로, 불곡리 한우 조각상, 미사일부대 앞, 시가지 입구 등에, 주민자치회는 복지회관 삼거리 등의 구간을 정해 약 4km 구간에 메리골드, 백일홍, 페츄니아, 송엽국 8천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에 조성된 꽃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또다른 실천 방안으로, 주민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조성된 공간이다.   개군면은 이번에 조성한 꽃길이 앞으로 면민과 내방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며 영농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구 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이 회복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 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개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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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양평군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남·북한강 뱀장어 방류 행사 개최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에서는 지난22일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뱀장어 치어 1만 5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뱀장어는 사전에 유전자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길이 10cm 이상의 우량종으로, 치어 한 마리당 가격이 민물의 제왕 쏘가리보다 비싸다.   군은 뱀장어 치어가 정착할 수 있도록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최근 7년 간 관내 남·북한강에 뱀장어 치어 약 11만 6천마리를 방류했다.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을 위해 우수한 뱀장어 치어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해 준 군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순식 축산과장은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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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양평군, 쾌적하고 행복한 버스승강장 만들기에 올인
     [양평군 정남수기자]= 양평군에서는 올해 3월부터 「양평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의 대표적 대중교통 이용시설인 버스승강장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쾌적한 이용편의를 위해 전담인력(3명)을 채용해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내 읍.면 버스승강장 488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정비는 물론 시설물 파손을 점검하며 전문업체의 정비를 통해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빈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활동도 병행 실시해 지역주민과 외부 방문객들에게 양평군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평군 교통과 관계자는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 청소 등 환경정비 및 하절기에는 쿨링포그, 선풍기 설치, 동절기에는 온열의자, 방풍막을 설치하고 있다”며, “교통약자인 대중교통 이용주민을 위한 맞춤형 시설 보강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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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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