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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보급 업무협약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8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회의실에서 ㈜월드클래스하이팜과 스마트팜 모델 제시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클래스하이팜 문대성 대표이사와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군은 스마트팜 산업 확산을 위해 양평읍 창대리에 위치한 스마트팜 연구동에 무인작물 재배 시스템을 3년에 걸쳐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산업은 특히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이번 협약에서 제시된 스마트팜 모델은 1년차에는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회전·이동하는 베드를 운영하고 2년차에는 재배면적을 최대화하기 위해 2~3단의 다단 재배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작물과 농작업 공간을 분리해 병해충 방제를 할 수 있는 무인 방제 시스템도 연구할 방침이다.   문대성 ㈜월드클래스하이팜 대표이사는 “농업인구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 농촌에 자동화시스템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해 일하기 편한 농업, 과학적 관리가 가능한 농업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컨베이어장치 제작 노하우를 가진 기업과 농업기술센터의 농업 기술을 접목시켜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시킬수 있는 농가 보급형 스마트팜을 구현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결된 협약은 즉시 시행되며, 5월 이후에는 작물과 함께 이동형 베드가 설치돼 무인재배 스마트팜 시스템 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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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이천시가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김경희 시장)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에 대상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번 선정으로 우리시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주요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순환기계 질환, 농약중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농업인은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는 이천시를 비롯하여 4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전국적으로는 10개 시·도 50개 시·군에서 추진된다.   수혜대상은 선정된 각 시·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세 이상 70세 이하의 짝수년도 출생한 여성농업인들이 대상이다.   각 시·군에서는 3월초 수혜대상자로부터 건강검진 신청을 받아 검진관리기관인 (재)원진직업병관리재단에 제출하면 3월 중 검진대상자 선정과 거주지역 내 검진병원 지정을 마무리하여, 검진대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특수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3월 8일까지 읍면동(산업팀)에서 검진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또한 수혜대상자이면서도 3월 초에 검진신청을 못한 여성농업인은 대상인원 소진시까지 수시 신청을 통해 건강진을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비는 22만원이지만 국가에서 50%(110,000원), 이천시가 40%(88,000원)를 지원함에 따라 검진대상자는 10%(22,000원)만 부담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특수건강검진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어 관내 여성농업인 600여명이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우리시가 추진한 농어민기본소득지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농업인 자녀 보육사업 등과 연계해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업인 가정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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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양평군, 동물등록 비용 지원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8일부터 2024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물보호법 제15조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방지 등을 위해 시장·군수·구청장·특별자치시장에게 등록대상동물(주택 및 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을 등록해야 한다.   이에 양평군에서는 동물등록 비용 부담 감소를 위해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한다. 소유자는 1만원을 부담하면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동물등록 지원 사업에 참여한 양평군 내 동물등록대행업체는 10개소로 강남동물병원(서종면), 개포동물병원(양서면), 동물병원 산책(양평읍), 양평가축병원(양평읍), 용문동물병원(용문면), 용문조아동물병원(용문면), 우람동물병원(양평읍), 중앙동물병원(양평읍), 참좋은동물병원(양평읍), 토마스동물병원(양평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기동물의 빠른 소유자 확인 등 유기동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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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위촉
    사진/양평군청 제공 [양평군 천정수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6일 군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 위원 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는 농업·생산, 식품·산업, 홍보마케팅, 행정 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신활력플러스의 기본방향과 관련 정책 조정, 사업비 투자 및 세부계획에 대한 의사 결정 등을 하는 사업 진행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다.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70억(국비 49억, 군비 21억)을 투입해 농촌 혁신주체 인재양성, 액션그룹 사업화 기반 조성, 액션그룹 지속발전 지원을 목표로 농촌에 신활력을 불어넣고 소규모 농가 활성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로 위촉된 위원분들의 분야별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농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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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시 이대권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신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추진하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지난 2.22.(목)에 여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선정심의회를 통해 2024년도 사업자를 선정하여 2.27.(화)에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실시하고 일제히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추진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올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사업비는 51억 5,395만원으로 5개 분야 74개 사업 121개소(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작물연구분야 22개 사업 45개소, 소득기술분야 25개사업 30개소, 축산미생물분야 16개 사업 22개소, 교육농기계분야 4개사업 8개소, 생활자원분야 7개 사업 16개소가 추진된다.   전창현 기술보급과 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 수요자 맞춤형 신기술을 신속히 보급해 지역농업 경쟁력 및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중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기술보급을 위하여 상위기관에 사업을 제안하고, 공모하여 사업비 확보에 노력을 하겠으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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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이천시, 농민기본소득 3월 1일부터 신청·접수
    [이천시 이대권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 받아 현장심사위원회, 총괄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6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으로, 이천시에 최근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합산 5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이천시에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거주 및 영농기간을 만족하여도,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공익직불금 부당수령자,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원씩 연 60만원을 30만원씩 2회(6월, 12월)에 나누어 이천시 지역화폐(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 사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180일이며, 지역화폐 사용처(소상공인 매장, 지역농·축협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https://farmbincome.gg.go.kr)에서 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23년 농민기본소득 관련 설문조사 결과 ‘농민기본소득이 농가경제와 살림살이에 도움이 된다.’라는 응답이 높았던 만큼, 올해에도 농업경영과 영농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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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이천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1년 연장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춘)는 코로나19 악화 및 장기화됨에 따라 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시행하던 임대료 50% 감면 혜택의 기간을 기존 2020년 6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에서 2021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여 시행하기로 하였다.   감면 지원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이천시 전체 농가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하는 69종 314대 전체 기종에 대해 별도의 감면신청 절차 없이 50% 감면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기간 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차는 홈페이지(https://www.amrb.kr/icheon/), 전화(031-644-4139), 내방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사용하고자 하는 날 2일 전부터 사용 21일 전까지 임대예약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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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이천시, 일반후계농 및 청년후계농 모집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미래농업을 이끌 일반후계농과, 유능한 인재 발굴을 위한 청년후계농을 2021년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일반후계농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영농경력 10년 이하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세대 당 최대 3억원(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선정자는 각종 영농교육과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금으로는 농지구입, 영농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다. 후계농 희망자는 1월 27일까지 주소지의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청년후계농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영농경력 3년 이하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최대 3년간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으로 온라인 접수한다   2021년 일반후계농 및 청년후계농 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각 읍면동의 산업팀과 농업인상담소,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644-412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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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여주시, 전국최초! 젖소 유전체분석 시범사업 추진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 기술보급과는 2021년도에 전국최초로 젖소 유전체분석을 통해 우량개체를 관리하는 ‘젖소 유전정보 기반 사양기술 향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젖소 유전정보 기반 사양기술 향상 시범사업’은 여주시 기술보급과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 공모사업을 신청해 현장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의 농가소득과 직결되며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품목을 중심으로 시험·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을 종합적으로 투입해 단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기술보급과 김범종 연구사는 “여주시는 전국최초로 젖소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개체별 평가를 하는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을 올릴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술보급과에서는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 공모사업에 축산분야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축산분야 국·도비 신기술보급 사업 예산을 최다 확보했다.   2021년 기술보급과는 ‘가축분뇨처리 생력화 및 생산성 향상 시범사업’등 축산분야 총 12개 사업(사업비 1,108,500천원)을 추진할 계획으로 관심 있는 농업인은 오는 1월 29일(금)까지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장의 추천을 받아 곤충산업팀(031-887-3726)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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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 여주시, 축산농장 악취 잡는다!!!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 기술보급과가 2021년도에는 축산농가의 최대 애로사항인 축산악취를 저감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기술보급과는 2021년에 “바이오커튼 활용 돈사 냄새저감 종합기술 시범”사업 등 7개 사업에 723,000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돈·양계 등 축산분야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최대한 저감하고자 다양한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보급과 김범종 연구사는 “바이오커튼, 곤충 사료첨가제, 분뇨처리 생력화 장비 등 다양한 신기술도입을 통해 여주시에서 발생하는 축산악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보급과는 2020년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기술보급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신기술보급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1년 축산분야는 신기술보급 시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젖소 유전정보 기반 사양기술 향상 시범’사업 등을 포함해 총 12개사업(사업비 1,108,500천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심있는 농업인은 2021년 1월 29일까지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장의 추천을 받아 곤충산업팀(031-887-3726)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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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우수농업기술센터 우수상」 수상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우수농업기술센터 성과평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따라 전국의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1년간의 농촌진흥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게 되며, 중앙·지방 협업실적 등 총 10개 지표로 평가 받게 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 과학영농기술 확대보급, 미래농업인력 육성교육,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와 홍보, 중앙·지방협업 실적을 우수하게 평가 받았으며, 특히 미래농업인력 육성교육 부분에서는 「2020년 농업인대학」대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한편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 최우수농업기술센터, 2018년 최우수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촌자원분야 우수, 2020년 우수농업기술센터 등 최근 4년간 연이은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김영춘)은 이번성과는 “농업인과 전직원이 이천농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신기술보급과 농촌을 이끌어갈 미래농업인력을 양성하고 이천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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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8
  • 이천시, 연구개발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비대면 평가회 실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5일 ‘2020년 연구개발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하여 개최하였다.    금년도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비대면 평가회를 진행하였다.   평가회는 과수연구 분야, 농기계임대사업 분야, 농산가공 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2020년 연구개발사업 및 기술보급사업 종합보고 및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과수연구 분야는 ‘복숭아 이천 지역적응 품종 선발 결과(45품종)’를 포함하여 총 3개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결과보고와 함께 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한 기술보급사업(6개 사업, 22개소)에 대한 결과보고가 이루어졌다.   또한 농기계임대사업 분야는 금년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했던‘농기계임대료 50% 감면’제안사업 및 북부권 농업인들의 농기계이용률 제고를 위한 북부권 임대농기계 지원사업에 대한 결과보고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농산가공 분야는 이천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및 가공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상생모델구축을 위해 추진된 특산자원융복합사업(1년차)을 포함한 총 5개의 기술보급사업과 4개의 연구사업에 대한 결과보고를 완료하였다.   오경석 연구개발과장은“금년도는 감염병 뿐만 아니라 냉해, 장마철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준 농업인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2021년에 추진되는 연구개발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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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양평군, 토종 씨앗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길에 동행을 시작합니다.
    [양평군 정남수기자]=경기도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4일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대표 이근이)과 토종벼 씨앗의 확대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라져가는 토종자원을 육성하고 보급해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20여 년간 토종벼 씨앗을 보존하고 보급해 온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과의 전문기술 공유와 공동 시험연구사업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토종벼 유전자원 보전 및 보급을 위한 공동 시험연구와 전문기술 공유, ▲토종벼 씨앗 공여 및 채종포 운영 협력, ▲ 토종벼 활용을 위한 행사, 홍보, 교육 등 전반적 협조 등을 담고 있다. 이근이 우보농장 대표는 “원종이 외래품종인 쌀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고유의 특성을 지니고 묵묵히 우리 곁을 지켜온 토종벼가 양평군에서 재배될 수 있어 기쁘다”며, “토종벼 유전자원 보존 전문기술을 교류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지닌 토종쌀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양평 토종씨앗 보급 확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종 씨앗을 확대, 보급해 우리 농업의 가치를 높여 가고자 하는 길에 발걸음을 함께 해주시는 우보농장의 이근이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평군은 우보농장과 적극 협력해 우리 토종 자원을 전 세계적으로 가치있는 브랜드로 만들어가고 토종 자원의 다양성이 오랜시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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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이천시, 토착미생물 활용해 24시간 내 5톤 처리 가능한
    [이천시 이승철기자]=우분, 돈분, 계분은 등의 가축분뇨는 본래 경축농업에서 퇴비로 쓰기 위해서 사육 했었던 것이 현대에 들어 농업기술이 발전하면서 축산업과 농업이 분리되면서 그 가치와 기능이 상실되어가고 있다.    농업에서는 농산물의 상품성이 중요해지고 고령화되면서 사용하기 편리한 화학비료 의존도가 높아지고 사용하기 불편한 가축분 퇴비는 시장에서 점점 사용할 이유가 적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축분뇨 처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 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방식의 가축분뇨처리기기를 선보여 대한민국 가축분뇨처리에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축사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 민원사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3일 이천시 설성면에 있는 양돈농장에서 24시간 안에 5톤씩 돈분뇨(슬러리)자원화 처리가 가능한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가축분뇨 문제를 최단 시간 내에 악취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기기를 선보여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40~60일 걸리던 분뇨처리가 24시간 이내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돈분(발효)장이 필요 없게 되었고, 분뇨처리에 소요되는 공간도 200~300평에서 20평 이내로 줄었다.   또한 비나 눈이 오면 작업 할 수 없었던 환경이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나 작업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천시 관계자는 “토착미생물을 이용한 가축분뇨자원화 방식으로 복합 미생물군단으로 방선균, 락토바실러스 계 등이 사용되며, 부숙은 10시간이내 90%는 소멸방식으로 24시간 이내로 처리가 가능하여 기간과 악취 그리고 공간처리면적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 이천시 가축분뇨 자원화기기(분뇨처리 절차도)   이천시는 이번 분뇨처리기기에 이어서 음식물처리기 / 우분뇨 / 계분뇨 / 폐사가축처리기를 차근차근 준비하여 주민들의 악취문제 등 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본 시연회를 통해 골치 덩어리인 생돈분뇨를 고액분리하지 않고 악취 없이 24시간이내에 퇴비로 리사이클링한 새로운 가축분뇨처리에 패러다임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 양돈농가 대표는 “이제 농가들은 매일 하루 1회 5톤씩을 투입할 수 있으며 최소의 전력과 기계구동이 스위치만 on/off하면 되어 쉽고, 시간단축과 돈분장 면적(공간)이 많이 필요치 않으며, 수분조절제등이 필요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질병으로 인한 이동제한이 한 달씩 걸려도 분뇨처리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배출 후 바로 퇴비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양돈농가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돈분뇨 처리와 악취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지역단위로 가축분뇨를 대한민국 최초로 가축분뇨 처리와 악취문제를 해결 하는 마중물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또한 자원순환농업이 잘 정착되어 축산업이 신성장 동력이 되고,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튼튼한 기초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천시 전체 악취 민원중 축사 악위 민원이 77%로 대부분이 양돈농가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축사악취문제, 가축분뇨처리문제,음식물처리문제 등을 현재까지 많은 비용과 개선방법을 통하여 저감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지고 있으나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였으나 금번 시연회를 통하여 이천시 가축분뇨처리문제와 악취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자료> 이천시와 미라클 에코바이오 주식회사 그리고 이천시 양돈협회대표(전정규)는 토착미생물을 활용한 돈·분뇨(슬러리)를 발효·소멸·부숙의 원리를 이용하여 3단 구조로 된 기계로   1실(발효·소멸 60%이상) 1차발효·소멸·부숙유기물·무기물 분해 2실(발효·소멸 20%이상) 2차발효·화학적요소 분해·염분 분해 3실(발효·소멸 10%이상) 3차발효·소멸·부속·중금속 분해     투입된 배설물의 95~97%는 발효, 소멸, 부숙, 나머지3~5%는 퇴비로 변환 탄수화물, 단백질, 섬유질 등을 발효,소멸, 부숙 작용을 통해 분자량이 작고 안정된 1%이하의 염도를 유지하는 퇴비로 변환 배출된다. 이천시는 이번 가축분뇨처리기기의 시연을 통하여  - 돈분뇨 처리에 걸리는 시간절약 : 40일~60일걸리던 것을  24시간으로 단축처리 - 돈분뇨장 부숙 처리를 위한 공간절약 : 큰돈분장 필요했던 것을    24시간내에 소멸 및 부숙완료  큰 면적의 부숙공간이 필요없음 - 기존에는 돈분뇨를 처리할려면 고액분리등 여러 가지 공정을 거쳐 처리   하였으나 이제는 생돈분뇨를 원스톱으로 바로 처리하여 편의성과 분뇨처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할 수 있게 되었다.    기계의 특징(장점)으로는   1. 현장 상황에 맞춤형 시설이 가능함.  2. 1 line system으로 사용이 편리함.  3. 민원의 원인인 돈 분뇨를 발효. 소멸. 부숙시켜서 퇴비사용 가능함  4. 암모니아, 황화수소 등에 매우 강한 미생물이기 때문에 투입 대비           악취 제거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임.   5. 돈분뇨 처리 시에 배출되는 응결수는 (투입대비 30~40% 정도)             청소용수로 전환 가능함.   6. 6개월에 1회씩 미생물을 보충하는 시스템이라 관리비용이 적게 들어 경제적임.  7. 투입구와 배출구가 분리되는 3단 구조임.  8. 기존의 타사 제품과 달리 발효톱밥이나 피트머스(코코피트)을 사용           하지 않고, 1 : 100배율의 액상 미생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기계가 부하를 받지 않아 고장율이 적음.  9. 만약 발효톱밥을 사용하는 회사 제품이 처리가 잘된다고 해도 같은 사이즈라면              발효톱밥을 사용하는 기계보다 3배 정도 많은 양           을 처리 할 수 있음. 10. 소멸율이 높기 때문에 그린뉴딜정책상 저탄소분야에 적합함. 11. 20피트 콘테이너 크기로 1일 5톤의 돈분뇨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이 매우 높은 자원화기기임.    《토착미생물 특징》 1. 혐기성, 호기성 미생물들이 한 액상 안에 공존하는 복합 미생물군단임  2. 여러 미생물들이 동일 공간에서 상생하고 서로 간섭하지 않음  3. 여러 미생물들이 가족단위로 뭉쳐있으면서 각각의 역할 수행 4. 일반적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같은 영양소뿐만 아니라 극한상황에서    석유류 물질도 분해할 수 있음 5. 독극물이 함유돼 있는 특수 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처 6. 부패균이 생기지 않도록 빠른 시간 안에 폐기물을 처리함  7. 서로가 상생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 공간 안에서 순환시스템을 유지함 8. 여러 미생물들이 각기 따로 작용을 하며, 융·복합시스템이 작동되기     때문에 복제가 매우 어려움  9. 강한 산성과 알칼리성, 높은 열에도 생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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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양평군, 농업잔재물 태우지말고 무료 파쇄작업 신청 하세요!
    [양평군 정남수기자]=최근 농업잔재물을 불법으로 소각하며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의 원인이 되는 등 농촌사회의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는 농업잔재물 파쇄 작업 대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농업인들이 처리에 부담을 느끼는 농업잔재물에 대해 현장을 방문, 파쇄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양평군과 (사)한국농업경영인양평군연합회(회장 김영삼)가 위탁계약을 체결해 내년 상반기까지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농업잔재물을 파쇄기를 이용해 파쇄하고, 퇴비화하는 등 불법 소각을 줄여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를 줄여나갈 예정이다.   지난달 30일에는 군 관계자, 농업인, 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양평읍, 강하면, 양동면 일대에서 농업잔재물 파쇄 작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깻묵, 고추대 등을 파쇄하는 작업을 직접 보여주어 농업잔재물 처리에 고민하는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잔재물 파쇄작업은 농가별로 파쇄할 잔재물 일정량을 한곳에 모아두고 마을별로 신청하면 작업단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파쇄하게 된다. 파쇄비용은 무료이며, (사)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양평군연합회(☎031-771-5863)에 직접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잔재물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환경친화형 농업 추진으로 군민의 건강은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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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2020년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비대면 평가회 개최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일 ‘2020년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개최하였다.   코로나19 감염병이 확대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올 해는 예년과 다르게 식량작물분야, 원예특작분야, 경영축산분야를 나누어 진행하였고 그 중 식량작물분야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평가회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 영상시청 및 사업안내, 식량작물분야 사업 추진결과보고, 농약안전사용관리에 대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농협관계자, 시범사업 대상자, 농업인 상담소장 등 약 50여명이 유튜브실시간 채팅으로 참석하여 금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올해 식량작물팀에서는 임금님표 이천쌀 품종대체 사업으로 국내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를 확대보급 하였으며 그 외 농작물 병해충사업, 과학영농실험실 운영, 4개의 신기술보급사업에 2억7천5백만원이 투입되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신동윤 기술보급과장은 “올 한해는 봄철의 냉해와 길고 길었던 장마로 인하여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많은 한 해였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평가회도 비대면으로 개최하게 된 것에 아쉽게 생각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2021년도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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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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