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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보급 업무협약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8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회의실에서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모델 제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클래스하이팜 문대성 대표이사와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군은 스마트팜 산업 확산을 위해 양평읍 창대리에 위치한 스마트팜 연구동에 무인작물 재배 시스템을 3년에 걸쳐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산업은 특히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이번 협약에서 제시된 스마트팜 모델은 1년차에는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회전·이동하는 베드를 운영하고 2년차에는 재배면적을 최대화하기 위해 2~3단의 다단 재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분리해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는 무인 방제 시스템도 연구할 방침이다.   문대성 ㈜월드클래스하이팜 대표이사는 “농업인구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농촌에 자동화시스템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해 일하기 편한 농업, 과학적 관리가 가능한 농업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컨베이어장치 제작 노하우를 가진 기업과 농업기술센터의 농업 기술을 접목시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시킬수 있는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을 구현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결된 협약은 즉시 시행되며, 5월 이후에는 작물과 함께 이동형 베드가 설치돼 무인재배 스마트팜 시스템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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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이천시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에 대상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선정으로 우리시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주요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순환기계 질환, 농약중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농업인은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4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전국적으로는 10개 시·도 50개 시·군에서 추진된다.   수혜대상은 선정된 각 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 이상 70세 이하의 짝수년도 출생한 여성농업인들이 대상이다.   각 시·군에서는 3월초 수혜대상자로부터 건강검진 신청을 받아 검진관리기관인 (재)원진직업병관리재단에 제출하면 3월 중 검진대상자 선정과 거주지역 내 검진병원 지정을 마무리하여, 검진대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3월 8일까지 읍면동(산업팀)에서 검진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수혜대상자이면서도 3월 초에 검진신청을 못한 여성농업인은 대상인원 소진시까지 수시 신청을 통해 건강진을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비는 22만원이지만 국가에서 50%(110,000원), 이천시가 40%(88,000원)를 지원함에 따라 검진대상자는 10%(22,000원)만 부담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특수건강검진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어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우리시가 추진한 농어민기본소득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농업인 자녀 보육사업 등과 연계해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업인 가정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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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양평군,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8일부터 2024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주택 및 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한다. 소유자는 1만원을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참여한 양평군 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10개소로 강남동물병원(서종면), 개포동물병원(양서면), 동물병원 산책(양평읍),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기동물의 빠른 소유자 확인 등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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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위촉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6일 군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위원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농업·생산, 식품·산업, 홍보마케팅, 행정 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신활력플러스의 기본방향과 관련 정책 조정, 사업비 투자 및 세부계획에 대한 의사 결정 등을 하는 사업 진행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70억(국비 49억, 군비 21억)을 투입해 농촌 혁신주체 인재양성, 액션그룹 사업화 기반 조성, 액션그룹 지속발전 지원을 목표로 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고 소규모 농가 활성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로 위촉된 위원분들의 분야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농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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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신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추진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난 2.22.(목)에 여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선정심의회를 통해 2024년도 사업자를 선정하여 2.27.(화)에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실시하고 일제히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사업비는 51억 5,395만원으로 5개 분야 74개 사업 121개소(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22개 사업 45개소, 소득기술분야 25개사업 30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6개 사업 2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4개사업 8개소, 생활자원분야 7개 사업 16개소가 추진된다.   전창현 기술보급과 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수요자 맞춤형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지역농업 경쟁력 및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중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기술보급을 위하여 상위기관에 사업을 제안하고, 공모하여 사업비 확보에 노력을 하겠으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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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3월 1일부터 신청·접수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 받아 현장심사위원회, 총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이천시에 최근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이천시에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거주 및 영농기간을 만족하여도,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공익직불금 부당수령자,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원씩 연 60만원을 30만원씩 2회(6월, 12월)에 나누어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사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180일이며, 지역화폐 사용처(소상공인 매장, 지역농·축협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에서 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23년 농민기본소득 관련 설문조사 결과 ‘농민기본소득이 농가경제와 살림살이에 도움이 된다.’라는 응답이 높았던 만큼, 올해에도 농업경영과 영농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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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 현지 간담회 개최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6일 일죽농협(방은지점 회의실)에서『안성시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에너지화시설 현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지 간담회는 이상인 농업기술센터소장, 윤종찬 축산정책과장을 비롯하여 일죽이장단협의회장, 일죽면 고은·방초리 6개부락(거운,고목,은석,초막,주평,오방마을) 이장단 및 마을주민 등 약 13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박혜인 축산정책팀장의 탄소중립 시대에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안성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 사업추진 방식 설명에 이어,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은 축사 밀집 지역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축산냄새 저감을 위해 가축분뇨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ㆍ확대 보급하여 안성시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바이오가스)의 폐열을 활용한 난방 공급으로 주민편익시설(ex. 에너지 자립형 목욕탕, 찜질방 등)은 물론, 사업대상지 주변에 스마트 팜(농산물 재배 온실)을 조성하여 농가 소득 창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에게 환원할 수 있어 마을과 축산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직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안성시는 지난해 환경부 최종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총 406억원(국비 325억, 지방비 81억) 규모로 사업 추진 예정으로, 가축분뇨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 건립의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월 6일 한국환경공단(환경부 산하 공공기관)과 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이오가스 전초기지 역할 및 초기 확산 단계로 기본 및 실시설계・시공 등 그동안 축적된 국가 공단의 노하우 및 전문기술 활용이 가능한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 함으로써 사업 추진 효율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리에 참석한 이상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주민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하는 한편, 통합바이오에너지화 시설 건립 및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추진시 주민의 니즈에 집중하여 지역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함께 자리한 일죽면 이장단협의회장 및 6개 부락 이장 등은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시설은 축산농가는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우리시 냄새 저감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라는 데에는 공감하나, 가축을 먹이시지 않는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한 마을별 순회 설명회가 필요하고,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환원될 수 있는 다각적인 주민편의 사업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보라 안성시장은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시설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현장에 집중하여 현지 상황 파악후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재차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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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양평군, 농작물 병해충방제 총력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국가 금지 병해충(과수화상병)과 돌발병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대응을 위한 농약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꽃·줄기·과일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해 고사하는 증상을 보인다. 특히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감염 시 빠르게 번져 과일을 수확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발생 시군의 경우 5% 이상 발병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 매몰해야 하며 2년간 사과, 배를 재배할 수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양평군에서는 지난해 화상병이 처음 발생해 다섯 농가의 0.85ha가 매몰된바 있다. 이에 올해는  80ha, 150ha 농가를 대상으로 월동기, 개화기 전·후 생육단계에 따른 방제를 추진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1차 약제 보르도액, 2차 약제 비온, 3차 약제 아그리파지, 4차 세레나데 아소 약제를 선정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농림지 돌발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는 방제 구역을 농경지와 인접지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돌발병해충 약제도 벼농사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를 지원하고, 과수원에는 일반 약제로 사용 가능한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 화상병이 전국적으로 퍼져가고 있어 화상병 심의회를 통해 약제를 선정하게 됐다. 점점 기상 온도가 높아지는 만큼, 약제를 작년보다 빠르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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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임금님표 이천쌀’전국 첫 모내기 실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먹는 임금님표 이천쌀’이 대한민국 최고의 세계적인 쌀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2월 16일 호법면 안평3리 일원에서 전국 첫 모내기를 실시하고 이천쌀의 품질과 명성유지 및 금년 농사의 풍작을 기원하였다.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고객은 없다”라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본고장 이천시가 후원하고, 이천시 지역농협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첫 모내기에서는 연동하우스(면적 990㎡)에 국내 육성품종인 조생종이 심어졌다.   이번 모내기를 위해 이천시와 호법농업협동조합은 1월 15일과 19일 각각 볍씨 침종과 파종후 모내기를 실시하였으며, 수확 시기는 6월 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2월의 추위 속에서도 이천시가 전국 첫 모내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근에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하여 친환경 무농약 벼 재배 하우스의 적정 온도를 20℃로 유지 및 벼가 자라는 내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기 때문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로까지 수출하고 있는 이천쌀, 그 농업인의 자긍심을 담아 첫 모내기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천시에서는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의 지속적인 미질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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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이충우 여주시장, 축사 악취저감 고체미생물 활용 방안 강구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4일 이충우 여주시장, 조창준 여주축협조합장, 박중하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문기 농협중앙회 관계관 등 15명이 고체미생물배양센터를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여주시장(이충우)은 “축사악취 민원해결, 지속적인 축산농가들의 고체미생물 확대 공급요청으로 공약사업을 추진하였고, 지난 우수주민 특별사업 통해 사업 선정되어 고체미생물 배양센터 구축 사업비 확보를 통하여 기존 생산시설보다 4배를 확대하여 연간 800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설치하여 관내 축산농가가 충분히 사용하겠다.” 말하였다.   이날 현장 방문은  축산농가의 악취저감에 반드시 필요한 고체미생물 생산시설 현황 및 세부 공정시설을 둘러보고 향 후 고체미생물의 확대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축산농가용 고체유용미생물은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가축분뇨의 효율적 발효 및 악취 저감을 통한 민원발생 최소화 등 축산업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공급을 시작으로 한우, 낙농, 한돈, 양계 등 170명의 축산농가에 연간 150톤 공급하여 여주시 축산농가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기술보급과장(전창현)은 “앞으로도 고체미생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 관리에 노력할 것이며 최상의 고체미생물을 생산 농가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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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여주시, 축산지원사업 안내 책자 제작 배부
    ▶ 축산분야 지원사업 한눈에 볼수 있어 ▶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농장 운영에 도움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는 2024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해 지역 축산농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안내 책자는 축산농가와 경영체,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및 여주시의 73개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보조사업 추진 방법, 담당자 안내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다양한 축산정보 제공과 농가 불편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내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축산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으로 축산농가는 각종 지원사업 신청에 있어 안내 책자를 참고해 사업 신청을 하면 된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안내 책자를 배부해 사업 홍보 효과를 높이고 농가에 필요한 사업 신청을 도와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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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2-15
  • 대한민국 국가대표 쌀 생산 주인공은 나!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에서는 지난 2. 14.(수)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 여주시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출발하는 제18대 김현태 회장을 중심으로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으며, 지역 환경정화 및 연찬교육 등 다양한 활동들을 계획하였다.   박중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에서 “농촌지도자는 농촌진흥법으로 보호를 받으며 육성되고 있는 학습단체로서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연찬회와 교육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여주시 농업의 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총회후 김현태 회장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쌀 생산 주인공은 나!”라는 결의와 동시에 2024년 농촌지도자 및 여주농업의 발전을 위해 전회원이 지혜와 힘을 모아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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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5
  • 안성시, 미세먼지 및 산불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농업 부산물 파쇄 대행 큰 호응
    사진/안성시청 제공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13일부터 고령,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대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국비를 확보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고령, 여성농업인 등 취약계층의 영농 부산물 소각을 방지하고 토양환원을 통해 탄소중립을 확산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해당 사업에 신청한 고령 농업인은 “시에서 무상으로 파쇄기를 임대해주더라도 직접 파쇄기를 가져와서 파쇄하기 어려워 난처했는데, 대행사업을 통해 직접와서 파쇄해주니 너무 편하고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창희 농업지도과장은 “본격적인 파쇄철 도래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행사업을 진행하였다.”라며“하반기에도 파쇄철 도래에 따라 파쇄 대행사업을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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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안성시, 2024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안성시 고영일기자]=안성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이전 신청시 누락된 농가나 필지, 신청하였으나 선정되지 않은 농가 등이며, 유기질비료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및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를 공급하며, 비종 및 등급에 따라 1포(20㎏)당 1,300원~1,600원이 차등 지원된다. 부숙유기질비료의 경우에는 농지면적 1,000㎡당 100포를 초과해 신청할 수 없다.   또한, 안성시는 관내 축산농가 축분수거 활성화와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관내 축분으로 생산한 부숙유기질비료에 한하여 20kg 1포당 300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유기질비료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구입희망업체, 비종, 수량등을 기재한 사업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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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안성시, 농업인 직거래장터 참여 희망 농가 신청 접수 시작
    [안성시 고영일기자]=개장 12년을 맞이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의 참여 농업인 모집이 시작되었다.   당일 수확한 지역 농산물을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아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구입하기 유리하며, 농부와 소비자 간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격 또한 저렴하다.   게다가, 안성 농산물의 특별한 맛과 농업인의 정을 경험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는 특별한 공간이라고도 볼 수 있다.   새벽시장은 아양택지지구 내 백성초등학교 옆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요장터는 공도 진사도서관 옆에서, 주말장터는 공도도서관 옆에서 개장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는 4월 중 개장을 목표로 참여농가 신청접수를 2월 13일(화)부터 2월 29일(목)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031-678-310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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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4
  • 2024년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신청자 모집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대 정책과제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 이행을 위한 공약사업으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신청자 모집을 2024년 2월 7일부터 2024년 2월 2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은 농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영농정착지원금 수령기간이 종료된 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월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2년간 추가로 지원한다.   이천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문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와 추가문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031-644-4122)으로 하면 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으로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능한 인재의 농업진출을 촉진하고 건실한 경영체로의 성장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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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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