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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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이용기)에서는 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등)의 확산방지를 위해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외래 돌발해충 중 미국선녀벌레는 5월 초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하여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밭작물인 인삼, 콩 같은 농작물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까지 다양하게 이동서식 하는 특성이 있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박지윤 농촌지도사는 “따뜻한 겨울로 인한 월동해충의 증가와 더불어 돌발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발견 즉시 방제약제를 신청해 방제하고 PLS제도에 따라 정량이상은 절대 사용하시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방제약제 공급기간 : 2020. 7. 9 ~ 8. 10(약제 소진시 까지 선착순)  공급장소 :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 및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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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옥천면 새마을회,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옥천면 새마을회(허철호 지도자 회장, 우상희 면 부녀회장)에서는 지난 8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 승강장 청소와 하천변 정화활동 작업을 실시했다.   옥천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은 오전 6시부터 면내 버스 승강장을 청소했다. 승강장은 대중이 많이 이용해 코로나19에 취약한 장소로, 손길이 닿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실질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옥천에 오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양평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탄천 일원의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옥천면 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면사무소, 마을회관, 농협 등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옥천을 찾는 면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으로 환경 정비 사업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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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양평군,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모여 발족한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에 참여했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이 동일해져 서로 상쇄됨에 따라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를 뜻하며, 실천연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후위기에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족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34명의 광역·기초 지자체장이 참석했고, 실천연대 발족 및 탄소중립 선언식에 이어,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업무 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실천연대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 추구 ▲ 탄소중립 사업발굴 및 지원 ▲ 지자체 간 소통 및 공동협력 ▲ 선도적인 기후행동 실천·확산 등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한다는 공동 의지를 천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유일한 선택지는 탄소 중립이다”라며,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을 민선 7기 하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를 시작으로 녹색산업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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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금사면 새마을부녀회 마을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7일 관내 소재지 일원에서 금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상남) 회원과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승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관내 분위기를 전환하고, 깨끗한 금사면의 이미지 제고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관내 소재지 이포리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주변, 이포나루터 주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박상남 금사면 부녀회장은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준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여 분위기를 쇄신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호영 금사면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사면, 늘 오고 싶은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 새마을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취약계층 반찬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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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양평군, Let’s go! 양강섬 인도교(부교) 개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강섬 인도교(부교)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개통한다.   지난해 경기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양강섬 인도교(부교) 사업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사업의 세부 전략사업으로 양평생활문화·어울림센터와 양강섬에서 양평시장을 연결해 도시 접근성을 강화  하고, 홍수시 남한강의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총사업비 22억 원으로 부교 제원은 총연장  94.6m, 폭 5m로 주 출입구에 완만한 경사로데크와 부교 위 야간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경사로 설치시에는 사면보호를 위한 스톤네트(호박돌)를 시공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했다.   이용객의 안전 및 시설 관리·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도교(부교)에 탄성 로프(계류장치)가 설치돼 수위 상승시 부교가 수직 상승 및 하강이 가능한 공법으로 시공됐고, 인근 어업인의 어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부교 중간에 아치형 도교를 설치했다. 고수부지의 특성을 고려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보행교량 조성에 중점을 둬 기존 자전거 도로와 물소리길 코스와도 연결해 관내 주민과 양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강섬 인도교(부교)가 지난 6월 준공 된 양근천 산책로 확포장 구간과 연계  해 양평시장을 잇는 가교로의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특별한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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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신면 남·여새마을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에 앞장서
      [여주시 이계찬기자]=대신면 남·여새마을회(협의회장 송은섭·이상이)”에서는 지난 7월 3일 새벽6시30분부터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순흠 대신면장, 서도원 이장협의회장, 송은섭 ․ 이상이 남·여새마을협의회장, 각 마을 남녀회장 40여명이 참석해 당남리 캠핑장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청소를 실시하지 못해 더러워진 당남리 캠핑장 일원을 정비해 캠핑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연순흠 대신면장은 “대신면 남·여새마을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신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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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실시간 환경 기사

  • 여주시 농림지 돌발해충 방제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이용기)에서는 최근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등)의 확산방지를 위해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외래 돌발해충 중 미국선녀벌레는 5월 초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하여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밭작물인 인삼, 콩 같은 농작물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또한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까지 다양하게 이동서식 하는 특성이 있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박지윤 농촌지도사는 “따뜻한 겨울로 인한 월동해충의 증가와 더불어 돌발해충이 증가함에 따라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발견 즉시 방제약제를 신청해 방제하고 PLS제도에 따라 정량이상은 절대 사용하시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방제약제 공급기간 : 2020. 7. 9 ~ 8. 10(약제 소진시 까지 선착순)  공급장소 :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 및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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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옥천면 새마을회,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 옥천면 새마을회(허철호 지도자 회장, 우상희 면 부녀회장)에서는 지난 8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 승강장 청소와 하천변 정화활동 작업을 실시했다.   옥천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은 오전 6시부터 면내 버스 승강장을 청소했다. 승강장은 대중이 많이 이용해 코로나19에 취약한 장소로, 손길이 닿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실질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옥천에 오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양평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탄천 일원의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옥천면 새마을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면사무소, 마을회관, 농협 등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옥천을 찾는 면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으로 환경 정비 사업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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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양평군,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모여 발족한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에 참여했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이 동일해져 서로 상쇄됨에 따라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를 뜻하며, 실천연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후위기에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족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34명의 광역·기초 지자체장이 참석했고, 실천연대 발족 및 탄소중립 선언식에 이어,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업무 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실천연대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 추구 ▲ 탄소중립 사업발굴 및 지원 ▲ 지자체 간 소통 및 공동협력 ▲ 선도적인 기후행동 실천·확산 등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한다는 공동 의지를 천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유일한 선택지는 탄소 중립이다”라며,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을 민선 7기 하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를 시작으로 녹색산업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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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금사면 새마을부녀회 마을환경정화 실시
      [여주시 이계찬기자]=금사면(면장 곽호영)은 지난 7일 관내 소재지 일원에서 금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상남) 회원과 새마을지도자(회장 박승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관내 분위기를 전환하고, 깨끗한 금사면의 이미지 제고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관내 소재지 이포리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 버스정류장 주변, 이포나루터 주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박상남 금사면 부녀회장은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준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여 분위기를 쇄신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곽호영 금사면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사면, 늘 오고 싶은 금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 새마을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취약계층 반찬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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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양평군, Let’s go! 양강섬 인도교(부교) 개통!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강섬 인도교(부교)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개통한다.   지난해 경기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된 양강섬 인도교(부교) 사업은 양강문화플랫폼 조성사업의 세부 전략사업으로 양평생활문화·어울림센터와 양강섬에서 양평시장을 연결해 도시 접근성을 강화  하고, 홍수시 남한강의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총사업비 22억 원으로 부교 제원은 총연장  94.6m, 폭 5m로 주 출입구에 완만한 경사로데크와 부교 위 야간조명을 추가로 설치했다. 경사로 설치시에는 사면보호를 위한 스톤네트(호박돌)를 시공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수리적 영향을 최소화 했다.   이용객의 안전 및 시설 관리·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인도교(부교)에 탄성 로프(계류장치)가 설치돼 수위 상승시 부교가 수직 상승 및 하강이 가능한 공법으로 시공됐고, 인근 어업인의 어선 통행이 가능하도록 부교 중간에 아치형 도교를 설치했다. 고수부지의 특성을 고려한 내구성이 우수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보행교량 조성에 중점을 둬 기존 자전거 도로와 물소리길 코스와도 연결해 관내 주민과 양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강섬 인도교(부교)가 지난 6월 준공 된 양근천 산책로 확포장 구간과 연계  해 양평시장을 잇는 가교로의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양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머물고 싶은 특별한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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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대신면 남·여새마을회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에 앞장서
      [여주시 이계찬기자]=대신면 남·여새마을회(협의회장 송은섭·이상이)”에서는 지난 7월 3일 새벽6시30분부터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연순흠 대신면장, 서도원 이장협의회장, 송은섭 ․ 이상이 남·여새마을협의회장, 각 마을 남녀회장 40여명이 참석해 당남리 캠핑장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청소를 실시하지 못해 더러워진 당남리 캠핑장 일원을 정비해 캠핑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연순흠 대신면장은 “대신면 남·여새마을회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신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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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그린 스쿨․오피스 조성」 사업 추진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2개교)와 공공기관(1개소)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그린 스쿨․오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바이오월(수직정원)’을 교실 및 사무공간에 설치하여 미세먼지 및 공기 오염물질 저감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바이오월(수직정원)은 식물의 잎과 뿌리로 실내 공기가 순환하면서 오염물질이 정화되도록 설계된 공기청정 시스템으로 미세먼지 저감량이 시간당 평균 232㎍/㎥에 달한다.  이는 동일 면적의 화분에 심은 식물의 미세먼지 저감량인 33㎍/㎥보다 7배 정도 많은 양이다.   시는 올해 초 장호원중학교, 백사초등학교 및 중리동행정복지센터 3개소를 선정하여 지난 5월 28일부터 3개소에 순차적으로 ‘바이오월(수직정원)’ 설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학생, 교직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식물 관리 교육,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바이오월 설치로 교실 및 사무공간 내 공기의 질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공기청정 시스템인 바이오월이 도시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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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양평군, 제7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경관․환경분야 최우수’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양평군수 정동균)은 지난달 25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강상면 병산2리 황곡,누리울 마을이 경관·환경분야에서 1위로 최우수 마을에, 양서면 증동3리 고현마을이 문화·복지분야에서 2위로 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산2리는 경기도 경관·환경 분야 대표로 7월 중 농식품부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8월 27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졌다.   이번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스스로가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경기도 시·군을 대상으로 행복농촌 만들기 홈페이지에 직접 신청한 마을 중에서 분야별로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병산2리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해온 ‘양평 어울림공동체 사업’에 2013년부터 꾸준히 참여해 예비, 진입, 발전, 자립단계를 거쳐 가장 먼저 행복마을 선정된 마을로, 클린365 점검단, 자원순환마을, 생태보전 농업실천마을, 황곡·누리울길 도랑살리기, 황곡누리울 8경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 주민 스스로, 주민들이 행복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모습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병산2리 이달수 이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완성을 마을비전으로 ‘깨끗한 농촌이 도시민을 부른다’는 신념을 가지고 깨끗한 마을의 전국표본이 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지금처럼 마을의 비전에 행정과 중간지원조직의 자원과 협력이 지속되고 확산된다면 양평군이 더욱 행복한 지역공동체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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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클린코리아 운동 이어가”
      [여주시 이계찬기자]=지난 30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남한강클린코리아 운동으로 ‘깨끗한 여주시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박찬일 협의회장, 임복순 부녀회장 등 가남읍, 점동면, 강천면,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40명은 강천보를 중심으로 2km 구역 내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남한강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훼손 등 여러 문제점을 일으킬 수 있다.   여주시새마을회는 무분별하게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 등을 사전에 수거하고 다량의 쓰레기가 하천으로 유입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해 상수원보호와 수질오염 방지에 힘쓰고 있다.   고광만 회장은 “이포보, 여주보에 이어 오늘 강천보까지 3개보를 중심으로 클린코리아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0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쾌적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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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군, 정원등록제 추진으로 관내 우수정원 적극 발굴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정원 문화확산 및 정원산업 발전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6월 22일 ‘양평군 정원문화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관내 개인, 단체, 법인 등이 조성해 관리하는 민간정원을 대상으로 우수한 정원을 발굴해 개방하도록 하는 ‘양평정원 등록제’를 추진한다.   양평정원은 양평만의 특징이 잘 반영돼 유지관리 되고 있는 우수한 민간정원을 선발해 양평군수가 지정 등록하는 정원이며, 정원의 등록 기준은 일정기간 정원개방, 등록기간 중 유지관리 의무 준수등 이다.   양평 정원은 정원 프로그램 답사지 활용과 정원 탐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에 활용될 예정이며, 등록된 정원에 대하여 등록증 및 현판 부착과 정원재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개인 또는 법인·단체가 조성 및 관리하는 민간정원은 신청 가능하며, 오는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고, 실무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8월 17일 한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서식 등은 양평군청 산림과(☎770-2445)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과 관계자는 “우리군 관내에 민간이 조성한 정원 중 자연과 어우러진 양평을 대표할 만한 정원자원이 많지만 그동안 이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며, “양평정원 등록제를 통해 지역 곳곳에 아름다운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우수한 정원이 많이 등록돼 양평군의 또다른 관광자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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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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