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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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사과재배 활성화와 전문 농업기술 보급을 위한‘2024년 농업기술 전문교육(사과반)’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과반 교육과정은 기후 변화 탓에 사과 재배 적합한 지역이 북상함에 따라 사과 재배면적 증가로 사과 재배 활성화와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 사과재배현황과 문제점 ▲ 사과재배환경 ▲ 사과 개원 및 재식 ▲ 사과 전정 ▲ 토양관리 및 시비 ▲ 관내 사과 재배 우수사례 발표 등 농업인에게 필요한 최신 사과재배 동향과 재배기술로 편성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SNS(카카오채널‘양주시농업기술센터’, 인스타그램‘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방문, 전화접수,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은 사과재배 농업인 및 관심농업인 50명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기간은 6월 14일과 6월 28일, 총 2회, 9시간 진행되며 체계적인 사과재배 기술 습득으로 사과품질 향상 및 재배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통해 농업인 영농기술 및 경영능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농업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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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7
  • 하천 유휴부지 활용 사료작물 재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는 올해 처음으로 유휴부지 활용방안으로 백사면 일대 하천 유휴부지(약 3ha)에 사료작물(호밀)을 심어 약 120롤(약6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였다.   호밀을 심기 위해 하천 주변을 깨끗하게 재정비하면서 곳곳에 있던 쓰레기들을 모두 정리하였고 심어진 호밀 덕분에 하천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산된 호밀은 축산 농가에게 공급되어 올해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조사료 수확량이 줄어든 축산 농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한 축산농가는 유휴부지 활용으로 조사료 생산비가 절감된 만큼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기탁 할 예정이라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천시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였고 축산 농가에게는 조사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또한 하천변에 산재 되어 있던 쓰레기 정비까지 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더 많은 시민, 축산 농가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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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업
    2024-06-17
  • 안성시, 1만 7천여 명에게 2024년 상반기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포스터/안성시청 제공   [고영일 기자]=안성시는 관내 농업인 17,813명에게 2024년 상반기(1~6월분) 농민기본소득 3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농민 개인에게 매달 5만 원씩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6월과 12월에 30만 원씩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은 안성시에서 연속 2년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5년 이상 거주하고, 1년 이상 영농종사를 한 농민 중 농업 외 연간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상반기 신청자 가운데, 미지급 결정을 받은 농민은 오는 28일까지 이의신청서 및 소명자료를 제출하면 지급 여부를 재심의할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부터 18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안성시는 소비처가 부족한 농촌 현실을 반영하여 지역 농축협까지 소비처를 확대한 상태다. 다만 대형유통업체,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김창선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어려운 농촌 여건에서 농민기본소득이 농업인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의 소득 불평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농민기본소득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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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4-06-17
  •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 추진!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 육성하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지난 11 일 시연합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현장교육은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연합회 2차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상기후와 온난화에 따른 여주의 새로운 품목도입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현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현장교육으로 여주시 농업농촌의 선도를 이끄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회원들의 역량이 한단계 향상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교육에 함께 참여한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변화되는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는 오는 7∼8월 읍·면·지구별로 하계연찬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생되는 당면 농업현안등을 상호 교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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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체험/이벤트
    2024-06-13
  • 여주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우수상’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12일 스마트농업, 디지털 마케팅 등 농식품 생산, 유통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 도모를 위해 개최된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2개부문 경진에 참가하여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4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하는 2024 농업기술박람회의 부대행사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이루어졌다. 경진분야는 총 3개분야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로 나눠 진행됐다.   여주시에서는 지난 5월 22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사전 경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2팀이 2개분야 경진에 참가했다.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에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는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격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경진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인 여주쌀을 전시해 홍보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 농업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농업교육을 하고 있고, 농업인 경진대회에서 매년 수상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시에서는 농업인의 역량향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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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농업
    2024-06-13
  • 양평군,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뱀장어 치어 방류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12일 뱀장어 치어 1만 1062마리를 남한강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관내 내수면 환경에 적합한 참게 20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추가로 군은 올해 다슬기 250만 마리, 동자개 7만 마리, 대농갱이 17만 마리, 쏘가리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전년 대비 8천만 원을 증액한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한 치어를 방류함으로써 수산 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종묘 방류를 통해 어족자원의 증대와 어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방류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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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축산업
    2024-06-13

실시간 농축산 기사

  • 여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5월 25일 토요일, 점동면 청안리 소재 농촌교육인증 농장(농장명 : 주주팜)에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사를 가졌다.   여주시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2022년부터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반려동물인이 반려견과 함께 참가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펫티켓 교육, 반려동물 행동상담, 반려동물 위생관리 및 건강관리법, 상비약 사용 ․ 관리, 반려견 훈련방법, 교감산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올바른 펫티켓을 실천하고 건강한 반려 문화가      정착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건강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월에 예정되어 있는 하반기 행사에도 많은 참석 부탁한다”고 말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여주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접수 후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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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 축산업
    2024-05-27
  • 여주시, 지역 대표품종 개발을 위한 2년차 모내기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역 농업환경과 명품 쌀 브랜드 명성에 적합한 품종개발에 대한 수요을 충족시키고 여주지역만의 대표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5월24일(금) 여주시 하거동 139, 북내면 외룡리 221-1번지 2개소에 지역적응시험포장 모내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앙 된 계통들은 지난해 12월 ‘국민과 함께하는 여주지역 대표 품종개발 밥맛평가회’의 소비자 평가단 밥맛 평가에서 추청에 대비하여 밥맛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계통들과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에서 우수계통으로 선발된 계통들을 온탕소독 및 약제소독, 파종, 못자리 등 여주지역 농가들의 관행재배법에 맞게 육묘하였고 앞으로도 재배관리 예정이다.     올해는 지역적응시험 2년차로서 여주지역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남한강을 기준으로 이북과 이남을 나눠서 진행되며 여주지역의 특성에 알맞은 품종을 선발하는데 기대할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영신 작물연구팀장은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에 알맞은 밥맛좋고 안전생산을 할 수 있는 품종이 선발되도록 꼼꼼히 관리하겠다.” 라고 말하였고   전창현 기술보급과장은 “여주시 대표품종을 선발하고.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저항성 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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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4-05-27
  • 의정부시, 주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팜 버섯 재배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기술을 활용한 지역 공동체 활동 강화와 지속가능한 도시가치 공유를 위해 ‘시민참여 스마트팜 버섯재배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농작물의 생육 환경을 제어하는 기술이다.   이번 시민참여 버섯재배 활동을 통해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성장에 필요한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최적의 수확량과 친환경 재배를 실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스마트타운 조성 공모사업’을 통해 흥선동 행정복지센터(흥선로 16번길 6-9) 일원에 방치된 지하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시스템과 IoT(사물인터넷) 보행로,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 스마트 방역 시스템 등 고령화 및 거주환경 노후도 심화지역에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조성한 바 있다.   이번에 활용하는 스마트팜은 흥선로 1개소 지하1층(재배사 8개), 호국로 1개소 지하1층(재배사 3개)으로 총 재배사 11개가 마련돼 있다.   시는 올해 1월 참여자 모집공고를 통해 총 7개팀 36명 지역주민을 모집하고 경민대학교와 ‘스마트타운(스마트팜 등)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특히, 월 1회 버섯재배 관련 교육활동을 진행해 참여 주민의 만족도와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시민참여 스마트팜 버섯재배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수확되는 버섯의 일정 부분을 노인복지관 등에 기부해 지역주민들의 소통 강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 가치 공유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류윤미 스마트도시과장은 “참여해 주신 시민분들과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해주신 경민대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작은 규모지만 이번 스마트팜 재배활동 참여를 통해 디지털전환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기술 체험과 공동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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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양주시, 양주시BIO농업대학(원) 현장 교육 시행
    사진/양주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양주시BIO농업대학(원) 3개 학과(신규농업과, 청년농업과, 힐링농업과) 과정별 현장 교육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 교육은 1년간의 학사일정 중 하나로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과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규농업과는 관내 딸기스마트팜 하나농원을 방문해 딸기 재배 원리, 행잉베드 시설, 딸기 체험 운영 방법과 포천 아쿠아스마트팜을 둘러보며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한 친환경 농업기술인 ‘아쿠아포닉스’ 농법을 체험했다.   청년농업과는 관내 우수농장 농부의 꿈을 방문하여 농산물 판매 방법 등 다양한 마케팅 기법 및 포천 아딸농원을 방문하여 딸기밭 분양, 어린이뮤지컬 운영, 딸기 신품종 재배 기술 등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농장경영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농업과는 관내 농촌 치유농장 티차연을 방문하여 다도 체험, 족욕 체험, 식품 체험, 스카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치유체험을 통해 이론으로만 배웠던 치유농업을 몸소 경험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관내 지역 및 인근지역 우수농장에서 진행이 되어 좀 더 효율적이고 현실감 있는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집중력과 이해도를 높여줘 아주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BIO농업대학(원)은 장기 교육으로 농업인 교육 중에서도 가장 전문적인 교육”이라며 “이번 현장 교육이 혁신적인 농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원활한 영농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BIO농업대학(원)은 매년 양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양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3개 학과 90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80시간 이상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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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양평군, 전국 유일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 지원
    사진/양평군청 제공 [천정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관내 벌꿀 생산 농가의 품질관리를 위한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따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축산관리실은 탄소동위원소비 분석을 통해 고품질 벌꿀에 대해 품질을 보증하는 별도의 스티커를 배부한다.   해당 스티커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서 만든 꿀이 아니라는 증표이며, 스티커 부착 여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순도 100%의 꿀을 구매하는 기준이 된다.   특히 탄소동위원소 분석은 현재 벌꿀 순도를 측정하는 가장 정확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벌꿀 구성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탄소를 이용한 측정 방법이다.   식품의약안전처에 따르면 아카시아꿀은 순수 벌꿀 기준을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설탕, 물엿, 올리고당의 탄소비는 -9 ~ -11%의 범위 안에 있으며 순수 벌꿀과 설탕을 혼합하면 중간치가 나온다.   또한, 양봉 꿀 뿐만 아니라 토종꿀에 대해서도 분석을 의뢰할 수 있으며 기존에 분석을 의뢰하던 농업인은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이용하면 된다. 신규로 이용을 희망하는 벌 사육 농가는 농업경영체 영농사실 확인서를 함께 제출하면 무료로 분석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벌꿀 탄소동위원소비 무료 분석은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 가운데 양평군이 유일하다.   한편, 벌꿀 분석은 양평군에서 양봉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빙하는 농업인에 한하며, 벌꿀을 구매한 소비자는 분석의뢰할 수 없다. 벌꿀 분석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 031-770-35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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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2차 추진위원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2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축제 추진 ▲체계적인 행사장 구성 및 체험공간 강화 ▲돌아온 이천쌀밥 명인전 개최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지속적인 사전홍보행사에 대한 안건들이 검토되었다.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차 없는 축제장 운영 및 셔틀버스 운행을 통한 탄소 저감, 먹거리 마당 내 다회용기 사용으로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축제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을 활용한 친환경 체험활동으로 지속발전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도모한다.     이천쌀문화축제의 성공 개최와 이천농업테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한 사전홍보 행사는 1차로 지난 5월 19일(일) 제2회 쌀밥데이에서 쌀문화축제 대표 콘텐츠인 가마솥밥이천원 행사를 생활개선이천시연합회가 주관하여 1,043명이 참여하였으며, 2차로는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천농업테마공원 내 수경시설 운영기간 중 농경문화체험과 이천농산물 판매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4년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쌀로 만든 모든 것, Made In Icheon”을 슬로건으로 이천농업테마공원(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8)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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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구리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 판매 개시 신선한 “구리 농산물”을 “농업인회관”에서 구입가능!
    사진/구리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자가소비 외 남은 잉여농산물의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 및 소규모 농업인의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구리시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농업인회관(안골로 28) 1층에 설치되어 있으며, 농가와 소비자 간 직거래로 별도의 유통단계가 없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는 구리시 농지 또는 텃밭에서 생산한 과일, 채소 등의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정하고 포장해 진열하면 소비자는 무인판매기로 대금 결제 후 원하는 농산물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관내에서 당일 출하한 신선한 농산물을 당일 포장, 진열 판매한다. 미판매된 농산물은 수거하여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뱅크 및 구리시 공공기관에 기부하거나 생산자가 직접 수거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 마련으로 소규모 농가와 도시농부에게는 농산물 판로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리시민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해 관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조성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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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의정부시, 도시농업 시민 공개 특강 성료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이종윤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도시농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시민 공개 특강’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구연 농업경영 연구원장이 ‘슬기로운 생활농업 이야기’를 주제로 ▲건강한 먹거리 ▲치유농업 이야기 ▲실천을 위한 도시농업 길라잡이에 대해 다뤘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도시농업에 대해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또 도시농업을 통한 기후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필요성 및 중요성을 돼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 특강 참석자들에게 주어지는 ‘슬로푸드 체험교육’은 5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조기에 접수를 마감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교육은 ▲우리쌀 디저트 ▲발효음식반 ▲허니와인반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허니 와인반에서는 계절별로 생산되는 토종꿀을 발효해 전통주를 만드는 과정이다.     김정일 도시농업과장은 “치유농업이 힘들고 지친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하는 농산업 흐름 속에서 미래 농업의 전문기술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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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전통발효식품 ‘전통주&와인’교육 수료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20일(월)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전통발효식품관에서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상반기 전통발효식품 ‘전통주&와인’ 교육 과정반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와인과 전통주의 이해, 역사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과정으로 여주 농산물을 활용한 탄산와인, 애플사이더, 블루베리 와인, 부의주, 법주, 모주 만들기를 진행하였으며 감기 예방과 심혈관 질환, 면역력 증진에 도움 되는 뱅쇼를 만들어 마지막 수업 과정을 마무리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은 “풍성한 재료로 알찬 교육을 받을수 있었고 전통주와 와인을 만들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 농산물과 쌀 소비 확산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활성화시키고, 다양한 전통발효식품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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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2024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 3개분야 수상!
    사진/여주시청 제공   [이대권 기자]=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중하)에서는 지난 22일 농업인들에게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인 경영 마인드 제고 및 소득창출 도모를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4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 참가하여 3개분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스마트경영 혁신 우수사례 경진은 스마트경영(정보화전략), 스마트콘텐츠(미디어크리에이터), 스마트마케팅(라이브커머스), 시군별 사이버농업인연구회 활동으로 총 4개분야에 대해 심사를 통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여주시는 4개분야 경진에 참여하여 스마트경영(정보화전략)분야에서 최원태 농업인(점동면)이 스마트축산(낙농) 경영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여 대상을 수상하였고, 스마트마케팅(라이브커머스)분야에서 이민재(가남읍), 김유라(북내면) 농업인이 여주쌀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현장에서 경진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시군 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진에는 여주시 사이버농업인연구회 1년간 연구회원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이버농업인연구회원들이 생산하는 농산물 및 가공품을 전시하여 홍보했다.   정건수 기술기획과장은 "여주시에서는 스마트농업 경영을 위하여 사이버농업인연구회를 육성하고, 여주 농산물 온라인 판매 및 홍보를 위해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주 농산물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 하여 스마트경영 농업인을 육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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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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