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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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사과재배 활성화와 전문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2024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과반 교육과정은 기후 변화 탓에 사과 재배 적합한 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사과 재배면적 증가로 사과 재배 활성화와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 사과재배현황과 문제점 ▲ 사과재배환경 ▲ 사과 개원 및 재식 ▲ 사과 전정 ▲ 토양관리 및 시비 ▲ 관내 사과 재배 우수사례 발표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최신 사과재배 동향과 재배기술로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SNS(카카오채널‘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방문, 전화접수,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은 사과재배 농업인 및 관심농업인 50명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기간은 6월 14일과 6월 28일, 총 2회, 9시간 진행되며 체계적인 사과재배 기술 습득으로 사과품질 향상 및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 영농기술 및 경영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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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7
  •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였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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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7
  • 안성시, 1만 7천여 명에게 2024년 상반기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813명에게 2024년 상반기(1~6월분) 농민기본소득 3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은 안성시에서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영농종사를 한 농민 중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상반기 신청자 가운데, 미지급 결정을 받은 농민은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지급 여부를 재심의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안성시는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한 상태다. 다만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김창선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어려운 농촌 여건에서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의 소득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민기본소득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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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6-17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11 일 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현장교육은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연합회 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따른 여주의 새로운 품목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현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현장교육으로 여주시 농업농촌의 선도를 이끄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함께 참여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변화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오는 7∼8월 읍·면·지구별로 하계연찬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생되는 당면 농업현안등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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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3
  • 여주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우수상’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12일 스마트농업, 디지털 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 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 도모를 위해 개최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2개부문 경진에 참가하여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하는 2024 농업기술박람회의 부대행사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루어졌다. 경진분야는 총 3개분야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로 나눠 진행됐다.   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22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사전 경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2팀이 2개분야 경진에 참가했다.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에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격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경진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인 여주쌀을 전시해 홍보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 농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농업교육을 하고 있고, 농업인 경진대회에서 매년 수상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시에서는 농업인의 역량향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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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24-06-13
  • 양평군,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2일 뱀장어 치어 1만 1062마리를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내 내수면 환경에 적합한 참게 2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추가로 군은 올해 다슬기 250만 마리, 동자개 7만 마리, 대농갱이 17만 마리, 쏘가리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전년 대비 8천만 원을 증액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한 치어를 방류함으로써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종묘 방류를 통해 어족자원의 증대와 어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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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3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양주시,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사과재배 활성화와 전문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2024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과반 교육과정은 기후 변화 탓에 사과 재배 적합한 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사과 재배면적 증가로 사과 재배 활성화와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 사과재배현황과 문제점 ▲ 사과재배환경 ▲ 사과 개원 및 재식 ▲ 사과 전정 ▲ 토양관리 및 시비 ▲ 관내 사과 재배 우수사례 발표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최신 사과재배 동향과 재배기술로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SNS(카카오채널‘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방문, 전화접수,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은 사과재배 농업인 및 관심농업인 50명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기간은 6월 14일과 6월 28일, 총 2회, 9시간 진행되며 체계적인 사과재배 기술 습득으로 사과품질 향상 및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 영농기술 및 경영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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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7
  •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였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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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안성시, 1만 7천여 명에게 2024년 상반기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813명에게 2024년 상반기(1~6월분) 농민기본소득 3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은 안성시에서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영농종사를 한 농민 중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상반기 신청자 가운데, 미지급 결정을 받은 농민은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지급 여부를 재심의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안성시는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한 상태다. 다만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김창선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어려운 농촌 여건에서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의 소득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민기본소득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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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11 일 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현장교육은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연합회 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따른 여주의 새로운 품목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현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현장교육으로 여주시 농업농촌의 선도를 이끄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함께 참여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변화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오는 7∼8월 읍·면·지구별로 하계연찬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생되는 당면 농업현안등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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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여주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우수상’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12일 스마트농업, 디지털 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 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 도모를 위해 개최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2개부문 경진에 참가하여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하는 2024 농업기술박람회의 부대행사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루어졌다. 경진분야는 총 3개분야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로 나눠 진행됐다.   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22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사전 경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2팀이 2개분야 경진에 참가했다.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에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격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경진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인 여주쌀을 전시해 홍보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 농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농업교육을 하고 있고, 농업인 경진대회에서 매년 수상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시에서는 농업인의 역량향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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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양평군,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2일 뱀장어 치어 1만 1062마리를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내 내수면 환경에 적합한 참게 2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추가로 군은 올해 다슬기 250만 마리, 동자개 7만 마리, 대농갱이 17만 마리, 쏘가리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전년 대비 8천만 원을 증액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한 치어를 방류함으로써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종묘 방류를 통해 어족자원의 증대와 어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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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노원구, 12일 2024 마들농요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 행사 개최
    사진/노원구청 제공 [이종윤 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마들근린공원 내 벼농사 체험장에서 열린 ‘2024년 마들농요와 함께하는 모내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마들농요’는 노원구가 아파트촌으로 변하기 전 옛 모습인 마들평야 지대에서 농사를 지을 때 농부를 흥을 돋우기 위해 부르던 노래로,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농요이다. 마들농요보존회(회장 김완수, 회원 50여 명)를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상천초등학교 학생 및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놀이·경기민요·아리랑·마들농요 공연 ▲마들농요 배우기 ▲모내기 시범 ▲내빈소개 및 인사말씀 ▲모내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노동과 땀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논에 들어가 모를 심는 모내기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마들농요와 모내기 심기는 단순히 농업 활동 체험을 넘어 우리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힘든 상황 속에서 우리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마들농요보존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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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여주시, 가축재해보험 가입 적극 지원
    ▶ 신속한 피해복구와 경영 불안 해소 ▶ 올해 6억 910만원 예산확보 지원 확대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자연재해, 화재, 가축질병 등으로 가축이나 축사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돕고 경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함께 화재, 가축질병 등 예상치 못한 재해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해와 농장운영을 위태롭게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된 경우 폐사에 따른 손실 보장과 축사 및 타인의 재산 피해에 대해 보험가액의 100%를 보상하고 있어 재해 발생 농가의 신속한 원상회복과 소득 보전을 가능하게 해 재해보험에 대한 축산농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가축재해보험에 대한 관심과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여주시는 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하는 한편 총 6억91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최근 축사시설 화재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질 것을 대비해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축재해보험은 취급 보험사(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축산업 허가(등록)를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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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안성시, ‘탄소중립 한우 브랜드 구축사업’ 개발 용역 본격 착수
    사진/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시장 김보라)는 1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안성시 탄소중립 한우 브랜드 구축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탄소중립 한우 브랜드 구축사업’은 안성시가 전국 3%, 경기도의 14%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가축 사육지역임에 따라, 반추가축 사육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저감할 수 있는 저탄소 사육모델 개발을 통해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 안성시 한우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탄소 저감 축산물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보라 안성시장은 브랜드 축산물 뿐 아니라 일반 축산농가에서도 두루 적용이 가능한 우리시만의 저탄소 프로그램을 만들어 축산 농가에 확산 할 것을 사전 당부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는 유태일 부시장, 축산단체, 전문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추진 방향 및 일정 등을 보고받고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젊은 2세 후계 축산농들이 함께 참여하여 본 용역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시는 저탄소 사육기반 조성을 골자로 하여, 본 용역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사육 실증 실험과 함께 저탄소 축산물 인증 컨설팅을 동시에 추진하여 중앙 정부 탄소 저감 정책에 부응하는 한편, 안성시만의 탄소 저감 사육 매뉴얼을 양축 농가에 널리 적용할 계획이다.   유태일 부시장은 “탄소 저감 사양방식 모델을 구축하여 축산부문 저탄소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착수보고회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이슈인 탄소 저감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축산물 소비자와 함께 공존해 나가는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을 위한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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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양주시,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으로 안전농업 앞장서
    ▶ 양주시생활개선회 농업인 40명대상 농작업 사전 예방교육으로 큰 호응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 지난 11일 광적·백석 생활개선회원 20명,  은현·남면 생활개선회원 20명 등 2개반 총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남면 맹골마을 종합체험관에서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에 취약한 여성 농업인 대상으로 단순 반복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자 추진했다.   이에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한국생활개선회양주시연합회(회장 장계숙) 단체를 선정해 지난 4월 1일부터 총 20회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장 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농작업을 할 때 반복적인 동작, 불편한 자세, 무리한 힘의 사용 등이 원인으로 만성적 질병인 근골격계 질환이 높은데 맞춤식 예방교육을 통해 건강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교육생별 농작업성 질환 조사분석, 질환자 모니터링 등 전․후 신체 측정검사를 실시하여 서로 비교분석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높혔다.   강 시장은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농부증은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각종 농작업 보조도구를 취약한 고령 농업인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안전한 농업실천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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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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