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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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보급 업무협약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8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회의실에서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모델 제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클래스하이팜 문대성 대표이사와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군은 스마트팜 산업 확산을 위해 양평읍 창대리에 위치한 스마트팜 연구동에 무인작물 재배 시스템을 3년에 걸쳐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산업은 특히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이번 협약에서 제시된 스마트팜 모델은 1년차에는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회전·이동하는 베드를 운영하고 2년차에는 재배면적을 최대화하기 위해 2~3단의 다단 재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분리해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는 무인 방제 시스템도 연구할 방침이다.   문대성 ㈜월드클래스하이팜 대표이사는 “농업인구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농촌에 자동화시스템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해 일하기 편한 농업, 과학적 관리가 가능한 농업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컨베이어장치 제작 노하우를 가진 기업과 농업기술센터의 농업 기술을 접목시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시킬수 있는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을 구현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결된 협약은 즉시 시행되며, 5월 이후에는 작물과 함께 이동형 베드가 설치돼 무인재배 스마트팜 시스템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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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2-29
  • 이천시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에 대상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선정으로 우리시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주요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순환기계 질환, 농약중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농업인은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4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전국적으로는 10개 시·도 50개 시·군에서 추진된다.   수혜대상은 선정된 각 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 이상 70세 이하의 짝수년도 출생한 여성농업인들이 대상이다.   각 시·군에서는 3월초 수혜대상자로부터 건강검진 신청을 받아 검진관리기관인 (재)원진직업병관리재단에 제출하면 3월 중 검진대상자 선정과 거주지역 내 검진병원 지정을 마무리하여, 검진대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3월 8일까지 읍면동(산업팀)에서 검진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수혜대상자이면서도 3월 초에 검진신청을 못한 여성농업인은 대상인원 소진시까지 수시 신청을 통해 건강진을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비는 22만원이지만 국가에서 50%(110,000원), 이천시가 40%(88,000원)를 지원함에 따라 검진대상자는 10%(22,000원)만 부담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특수건강검진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어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우리시가 추진한 농어민기본소득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농업인 자녀 보육사업 등과 연계해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업인 가정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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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2-29
  • 양평군,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8일부터 2024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주택 및 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한다. 소유자는 1만원을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참여한 양평군 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10개소로 강남동물병원(서종면), 개포동물병원(양서면), 동물병원 산책(양평읍),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기동물의 빠른 소유자 확인 등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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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위촉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6일 군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위원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농업·생산, 식품·산업, 홍보마케팅, 행정 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신활력플러스의 기본방향과 관련 정책 조정, 사업비 투자 및 세부계획에 대한 의사 결정 등을 하는 사업 진행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70억(국비 49억, 군비 21억)을 투입해 농촌 혁신주체 인재양성, 액션그룹 사업화 기반 조성, 액션그룹 지속발전 지원을 목표로 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고 소규모 농가 활성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로 위촉된 위원분들의 분야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농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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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2-2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신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추진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난 2.22.(목)에 여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선정심의회를 통해 2024년도 사업자를 선정하여 2.27.(화)에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실시하고 일제히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사업비는 51억 5,395만원으로 5개 분야 74개 사업 121개소(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22개 사업 45개소, 소득기술분야 25개사업 30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6개 사업 2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4개사업 8개소, 생활자원분야 7개 사업 16개소가 추진된다.   전창현 기술보급과 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수요자 맞춤형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지역농업 경쟁력 및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중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기술보급을 위하여 상위기관에 사업을 제안하고, 공모하여 사업비 확보에 노력을 하겠으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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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3월 1일부터 신청·접수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 받아 현장심사위원회, 총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이천시에 최근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이천시에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거주 및 영농기간을 만족하여도,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공익직불금 부당수령자,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원씩 연 60만원을 30만원씩 2회(6월, 12월)에 나누어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사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180일이며, 지역화폐 사용처(소상공인 매장, 지역농·축협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에서 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23년 농민기본소득 관련 설문조사 결과 ‘농민기본소득이 농가경제와 살림살이에 도움이 된다.’라는 응답이 높았던 만큼, 올해에도 농업경영과 영농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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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양평군, 유관기관 연계 치유농업 홍보행사 진행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일 유관기관과의 연계 치유농업 홍보를 위한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의 치유농장 20개소 소개와 농장별 치유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30일부터 3일간,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작품 100여점과 지금까지의 치유 시간을 보여주는 사진작품 30점이 함께 전시됐다.   양평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 관련 7개 기관과 복지·교육 관련 5개 부서 관계자들이 초청됐으며 치유농업 홍보를 위해 치유농장별 농장소개, 프로그램 발표, 치유농업 운영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련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종합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보급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치유농장의 기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양평의 치유농장과 프로그램을 홍보해 양평군민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치유농장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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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여주시, 설 명절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추진
    ▶ 연휴 전후 일제 소독의 날 운영  ▶ 거점세척소독시설 운영 및 24시간 상황유지  ▶ 철새도래지 등 위험지역 출입금지 당부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는 설 연휴기간 차량과 사람의 이동 증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설 명절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명절 전후 대대적인 소독 활동을 전개해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을 차단하고 연휴기간 가축전염병 발생을 대비하여 긴급방역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휴 전후인 2월9일부터 12일까지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7대와 광역방제기 2대를 동원해 가금·돼지농장과 철새도래지, 산란계 밀집 지역 등 오염 우려지역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여주시 하동(24시간)과 가남읍 삼군리에 위치한 거점세척소독시설 2개소를 상시 운영하며,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 명절 전후 대규모 산란계 농장 분뇨반출 및 외부출입자 출입금지를 통해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대책을 실시한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설 명절 이후 가축전염병의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철새도래지와 야산 등 위험지역에 대한 출입금지와 농장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는 명절 전후 농장소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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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이천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접수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공익 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 증진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 방법은 비대면과 대면으로 가능하다.   2월 비대면 신청의 경우 2023년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2024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해당 농업인들에게는 신청 안내 주소가 포함된 문자가 발송되며, 접속된 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의 경우 비대면 미신청자, 신규 신청자 등으로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금년에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를 가구당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한다. 기본형 공익직불 대상자 중 농지 면적, 영농 종사 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따져 조건에 부합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지급한다.   이천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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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임금님표이천쌀 3년 연속 대미 수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2년부터 진행한 대미 쌀 수출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3년 연속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는 그동안 수출을 진행한 뉴욕(1월 31일)으로 19톤, 첫 수출하는 시카고(2월 2일)로 19톤을 선적하게 되어 이천쌀 38톤과 임금님표이천쌀 가공식품인 ‘임금님표이천쌀명품컵누룽지’ 6,000개도 함께 선적되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K-푸드의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월 2일 이천시 신둔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된 대미 쌀 수출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그리고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해 황순철 모가 농협조합장, 정하용 신둔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윤희동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관계공무원, 농민단체 등이 참석해 이천 쌀의 3년 연속 대미 수출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천시는 농업인 중심, 현장 중심의 농업정책과 농업관계자들이 성과 중심의 혁신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가지고 책임 있게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농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선제적 농업정책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유통, 홍보 시스템을 구축해 농민은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올 해 첫 이천쌀 수출은 송미령 신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선제적 쌀 수급조절 방안과 괘를 같이 하는 첫 사례로 쌀 수출을 추진해 온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관계자는 “중앙정부의 농업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이천쌀이 우수한 밥맛에만 의존하지 않고, 잔류농약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국민 건강을 생각하는 명품쌀로서의 가치를 한 층 높이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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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3
  • 광주시, 2024년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접수
    [광주시 천정수기자]=광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략 작물 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청‧접수 기간을 동계작물(2.1.~3.31.)과 하계작물(2.1.~5.31.)로 분리 운영하며 하계작물에 옥수수(㎡당 100원)를 신규 추가하고 기존 논 콩(㎡당 100원)에서 두류(㎡당 200원)로 품목을 확대하고 단가를 인상했다.   동계작물은 식량작물과 사료작물로서 6월 말 이전까지 수확이 가능한 겉보리, 쌀보리, 밀, 호밀, 귀리, 알팔파, 청예보리 등이 있다.   하계작물은 옥수수, 두류, 가루쌀 또는 사료작물을 10월 말 이전까지 수확해야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상 0.1㏊ 이상 실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겨울에 동계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당 50원, 여름에 옥수수를 재배하면 ㎡당 100원, 두류‧가루쌀을 재배하면 ㎡당 200원, 조사료 재배 시 ㎡당 430원을 지급한다. 동계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하계작물로 두류나 가루쌀을 이모작 하면 ㎡당 1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직불금 신청 농지 면적이 가장 큰 곳의 행정복지센터(오포를 제외한 동 지역은 농업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동계작물 4~6월, 하계작물 7~10월) 결과에 따라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신청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mafra.go.kr)과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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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이천시, 농업인 희망가공품목 수요조사실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원, 이천시 관내 소규모농산가공사업 경영체)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공상품 개발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에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사업인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농산물가공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고, 그에 맞는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농업인의 가공창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본 사업을 통해, 이천오색쌀찐빵, 도라지정과 부산물활용 음료, 이천쌀 그래놀라를 개발품목으로 선정하여,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기술개발, 상품화까지 생산을 담당할 농업인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해당기술을 이전하여, 제품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개발한 가공상품에 대해서, 연령대별 전문패널을 활용한 관능평가를 추진하여 소비자 반응을 조사하여 시장경쟁력 높은 제품을 개발·생산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개발사업과 관련해 김희경 연구개발과장은‘제품을 생산·판매할 농업인과 함께 호흡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시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대표 농산가공품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수요조사 지원신청은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고된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장호원읍 소재)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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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이천시, 2024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실시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31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협의회를 개최하고, 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높여 친환경농업 실천과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   토양개량제 지원은 3년 1주기 사업으로 마을 필지 단위로 전액 무상 공급되며, 이천시에서는 농촌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개별살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매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동살포 지역은 신둔, 호법, 모가, 시내동 4지역으로 해당 지역농협과 이장단의 협조로 대행단을 선정하고 살포 여부를 확인 후 포대(20kg)당 1,000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총 4,149톤(2,071.4ha)으로 11억 8천 5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규산질 2,813톤(1,405ha) ▲석회질 1,318톤(658ha) ▲패화석 16톤(8.4ha)이 공급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장인 박종인 기술보급과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그동안 개별살포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공동살포가 가능한 마을 영농회 및 단체에 살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소득도 증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홍보 및 운영상 미비점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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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2024년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업인에게 장기·저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4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2월 5일부터 접수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벼 매입비, 농산물 가공 등 농·축산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 2억 원으로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업인에게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도내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해당분야(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농업법인 제외)이며, 농업인 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연리는 1%에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이천시는 2월 23일까지 거주지 혹은 사업장 소재지(예정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융자지원신청을 받고 평가표에 의한 배점기준에 의거 우선순위를 정해 경기도에 추천 할 예정이다. 경기도에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이천시지부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진흥기금의 경우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신청 전 NH농협 이천시지부를 방문하여 은행을 통해 ‘농업농촌진흥기금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야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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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하남시, 농가 소득 안정 마중물 ‘2024년 공익직불사업’ 실시
    ▶ 쌀 수급안정 및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한 ‘전략작물직불사업’ 포스터/하남시청 제공 [하남시 천정수기자]=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월 1일부터 공익직불금사업을 실시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1천㎡ 이상 경작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소농직불금 대상은 ▲모든 지급 대상 농지 면적의 합이 1천~5천㎡ 이내거나, 5천㎡ 이상이고 면적직불금이 130만원 미만 ▲직전 3년 이상 영농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개인 2천만원·농가 4천500만원 미만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아울러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략작물직불사업은 5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소농직불금 지급단가는 기존 농가당 120만원에서 올해 130만원으로 인상됐으며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 그 외 대상은 신청 면적에 따라 농지 면적을 3단계로 구분한 단가의 면적직불금을 받는다.    또한 전략작물직불사업은 동계작물 재배 시 50원/㎡, 하계작물은 작물별로 100~430원/㎡을 지급하며, 동계작물은 6월 말 이전까지 하계작물은 10월 말 이전까지 수확해야 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농가 소득 안정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익직불사업’에 농업 종사자분들께서 많은 신청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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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한국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 2024년 연시총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이대권기자]=한국농촌지도자 이천시연합회(대표 오광석)는 3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제18대 회장단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17대 이어 18대에도 오광석 연합회장이 취임하면서 18대 임원진은 다시 한번 농촌지도자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이천시 농업발전과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연시총회는 17대에 수고하신 연합회 임원진 및 읍면동회 회장님 공로장 수여와 18대 취임하시는 임원진 및 읍면동회 회장님들의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18대 회장단은 이천시연합회가 원활하고 활기차게 운영되기 위하여 2024년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천시로컬푸드직매장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하였다.     오광석 회장은 “이천시 농촌지도자회의 조직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신규회원 확보 및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 및 봉사활동도 더욱 확대하여 이천시의 중심이 되는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희동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촌지도자회는 이천시 농업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고 지역내 봉사정신에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18대 새롭게 시작하는 임원진들이 더욱 역량을 발휘하여 더욱 발전하는 농촌지도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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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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