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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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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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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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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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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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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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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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환경 기사

  • 오학 발전의 초석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 “본격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학동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오학 맑은물 복원센터』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주 역세권을 포함한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현재 운영 중인 여주공공하수처리장(21,000톤/일)의 처리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별도 처리할 시설이며 여주역 주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생활하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현암동 567-3번지 일원에 들어설 ‘맑은물 복원센터’를 위해 총 사업비 360억 원(복원센터 260억, 하수관로설치 100억)을 투입해 2021년부터 추진하고 오학동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2월 남양주시 및 광주시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주민견학을 실시했으며 5월 주민설명회에서 주민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오학 맑은물 복원센터는 최첨단 처리공법을 적용하고 처리시설을 지하화 할 예정이며 처리장 인근에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친화시설로 설계될 예정”이라며 오학동 지역개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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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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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능서면,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여주시 이계찬기자]=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능서면위원회는 10월 19일(월) 오전9시 능서면 한 음식점에서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김용수 능서면장, 경규명 (사)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 · 안영모 사무국장 · 심덕보 능서면회장, 유충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여주시지부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2020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여주시협의회가 공모 신청해 선정됨에 따라 12개 읍면동 우수업소와 협약식을 갖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용기가 지원 되는 사업이다.   협약식을 마친 회원들은 ‘음식은 소량씩 주문하고 개인 그릇에 덜어 먹기, 주문한 음식은 최대한 남기지 않기, 공동 반찬은 먹을 만큼만 가져가기, 음식이 남으면 포장해서 가져가기’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거리 캠페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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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여주시, 관내 남한강에 대농갱이 방류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는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중 하나인 대농갱이 종자(5㎝ 이상) 122,172마리를 지난 19일 방류했다.   메기목 동자개과의 대농갱이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이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대농갱이 자원증대를 위해 매년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130만 마리의 대농갱이 종자를 방류하여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류한 대농갱이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류에는 여주시에서 활동 중인 인기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함께해 수산종자 방류와 여주시 남한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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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양평군,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국고보조금 130억 원 확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인구증가 및 하수처리구역 확대로 인한 단월·청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부족 문제 해결 및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협의한 결과 2021년 하수도분야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10년 최초 설치돼 시설용량 1,700㎥/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한 전원주택 및 펜션입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돼 시설용량이 부족함에 따라 2015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시 시설용량 증설에 대하여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시설이다.   지난 3월 국고보조금 신규사업으로 환경부에 예산 신청 후 상급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로 1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다.   해당 사업으로 단월공공하수처리시설은 기존 처리장 시설용량 1,700㎥/일에서 1,500㎥/일이 증가돼 사업완료 후 3,200㎥/일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발전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동부권의 발전과 하천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2년 착공, 24년 준공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적인 특성 및 인구변화 추이를 고려한 2020년 양평군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양평군의 균형적인 발전과 지역하천 및 팔당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민친화형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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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든 양평의 가을 정취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에서는 나와 가족의 안전을 지키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힐링걷기 갈산공원’, ‘천년을 이어온 용문산관광지’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언택트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 오색으로 물든 두물머리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한국관광 100선에 소개 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두물머리는 연인과의 사랑을 꽃 피우는 각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 특히, 가을이면 두물머리를 둘러 싸고 있는 크고 작은 산들이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데, 그 모습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비춰 한 폭에 수채화를 연상 시킨다.   ‣ 힐링걷기 갈산공원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갈산공원은 남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과 양평 물소리길을 잇는 코스중 하나다. 그만큼 양평군내에서도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곳이다. 산책로 초입을 지나 걷다보면 남한강과 어우러진 버드나무가 가을 운치를 뽐내며 자리 잡고 있어 나무그늘아래 잠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다. 이와 함께 양평 물맑은시장과 가까이 있어 산책후 출출한 배를 근처 시장에서 해결하기 용이하다.   ‣ 천년을 이어온 용문사, 용문산관광지 용문산 관광지의 단풍은 이번 주말인 17일을 시점으로 11월 초까지 단풍이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여진다. 먼저, 관광지 초입으로 들어서게 되면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관광지로 들어서면 높이 1,157m의 웅장한 용문산이 눈에 들어오는데 이시기에는 평소때보다 황홀한 색으로 물든 단풍이 감탄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특히, 용문사에 자리 잡은 1200년 은행나무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로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간직하게 만들 것이다.   양평의 단풍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둔역은 기차길과 맑은하늘과 어울러진 은행나무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며, 민간에서 운영하는 두메향기, 들꽃수목원에는 가을 야생화가 즐비하여 오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최준수 관광과장은 “양평은 예부터 좌거용문우침호(左據龍門右枕湖) (왼쪽으로 용문산에 의지하고 오른쪽으로 호수를 베고 누운 땅)라 하며 천혜자연으로 빼어난 자연관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라며, “다가오는 단풍철을 맞이해 최적의 장소인 양평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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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양평군 양서면, 지역민과 함께하는 수중·수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수중환경안전협회에서 주최하고 양서면 남·녀 의용소방대에서 동참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수중·수변 환경정화’ 활동이 지난 11일 양서면 두물머리 일원에서 전개됐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남한강과 북한강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가 정체되는 두물머리 일대에서 추진됐으며, 두물머리 느티나무에서 두물경 구간 내에 각 단체 회원 약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양평수중환경안전협회 전문 잠수요원이 동원돼 수중 쓰레기를 수거했고, 양서 남·녀 의용소방대원은 수변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날 수거한 수중·수변 쓰레기는 약 3톤으로 그 동안 접근이 어려워 수거하지 못했던 수중쓰레기 제거를 통해 두물머리 수질환경 정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박미경 양평수중환경안전협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두물머리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협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각 단체에 감사드리며, 두물머리 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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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 서종면 수입3리,‘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상가 방역 활동 전개
      [양평군 정남수기자]=서종면 수입3리에서는 지난 7월 29일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 발대식이 있었다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는 양평주민이 주도하는 계곡하천 환경개선 사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 하기 위해 창립됐으며, 다자연형 계곡·하천이란 하천 주변의 곤충과 식물 등 여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는 하천으로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양호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전함으로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하천을 뜻한다.   코로나19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의 필요성 인식과 함께, 추석을 맞아 상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벽계천 다자연형 계곡하천 만들기 운동본부’에서는 청정, 안심, 방역존을 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지난 9월 23일부터 벽계천 주변 상가와 마을회관 등에 방역활동을 펼쳐 나갔다.   조희승 위원장은 “앞으로도 환경인식개선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 벽계천 사진공모전 등의 실시와 다슬기 종패방류사업, 벽계구곡 도보 대장정, 토종 물고기 방류사업 등의 활발한 사업을 펼쳐 쾌적하고 깨끗한 벽계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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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5
  • 양평군 청운면, 도시재생사업“푸른 구름마을 청운면 르네상스”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청운면 주민들은 지난 24일 청운 중심시가지를 다시 활성화 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청운 중심시가지는 시내를 통과하던 6번국도가 2000년 외곽으로 추가 개통되고 2005년 춘천~금호 간 중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했다. 청운 중심시가지는 수도권에서 강원도로 가는 중심 도로를 바탕으로 형성된 시가지였기 때문에 고속도로 개통은 청운면 경제활동에 큰 타격을 줬다.   청운면 주민들은 중심시가지에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 마을사람들이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중에 도시재생에 관심을 갖고 19년 하반기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마을 문제점을 찾고 해결방법을 고민하며 중심시가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일례로 최근 주민들이 함께 모여 방앗간 앞에서 건강체조도 하고 ‘푸른구름 꿈이야기’라는 청운면 주민밴드도 개설하여 현재 활발히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청운의 푸른 청, 구름 운을 따서 시가지 도색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청운 중심시가지를 다함께 돌아보며 다양한 재생사업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고 어떤 재생사업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토론을 통해 ‘푸른구름 마을 청운 르네상스’기본계획에 대한 세부계획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명우 주민협의체 대표는 “아기자기한 마을 특색을 살려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청운면의 르네상스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더 노력할 것”이라며, “10월 8일 예정인 다음 회의 때는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운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으로 청운주민자치센터, 청운목욕탕 등 주요공공시설을 확장하고 양평군에서 유일하게 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 선정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양평군에서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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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여주시 '추석맞이 공원녹지 및 산림휴양시설 대청소'에 나서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여주시민에게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추석맞이 공원녹지 및 산림휴양시설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23일 공원 및 산림욕장에 모인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33명은 시설 내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에 떨어진 낙엽 등을 수거·정리했다. 벤치·운동기구 등 편의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작업을 실시하는 등 추석을 맞아 관내 공원녹지 및 산림휴양시설을 찾는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만전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녹지 및 산림휴양시설 시설물에 대한 소독작업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화장실에 손소독제와 비누를 비치하고 시설 곳곳에 코로나19 안전수칙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첨해 이용객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여주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녹지 및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하기를 바란다" 며 "마스크 착용과 2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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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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