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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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장마철 병충해 확산방지를 위한 과수 농업인 교육 실시
    ▶탄저병, 흑성병 등 올바른 농약사용 강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에서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과수 주요 병해 및 화상병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동부원예과수농협 허환 박사를 초빙하여 2시간에 걸쳐 과수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와 그에 맞는 방제법, 올바른 농약 사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김다영 지도사가 화상병 방제 범위 부분에서 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 화상병 방제 교육을 실시했다.   과수에서 발생하는 병해는 시기별로 다양해서 원인과 약제를 정확히 파악하여 방제해야 한다. 또한 과수 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현재로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적기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의 꾸준한 예찰이 필요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가는“현장에서 올바른 방제법과 농약 사용법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연구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이 과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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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12
  • 양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11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양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 및 농축산분야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포함하고 있으며 양주시의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및 경기도의 기본계획 연계를 통한 정책의 효과성 향상과 시 농정목표를 ‘계속해서 살고 싶은 농촌, 도농상생을 통해 다같이 행복한 양주’로 삼고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농업과 식품산업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발전계획을 통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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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4-07-12
  • 양평군,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황 속 마무리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양평군가족센터와 연계해 “너랑나랑~ ‘休’ 쉼이 있는 마음밭, 텃밭, 꽃밭에서...”를 주제로 선보인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매주 화요일 10회에 걸쳐 치유농업운영자 전문교육을 수료한 강하면 소재의 ‘갤러리모루팜’ 농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삶의 질 향상과 어르신 우울감 회복 등을 도모해 가족센터 참여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근수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이 가진 다양한 가치 중 치유적 효과에 주목해 치유농장을 육성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양평 군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육성중인 치유농장들과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장애인복지관, 가족센터 등 6개 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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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12
  • ‘물맑은양평쌀’, 호주 이어 미국 수출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 쌀이 지난해 호주 수출에 이어 올해는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1일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 미국 수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한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종문 대표, 개군농협 이경구 조합장, 경기무역공사 김장성 대표, 경기도주식회사 이승록 상임이사 등이 참석해 양평 쌀의 해외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의 총 물량은 4t(4㎏ 1,000포)이며, 미국 한양마트(H&Y MARKETPLACE)에서 판매된다.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종문 대표는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은 지난해 12월 농협중앙회에서 개최한 ‘2023년산 팔도 농협 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품위, 품종, 식미가 우수한 쌀로 인정받아 국내 유명 브랜드 쌀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미국 수출을 기회로 앞으로도 양평 쌀을 지속 수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물맑은양평 참드림 쌀은 품질과 맛이 우수한 쌀로 미국에서도 밥심을 제대로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난해 호주 수출에 이어 미국에 닿은 양평 쌀의 맛이 더욱 널리 알려져서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양평 쌀 소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마트 등에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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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양주시, 양주시전통주연구회 현장 과제교육 가져
    ▶ 전통주 명맥을 잇기에 양주시전통주연구회가 앞장서 사진/하남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시전통주연구회(김상옥 회장)에서 지난 11일 관내 전통주 제조장을 찾아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양주시전통주연구회 현장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전통주 양조기술, 위생안전, 유통관리 등 종합 품질관리를 습득하고 회원간 상호 정보교류로 현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장은 관내 전통주로 유명한 양주골이가 전통주(이경숙 대표)와 양주도가(김민지 대표) 제조장으로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전통주와 소주 분야로 수상하여 명인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두 명인은 회원들에게 이화주, 별산소주, 스파클링 막걸리 등 시음과 더불어 축적된 노하우, 유통판로 등 사례 중심으로 열강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전통주연구회는 전통주의 명맥을 잇기 위해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우리 술만들기 과정을 자체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원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연구회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현장 교육으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술 제조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향후 회원들이 다양한 전통주 연구와 개발하여 특화된 전통주가 상품화가 되도록 노력해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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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12
  • 여주시, 맞춤형 농업용 드론활용 실습 교육 실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는 지난 7월 11일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농업용 드론활용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7월 11일을 첫 번째 교육으로 시작된 드론 실습 교육은 농업용 드론 안전사용교육, 드론 조작법 및 농약사용 방법 등의 교육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인들이 드론을 실제로 조종해보는 맞춤형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강사님과의 질의 응답을 통하여 열띤 호응도를 보였다.   교육에 참가한 권순우 농업인은 “드론 면허증을 땄는데도, 드론 조종 경험이 적어 병해충 드론 방제시 어려움이 있었다. 드론 실습 교육을 통해 직접 운전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드론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농업인 중 방제실무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실습교육을 7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교육신청서 및 드론자격증 사본을 지참하여 농업기술센터(887-3714)나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장은 “농업인들의 드론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드론 활용 실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인들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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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7-12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여주시, 무더위에 약한 가축 면역력 높인다
    ▶‘역대급 폭염’ 예고에 면역증강제 4.5톤 신속 공급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안으로 면역증강제를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은 가축에게 힘든 환경으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의 감소와 발육 저하, 산유량과 산란율 감소 및 면역력 약화 등으로 각종 질병에 취약하고 폐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농장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온 스트레스에 약한 닭과 젖소 사육농가 300여 곳에 면역증강제 4.5톤을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제 등을 긴급 지원한다는 것이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신속하게 면역증강제를 공급하기로 했다”라며 “축산농가는 지원 물품을 적기에 급여해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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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9
  • 여주시, ‘올 여름 집중호우 예보’ 도열병 사전 방제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올여름은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어 도열병 등 각종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고품질 여주쌀 재배를 위하여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 및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모내기 후 자주 발생하는 도열병은 벼의 전 생육기에 걸쳐 잎, 목, 이삭, 벼알에 발생하는데, 이 중 잎도열병은 벼의 생육, 출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이후 다른 조직으로 전이될 경우 수량에 큰 피해를 주게 된다.   잎도열병은 20~25℃, 다습한 조건에서 쉽게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6월하순에서 7월사이 장마가 시작되면서 비가 많고 일조가 적어져 도열병균 포자의 발아 및 침입이 용이해지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잎도열병뿐만 아니라 출수기 전·후 발병하는 이삭도열병 또한 수량감소, 품질저하 등으로 이어져 농가에 큰 피해를 가져오게 된다.   이삭도열병은 출수기 전·후 비가 자주 오거나 이슬이 오래 맺힐 경우, 병원균이 식물체로 침입이 쉬워 사전에 질소질 비료량을 조절하거나, 예방 약제를 살포하는 등 방제가 중요하다.   도열병에 약한 품종을 재배하는 지역, 병해충이 상습 발생하는 지역, 기상악화로 도열병이 우려되는 경우 필히 침투이행성 전용약제를 이용하여 예방위주 사전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주시에서는 예방차원에서 지역농협별 무인헬기, 드론, 광역살포기 등을 활용하여 6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전창현 기술보급과장 “질소비료 과잉시비는 도열병 발생을 조장하므로, 완효성 복비 시용 논은 가지거름과 이삭거름을 생략하고, 맞춤형 비료를 준 논은 중간물떼기 이후 이삭거름으로 NK 복비를 시용할 때 반드시 적정량(10kg/10a 이내)을 준수하여, 도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는 벼 안정생산을 위하여 관내 현장기술지도를 통해 병해충 진단 및 적기방제를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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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4-06-19
  • 이천시 도시브랜드 ‘메이드 인 이천’ 활성화 시동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6월17일 이천축협 신청사에 새롭게 오픈한 하나로 마트에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메이드 인 이천’ 사업은 이천시의 우수 품질 농특산물과 사회적 기업 제품, 관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 중 주원료가 국내산인 우수품질 제품에 대한 지역형 원산지표시 정책으로 지역 농특산물 등의 판매율을 높이고 이천시의 효과적인 지역홍보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추진했다.   이에 (사)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임금님표이천’ 지식재산권을 사용하고 있는 13개 업체 15개 제품에 대해 도시브랜드 ‘메이드 인 이천’ 표기를 권고하고,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판매 증진을 도모하고자 우선 이천시 관내 농협과 하나로 마트에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를 설치하기로 협의하고 상품코드 발행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그 첫 결실로 이천축협 신청사 하나로 마트 오픈에 맞춰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 설치를 마무리 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브랜드본부는 19일로 예정된 이천농협 하나로 마트 입점을 비롯해 관내 10개 농협 전체 하나로 마트로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 입점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며, 이천역을 포함해 전국 대도시 기차와 전철 역사에도 ‘메이드 인 이천’ 전용 판매대 설치를 코레일 유통과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희 시장은 "‘메이드 인 이천'은 국내 최초의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증명되는 이천의 산업적·문화적 가치를 표현하는 가장 직관적인 단어"라며 "적극적인 브랜딩 전략으로 '메이드 인 이천'을 국내를 넘어 세계에 이천시를 알리는 대중성 높은 도시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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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이천한우 정상현 농가 경기한우 고급육 평가대회 우수상 수상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경기도 안성 도드람 축산물 공판장에서 14일 열린 ‘2024년 제6회 경기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이천시 정상현 농가가 우수상으로 선정 되었다   금번 대회는 경기도 내 축협과 브랜드 업체가 추천한 13개 시군 37개 농가 45두가 출품돼 축산물 품질 평가원, 한국종축개량협회 소속 심사위원들이 도체등급 평가(90%) 및 농장환경평가(10%) 심사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대상에는 양주축협 김영대 농가 △우수상은 이천한우회 정상현 농가 △우수브랜드 분야에는 한우풍경(양주축협) 경영체 △특별상에는 수원화성 축협 황원민 농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천시 정상현 농가가 사육한 한우는 출하체중 898kg 등급 1++ A로 1,920만원 (도체중 531kg, 3만 6166원/kg)에 낙찰되어 일반 경매가(2만 5526원/kg)보다 월등히 높았다.   또한 순위 결정 점수로는 최종점수가(1,000점 만점) 높은 도체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데 정상현 농가는 종합점수 992점이었다.   이렇게 우수한 이천 한우가 생산되는 배경은 이천시에서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한우 개량을 통해 계획적으로 추진된 성과이며, 농가의 사양관리 노하우 그리고 이천한우회 등 한우 생산단체의 지원이(미생물제 급여 등)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천한우의 고품질 생산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한 참여 농가와 이천 한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천한우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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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양평군, 가루쌀 활용 어린이 간식 교육 추진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7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루쌀 활용 어린이 간식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 바로미(가루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10개소 교사와 학부모 총 15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거쳐 진행된다.   가루쌀은 생육 기간이 4개월 정도로 일반 벼보다 기간이 짧고 밀 또는 보리 수확 후 이모작이 가능하며, 밀처럼 건식 제분을 하기 때문에 가공비용이 절감되어 수입 밀가루 대체가 기대되는 품종이다.   관내 자연숲 어린이집 박윤희 교사는 “가루쌀을 활용한 어린이 간식을 쉽게 교육해주어 원내 어린이들에게 가루쌀로 만든 간식 제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 “앞으로 소비자들의 가루쌀 소비가 활성화 되어 관내 가루쌀 재배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과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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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양주시, ‘2024년 농업용 드론2종 조종사’ 자격취득 과정 교육생 모집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6월 24일까지 2024년 농업용 드론2종 조종사 자격취득 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업용 드론 자격취득 과정은 기후변화 대응 병해충 방제 등 농업 분야 드론 활용 증대와 드론 방제를 통한 노동력 및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1기, 8월 5일부터 16일까지 2기, 총 2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당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의 필수서류를 갖춰 이메일(okju@korea.kr) 또는 기획교육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031-8082-7212)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 현장에서 농업용 드론이 병해충 방제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도가 높고 일손 부족 해소와 작업능률, 생산성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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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양주시,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사과재배 활성화와 전문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2024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과반 교육과정은 기후 변화 탓에 사과 재배 적합한 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사과 재배면적 증가로 사과 재배 활성화와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 사과재배현황과 문제점 ▲ 사과재배환경 ▲ 사과 개원 및 재식 ▲ 사과 전정 ▲ 토양관리 및 시비 ▲ 관내 사과 재배 우수사례 발표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최신 사과재배 동향과 재배기술로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SNS(카카오채널‘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방문, 전화접수,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은 사과재배 농업인 및 관심농업인 50명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기간은 6월 14일과 6월 28일, 총 2회, 9시간 진행되며 체계적인 사과재배 기술 습득으로 사과품질 향상 및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 영농기술 및 경영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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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였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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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안성시, 1만 7천여 명에게 2024년 상반기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813명에게 2024년 상반기(1~6월분) 농민기본소득 3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은 안성시에서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영농종사를 한 농민 중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상반기 신청자 가운데, 미지급 결정을 받은 농민은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지급 여부를 재심의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안성시는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한 상태다. 다만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김창선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어려운 농촌 여건에서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의 소득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민기본소득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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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11 일 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현장교육은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연합회 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따른 여주의 새로운 품목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현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현장교육으로 여주시 농업농촌의 선도를 이끄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함께 참여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변화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오는 7∼8월 읍·면·지구별로 하계연찬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생되는 당면 농업현안등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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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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